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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파수와 파동, 파장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68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7. 11:35
https://youtu.be/te5xJFfi2RM?si=mgYwYU_q0a8CRy8s
천공 정법 13968강 우리가 과학적으로 정신이라고 이야기하고 육체라고 이야기합니다.
정신을 무엇을 보고 정신이라고 하는지, 육체가 무엇을 보고 육체라 하는지,
이런 파동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정신과 육체라고 이야기하는데,
그쪽에서 이야기하는 정신이라는 게 무엇인지 물어야 됩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것은 정신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공부하고 있는데,
인류에는 정신이 무엇인지 아직까지 모릅니다. 그러면 정신이 무엇을 정신이라고 하냐?
육체 안에 있는, 이 사고 안에 있는, 물질에서 일어나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물질이기 때문에 이것을 파동이라고 이야기하면, 이것은 똑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정신이라는 것을 이제 바르게 선을 잡아야 되는데, 정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우리 인체에서 노는 것을 이야기하고 만다면 거기서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은 어떻게 해서 인간인지부터 알아야 됩니다.
인간이 무엇이 인간이냐부터 정확하게 정리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그런 일이 있어야 되는 것이고, 국제적으로도 그런 걸 알아야 되게끔,
우리가 찾아내서, 우리가 이것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야 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입니다.
대한민국 사람이 왜 그렇게 영적인 사람이 많을까? 영적인 것을 공부해서 인류에 밝히라고 많은 것입니다.
그것을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것까지는 못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다만 이렇게 이렇게 내주지만,
앞으로 이것을 만져서 정리를 잘해서 국제사회를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바르게 하는 것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우리는 발전하는 것입니다.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수 있는 답을 찾아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우리 대한민국 사람, 홍익인간들이 할 일을 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 공영에 이바지 못 하는 삶은 어떻게 하냐?
우리는 자라고 연구하고 이것이지, 아직까지 우리가 할 행동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과 인류가 다시 소용돌이에 빠지는, 위험해지는, 힘의 논리로 살아가는,
이런 것들이 지금 벌어지면서 다시 인류사회가 혼돈 속에 빠지는 시점입니다.
우리가 인간이 된 상태가 뭐냐 하면, 물질과 비물질이 섞여 있어서 인간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은 무엇이며 비물질은 무엇이냐? 물질이라는 것은 우리 이 육신은 물질입니다.
지금 정신이라고 이야기하는 뇌 세포까지도 다 육신입니다. 이것이 물질 세포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물질 아닌 게 아무것도 없고, 이 공간 안에도 물질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물질은 무엇이냐? 비물질은 우리 영혼을 비물질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면, 신들 하면 비물질입니다.
그러면 신 이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산들 이러면 비물질입니다.
그러면 신들 하면 비물질이고, 신 하면 비물질이 안 되느냐?
신은 유일신, 하나밖에 없는 하나를 지칭하는 게 신입니다.
그런데 인간이라고 하는 우리, 비물질이라고 하는 신들, 이 신들이 비물질 에너지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신 이러면 무엇을 이야기하냐? 물질 에너지를 이야기합니다.
물질 에너지 하고, 비물질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은 동일한 하나의 입자라는 말입니다.
입자가 어떤 환경으로 변해 갖고, 전부 다 환경이 만들어져 갖고 있는 것이지,
이것은 둘로 나눠질 수가 없는 하나입니다. 그래서 유일신, 물질 에너지 이렇게 하고,
우리는 개체신이기 때문에 하나씩 독립신입니다. 이것은 하나가 안 됩니다.
수억 개가 돼도 질이 다른 신입니다. 우리가 육신을 쓰고 있으니까 수억 명 이렇게 하지만,
우리가 만일에 육신을 걷었을 때, 그 본연이 하나가 남아 갖고 있는 이것은 한 개 두 개입니다.
한 명 두 명이 아니고, 신은 한 개 두 개입니다. 왜? 독립신이기 때문에 전부 다 하나가 될 수 없습니다.
독립신이 이 우주 만물을 운용하는 신이라는 말입니다.
파장이 하나가 될 수 있느냐 이렇게 물었는데, 파장은 하나는 하나인데,
시공으로 따지면 아주 잠깐이라도 시공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어떤 파장이 내 영혼의 파장이고, 내 육신의 파장이고, 자연의 파장이고,
이런 것들이 이제 전부 다 분리돼 갖고 있는 파장입니다.
내 영혼의 파장이 나의 파장이고, 영혼에서 울려서 파장이 나가 가지고, 내 육신 세포들로 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일어나야 또 육신에서 일어나는 파장입니다.
여기에서 일어나는 파장이 상대한테 가려고 하면, 또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간이 대화하는 게 전부 다 에너지 파장 이동수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에너지를 물질에서만 찾는 게 아니고, 비물질 에너지에서 찾아야지만, 이게 완벽해지는 것입니다.
물질 에너지 파장이 있고, 비물질 에너지 파장이 있고, 이 파장은 어디로 이동수를 가지며,
어떠한 파장이 높아지느냐? 이것이 우리가 영성이라는 힘이 높아지는 파장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시대는 영성 시대입니다. 영성 시대와 지식 시대는 다릅니다.
영성 시대는 왜 일어나는 것이냐? 인간에서 사람이 됐을 때, 파장의 순도가 다른 것입니다.
인간이 파장을 일으키는 것과 사람이 파장을 일으키는 게 다릅니다.
그러면 스승님이 지금 풀어주는 대로 이야기해서 맞다고 하면,
2012년 12월 22일까지 인간이 내보내는 파장이 다르고, 2013년부터 내뿜는 파장이 다릅니다.
그것도 인간이 지금 이 사회에서 잘살고 싶다고 그러잖아요.
잘살고 싶다는 이러한 뜻의 파장도 다른 것입니다. 이 뜻이 뭐냐 하면, 2012년까지는 물질로 이야기하는,
잘살고 싶은 게 물질 만능에서 일어나는 그 소리를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잘 산다는 소리가 물욕, 욕심의 파장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인간일 때 하는 욕심의 파장입니다.
그러면 사람일 때는 어떤 파장을 써야 되냐? 여기서 순도는 달라지겠지만, 무소유 파장이라야 됩니다.
여기서 소유 파장을 가지면 안 되고, 여기서 우리가 배운 홍익사행도를 한 번 해 볼까요?
나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나는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것이 우리 홍익인간들이 행하는 법칙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2013년도부터는 우리가 그렇게 안 살면, 전부 다 삶이 어려워집니다.
지금까지는 인간을 성장시킨 것이고, 성장시킨 게 70%까지 성장시키는 것입니다.
70%까지 성장하는 것을, 우리가 성장기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진화는 뭐냐? 30%까지 성장하는 걸 진화기라고 합니다.
인류가 지구촌에 탄생을 하고, 지각을 가지면서 성장하는 걸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성장기는 아주 짧은 시간에 성장해 버리는 것입니다.
기본이 다 되고 나면, 자라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은 엄청나게 빨리 성장합니다.
그것이 1,2차 대전을 마치고, 대한민국 국호를 설립하고, 여기서 태어난 사람들이 전후 1세대라고 합니다.
그게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그 대한민국 사람들이 이 대한민국에 딱 태어나서,
그때부터 성장기를 맞이하는, 그래서 인류가 성장기를 맞이했다.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장기가 끝난 것이 2012년 12월 동지를 기해, 성장기가 끝나는 것입니다.
성장기가 끝났으니까, 그다음에 이름을 뭐라고 부르냐?
인간이라고 안 부르고,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사람과 인간은 엄청난 차이입니다.
사람은 사람답게 살아야 됩니다. 인간은 인간답게 살아야 되는 게 없습니다.
사람이라야 사람답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살아야지만, 우아하고, 돋보이고, 빛나고,
아주 존중할 수 있고, 존경할 수 있고, 이런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간과 사람이 삶이 어떻게 다르냐? 이런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홍익사행도를 하듯이, 사람은 이웃과 사회와 나라와 인류를 위해서 사는,
이런 생각을 하며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사는 게 사람 세상입니다. 그렇게 사는 게 네 삶입니다.
그러면 나는 자동으로 아주 잘살아지게 돼 있습니다.
근심 걱정 없는 아주 잘 사는 세상을 살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인간은 어떻게 사는 거냐? 내가 모자람을 채우기 위해서 욕심으로 사는 게 인간입니다.
성장을 해 가지고, 우리가 사람 세상을 사는 것은 욕심이 아니고,
내가 하는 행위가 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이고,
이 나라와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에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안 살면 어떻게 되냐? 다 힘들어집니다.
내가 금을 산더미 같이 수집을 했어도 어렵고, 많은 땅을 소유를 해도 어렵고, 삶이 어렵습니다.
그리고 지식을 아무리 많이 갖추었어도 내 삶이 어렵습니다.
예뻐도 삶이 어렵고, 못생겨도 삶이 어렵고, 미칩니다. 가면 갈수록 미치게 어렵습니다.
신들이, 사람이 미치면 어떻게 됩니까? 웃기는 일이 벌어집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우리가 성장을 해 갖고 사람 세상을 사는 것은, 욕심이 아니고,
내가 하는 행위가 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이고,
이 나라와 인류에 도움이 되는 삶을 살아야,
그것이 사람 사는 세상에 사람답게 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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