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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핵개인들의 상생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55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3. 11:29

    https://youtu.be/g5YOA9xZtCs?si=4L-CIozkbk0dk_6I

    천공 정법 13955강

     

    우리가 하나의 핵가족이 된다는 원리를 좀 정리를 해야 됩니다.

    핵가족이 된다는 것은 내 질량이 컸을 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핵이라는 것은, 하나의 핵이 동떨어져서 하나의 독립체로 산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역할을 하기 위해 물질을 써야 되니까,

    핵 물질들이 전부 다 육신을 이루는데 붙어 가지고 육신을 운용합니다.

    이 사회도 하나의 물질들이 전부 다 붙어 가지고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핵이 동떨어지고 있다는 것은 질량이 커졌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우주를 보면 우주는 팽창하고 있습니다. 우주가 왜 팽창하고 있을까?

    조그마할 때는 가까이 있어도 되는데, 모여 갖고 크게 만들어지니까, 큰 것끼리는 좀 떨어져 있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먹혀 들어가 버립니다. 이 원리가 우리 인생하고 똑같은 원리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 하나가 조금 질량이 커지면, 우수해지면, 같이 뭉쳐 있으려 안 그럽니다.

    간섭받기를 싫어합니다. 그래서 핵가족이 되는 것입니다.

    독립체가 되니까 간섭받기는 싫어하는데, 어떤 때는 또 저쪽 에너지의 도움을 좀 받아야 됩니다.

    그럴 때는 또 다가가려 그럽니다. 내가 모자라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나 혼자 사는 것은 괜찮은데, 조금 질량이 큰 걸 하려고 하면, 누구한테 도움을 받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가 도움을 받으러 가는 것은, 내가 큰 질량으로 살고 싶은데,

    잘 안 되니까, 지금 도움받으러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핵이 큰 질량을 하기에는 좀 모자란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움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도움을 받기는 받는데, 간섭은 받기 싫은 것입니다. 왜? 내가 독립체니까.

    우리 지식인들이 지식을 갖추면, 독립체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것은 자연스러운 환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왜? 내가 하나의 핵, 독립체가 돼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같이 붙어있는 것은 싫어하고, 내가 모자라는 것은 얻으러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우리 정법 가족한테 가르쳐주는 것이 뭐냐 하면,

    우리 지식인이 됐든, 누가 됐든, 독립하는 걸 좋아하니까 독립하게 놔두라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나한테 도움받으러 올 때는 뭔가 좀 모자라니까 도움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그 필요한 것이 뭔지를 알아 가지고, 그런 것을 도와주면서,

    우리가 물질을 도움받으러 온다는 것은, 물질이 필요해서 오지만,

    네가 뭔가를 너 혼자서 창출을 못한다든지, 가지고 있는 걸 소진했다든지, 힘이 없어서 오는 것이니까,

    내 말을 잘 들으면 이걸 도와줄 수 있지만, 내 말을 안 들으면, 절대 10원도 도와주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잘못 물질을 운용했으면, 한만큼 나한테 어려움으로 돌아오게 돼 있습니다.

    0.1미리도 안 틀리게. 그러니까 물질로 갖고 도움을 받으러 올 때는,

    그만한 질량을 그 사람한테 내가 뭐라고 했을 때, 내 말을 들으면 이것을 도와줘도 됩니다.

    그런데 내 말을 안 듣는데 물질을 도움받으려 그런다? 노, 이것을 안 하면 큰일 납니다.

    왜 그렇게 되느냐를 조금 풀어주면, 내 말을 안 듣는데, 저 사람을 도울 수 있는 환경이 안 됩니다. 절대로.

    내 말을 잘 들으면, 내 말을 잘 듣기 때문에, 내가 이걸 도와줘도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 사람이 잘 됩니다. 왜? 상대 말을 들으려고 하고 있으니까, 잘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울 때는 남의 말을 더럽게 안 들어 갖고 어려워집니다. 이것은 0.1미리도 틀린 가르침이 아닙니다.

    남의 말을 무시하고, 남의 말을 안 듣고, 나 혼자 내 주장을 하니까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내 힘이 모자라면 어려워지는 것이거든요. 지금은 핵융합 시대가 아니고 핵분열 시대입니다.

    핵이 융합돼 있을 때는, 우리가 한 집에 몇 가족이 살았어도 됐습니다.

    그런데 핵분열 시대에는 1인 핵이 집 한 채를 차지해야 됩니다. 조금 덜 분열할 때, 기운이 약할 때는,

    한 집에서 방 한 칸씩 차지하죠. 그런데 되게 약할 때는 한 방에 열 명도 잡니다.

    그런데 내가 질량이 좋아지면 좋아질수록 분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내가 하는 이러한 활동의 질량의 영역이 간섭을 안 받도록 관리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요새 1인이 사는 아파트가 많이 생기는 이유가,

    핵이 하나식 하나씩 떨어져 갖고, 자기 영역을 만드는 것입니다.

    주택도 조금 질량이 큰 사람은 큰 주택을 가지고 살아야 되고, 질량이 작은 사람은 작은 데서 살아도 됩니다.

    이것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이게 지금 인간, 신들의 하나하나 핵이 독립성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힘이 없을 때는 힘을 빌리러 가는 떼까지는 됩니다. 힘을 가진 사람은 힘을 빌리러 안 갑니다.

    그렇게 해서 그런 일이 일어나는 것이니까, 이것을 이해를 하면,

    이 사회가 지금 어떠한 환경이고 시대인지를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을 모르고 하니까, 자꾸 왔다 갔다 하니까, 이게 뭔지도 모르겠는 것입니다.

    지금은 도움받으러 오는 사람이 바르게 안 하면, 못 도와주는 시대입니다.

    도와주면 너까지 어려워지는 시대입니다. 물질을 도움받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착각인 것입니다.

    물질은 우리가 쓰는 것이고, 잘못 썼으면, 필요한 데 뭔가를 더 쓰기 위해서, 지금 물질을 구하러 가는데,

    구하러 갈 때는 상대 말을 잘 들어야 됩니다. 내가 살아나가는 환경이 어려울 때는,

    그 힘을 구하러 갈 때는, 상대 말을 잘 들으면, 그러면 나는 어려움이 풀립니다.

    철저하게 이것을 공부해야 됩니다. 그래서 내 고집을 부리고 싶을 때는 남한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상대 말을 들어서 내가 흡수하고, 그렇게 노력을 하면, 그 힘을 얻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물질을 주는 것은 돕는 게 아닙니다.

    사정, 환경을 봐주는 것입니다. 우리한테 말씀을 들었을 때 우리는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 친구한테도, 친구가 나보다 삶이 더 낫습니다.

    그러면 친구한테 가서 말을 하는데 이것을 무시하면 친구 도움을 절대 못 받습니다.

    친구가 나보다 삶이 좀 나으면, 친구의 말씀을 잘 들어야 됩니다.

    말씀을 들어야 될 정도로 내가 수준이 낮다면, 수준이 높은 친구한테 가면,

    친구가 말을 하는 것을 말로 씹어먹지 말고, 말씀으로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 공부하러 왔는데, 말을 들으러 왔나요? 말씀을 들으러 왔나요?

    말씀을 듣는 것, 이것은 나한테 영혼에 지적으로 에너지를 받는 것입니다.

    이것이 중첩 에너지가 된다는 말입니다. 말씀을 들으면, 나한테 질량 높은 중첩 에너지를 받는 것이고,

    인간이 말을 하는 것은 양자 에너지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내가 질량이 큰 말씀을 들으면, 이것이 나한테 중첩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내 힘이 좋아집니다.

    내 힘이 좋아지면, 영적인 힘이 좋아지고, 영적인 힘이 좋아지면, 우리 육신을 운용하는 데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개인주의라는 것을, 다르게 생각하면 안 되고,

    내가 성장을 하니가 이게 분리돼서 지금 활동을 할 때가 됐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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