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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낌, 감각의 중요성 (1/2)(홍익인간 인성교육 3491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4. 11:06

    https://youtu.be/ZdxSIxxoLTo?si=szLHzk8QyjTx9Ee8

    정법 강의 3491강

     

    우리 인간한테 감각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감각을 읽어내는 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감각을 읽어내는 것이,

    우리가 느낌이라는 표현을 어떻게 쓰는 지를 모르겠지만,

    느낌이라는 것은 감각이 오는 것을 어떤 부위를 잡는 것을 느낌이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감각이 영적으로 발달돼 갖고 있는 이런 감각이 있습니다.

    그것도 세계에서 최고 감각이 빠른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이것을 우수하게 잘 쓰지를 지금 못하고 있을 뿐이지, 이런 감각적인 것, 영적인 것,

    이런 것들은 최고의 능력을 뛰어나게 가지고 있는 분들이고, 이 분들이 또 감각이 뛰어나면서도, 

    우리 민족이 감각이 뛰어나는데, 지금 오늘의 우리는 얼마나 뛰어나냐?

    천지창조로부터 제일 뛰어날 때입니다. 제일 뛰어나다는 소리는 무슨 소리냐?

    지금 우리가 인육을 쓰고 이 땅에 와 있지만, 우리는 신들 중에서 최고 수장들이 와 있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인육을 받고 오기 전에는, 신들로 있어도 최고의 에너지로 있던 신들이,

    지금 인육을 가지고 이 땅에 와 있다. 이것을 보고 홍익인간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장할 때니까, 홍익인간들이 성장하고 있는 중이고, 

    홍익인간들이 나 자신을 갖추어 가지고 빛날 때, 홍익인간들의 이런 능력이 드러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홍익인간이면서도 홍익인간인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자랄 때 어릴 때 알았다면, 우리는 홍익인간인데 이러며 공부도 안 하고,

    기만 살아 가지고 엉뚱한 짓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묻어 놨던 것이고,

    이제 후천 시대가 오니까, 나는 누구인가 찾을 때입니다.

    이제 나 자신을 찾아보면, 바르게 답부터 스승님이 가르쳐 놓고, 우리가 이 공부를 할 텐데,

    나는 홍익인간입니다. 홍익인간은 인류의 진화를 마치고, 최고의 마지막 인생을 살러온 사람들이,

    홍익인간으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윤회가 다시없고, 

    윤회가 다시 있어도, 한 번 두 번밖에 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일하는 것에 따라서, 이렇게 이번에 끝나는 게 있고, 

    한 번 더 오는 게 있고, 두 번 더 오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야?

    지금까지 노동만 하고, 사회를 위해서 고생만 하고 빛을 못 보고 가는 사람들은 두 번 윤회하게 오니까,

    그걸 너무 애석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세상의 이 바탕을 만들어 놓고, 그다음 좋은 세상에 내가 윤회해 갖고 오는 것이니까,

    이것도 좀 더 우리 삶의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 더 윤회를 할 사람들은, 앞 일을 하기보다는 뒤에서 이렇게 일을 하시는 분,

    이런 분들은 한 번 더 윤회해 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노력을 해 갖고 이 세상을 이루어 놓은 만큼,

    다음에 윤회해 갖고 올 때는 세상이 엄청나게 좋은 세상을 만들어 놓은 그 환경의 지도자들로 옵니다.

    그러니까 지금 그렇게 못 산다고 애석해할 게 없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내 운명입니다. 지금 내가 지도자로 못 산다고 해서 내가 기죽을 일이 아니다. 이 말입니다.

    앞으로 내 인생을 만들어 놓기 위해서 살기 때문에, 그 대신 이 사람들한테는 책임이 없다.

    여기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한테는 책임이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윤회가 없는 사람들은 모든 위의 자리에 앉아 있지만, 잘못되면 책임이 따릅니다.

    왜? 위에 있는 사람들은 잘못되면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 사람들이 최고의 수장들이 이 땅에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신 중에서도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신들입니다.

    신계에는 수많은 이런 관리하는, 이 사회로 말하면 조직이 있습니다.

    도솔천도 있고, 염라천도 있고, 전부 다 있는데, 여기에 전부 다 수장이기 때문에,

    이 땅에 지금 수장 역할을 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 와서 좋은 환경을 만들어 놓고 가야,

    이루어 놓은 이 땅에서 잘 살고 온 사람들을 또 걷어들여서 이끌고 가면서 신계도 운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감각이 최고 영적으로 발달돼 갖고 있는 환경에서도 우리는 욕심을 더 가지는 것입니다.

    감각이 더 좋았으면 좋겠다. 뭐 이런 욕심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그래 놓으니까 우리가 기수련을 하기 시작하고, 명상을 하기 시작합니다.

    기수련을 하고 명상을 하기 시작하면 어떤 결과가 오냐?

    내가 기운이 인정되지고, 기수련을 하면서 내가 조절을 하다 보니까 기운이 안정돼집니다.

    기운이 안정된 상태에서 명상을 하면 기운의 파장도 읽을 수 있고, 모든 감각을 되살릴 수 있다.

    이래 가지고 앞으로의 홍익인간들은 누구든지 전부 다 기운을 운용하는,

    기수련 공부들을 할 수 있게끔 환경을 만들 것이고, 그렇게 하면서 명상을 하면서 내 기운을 조정하고,

    읽을 수 있고, 이런 감각을 살릴 수 있도록 할 것이고,

    홍익인간들은 이것들이 저절로 돼야 되는 환경이기 때문에,

    그래서 2,30년 동안 기 공부를 시킨다고, 그러한 사람들은 기공 도술을 내려 가지고 이 땅에 보냈는데,

    이 사람들이 자기 조직을 만드는데 신경 쓰고, 막 이렇게 하다 보니까,

    온 국민들이 지금 기본적인 기운을 다스리면서, 내 이 환경을 만지면서 살 수 있도록 못 만져준 것입니다.

    돈 주는 사람만 하고, 안 주면 안 해 주고, 뭐 이런 식으로 해 갖고,

    자기 조직에서 돈 주고 배우는 사람들만 이렇게 하게끔 하려고 안에서 전부 다 돌리다 보니까,

    그게 전부 다 저기 것인 양 합니다. 이것은 자연에서 주는 것이고, 이 사회에서 주는 것이고,

    전부 다 공유하게끔 돼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 것이니까, 나한테 잘 보인다고 가르쳐주는 게 아니고,

    내가 돈을 벌려하니까, 돈을 갖다 주는 사람한테만 가르쳐야 되는 게 아니고,

    우리 국민들이 전부 다 기운 자체를 만지면서 살 수 있도록 다 만들었어야 함에도,

    이런 조직들의 역할이 잘못돼 가지고, 수장들이 다른 사고를 갖는 바람에,

    우리가 전부 다 같이 누리고 있지를 못 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운이 좀 흩어졌을 때는 스스로 명상도 하고 다스리면서, 이렇게 내 기운을 잡아서,

    세상을 맑게 살아야 되는 그런 분들이면서도, 이것을 못 하고 있다 보니까,

    나를 스스로 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걸 공부해야 됩니다. 이제 몇 년 안에 천군들이 전부 다 모일 것이고,

    천군들이라 하면 하늘의 일꾼들을 이야기합니다.

    이제 하늘의 제자들, 천군이 다 성장돼 있는데, 내가 누군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 천군들이 모이기 시작해서,

    이 천군들은 이 민족의 홍익인간들을 위해서 혼신을 다해 살아야 되는 사람들이고,

    우리 민족을 이끌어야 되고, 이 민족을 이끌어 갖고 인류에 빛이 나도록 만들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책임자들이다. 이 말입니다. 이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일들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스승님은 천군 수장이기 때문에, 천군들을 모을 것이고, 이제 스승님 앞으로 다 오게 돼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 국민들을 위해서, 우리 형제들을 위해서 앞장서 갖고, 준비 돼 있으니까, 이끌 것입니다.

    우리가 감각적인 것, 감, 이런 것을 잘 살려 가지고, 우리가 잘 써야 되는데,

    이 감각이 아무리 좋아도, 내 내공이 약하고 지식이 짧으면, 거기에 맞게끔 씁니다.

    그래서 천하게 쓰기 때문에, 천한 대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왜 우리 점쟁이들 있죠. 감각이 엄청 빠릅니다.

    그런데 자기 지식이 모자라다 보니까, 거기에 맞게끔 쓰는 것입니다. 그런 낮은 질량으로 쓰니까,

    그런 영적인 감각이 있어도, 나중에 결국은, 우리가 천대받으며 사는, 이렇게 돼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잘 가르치고 이끌지를 못 해서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분들도 감각을 새로 만질 것이고, 우리 지식인들, 사회에서 열심히 지식을 갖춘 분들,

    이 분들은 아직까지는 그렇게 감각을 살릴 필요는 없었습니다.

    지식을 다 갖추고 나서 충만한 지식 위에다 감각을 살리면, 엄청나게 지적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감각이 없다고 해서 불평 안 해도 됩니다.

    우리가 정법으로 지식을 갖춘 만큼, 내 감각이 달라지고 들어오는 감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이것을 쓰는 방법이 다 달라집니다. 그래서 지금 이 공부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를 해서 어느 정도 갖추어지면, 갖추어진 만큼 감각도 살아나고, 전부 다 달라집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지금 감각을 가지고 있는 것은 좀 약하다고 보면 됩니다.

    왜? 우리의 질량들이 약하기 때문입니다. 질량이 세지면 감각도 엄청나게 강해지고, 

    강한 만큼 자연의 힘도 그만큼 쓸 수 있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과거에는 빌면서 살았지만, 기도를 해고 무릎 끓고 빌면서. 얻기 우;해서 산 시대라고 하면,

    지금은 비는 것을 놓고, 이제 우리가 풀어가면서 사는 데, 자연이 해 준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빌 때는 뭐냐 하면 내가 아기들입니다. 빈다는 것은 아기라는 것입니다.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잘못했다고 도와달라고, 힘드니까 힘 좀 덜어달라고 이러는 것은,

    아기들이니까 그것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종교적으로 가르치던 것은,

    아기들을 가르친 것입니다. 버전 자체가.

    종교는 뭔가요? 하느님 감사합니다. 이것이잖아요. 부처님 이것이잖아요.

    그리고 절을 하고 무릎 꿇고 도움을 받으려 하잖아요. 이것은 아기들을 데리고 가르칠 때 하는 것입니다.

    종요가 잘못한 게 아닙니다. 어떤 시대적으로는 이 종교가 필요했습니다.

    그런 방법으로, 그런 논리로 정리해 놓은 게 필요했습니다. 종교가 한 역할이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착하게, 바르게 이러면서 다 이끌고 가는, 이럴 때는 우리한테 종교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우리가 어떤 상태냐? 다 컸다. 이 말입니다.

    다 컸는데도 무릎 꿇고 빌어라. 아멘 해라. 감사해라. 이렇게 하는 것은 맞지 않다. 이 말입니다.

    종교가 잘못이다 소리를 하는 게 아니고, 왜 여기서 버전을 올려 갖고, 두 번이나 뛰어넘었어야 됐음에도,

    이 시기에 뛰어넘지 못하고, 계속 아기를 만들고 있느냐?

    다 성장한 홍익인간들을 아직까지 무릎 꿇고 빌게 하느냐?

    이것을 뭐라 하고 있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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