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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타 종교를 이단시 하나?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6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9. 11:10

    https://youtu.be/9UEAIYLxSLY?si=OKYmfd9GoarDZcXd

    천공 정법 13960강

     

    우리가 왜 이렇게 사는지 연구를 하게끔 해 놓은 게 종단입니다. 종단은 연구소입니다.

    왜 우리는 신 앞에 무릎을 꿇고 있어야 되지? 이것을 연구하라는 것입니다.

    나는 왜 이렇게 어려워 갖고, 힘들어 갖고, 여기 종단에 와 가지고, 신 앞에 무릎 꿇고 있지?

    네가 왜 그런지 연구하라고. 나는 착하게 살았는데, 법 없이도 살만하게 살았는데,

    나는 왜 여기에 와서 매달리면서 신한테 도움을 얻으려 왔냐? 이것입니다. 이것을 연구하라고.

    지금 인류의 종단은 인류의 연구소입니다. 대한민국은 지식인들이 지금 거기 가서 무릎 꿇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천손들이 지식을 다 갖췄는데도, 옳고 그름을 잘 모르고,

    착하게 살아야 되는지, 못되게 살아야 되는지, 냉정하게 살아야 되는지, 이것을 모르고 살다가 보니까,

    내가 힘들어지고, 어려워 가지고, 어렵다는 게 내가 돈 없다고 어렵다는 게 아니고, 내가 미치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남편을 만났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걸 못 잡아서 미치겠고, 왜 피는지도 모르겠고,

    원수 같은 놈, 이런 것들을 지금 모르니까 미치는 것입니다. 미치면 어떻게 되냐?

    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환자가 돼야 가는 곳이 종교 종단에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자를 낫게 해 줘야 되는 데가 종교 종단이고, 환자가 나으면 어떻게 되냐? 병자가 안 됩니다.

    그런데 환자를 못 나아주고, 시간만 끌면서 우리 교리가 맞다. 우리 신이 맞다.

    이러면서 시간이 어느 정도 지나면, 정확하게 너는 병이 딱 오게 돼 있고, 사고가 나게 돼 있고, 병자가 됩니다.

    너무 오래 붙들어 놓으면, 병자가 될 때까지 붙들어 놓는 것입니다.

    환자가 1번이고, 그다음 병자가 2번이 되는 것입니다.

    시간을 어떤 식으로든 낭비하고 이것을 바르게 안 잡았을 때, 그럴 때 병이 오는 것입니다.

    병이 오면 세포 분열이 잘못돼 갖고, 꼬여 갖고 병이 오기도 하지만, 차사고 나는 것도 지금 병이 오는 것입니다.

    병이 오면 이제는 종단에서 나을 수 있는 게 아니고, 병원에 가야 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이렇게 모범적으로 병원이 이만큼 많아졌습니다. 자랑스럽죠? 아닌가?

    우리가 사회에서 살면서, 바른 걸 몰라 가지고 바르게 못 살잖아요.

    그러면 바르게 안 살았을 때, 이것이 자꾸 불평을 하고 살고, 말도 못 하게 살고, 갑갑해지고 이렇게 하면,

    이것이 쌓여 가지고 환자가 되고, 환자가 되면 우리가 종교 종단 그런데 가고, 

    도인을 만나러 가고, 그런 데 가서 내가 이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러면 그쪽의 스님이나 목사님한테 안 그래도, 하느님 내가 이래요 그러거든요.

    교회에 가서, 절에 가서 부처님 내가 이렇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사람은 스님한테도 하고, 목사님한테도 하고, 신부님한테도 합니다.

    그렇게 안 해도 거기에 가서 기도한다는 말입니다. 내가 힘들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힘든 걸 풀어서,

    아 모르고 살아서 이렇게 힘들어졌구나. 이걸 깨우쳐 줘야 되는 데가 종교 종단 조직입니다.

    왜 네가 힘들다는 것을 가르쳐 줘야죠. 그래야 앞으로 이렇게 힘이 안 들게 이끌어 주면 어떻게 되냐?

    병이 안 옵니다. 병이 안 오면, 병원이 이만큼 많이 생길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서 시간만 끌면서, 우리 교리가 맞다. 우리 신이 맞다. 우리한테 절만 하면 된다.

    우리 신께서 도와줄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 죄 다 가져가셨으니까, 괜찮을 것이다.

    죄를 다 가지고 갔으면, 이제부터 안 갑갑해야 될 것 아닙니까? 몇천 년 지나도 갑갑한 것은 더 합니다.

    그러면 내가 거기서 갑갑한 것을 못 풀어내고 시간이 지나면 병이 옵니다. 병자가 되면 병원에 가야 됩니다.

    이제 여기서 나아줄 때가 지났습니다. 그러면 병원에 가서 나아야 됩니다.

    병원에 가니까 여기서는 병을 나아줍니다. 그쪽에서 병을 나아 주면서 뭐라고 부르느냐? 

    변자라는 소리 안 합니다. 이 병은 수리하면 낫거든요. 몸의 병, 이 물질은 수리하면 되는데,

    환자 왔다고 그럽니다. 요즘은 환자 왔다고 그러기도 껄끄러운지 내원했다고 그럽니다.

    왜? 네가 환자라고 말을 했으면, 이 환자를 나아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병자가 왔으니까, 나는 병을 나아주는 사람이라고 말을 하든지,

    나는 환자를 나아준다고 그러면, 환자를 나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병자와 환자는 다른 것입니다.

    병자는 육신에 병이 난 사람이고, 이것은 수리하면 됩니다. 환자는 뭐냐 하면,

    네 영혼이 지금 갑갑하고, 영혼이 지금 구동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영혼 신, 너 자신, 이 비물질 에너지,

    이것이 지금 뭔가 못 풀어가 갖고, 지금 갑갑해서 환자라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풀어줘야 낫는 것입니다. 났으면 그다음에 병이 안 옵니다.

    환자가 되고 그다음에 병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환자에서 나으면 병이 안 옵니다. 안 갑갑하니까.

    병원에 가니까 병원에 전부 다 박사님만 있습니다. 박사 안 되면 의사 안 줍니다.

    그러면 저 환자를 낫게 하는 데는 박사가 아니더라도, 목사도 주고, 자기 조직에서 주면 됩니다.

    그런데 병원에는 더 큰 일을 하게 하기 위해서 국가라든지, 이 사회가 박사라는 학위를 줘야 의사가 됩니다.

    목사님 하고 의사님은 다릅니다. 이 분은 박사가 돼야 됩니다.

    목사는 박사가 아니라도 목사가 되고, 신부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등급이 다른 것입니다.

    등급이 낮은 데서는 환자를 보는 것이고, 등급이 높은 데서는, 병자가 됐을 때, 그것을 책임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착한 병에서 빨리 벗어나야 됩니다. 이것도 지금 이 안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르게 사는 게 무엇인가를 연구하면서 살아야 되는 게 지역사회라는 이야기입니다.

    병원에서도 병자만 나으면 이것은 수리공이 돼 가지고, 지금 병원에 있는 박사님들이 전부 다 수리공입니다.

    환자를 못 낫게 합니다. 완치는 뭐냐? 이 사람의 갑갑한 영혼을 치료해 줘야 되는데, 이것을 지금 모릅니다.

    그것을 공부를 안 했습니다. 누가 가르침을 안 줬습니다. 환자를 못 나아주니까.

    병을 치료하고 나면 조금 있으면 재발합니다. 다른 게 또 병이 옵니다. 이것을 잘 치료하면 또 다른 게 옵니다.

    이래서 병원에 한 번 가면 단골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죽을 때까지 병원에 신세 지다가 죽어야 됩니다.

    이제는 강하게 말을 해서라도, 우리는 정신을 차려야 될 때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우리가 환자가 무엇인지, 환자가 되면 무엇을 해야 되는지, 거기에 모여서 무엇을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전부 다 풀어 가지고, 자기 역할을 한다면, 그러면 이 사회가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그것을 모르고 지금 이렇게 시간을 낭비하고, 옳다고 주장을 하지만, 그것은 옳은 게 아닐 때,

    이 사회는 썩어가는 것입니다. 천주교에 가서, 착하게 해 주는 게 천주교 하면,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바르게 살 게 해 주는 게 천주교가 돼야지, 이 바르게 못 해 주니까, 기독교가 나왔고,

    그러니까 하느님 믿는 사람들이, 나는 이렇게 해 갖고 가르칠래, 이래 갖고 우후죽순으로 막 나와서,

    저렇게 펼치니까, 뭐라고 그러냐 하면, 이단이라고 그럽니다. 이단은 그렇게 해서 이단이 된 것입니다.

    여기서 같이 노력을 해야 되는데, 너희는 저기 가서 왜 다르게 하려고 하냐? 그래서 이단이 된 것입니다.

    요즘은 오만 단이 다 나와서 설칩니다. 왜? 거기도 답이 없으니까, 지금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지식인들이 바르게 분별을 해 갖고, 오만 단을 줄여야 됩니다.

    이제는 이 사회 통째로 하나의 우리 신들이 사는 곳이고, 신의 공부를 하면서 이런 것들을 바르게 찾아서,

    인류 사회를 이끌어줘야 되는 천손들이 성장하고 있는 해동 대한민국입니다.

    여기가 과거에 우리 종단들이 신을 따르면서 노력을 할 때 가르쳐준 것이, 에덴동산을 찾아가거라.

    한 군데가 있습니다. 거기가 어디냐 하면, 삼천리 금수강산을 이야기했습니다.

    극동 쪽에 최고 동쪽에 가서, 거기에 아주 살기가 좋은 곳이 있단다. 거기가 어디냐?

    삼천리 금수강산, 네 줄기 물이 흐르는 곳, 거기를 찾아가라 했는데,

    그것을 들은 지도자들이 지금 수천 년을 찾으러 다닙니다. 아직 못 찾았습니다.

    요새 조금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게 누구냐? 유대인들입니다.

    유대인들이 저기 이스라엘 나라를 정해 놓고도, 동쪽의 가나안 땅,

    최극 동쪽의 에덴동산을 찾아가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에덴동산이 아무리 봐도 없습니다.

    에덴동산이 지금 어떨 때냐 하면, 빛이 나야 됩니다. 에덴동산은 우리 천손들이 사는 곳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등불을 들어야 됩니다. 등불을 들면 빛이 납니다.

    우리가 하는 행동이 지구에 도움이 되도록 등불을 들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하면서 키운 우리입니다. 우리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면,

    그것이 빛이 되고 인류에 등불이 됩니다. 등불을 들고일어나면, 

    유대인들이 저기구나, 이러고 다 이리로 찾아오게 돼 있습니다.

    경제는 우대인들한테 다 줬습니다. 우리는 누구냐 하면, 따지면 제사장들입니다.

    유대인들이 앞으로 이걸 압니다. 유대인들이 앞으로 우리 단의 민족을 찾아옵니다.

    단의 민족을 찾아 들어오다 보니까, 어떤 큰 산이 막혀 있는데, 

    그 뒤에는 아무것도 없는 줄 알고 안 갔는데, 그것이 백두산입니다.

    백두산 자락을 넘어야, 한반도, 지금 천손들을 키우고 있는 곳입니다.

    그 끝에 누가 사는지 모르니까, 그 높은 산을 넘을 생각을 안 했던 것입니다.

    우리는 천손들입니다. 천손들은 숨어서 키웠습니다. 

    지금 우리가 지식까지 다 갖추었을 때는, 너희들은 인류를 빛내야 됩니다.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너희들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고,

    이 민족이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는 것이, 이 천손들의 큰 희생 속에서 지금까지 노력한,

    이 한을 풀어주는 역사를 우리가 받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지구촌에서 할 일을 바르게 할 때,

    이것이 우리 자손들이 하는 일이 빛나면, 우리 조상들이 전부 다 해탈을 해서, 한이 풀린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최고 효를 하는 것입니다. 조상의 얼을 빛내라 하지 않았던가?

    수천 년을 희생하며 이 DNA를 키워, 마지막 지식까지 갖추도록 했는데,

    이제 빛나게 살아야, 조상들의 한이 풀립니다. 그렇게 해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저마다 소질을 다 키웠으니까, 그 소질을 가지고, 우리가 활동을 해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것이 천손들한테 주어진 사명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것을 하고 있나요?

    못 합니다. 그래서 인류의 존경을 못 받습니다. 인류의 존경을 못 받으면서 우리가 천손이라고? 

    말이 됩니까? 지금은 인류의 존경을 받는 시대로 가야 됩니다. 인류의 존경을 받을 때 우리 한이 다 풀립니다.

    인류의 존경을 받으려면, 인류가 필요한 일을 해야 됩니다.

    그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라고 했던 것입니다. 앞으로 이런 걸 공부해야 될 때입니다.

    그래서 오늘 다 이해되게끔은 못 하지만, 맥을 잡아 놔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 천손들은, 이런 걸 풀어 가지고 잘 정리를 해서, 인류에 지금 공유를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동방의 등불을 들고 인류를 밝힐 때, 인류 평화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까지 하던, 종교는 이렇게 하라 그랬다. 이런 것은 전부 다 자기 이론이고,

    이제는 이런 걸 총체적으로 풀어 가지고, 진짜 종교들이 지금까지 노력을 하고,

    희생 속에서 이만큼 왔으니까, 이 종단들이 빛나게 해 줘야 되는 게 우리의 역할입니다.

    이 종단이 없어지는 게 아니고, 거기에 배우려고 다 모여 있잖아요. 진리를 가르침을 받으려고 다 모여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에 진리를 넣어 줘서, 거기서 아주 더 즐겁게 해 줘야 되는 게, 우리 천손들의 사명입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는 인류에 진리의 경을 가르쳐 줘서

    즐겁고 바르게 사람답게 살도록 해 줘야 되는 게 

    우리 천손들이 해야 되는 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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