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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혼이란 무엇인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57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6. 11:24

    https://youtu.be/58SyefmNa7I?si=l1r2GxwTpnyr2EXa

    천공 정법 13957강

     

    영혼은 무엇인가? 나 자신입니다.

    그러면 하느님은 영혼인가? 나 자신입니다.

    하느님 하고 영혼 하고는 다릅니다. 하느님도 에너지이고, 우리 자신도 에너지입니다.

    하느님은 이 대자연에 통틀어서 물질 에너지를 하느님이라 하고,

    나 자신, 신, 이것은 개체신이라고 해서 이것은 전부 다 독립성입니다.

    그러면 하느님의 모든 입자 에너지, 우주에 있는 모든 입자 에너지, 이것은 전부 다 물질 에너지입니다.

    이 물질 에너지가 어떻게 모여서 변화를 일으키고 변화를 일으키면서 또 다른 물질을 생산하고,

    다른 물질을 생산할 뿐이지, 입자 에너지는 전부 다 자연의 몸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부를 때, 우리 민족이 그런 걸 몰랐어도, 대자연 숭배 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지를 우러러 대자연 숭배 사상으로 성장한 민족이 우리 천손들입니다. 그렇게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분리해 갖고, 설명을 할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식사회라는 것은 설명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고만 있다고 지식사회가 되는 게 아니고,

    이것을 누구한테든 내가 설명을 할 수 있는 그러한 환경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배워야 되고, 가르침을 받아야 됩니다. 누구한테? 이 대자연의 섭리를 아는 분한테.

    그러면 대자연의 공부를 어느 정도 다 마쳐야지 그 섭리를 풀어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영혼아라는 것은 나 자신이면서도, 내가 모릅니다.

    우리 조상님도 영혼이고, 영혼 에너지입니다. 나도 영혼 에너지입니다.

    에너지인데, 우리가 육신을 만들어서 육신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에너지인데,

    어떤 에너지이냐?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 대자연에는 물질 에너지와 비물질 에너지 두 개가 있는데,

    영혼은 비물질 에너지 개체신, 이래 가지고 물질 에너지를 가지고 빚어 놓은, 우리 인간 육신에 들어와,

    지금 인간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조금 이해되게 가르쳐주면,

    나 자신을 내가 안다는 말입니다. 여기서는 아는 것으로 만족해도 되는데,

    우리가 조상님들의 영혼 에너지를 접하는 것도,  양자 에너지를 접하는 것입니다.

    영혼 에너지는 양자 에너지입니다. 양자 에너지인데 물질하고 중첩되는 것입니다.

    물질하고만 중첩되는 게 아니고, 비물질 에너지 하고도 중첩이지, 이것은 섞여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양자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말을 해도 말의 질량이 섞여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에너지는 접할 수 있어도, 중첩으로 있는 것이지, 이것을 우리가 받을 수는 있어도,

    섞이지는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질량이 다릅니다.

    그러니까 말을 하는데, 양자 에너지 질량이 다르기 때문에 섞일 수가 없어서,

    그래서 이것이 대자연에 중첩돼 갖고 남아있는 것입니다.

    물질이 아니라서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영적으로 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자신 영혼입니다.

    지금 영혼이 생산하는 말도 양자 에너지이고, 이것이 자연을 운용하고 우주를 변하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너무 깊게 들어가지 말고, 우리가 얼마만큼만 공부를 하면,

    영혼은 나 자신입니다. 나 자신인데 육신하고 융합돼 있기 때문에, 내가 나를 모르고,

    육신은 보이는 것이고, 왜? 지금 육신으로 육신을 보는 것입니다.

    지금 내 눈도 육신으로 만든 것이라서, 육신은 내가 볼 수 있고, 만질 수도 있고, 감각도 있을 수 있는데,

    내 영혼은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을 내가 감각은 가질 수 있어도, 내가 나를 못 보는 것입니다.

    자신을 내가 느낄 수는 있습니다. 이것이 영혼 에너지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영혼이 있는가?

    영혼하고 물질 에너지가 있는 것인데, 이 물질 에너지는 영혼이 운용하는 것입니다. 

    물질 에너지를 운용하는 게 영혼입니다. 그게 나 자신입니다.

    우리가 우주에 활동하는 자체가, 지금 물질을 운용하는 주체가 돼 있는데, 우리는 그 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말 한마디 한 마디가 지금 우주 운행을 하는 데,

    삐뚤게 운용도 하고, 정상으로 만들 수도 있고 그러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나라가 오염된다 할 때, 무엇이 오염이냐? 닭이 먼저냐? 계란이 먼저냐? 이것입니다.

    우리 인간, 내 영혼, 나 자신이 말을 할 때, 이 말을 오염될 말을 하면, 이 물질세계는 오염됩니다.

    그러면 나 자신이 말을 할 때, 아주 질량 있는 말을 하고, 이 말이 우주를 편안하게 하면,

    그러면 지구촌에 오염이 안 됩니다. 우리가 말을 하는데 그래도 조금 탁한 말을 하면,

    30% 탁해도 이것은 자정 자체로 해 갖고, 이것은 소화를 시킬 만큼의 오렴이기 때문에 이것은 정화가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말을 하는데, 30% 넘게 탁한 말을 하면, 이것은 소화가 안 돼 가지고,

    그만큼이 오염으로 남아 자연에서 소화를 못 시킵니다. 우리 지구를 만들 때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인간이 살 때, 우리가 탁한 생각, 탁한 말, 탁한 이런 에너지를 꺼내는 만큼, 

    그 분량의 질량만큼의 30% 안에 것은 소화가 되게끔 빚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더 탁해지면, 우리 지구가 소화를 그만큼 못 해 냅니다.

    3대 7의 법칙 때문에, 그래서 그만큼 탁해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말이 생산입니다. 신들이 지금 이 지구를 탁하게 하는 것이지, 지구 자체가 탁한 게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 지구에 다 없다면, 생명 하고도 관계가 없다면, 

    그러면 여기서 일어나는 것이, 아무리 독이 일어나도 탁한 것이냐? 아닙니다. 자연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살기에, 생명들이 살기에 오염됐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다 빠지고 관계가 없으면, 그러면 저쪽에 금성에 가면 풀 한 포기도 못 삽니다.

    사람이 거기에서 못 삽니다. 거기는 엄청나게 뜨거운데, 그것이 탁한 것이냐? 자연입니다.

    우리가 거기에 가서 살려고 하면, 못 살게끔 이게 비대칭이 안 맞는 그런 환경입니다.

    우리가 오염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야 됩니다. 오염은 인간이 신으로 융합해서 우리가 살면서,

    말 한마디 한 마디, 상대한테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이것이 전부 다 탁한 기운으로 만들어져서,

    우리를 목죄고 어렵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바른 공부를 하며 바르게 살면 어떻게 되냐?

    우리한테 그만큼 이 사회가 오염됐어도,

    우리는 그것을 이겨나갈 수 있는 힘이 만들어진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부터 좋은 말하기, 불평불만 안 하기, 남 탓 안 하기, 욕 안 하기,

    이런 것을 우리 천손들부터 그런 걸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회부모로 노력을 하면서, 우리는 욕 안 하기 합시다. 이렇게 하면 그렇게 됩니다.

    사회부모님들이 모여서 우리부터 욕 안 하기 이러면,

    사회부모부터 욕을 안 하기 위해서 노력을 하니까, 이 사회가 정화가 되는 것입니다.

    불평불만 안 하기, 이렇게 하니까, 이게 또 정화가 되고,  

    남 탓 안 하기 하니까, 남 탓을 안 해도 되게끔 사는 이 원리를 이끌어 주니까, 남탓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러면 사회가 오염되는 걸 우리 스스로 막고 있다. 막으면 어떻게 되냐? 

    이 지구는 지금 운용되는 게 살아있습니다. 살아있어서 정화를 합니다.

    우리가 산에 올라가서, 산에서 조금 참외 씻고, 발 씻는 것은, 정화가 된다는 말입니다. 물도.

    그런데 여기에 엄청나게 안 좋은 걸 갖다가 쏟아부으면, 정화가 안 됩니다. 똑같은 원리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운행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 사람들이 앞으로 나 지신을 정화하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이 사회 이 지구촌을 오염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게 우리 자신입니다. 영혼들입니다.

    내가 영혼이 빠지고 육신만 살잖아요. 그러면 오염 안 시킵니다.

    오염을 시킨다고 하는 게 똘을 놓습니다. 똥은 거름이 되지 오염을 시키는 게 아닙니다.

    육신만 살고 있다면, 동물만 살고 있다면, 식물만 산다면,

    그것은 오염되는 게 아니고 자기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신들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동참해 있어서, 인간이 자연을 오염시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들의 역할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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