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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타 종교를 이단시 하나?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59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8. 11:51

    https://youtu.be/T5EBILWlQc0?si=dtuDuHtAzY2W6YCR

    천공 정법 13959강

     

    세상에 종교가 이단은 없습니다.

    착하게 사는 것만이 종교가 아니고, 종교 조직이라는 것이 국가를 운영하는데 필요했던,

    이 사회들이 국가를 형성할 때라든지, 나라를 운용할 때라든지, 이럴 때 종교 집단으로 모여 가지고,

    사회를 이끌 때가 있고, 나라의 집단을 만들어 갖고, 그것을 법으로 쓸 때가 있습니다.

    인간들이 살아가는데 어떤 규칙을 만들어야 될 때가 있었고, 규칙에서 법을 만들 때가 있었고,

    종교적으로 이 사회를 이끌 때는 종교 규칙을 만들어서, 그것을 법이라고 이야기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자꾸 사회가 집단이 커지면서 나라가 만들어지고, 나라를 운용하는 사람이 있고,

    신을 이끌어가는 집단이 있고, 그러다 보니까 나라가 이 신을 이끌고 가는 걸 우리가 같이 갈 거냐? 아니면,

    그런 것들이 잘 나타나는 게 로마라든지, 아런 데서는 여러 신들이 들어오기 시작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게 이 신을 우리는 안 믿는다. 저 신을 믿는다. 이러면서 신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착하게 사는 것을 가르칠 때는, 이 조직이 운영하기 쉽게 만드는 것입니다.

    로마라든지, 유대인이라든지, 거기서 계율을 만드는 것이, 신앙에서 만들어 가지고, 

    사람 하나가 이 무리를 이끌기 힘들 때, 그럴 때 신의 힘을 빌리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신의 종류가 나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도 우리가 이끌기 힘이 달리면, 

    우리 조상님들을 신으로 끌어낸다는 말입니다. 그래 갖고 우리 집안이 안정하게 하고, 제사를 올리고,

    신에 우리는 무게를 실어 가지고, 우리는 바르게 살아야 된다. 이렇게 이끄는 게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르게 산다는 개념이 무엇인가 하면, 그 집단을 운용하는 데 있어서,

    불평불만을 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과거에 계율이 많이 정해진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이걸 이야기하다 보면, 이것은 자연적으로 안 따라갈 수가 없는데,

    기독교의 십계명이라고 한 것이 하느님이 내려준 것이냐? 지도 체제에서 만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도 체제에서 만든 것이지, 하느님이 그러게 시킨 적이 없습니다.

    지도 체제에서 만들어 갖고 이렇게 하더라도, 하느님의 제자들이라고 하고 만들었기 때문에,

    하느님이 지금 말씀하셨다. 하면 하느님이 내려준 것입니다. 그런 것들을 극화를 해 가지고, 영화도 만들고,

    문화 콘텐츠를 만들어 갖고, 이것은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이렇게 굳혀 갖던 이런 시대가 있었던 것입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딱 한 번 내려온 적이 있습니다. 누구한테? 지도자들한테.

    그러니까 천손들한테 내려온 하느님의 말씀이 있습니다. 이것이 뭐냐 하면 천부경을 내려준 것입니다.

    천부경이 뭐냐 하면, 인류의 이간들이 살아나가는데, 자연의 이치를 풀어준 게 천부경 십계명입니다.

    십계명은 이것 하나가 십계명입니다. 천부경. 

    이 자연은 이렇게 빚어졌느니라. 그게 천지창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이 천손들이 지도력을 갖게끔, 이런 걸 키우기 위해서 내려준 계율이 있는데,

    이 계율 자체가 이 자연을 이렇게 빚었다고 가르쳐준 것입니다.

    이것을 갖다가 오해를 하고 이야기를 잘못 들어 버리면, 미친놈 할 텐데, 그래도 물었으니까 할 수 없습니다.

    내가 아는 것을 가르쳐 줘야 되니까, 십계명이라는 것이 천부경이 십계명입니다.

    하느님이 십계명을 내려주신 게 천부경입니다. 우리는 천부경을 다룰 때가 안 됐었던 것입니다.

    천부경이 언제 나왔느냐? 천부경이 나온 것은 1만 2천 년 전입니다.

    12,000년 전에 심계명을 내려줘서, 이것을 전부 다 공부하게끔 내려준 것이 천부경입니다.

    지상은 어떻게 해 갖고 빚었으며, 그러니까 천부경을 풀면, 천지인을 푸는 것입니다.

    하늘과 이 땅, 천지창조를 왜 일으켰느냐? 인간이 살게 하려고 일으킨 것입니다.

    인간이 사는 데 천부경이 필요한 것이지, 저 황소가 사는데 천부경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소한테 천부경을 가르치려고 하면, 소한테 경 읽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천부경은 인간한테 내린 것입니다.

    신들이 인간으로 왔으니, 너희들이 여기서 무엇을 하는 곳이라는 것을 전부 다 압축시켜 내려준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의 경입니다. 우리가 종교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아직 약할 때, 저 신한테도 매달리고,

    신들이 없는 게 아니고, 신들이 있는데 하느님이라고 이야기하면 신들이 아닙니다.

    그냥 하느님이지. 하느님이라는 용어가 생긴 것도 얼마 안 됐습니다. 하느님이라는 용어는 인간이 만든 것인데,

    하느님이라는 용어는 얼마 안 됐고, 인류가 우리 믿는 신을 많이 이야기했죠.

    중동 지역에서 이 분들이 모시는 신이 다 다릅니다. 

    모시는 신이 다 다르면, 모시는 신들은 다 합쳐 갖고, 신들이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신들이 있다는 것은 개체신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개체신 중에서 신앙을 하면서 우리를 이끌던 베드로가 있을 수 있고,

    우리가 어떤 신앙을 하면서 이렇게 하니까, 우리나라를 통수하던 그러한 왕이 될 수 있고,

    어떤 종교라고 해서 집단을 이끌던 그러한 제자들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특이한 술을 많이 쓸 수 있는 원력을 받았던 그러한 제자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가 나오기 전에 나온 제자, 모세도 있고, 우리는 모세를 따른다. 

    모세를 신으로 삼는 것입니다. 제자입니다. 그런 식으로 진화기 때 신들이 다 나온 것입니다.

    30% 진화를 하면서 오니까, 우리가 신들한테 의존을 하면서 신들을 많이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그 신이 맞죠. 그러면 지금 와 가지고 70%까지 성장을 다 한 마당에, 지식인들이 사는 마당에,

    인류의 신들은 뭐라고 뭐라고 우리한테 전달을 하면, 다 받아들여서 이것을 종합적으로 이야기를 하면, 

    이제 종합적인 신의 세계를, 이 지식인들이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이만큼 성장을 했기 때문에, 이제 우리 인간들이 사람의 역할을 할 때,

    그러면 신들은 어떻게 정리를 할 것이냐? 이제 이런 걸 이야기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어떤 역할을 해야 되는 것이냐? 우리가 앞으로도 계속 신앙을 해야 될 것이냐?

    신앙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닙니다. 신앙을 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 해야 되느냐 하면,

    인류 우리 형제들의 40% 미만이 되는 이 분들은, 아직 신앙을 하면서 공부하면서 성장하면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올라와 갖고 30% 여기는 지금 신앙을 놔야 되는 것입니다. 왜? 지식인들이거든요.

    지식인들은 신앙을 놔야 됩니다. 왜? 신을 공부하라고 지식을 가르칠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 사회가 식을 배출하고, 자기 식을 배출해 가지고, 모든 문화를 일으켜 가지고,

    신이라는 문화도 일으켜 갖고, 우리한테 정보를 다 줬으니까, 이런 걸 접하면서,

    이 신이 맞니 아니니 뭐 이렇게 하는 게 아니고, 이 신들은 다 알았다. 알았으니까,

    이제 이 신들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 이렇게 하고 정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고, 우리 지식인들이 앞으로 미래에 인류를 이끌어야 되지 않는가?

    계속 우리는 신한테 무릎 꿇고, 기도하고, 절하고, 매달리고, 기복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가를 지금 이야기를 논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신한테 무릎 꿇고, 매달리고, 비굴하게 사는 시대가 아닌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지식인 30%입니다.

    이 지식인들을 이끌고 이 사회를 관리하는 30%,

    이 분들은 지금 신한테 매달리고, 기복을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백성들을 이끌어야 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 지식인들은 이런 걸 바르게 알아 갖고, 백성들한테 이런 걸 잘 이해를 시키고, 키워줘야 되는 것입니다.

    키워줄 사람이 아직까지 신한테 매달려 버리면, 그리고 착하게 사는 것을 나도 아직 모른다면,

    지식인도 그렇게 해 버리면, 이 사회는 누가 이끄냐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3등분으로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한 등분 30%는 뭐냐 하면, 일생을 마치고 떠날 분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인류에서 사람들이 사는 게 자꾸 줄어듭니다. 앞으로 사람들이 자꾸 줄어드는 사회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뭐를 이야기하냐? 해탈해 갖고 떠날 사람들이 많다.

    그러면 이제 앞으로 인류가 자식을 나아 사람이 자꾸 태어나는 게 적습니다. 전처럼 많이 태어나지 않습니다.

    일부 30%는 이 인간의 육신을 받아 가지고, 이 신들이 두 번 다시 못 태어납니다.

    그러면 이번이 마지막 일생을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으로 살고 있는 마지막 일생을 살고 나면,

    이제 우주 천상으로 가버리는데, 우주 천상을 이야기하는 게 우리 지구만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여기서 떠난다는 소리가 아니고, 우리 태양계에서 떠난다는 소리도 아니고,

    지구를 담고 있는 우리 은하에서 떠나는 것입니다.

    이제는 윤회가 끝난다. 이 말입니다. 윤회는 설이 아니고, 있는 것입니다.

    윤회는 우리가 성장하기 전에, 또 육신을 받아 가지고 와서, 이 지구촌에서 우리가 조금 성장을 해서,

    성장을 하고 나면, 우리는 100년 안팎을 사는, 또 육십갑자를 살든, 그런 시대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러면 그때는 무엇을 하기 위해서 육십갑자를 살았으며, 

    지금은 무엇을 하기 위해서 백 년 안팎을 살고 있는가?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우주에 운행의 법칙에 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백녕 안팎을 사는 이 시대는,

    이제 백 년 안팎을 살면서 해탈하고 천상으로 가야 되는 이 분들이 30%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두 번 다시 육신을 받아 가지고 다음 생에 와서 이렇게 살아 봐야지. 꿈도 꾸지 마십시오.

    못 옵니다. 다음 생이 없습니다. 다음 생이 없으면 우리는 어디로 갑니까?

    천상으로 올라갑니다. 천상인데, 지금은 천상이라고 하는데, 우주 천상이 있고,

    원시반본이 있는데, 지금은 우주 천상에 가서 마무리해야 됩니다. 인간계에서는 떠납니다.

    이제 이 지구를 담고 있는 이 우리 은하에도 두 번 다시 못 들어옵니다.

    30%, 그래서 이것은 인간으로 사는 게 마지막 일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업을 더 벗으려 해도, 너한테는 기회가 없습니다. 마지막 일생에는 내가 할 만큼 다 하고,

    여기서 벗을 걸 벗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 천상으로 올라가면, 또 내가 활동해야 될 영역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들입니다. 이제는 인간 세계가 아니고, 앞으로는 신계에서 살아야 되니까,

    지금 이런 공부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는 두 번 다시 이 육신, 연장을 가지고,

    우리가 성장하기 위해서 사는 시대가 끝났습니다. 왜? 지식을 갖추고 이렇게 하면,

    다음에 또 아기로 태어나 갖고, 또 지식을 갖추려고 올 거냐? 못 옵니다.

    우리가 이만큼 똑똑한데, 다시 아기로 태어나 갖고 또 배워서 똑똑해질 것이냐? 끝난 것입니다.

    인간이 똑똑하고 그만큼 질량을 갖는다는 것은, 다시 아기로 태어나 갖고,

    어릴 때부터 밥을 먹여 가면서, 이것은 단맛이고, 쓴맛이네, 공부하는 게 끝났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우리가 양자 에너지를 생산하는 이 에너지로 중첩이 돼 갖고,

    내 영혼에 중첩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다시 배우러 안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에 30%가 있고 중간에 30%가 있는데, 두 번째 30% 이 분들은 윤회를 한 번 더 합니다.

    왜 윤회 한 번 더 하냐? 너 대장 안 해 봤잖아. 해보려고 하다가 떨어졌고. 지도자 안 해 봤잖아.

    지도자라는 게 어디 높은 자리만 지도자가 아니고, 깡패 우두머리도 지도자입니다.

    거지가 사는 데도 우두머리가 지도자입니다. 정치를 해도 우두머리가 지도자이고,

    지식을 갖춘 사람들도, 우두머리들이 지도자입니다.

    이 사람들은 윤회가 없습니다. 함부로 시간 낭비하고 살 때가 아닙니다.

    지금 얼마나 지식을 많이 갖추고, 이런 걸 정리를 잘해 가지고 내가 해탈하는 데 그 질량을 쓰고,

    안 쓰고 가 있을 뿐이지, 거기서 눌러앉아서 대장질한다고 네가 질이 좋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연구하고 논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30%는 아직 지도자 역할을 안 줍니다. 가 봐도 떨어집니다.

    이 사람들은 다음 생에 태어나서, 지도자 역할을 하기 위해서 태어날 것입니다. 한 번 더 옵니다.

    과거에 우리가 왕을 했잖아요. 진화기 때 왕도 하고 장군도 했잖아요.

    그러면 그 사람들은 완전 지도자냐? 아닙니다. 그래서 윤회를 한 번 더 해 갖고 와야 됩니다.

    그러니까 윤회가 끝나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홍익인간 지도자로 태어난 사람들을 이야기합니다.

    이제부터 윤회가 끝나는 사람들이 30%가 있고, 한 번 더 윤회를 받아 갖고, 

    인간 세상에 다시 와서 내가 못 했던 것을 다 하면서 업을 소멸하고,

    내 에너지 질량을 키워 갈 수 있는 기간이 한 번 더 있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아래 40%는 두 번 더 윤회할 수 있습니다. 40%는 인류에 일반 백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백성으로 살았기 때문에, 그다음에 조금 중간 자리에 올 수 있고, 

    중간 지도자로 한 번 더 살고 나면, 그다음 질량을 높여 가지고 한 번 더 윤회합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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