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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 3 자녀에게 꿈을 찾아 주려면 (홍익인간 인성교육 3488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 11:47

    https://youtu.be/m3fft_l21q0?si=dLWmeoGFGDuJKl6s

    정법 강의 3488강

     

    우리 아이들이 꿈을 못 가지고 헤매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아이들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꿈을 가진 자가 그렇게 없습니다. 이게 왜 이러냐? 부모들이 아이들하고 재미있게 의논을 안 하는 것입니다.

    부모들이 손에 책을 줘도, 어릴 때는 부모한테 달려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꿈을 가질 때는 옛날 동화나 위인전, 이런 것을 보고 꿈을 키워 왔습니다.

    지금 아이들한테 위인전이 꿈이 될 것인가? 이게 패턴이 다른 것입니다.

    이 지금 아이들은 위인전으로 해서 꿈을 키울 수가 없습니다.

    부모들과 대화 속에서 만져지는 꿈을 갖는다는 말입니다. 앞으로 사회를 보는 관을 키워줘야 되는데,

    맨날 시험만 걸려야 되게끔 끌고 다니니까, 꿈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시험에 걸려야 된다는 꿈을 꾸는 것입니다. 시험만 잘 보면 되는 꿈입니다.

    부모들이 꿈을 살려줄 수 있는 대화도 안 했고, 어떤 환경도 안 준 것입니다. 그래서 꿈이 없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지금 이 세상을 접하고 있는 것은, 온통 전부 다 안 좋은 것만 접하고 있습니다.

    좋은 것은 하나도 접하는 게 없습니다. 여기에서는 꿈을 살려줄 수가 없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앞으로 어떻게 하느냐가, 아이들 꿈을 살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지금 어떻게 하느냐가, 아이들은 지켜보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어른들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지, 동화책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새는 동화책 보는 게 유치원 때 봅니다. 우리는 동화책이 귀할 때니까, 초등학교는 돼야 동화책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요새 아이들은 초등학생이 되면 동화책을 볼 시간이 없습니다. 유치원 때 보면 봤지.

    그래서 아이들은 유치원 때는, 엄마 나는 선생님 될 거야, 나는 의사 될 거야, 이러지만,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의사 되고 싶은 아이들이 없고, 선생 되고 싶은 아이들이 없는 것입니다.

    왜? 선생 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압니까? 담탱이라 그럽니다. 그런데 어찌 그게 되고 싶다고 하겠습니까?

    우리 과거에는 선생 되는 게 대단했습니다. 지금은 그런 게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어떻게 가나 보고, 방향을 따라오는 게 우리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은 지금은 꿈을 키워줄 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시험 치고, 학원 보내고, 이런 데 너무 매진을 하면, 꿈 찾아주는 것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조금 놀게 해 주고, 조금 시간을 주고, 자기가 뭔가 보고 싶은 책을 보게 해 주고,

    이런 것들이 얼마나 중요한 공부인지 모르고 있습니다.

    아이들 때는 자기가 보고 싶은 책을 손에 잡게 해 주는 것, 이것만 해 주면 자기들 꿈은 자기들이 만듭니다.

    학원만 보내고 이렇게 하면, 절대 꿈을 못 살려줍니다.

    아이들이 하고 싶은 걸 하게끔 해 주는 것은, 70% 그렇게 해 주고, 다 못해 주면 30%라도 해 줘라.

    30%라도 시간을 주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안 주면 꿈은 영원히 못 찾습니다.

    꿈은 우리가 찾아주는 게 아니고, 아이들한테 우리가 어떻게 해 주느냐에 따라 꿈을 찾을 수가 있는데,

    시간을 줘라 이 말입니다. 학원에 보내고, 학교에 보내고 점수만 자꾸 이야기하지 말고,

    아이들 때는 점수가 필요 없습니다. 아이들 때는 자기 꿈을 찾아야 됩니다.

    희망을 찾으면, 이것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는 것입니다. 희망이 없으면 공부하기 싫어합니다.

    그래서 점수 더 안 나옵니다. 내가 좋아하는 친구를 사귀고 나면, 이것 때문에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이들은 시간만 조금 내주면 됩니다.

    우리 부모들이 지금 사회 반법이 이렇게 돼 있다고, 아이들을 너무 그리로 끌고 갑니다.

    앞으로 미래에는, 지금 초등학생, 중학생, 이런 애들이, 사회인이 되고 3,40대가 될 때는,

    이 사회는 학벌 사회가 안 돼 있습니다, 절대로 학벌 이런 사회가 안 돼 있게끔 스승님이 만들 테니까,

    그런 데서 지금 강박관념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이 사회가 변합니다.

    몇 년 안에 이 사회가 변합니다. 엄청난 변화가 일어납니다.

    애들을 혹사시키면서, 시간을 뺏어 가지고, 학원에 보내고, 이런 것을 지금부터는 30% 시간을 걷어서,

    아이들이 하고 싶은 걸 할 수 있게끔, 책 한 권이라도, 자기가 볼 수 있는 걸 볼 수 있게끔,

    이런 걸 권장하는, 이런 아이들을 지금부터 키워 나가야 됩니다.

    만일에 이 사회에 필요한 이런 것을 찾아서 못 하고 아이들을 혹사시켰다면, 

    시킨 만큼 부모들이 아픔을 다 견뎌야 됩니다. 이것은 이 사회에 총체적인 발란스가 깨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아이들한테 시간만 조금 배려해라.

    중학생이 됐든 고등학생이 됐든, 시간을 좀 배려해서, 꿈을 언제까지 찾는 거냐?

    고등학교 때까지는 꿈을 찾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까지는 꿈을 찾아야 됩니다.

    이래야지 아이들이 이제부터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대학에 들어가면 어떻게 되냐? 대학에 들어가서부터는 꿈을 내버려야 됩니다.

    꿈은 아이들 때 찾는 것이고, 그것 때문에 살 희망을 찾는 것이고, 대학에 들어가면 이념을 찾아야 됩니다.

    이념을 찾지 못하고 대학을 나오면, 너는 대학 실패하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사회에 전부 다 헤매는 것입니다.

    대학은 이념을 찾는 곳이고, 공부는 기본만 해도 되는데, 이념은 찾아 나와야 됩니다.

    그래야 앞으로 이 사회에 네가 갈 곳이 있고, 거기에서 이념을 익힐 수가 있고, 

    이념을 단단하게 무르익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대가 되면 네가 흔들리지 않아야 된다. 무엇이?

    이념이 흔들리지 않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40대가 불혹이라고 하니까, 흔들리지 않을 나이가 됐다고 합니다. 걸어가다가 흔들리냐? 누워서 흔들리냐? 

    무엇이 흔들리지 않아야 되는지도 모르고, 흔들리지 않아야 될 나이가 됐다고 그럽니다.

    그 흔들리지 않아야 될 것이 이념이라는 것입니다.

    이념이 없는 자가 뭘 흔들고 말 것이 있습니까? 계속 흔들리고 있는데. 이것입니다.

    그래서 40대가 되니까, 네 이념이 완고하게 익어서, 누가 어떤 논리로도 너를 흔들 수가 없다.

    그래서 어떤 종교 이론으로도, 나를 끌고 흔들 수가 없고, 어떤 개념으로 나를 어디로 끌고 갈 수도 없고,

    내 이념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 이념에 따라서 하늘의 천기를 받아서,

    인생을 꽃피우는 아주 빛나는 인생을 살 수 있다 이 말입니다.

    그것을 이제는 총체적으로 찾아줄 때가 됐는데, 아무도 이념을 못 찾았습니다.

    우리 민족이 지금 사이즈, 지금 에너지 질량으로 가져야 될 이념은, 홍익이념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우리 대학생들이 홍익이념을 모른다면, 너희들은 어떤 이념도 찾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이 우리한테 딱 맞는 이념입니다. 왜? 홍익인간들이기 때문입니다.

    그 이념을 찾고, 이 이념이 정립이 될 때, 이럴 때 자연의 힘을 쓸 수가 있는 홍익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이들한테는, 이제 꿈을 찾아주는 것은, 내가 찾아준다는 생각보다는,

    우리가 뺏는 시간을 할애해 주는, 이런 노력을 좀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당장에 되기가 이 사회 환경 때문에 안 된다면, 

    이 스승님을 믿고 조금씩 시간을 할애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옆에서 지켜보겠습니다.

    또한 나는 홍익인간으로서 홍익이념으로 할 일을 하며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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