-
노동이 없어지는 시대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6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5. 11:29
https://youtu.be/pbp4dSnmtLg?si=W8RBpgd3foCGQ6P3
천공 정법 13946강 이 걱정이 뭐냐 하면, 나 자신을 못 찾아 갖고 어떻게 살아야 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일론 머스크 이런 사람들이 특이한 재주를 가지고 와 갖고 세상에 어떤 때는 리더도 하기도 하고,
그쪽에 조금 거품이 들어가 있기도 하고, 잘났다 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언제 뭐가 된다고 하면서,
조금 늦게 되기도 하고 그러는 것입니다. 세상에 말이 나온다는 것은 안 되는 법칙은 없습니다.
머스크가 했든, 누가 했든, 세상에 말을 꺼내 놓고 안 되는 법칙은 없습니다. 조금 천천히 갈 수는 있어도.
왜? 내가 말을 꺼낸다는 것은 뭐냐 하면, 이렇게 이렇게 했을 때 이렇게 된다 이지,
이렇게 이렇게 안 했을 때는 늦어지는 것이고, 이런 것들이 말이 씨가 된다 이러잖아요.
말이 나오고 나서 세상이 변하는 것이지, 안 나오고 변하는 법칙 또한 없습니다.
인간이 말을 해야만 그다음에 변하는 것입니다.
5,60년 전에 우리가 달에 간다는 말이 있었기 때문에, 거기서 2,30년 있다가 달에 간 것입니다.
그전에 아주 미개할 때, 달에 간다고 하면, 말이 되는 소리를 하냐고 했습니다.
달에 가서 뭘 하고, 만화도 만들고, 이러다가 결국은 달에 가는 것입니다.
그런 식으로 화성에 간다고 떠들어 대니까, 몇 년도까지 간다고 했는데,
몇 년까지는 못 가더라도, 화성은 간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우주 세계가 열린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우주 세계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늦냐 빠르냐만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은 인간이 말을 하고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제 원리를 조금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말을 하면 에너지입니다.
에너지 중에서도 우주 최고 무서운 것이 말하는 에너지입니다.
그것이 어디에서 일어나냐?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것은 지구촌에서 하는 것입니다.
4차원에서는 말을 안 합니다. 3차원 인간이 사는 지구촌에서 말을 하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3차원 지구를 빚어 놓고, 여기에 인간이 살게끔 해 놓고,
여기서 인간이 어느 정도 활동을 해 갖고, 어느 정도 활동을 하고 나면 그다음에 우주로 갑니다.
이것은 순차적으로 환경적으로 우리가 가기 위해서 우리가 진화하고 성장해서 가는 것입니다.
갈 때 모습은 생긴 대로 육신을 갖고 가냐? 아닙니다. 차원은 잣대를 대는 데서 다 다르지만,
스승님이 잣대를 대는 3차원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천지인 작품의 3차원이 인간들인데,
인간들이 여기서 살아나가는 3차원에서 살 때는 육신을 갖고 살아야 됩니다.
그런데 육신을 벗어버리면 어떻게 되냐? 인간이 아닙니다.
연혼신이라고 이야기하고, 영혼 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에너지입니다.
영혼 기는 몸이 없으니까, 물질 에너지가 없는 것입니다.
비물질 에너지만 남고 물질은 걷어버렸으니까, 영혼신, 영혼기,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물질도 기이고 신이고 이렇게 되지만, 비물질 또한 신이고, 기란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말을 하는 것은 뭐냐? 이것도 에너지 기운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물질과 비물질이 같이 합동해 갖고 만드는 게 말이라는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는 물질에만 붇어있는 것도 아니고, 비물질에만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이것은 중첩으로 자연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물질과 비물질이 같이 생산한 것입니다.
이렇지만 이것은 물질하고 같이 했어도, 비물질하고 같이 했어도, 비물질로 가지만,
또 질량이 달라 가지고, 이것이 중첩이 되는 것입니다.
중첩 소리하면 뭐가 연상이 됩니까? 양자 에너지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말하는 에너지는 양자 에너지입니다. 양자 에너지니까, 어디에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어디에 떠나는 게 아니고, 이 자연에 중첩으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중첩이 돼 갖고, 오늘 내가 이렇게 말을 했는데, 중첩 양자 에너지가 분명하다면,
얼마나 시간이 걸려 갖고, 어디까지 이 말이 갈 거냐? 말이 딱 떨어지는 동시에,
이것은 몇 억 광년도 시공을 안 가리고 갈 수 있는 에너지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물질을 가지고 이야기를 하니까, 이게 뭐보다 속도가 어떻고,
입자가 뭐 어떻게 움직이고, 이렇게 이야기하다 보니까 거기서 노는데,
당신들이 말을 하는 질량의 에너지는 양자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시공 없이 우주에 가는 것입니다.
3차원에 머물고, 4차원에 머무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면 시공이 없는 차원의 양자 차원으로 가기 때문에, 이것은 속도라는 게,
시간이 없고 공간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우주가 그것 때문에 변동이 엄청나게 일어나는 것입니다.
질문으로 돌아가서, 우리가 로봇 시대가 되고, AI 시대가 돼 가지고,
우리 할 일을 다 뺏어버린다. 그러잖아요. 할 일을 뺏는 데도 얼마나 뺏는가 하면, 30%가 없어지는데,
뺏는 게 아니고 우리가 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어떤 시대가 되면 활동이 어떤 식으로 돼야 되고, 어떤 식으로 일을 해야 되고,
어떤 식으로 뭔가를 할 때가 있는데, 우리는 지금 성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장기 제일 하단에서 할 일이 있고, 중단으로 올라갔을 때 우리가 어느 정도 지식을 가지고 할 일이 있고,
어느 지식을 다 갖춰 갖고, 이제 자꾸 발전하고 가야 되는데, 지금 질문의 내용이 뭐냐 하면,
우리는 발전을 안 했는데, 그다음에 뭐를 해야 되나요? 발전을 안 했으니 모르는 것입니다.
여기서 다 힘들게, 여기서 지금 걱정을 하는 것입니다. 왜? 앞 일을 모르니까.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말이라는 것은 기가차게 나오고 있는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서 우리는 걱정도 되고,
이것을 잘 정리를 해서, 이렇게 되겠다. 이런 것도 분별이 되는 것인데,
일자리가 없어진다고 그러잖아요. 지금 현재로 반복되는 일, 노동을 하는 일.
그러면 잘 보세요. 스승님이 지금 노동을 하나요? 아니요. 그런데 못 먹고사나요? 아닙니다.
노동하는 일을 없앤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면 과거에 우리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주부들이 가정을 가지고 전부 다 노동을 심하게 했는데, 어떤 노동을 심하게 했냐?
빨래를 문지르는 데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청소하는 데 마루도 무릎을 꿇고 다니면서 닦는 데 시간을 다 보냈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자꾸 거기에 맞게 바뀌어 가는데, 제일 먼저 우리 노동력을 걷은 게 뭐냐 하면,
세탁기를 만든 것입니다. 인간이 힘으로 하고 있는 빨래 세탁을 없애준 것이 세탁기가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식사를 아주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는 냉장고, 청소를 해야 되는 것도 청소기가 하니까,
이런 일거리를 자꾸 덜어주는 이유가 뭐냐? 이런 일을 하는 시간을 많이 덜어주면,
이것을 갖고 다른 것을 지금 할 수 있는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노동을 없앤다고 하는 것은, 앞으로 미래는 노동을 하는 시대가 아니고,
활동을 하는 시대로 바뀐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무슨 활동을 할 거냐?
활동하는 내 면모를 갖추었으면, 전부 다 활동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일을 하는 게 아니고 활동이라고 하니까, 활동이 뭔가?
문화는 활동인가요? 활동입니다. 교육사업은 우리가 활동인가요? 활동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도자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이끌어주는 게 활동하는 것인가요? 활동입니다.
우리가 수준이 높아졌고, 질량을 갖춘 지식인이 맞다면,
우리가 이 사회를 이끌어주는 활동을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우리가 활동을 하려고 해도 저 AI가 다 해버리는데요. 또 그럴 수 있죠. 지식은 AI가 다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인성을 갖추는 이런 것들을 이끌어주는 활동은 인간,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공부를 해서, 내가 자꾸 바뀌어야 된다고 자꾸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앞으로는 활동하는 시대가 오니까,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 무엇을 갖추어야 한다.
그러니까 진리를 가지고 교육을 시키는 것입니다. 진리는 지식이 아니고,
지식은 우리가 있는 것을 우리가 답습을 하니까, 앞으로는 없어지는 일하는 직업 중에서,
조금 질량이 높은 일을 한다고 하는 선생이 없어집니다.
일단은 30%가 없어지고, 나중에 많이 없어지면 70%가 없어집니다.
왜 없어지냐? 선생이 해야 되는 게 지식만 가르치는 게 아니고, 세상 살아가는 덕목을 가르쳐야 됩니다.
그런데 덕목은 안 가르치고, 지식만 가르치는 것으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의 할 일이 빨리 없어지죠.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홍익인간 인성교육'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명상 지도자의 역할 (1/2) (홍익인간 인성교육 3495강) (0) 2026.03.07 노동이 없어지는 시대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7강) (1) 2026.03.06 조상신이 후손에게 화를 낸다.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4강) (0) 2026.03.04 시어머니와 친정 어머니의 이중 잣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3강) (0) 2026.03.03 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2강) (0) 2026.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