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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한 사람은 천당 가는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58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7. 11:21

    https://youtu.be/cN7EIoPjSLw?si=kJTXUjJSjerFUHfG

    천공 정법 13958강

     

    천주교를 믿든 안 믿든, 착한 사람이든, 못난 사람이든, 정부 다 천상에 갑니다.

    우리가 지금 못된 역할을 하죠. 그것도 역할입니다. 착한 역할을 하죠. 이것도 역할입니다.

    우리가 되게 착하면, 되게 착한 사람이 잘 살까요? 못 살까요? 이용만 당합니다.

    그것도 역할입니다. 그러면 되게 못 됐어요. 그러면 잘 살까요? 못 살까요?

    더럽게 잘 삽니다. 그것도 역할입니다.

    옳고 그른 분별을 하는 게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지금 사는 게 비뚤게 살고 있습니다. 착하다 하면서 잘못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면 누가 나를 토닥토닥 만져 줘야 됩니다. 이것을 만질 사람이 착한 사람이 만져줄 수 있겠어요?

    조금 못된 사람이 만져줄 수 있겠어요? 조금 못 돼야 만져주는 것입니다.

    되게 못 삽니다. 그리고 자기가 잘한다고 그럽니다.

    그러면 되게 못된 놈이 나를 다스려야 되겠어요? 조금 못된 놈이 다스려야 되겠어요?

    이게 우리의 분별력을 키워 세상을 봐야 되는 것이지, 우리 영혼들은 자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들이 자기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죄가 없습니다.

    죄라고 하는 이런 걸 만드는 것은 뭐냐 하면, 우리가 이렇게 이렇게 운용을 할 때,

    이것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하니까, 죄라고 이야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렇게 활동하지 말라고 하는데 안 되느냐 하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왜? 사회가 그렇게 만들고, 환경을 그렇게 만드는데, 그렇게 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것을 죄인이라고 해버리면, 이렇게 할 수밖에 없는 사회를 만드는 그 주체는 누구입니까?

    그러면 책임을 같이 져야죠.

    우리는 신들입니다. 신들은 이러한 활동을 할 때 어떤 역할을 할 뿐이지, 이 사람들은 죄인들이 아닙니다.

    이런 거 이런 거 하면 안 된다고 해 놓은 것은, 천주교에서 해 놓은 것이고,

    그러면 천주교에서 이런 것 안 할 때, 우리가 잘 보살펴줄 게, 이렇게 할 수는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사회를 그렇게 가르친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천주교 안에서도 내가 어려워지면, 못된 짓 할 수밖에 없습니다. 천주교는 착한 걸 좋아합니다.

    천주교를 물었으니까, 천주교는 착하고, 고분고분하고, 그리스도를 믿고, 이러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시키는 대로 안 하니까, 이 사람은 나쁜 사람이라고 이야기해 버리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우리는 착하게 살아도 안 되고, 못되게 살아도 안 되고,

    분별을 바르게 하고, 바르게 살아야 되는 정법 시대입니다. 왜 정법 시대냐?

    지식을 다 같이 고르게 갖추었으니까, 지식을 갖춘 사람들은 세상에 새로운 생각을 해야 되고,

    새로운 분별을 해야 되고, 새로운 걸 정리해 갖고, 세상에 정확한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 형제들부터 그렇게 나누고, 그렇게 해서 이게 정리가 잘 된 걸 갖고,

    국제사회가 우리한테 물으러 올 때가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천손들이 이제 일어나는 중이라서, 옛날에는 물으러 안 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천손들이 이제 다 지식을 갖추고, 이제 활동할 준비가 돼 있으면,

    인류사회가 대한민국의 천손들한테, 홍익인간 지도자들한테,

    홍익인간 지도자 소리 안 해도, 자동으로 에너지들이 이리로 옵니다.

    신들이 이리로 옵니다. 그러니까 영혼들이 전부 다 끌려 가지고, 이리로 오게 돼 있는 것입니다.

    지금이 어떤 시대냐 하면, 세계에 역할을 하던 신들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전부 다 회의를 합니다.

    이 책임을 지고 있는 신들이 대한민국에 와서 회의를 합니다.

    이 회의를 하는 곳이 몇 군데 있습니다. 그 대신 거기 가서 불평불만하지 마세요.

    앞에서 하면 앞에서 얻어터지니까.  큰 회의는 백두산에서 합니다.

    태백산, 한라산, 지리산, 팔공산, 계룡산. 등 영산들이 지금 기운을 꽉 채운 곳입니다.

    그래서 신들이 여기 와서 회의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천손들이 이런 것을 알아야 되는 것이, 지금이 영성 시대이며, 

    신들하고 접촉할 수 있을 만큼 기운이 성장돼 있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명상 시대가 열립니다. 급하게 안 설쳐도 됩니다.

    알고 하는 명상 하고 모르고 하는 명상은 다른 것입니다.

    나 자신을 어느 정도 질량을 끌어올려 가지고 명상을 하게 되면, 사기가 출몰을 못 합니다.

    그런데 나 자신의 영적인 기운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명상을 하면, 사기들이 와 가지고,

    그러면 사기하고 연결이 돼 가지고, 우리가 몇십 년 동안 무엇을 했느냐 하면,

    나는 신 안 받을래 이랬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사기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나는 무당 안 될래, 나는 그런 거 안 할래, 그러면서 어디에 갔느냐 하면,

    교회에 가고, 절에 가고, 큰 조직에 갔던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우리는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부 다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이고,

    그래서 우리는 전부 다 신들입니다. 천주교를 믿든 안 믿든, 불교를 믿는 안 믿든,

    도 닦는다고 너희가 알고 있는 도사를 따라가든 안 따라가든, 도파를 가든 안 가든,

    너희는 전부 다 천상을 가야 되는 사람들이고, 지금 여기서 우리가 활동하는 것은,

    우리가 활동하면서 도를 닦는 공부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대한민국 자체가 큰 도량이라는 얘기입니다. 여기가 신의 천국이라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신들이기 때문에, 그리고 여기가 천손들이 공부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하느님을 믿는다고 천상에 가고, 안 믿는다고 천상 안 가는 것이 아니고,

    우리는 다 같이 천상에 가야 됩니다. 문제는 뭐냐 하면, 네가 천상에 가 가지고,

    네가 질량이 너무 낮은 에너지가 되잖아요.

    거기에서도 질량 높은 활동을 해야 되는 데가 있는데, 제일 낮은 데서 이걸 높은 데 갈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은 저 높은 데에, 꾀를 써서라도 잠깐 갈 수는 있습니다. 거기서 다시 내려와서 그렇지.

    신들은 그게 안 됩니다. 왜? 육신이 없어 갖고, 잔재주를 부릴 수가 없습니다.

    질량의 법칙대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간 육신으로 살아있을 때,

    너희가 잘하는 게 최고 중요한 것입니다. 내 질량은 공부하는 만큼 높아지니까.

    그렇게 해 갖고, 이제 우리는 천상에 갈 때가 다 됐기 때문에, 우리가 전부 다 천상에 가야 됩니다.

    나만 그런 게 아니고, 자타일시 성불도라는 것은, 지상에 우리 형제들이 하나라도 남아 있으면,

    우리는 천상에 못 갑니다. 우리는 우주 천상에서 활동을 하며 대기를 하는 것이지,

    대기를 하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전부 다 해탈시켜서,

    우리가 전부 다 이렇게 우주 천상으로 왔을 때, 그때 우리는 질량이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집니다.

    이 에너지가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져 갖고, 천지창조할 때 어마어마한 일이 벌어진 것처럼,

    원시반본 할 때도 어마어마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제 우리가 이 지구에서 활동하는 시기가 거진 마쳐집니다.

    그러면 우리가 육신을 벗고 나면 영혼들이 가는 데가 우주 천상입니다.

    우리는 우주 천상에 가서 여기가 끝이 아닙니다. 여기서 대기하면서,

    우리가 같이 죄를 지었고, 같이 탁해지고, 이런 일을 벌인 우리 자신을 하나라도 전부 다 해탈을 시켜 갖고,

    우주 천상으로 끌어올려야 됩니다. 저 신 하나만 해탈을 못 시켜도, 우리는 그 힘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자타일시 성불도. 전부 다 원시 반본 하기 위해서 이제부터 그걸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명도 낙오시키지 않고 전부 다. 네가 하느님을 믿든 안 믿든, 안 믿어도 됩니다.

    그런데 일생을 바르게 사는 노력은 해야 됩니다. 네가 믿든 안 믿든, 하느님은 항상 우리와 같이 있습니다.

    육신 자체가 하느님입니다. 하느님의 입자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것은 항상 연결돼 있습니다.

    우리가 믿고 안 믿고가 아닙니다. 너 자신의 삶이 보람 있게 살아야 됩니다.

    이것이 신들의 삶인 것입니다. 마지막 일생이 될 때는 진짜 보람 있게 살아서, 이 사회를 널리 이롭게 하고,

    나라를 이롭게 하고, 인류를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서, 보람 있는 삶을 살고 인생을 마감하면 됩니다.

    그것도 꼭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게 아니고, 네가 할 수 있는 만큼만 그렇게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이 시대는 착하게 살아서도 안 되고, 못되게 살아서도 안 되고,

    분별을 바르게 하고, 바르게 살아야 되는 정법 시대입니다.

    나는 홍익인간 지도자로서 각 경우에 분별을 바르게 하는 법을 만들어서,

    세상에 내놓아서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해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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