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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을 공부로 잡아야 하는지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94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2. 11:44

    https://youtu.be/bNCR7eCn5Wk?si=WkjuC7qgXtjiVsn7

    정법 강의 3494강

     

    우리가 비서를 해도 한국말 잘한다고 비서가 되는 게 아닙니다.

    영어도 쓸 줄 알아야 되고, 다른 나라 언어를 내가 많이 갖추어 놨으면, 더 높은 질량의 비서가 되는 것입니다.

    컴퓨터는 기본으로 해야 됩니다. 타수가 아무리 안 나와도 7,800타는 나와야 됩니다. 이것은 기본입니다.

    조금 쓸만하다 이러면, 100타는 나와야 됩니다. 100타를 치려고 하면,

    내가 330타 치는 사람이 책을 갖다 놓고 책을 자꾸 치십시오. 백일만 치면 700타 나옵니다.

    여기서 300일 딱 하면 1000타 올라갑니다. 내가 자꾸 책을 치면 타수는 올라가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기능이 네가 연습을 하면 올라가게 돼 있는 후손들을 생산해 놨기 때문에,

    바른 방법으로 노력하면 다 되게 돼 있습니다.

    내가 1000타를 치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컴퓨터는 겁을 안 냅니다.

    어떤 새로운 것이 와도 겁이 안 나는 사람이 됩니다. 컴퓨터와 친숙해졌다. 이 말입니다.

    컴퓨터는 내 장난감이 돼 있기 때문에, 이런 능력을 가지고 있어야 윗사람을 만날 수 있고,

    윗사람을 못 만나면, 나를 키워줄 수 없고, 왜? 윗사람에게 내가 한 마디 한 마디 듣는 게,

    내가 윗사람의 에너지를 내가 흡수하고 있으면 너는 크게 돼 있습니다.

    말 한마디를 해도, 눈길을 보내도, 사랑스럽게 친절하게 해 주면, 이 기운을 막 받는 것입니다.

    어른이 말씀하시는 것은 에너지 중에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받아들일 줄 모른다면 너는 클 생각을 하지 마라. 이것입니다.

    우리가 겸손하게 대해야 되고, 겸손하게 대하면 윗사람에게 기운을 받는다.

    그러면 윗사람이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내가 이것을 보고 들은 이 지식들이,

    바른 자세로 가면 나중에 문리가 일어나서, 내가 할 수 있는 용량으로 나온다 이 말입니다.

    그 사람을 따라 하는 게 아닙니다. 이것이 우리 젊은이들이 윗사람 덕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윗사람한테는 내가 지극히 겸손하게만 다가가면,

    너는 빠른 시간에 그 기운을 받아서 성장하게 돼 있다. 이런 것입니다.

    불만하지 마라. 세상에 불만할 수 있는 자격을 너한테 주지 않았습니다.

    세상을 불만을 하면, 네 기운은 떨어집니다. 

    불만을 한다는 것은, 이것을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서, 이걸 남 탓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너는 요 밑에 가야 된다. 이래서 떨어뜨려 버립니다.

    또 여기서도 불만하면, 또 한 단 밑으로 떨어뜨립니다. 한 단씩 딱 내려갑니다.

    그러면 내가 자주 불만을 많이 하면 빨리 내려갑니다. 힘을 못 씁니다.

    세상을 불만하지 않고 받아들여라. 그것을 받아들이면,  한 단 올라갑니다.

    또 받아들이면 또 한 단 올라갑니다. 받아들이고 나야,

    나중에 가면 네가 이것을 총체적으로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습니다.

    지금 보인다고 지금 탓하지 말고, 욕하지 마라. 너한테 보여준 것이니까,

    이렇게 우리가 흡수하며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복지 전공으로 공부를 하러 가는 것은, 우리나라에서 학교에 공부를 가서 석사학위를 딴다든지,

    박사학위를 따는 것은, 이것은 내가 어떤 진입을 할 수 있는 어떤 자격증을 받는 것이지,

    네가 여기서는 공부가 되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을 공부할 때는 세상의 모순들을 전부 다 확인하러 가는 공부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답이 절대로 안 나옵니다. 확인을 다 하고 나서, 근본 공부를 해야 이게 따지게 돼 있습니다.

    이 사회가 이런 모순을 가지고 있다. 아픈 사람은 아파서 힘들어하고,

    안 아픈 사람은 저걸 도와주지도 않으려 하고, 이런 모순을 가지고 있다.

    이걸 불평하지 말고, 이런 걸 전부 다 보면서 흡수하러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흡수하고, 너는 자격증만 따 놓는 걸로 하고,

    내가 이런 환경을 보면서, 이런 주제로 해 갖고, 내가 하나 잘 쓰면, 너는 박사증을 주는 데가 대한민국입니다.

    서양에서는 이렇게 박사 안 줍니다. 이게 왜 그러냐? 우리나라 박사학위하고, 서양 박사학위가 다릅니다.

    서양에서는 새로운 뭔가를 하는 것을 인정해 주지만, 우리는 뭔가 많이 보고 나서, 내 정립을 잘하면 줍니다.

    이것이 머냐? 정리하는 방법을 배우는 학위입니다. 새로운 것을 아는 학위가 아니고.

    그래서 서양에는 실습을 하면서, 새로운 뭔가를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교수가 시키는 대로 잘 가서 교수 마음에 들게 해 줘야 학위를 줍니다.

    서양 학위는 교수 마음에 들게 하는 게 아니고, 교수가 가지고 있는 이론과,

    이것을 두들겨 패는 이러한 걸 가지고 나와야 교수님이 좋아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공부하다가 제자가 우수하여 교수님이 가지고 있는 이론에 반발을 들고 두드리면,

    너 왜 이러는데? 이것을 바꿔 가자고 이렇게 하려고 하면, 내가 엄청 힘든다. 그러면 설명 다 해야 된다.

    너 할 수 있겠냐? 이러며 기를 딱 죽여버립니다.

    교수가 마음에 들게 써 줘야, 내가 학위를 받게 도와주는 것입니다. 

    왜 지금 우리나라 학위가 이러냐? 여기서는 학교에서 해 주는 박사 같은 것들은,

    지금 이 질서를 이렇게 못하고 있는 것들을 잘 보면서, 우리 수준에 맞는 이 안에서 풀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학위는 일단 접근할 수 있는 이런 학위를 받는다. 이렇게 생각해야지,

    정법 공부하다가 보니까, 새로운 생각을 해 갖고 갖다 업는다. 너는 땡. 박사학위 안 나옵니다.

    이 나라에 있는 기본 질서를 흩트리자 이 말이냐? 알고도 못 내줍니다.

    그러면 이것은 너희 마음에 들게 학위부터 따십시오. 학위 딱 따고 나면,

    새로운 패러다임의 이 법문만 들어도, 너는 새로운 패러다임이 막 일어납니다.

    이것을 가지고 이제는 세미나 같은 포럼을 할 때, 박사학위가 있으니까, 나는 접근할 수 있는 자격을 받았다.

    이것만 갖고도, 이것을 가지고 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적어 갖고는 그때 가서 발표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적으로 나가서 발표해도 되고, 이 나라에서 발표해도 되고,

    이 나라에서 안 먹어주면 국제에 나가서 하십시오. 인류사회는 지금 새로운 것을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국제사회입니다. 어떤 나라를 막론하고, 실력을 가진 사람은 와서 발표를 해 달라.

    이러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신 패러다임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러한 자리에 가서 뭔가를 할 수 있는 내 실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박사학위를 따십시오.

    따는데 이것 따는 방법도, 내가 회사에 잘 들어갔다면, 회사에서 나를 공부시켜 주는 회사에 들어갔다면,

    회사의 지원을 받으면서, 공부하면서 따는 게 최고입니다.

    회사의 지원을 받아 내가 공부했다면, 회사에서 이 사람부터 씁니다.

    쓰면서 내가 성장할 때까지 뒷받침을 다 해 주게 돼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내가 국제적으로 이름이 나든지, 나라에서 이름을 떨치든지 하면,

    이것이 회사에 그 공로를 돌리면 되는 것입니다. 그 회사에 공로를 돌렸다고,

    내가 그 공로가 안 일어나냐? 그렇지 않습니다. 더 크게 공이 일어납니다.

    회사도 공을 주고, 나는 나대로 아주 능력을 인정받으면서 공이 올라갑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지,

    내가 이것을 회사가 다 작품을 챙긴다. 그러면 회사가 먼저 공을 입습니다.

    나는 지금 이름이 안 납니다. 그러면 이것을 불평을 합니다. 이제 너는 못 큽니다.

    회사가 이 공을 2,3번 받고 나면, 나는 자동적으로 세상에 이름이 납니다. 이것이 익어서 나오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회사의 지원을 받고, 지금까지 회사가 도와준 이것의 공은 회사로 준다는 생각을 해야,

    이래야 대인이 되는 것입니다. 공을 내가 쟁취를 하려고 드는 것은 소인배입니다.

    공을 상대를 주고, 국민한테 돌리고, 이렇게 하는 분이 대인입니다.

    이 분들이 한 세 번 정도 그렇게 하면, 이것을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회사는 에 공을 쟁취해서 내 힘을 키우려 하지만, 너는 하늘에서 지켜보고 있다는 말입니다.

    공부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보호합니다. 믿어도 됩니다.

    바른 자세를 가르쳐주는 이것을 너희들이 믿어도 된다는 말입니다.

    스승님이 가르친 이 패러다임을 너희들이 바르게 운용을 하면, 스승님이 지켜줍니다. 목숨을 걸고.

    너희들은 하느님을 직접 못 만났으니까, 모르니까, 스승님이 멱살을 잡아도 스승님이 잡아서,

    이 공을 분명히 챙겨줍니다. 그만한 힘은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직장에서 지원받아서 공부하는 길을 열 것이냐?

    안 그러면 내가 밖에서 공부를 하면서 뭐 어떻게 해야 될 것이냐?

    이런 것들을 직장에서 월급을 주는 것 갖고, 시간 나는 걸 조금씩 이렇게 하는 것은,

    내가 스스로 노력하는 것이니까, 그것도 직장에서 주는 것으로 하는 것입니다.

    만일에 부모님이 나한테 뒷받침을 하면서, 내가 공부를 할 수 있다면,

    이런 것은 부모님이 그만한 능력이 되는 것은, 앞으로 너를 키울 수 있는 큰 기운을,

    아직 부모님이 가지고 있다. 이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태어 직장에서 이것을 안 받아도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정의 형편은 어렵게 해 놓고, 공부는 더 해야 된다.

    너는 바른 직장을 찾고, 직장에서 너를 공부 더 할 수 있게 지원이 될 수 있는 데를 찾는 게,

    바르게 들어간 것입니다.

    그래서 30대 동안은 항상 나한테 어떤 공부, 질 좋은 공부를 할 수 있는 회사냐?

    이것을 주 기준점으로 잡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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