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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대인데 내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다.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1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2. 11:03

    https://youtu.be/tYhTNGH5bqA?si=2E_ukKVGmiottpmm

    천공 정법 14001강

     

    조상들이 해 오던 것은 진화기 때 해 오던 것입니다.

    그런데 진화기 때는 많은 사람들하고 같이 어울려 사는 시대가 아니고,

    자식들을 낳아 가지고 전부 다 자식을 티우는 데 혼신을 다 할 때였습니다.

    그때는 시대가 아주 무식할 때입니다. 그때는 여자들이 지식을 갖출 때가 아니었습니다.

    그때도 여자들이 지식을 갖춘 사람들은 어떻게 됐냐?

    유모를 두고 아이를 키웠습니다. 왕실도 자식을 부인이 키운 게 아닙니다.

    조금 형편이 나은 데 주는 분들은. 내가 애를 키우면 안 됩니다.

    내가 애를 키우는 게 아니고, 내가 관리는 하지만, 직접 내 손으로 키우는 게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내가 공부할 것은 안 하고 애 키우는 데만 몰두하다 보니까, 지금 집안이 조금 그렇게 된 것입니다.

    지금 어머니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질량이 작은 분들이 아닙니다.

    지금은 우리 아이들을 잘 키워 가지고, 내가 못 했던 일을 너희들이 하게끔, 이렇게 사신 분들인데,

    그런 걸 못 해 버리면, 엄마 아빠가 산 게 그냥 도로아미타불이 돼 버리는 것입니다.

    자식이 바르게 활동하도록 티워 놓지 못하면, 부모님이 아무리 희생해도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자식이 빛날 때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가를 이제 한 번 잡아 보고, 이렇게 간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그것에 대해서 우리가 배울 때가 있고, 공부할 때가 있다면, 조금씩 가르침을 받아 가면서 가는 것,

    이런 것을 우리가 생각해야 됩니다. 그렇다고 절에 가지 마라가 아닙니다.

    우리가 정법 법문을 들으면, 듣고 나면 생각할 게 많습니다. 이걸 갖고 어디에 가냐?

    사찰은 좋은 명당에 기운이 좋은 데다가, 그 환경을 다 만들어 놨습니다.

    거기 법당에 가서 명상을 하더라도, 내가 법문 들은 걸 가지고 명상을 한다든지,

    아니면 이어폰으로 법문을 들으며 명상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니까 엄청나게 잘 들어옵니다.

    왜? 사찰은 공부하는 학교입니다. 학교이지 비는 데가 아닙니다.

    빌고 절하다 보니까 절간이 돼 버렸는데, 거기는 도량입니다. 도량은 공부하는 도량입니다.

    그래서 잘 가꾸어 놓은 사찰을 잘 쓴다면, 지혜로운 것입니다.

    그래서 사찰에 가서 엉뚱한 짓을 하면, 또 그만한 표적을 받아야 됩니다.

    어떤 게 엉뚱한 짓이냐? 예를 들면, 돈을 주면서 천도재 하는 것.

    천도재 하는 것은 수입을 보려고 하는 것이지, 네가 진짜 천도되는 게 아닙니다.

    천도. 하늘을 열고 가는 길을 천도라고 합니다.

    그러면 귀신들이 하늘을 열고 못 가고 여기서 헤맵니다.

    헤매면 왜 헤맬까? 아직 집착이 있고, 모자라니까, 헤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갖다가 돈을 주고 염불을 한다고 해 갖고, 염불을 하니까 하늘의 문이 열려서 갈까?

    집착이 있는 탁한 영혼인데, 천도가 될까?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이제 사찰에서 바르게 한다고 하면, 영혼 제도를 한다고 하면 얘기가 됩니다.

    영혼 제도는 뭐냐? 네가 가지고 있는 집착을 이제는 놓아야 되지 않느냐?

    왜 그래야 하느냐? 영혼들한테 법문을 합니다. 이런 법문을 받아들여야 됩니다.

    왜? 자손들이 그런 자리를 열어 줬으니까. 그 며칠 동안 천도를 하기 위해서 날짜를 잡으면,

    자기들 날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법사가 법문을 하면 듣게 돼 있습니다.

    그런 날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의 사건을 처리해 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헤매고 있는 영혼들을 달래 주십사. 이런 게 이제 계속 놔두니까,

    우리 집안에서 자꾸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하니까, 이런 걸 좀 달래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들을 잘 달래 가지고, 너희들이 지금 집착을 하고 이렇게 있으면,

    집안이 어려워진다면, 너희들이 지금 잘못하고 있는 것 아니냐?

    뭐 이렇게 영혼들을 가르쳐 갖고, 이제는 너희들이 본주 본산이 있으니까 산신을 부른다든지,

    너희들이 아직까지 여기서 떠나지 못하고 하는 것을, 너희들 담당 대신들이 있을 것이니까,

    너희들이 지금 이렇게 되고 있는 것이, 그 대신들 잘못도 있는 것이니까, 그 대신을 부릅니다.

    불러 갖고 가르쳐서, 이 영혼들이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줘라.

    이러면 대신들이 그런 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제도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중생 제도가 있고, 영혼 제도가 있는 것입니다. 중생 제도는,

    너희들이 모르고 헤매고 살고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 게 맞지 않냐고 가르치는 게 제도입니다.

    중생도 제도하고 영혼도 제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천도는 안 되는 것입니다.

    영혼들은 천도해 준다고 하니까 좋아 갖고, 하늘 문을 열어준다고 하니까 얼마나 좋습니까?

    가니까 없는데 뭐. 또다시 오는 것입니다. 천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모르고 그냥 따라가다 보니까, 천도 한 번 해도 안 되고, 열 번 해도 안 되고,

    다음에 또 어디 점쟁이한테 가니까, 거기에 또 와 있네. 거기는 직접 귀신을 보는 사람들이니까,

    그걸 보거든요. 네 뒤에 와 있는데 무슨 천도가 됐어? 거기에 가서 또 천도하네.

    그런 식으로 이렇게 건져 먹고, 뭐로 건져 먹고, 전부 다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것입니다.

    사길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모르는 공부를 해야 되는데, 

    사람이 시간만 낭비하고 등신이 돼 버린다는 말입니다. 이게 무서운 것입니다.

    그래서 사찰은, 이 도량을 열어 놨으니까, 여기에 와서 공부를 잘하는 게 맞습니다.

    뭐를 하라고 하니까, 돈 내고 그걸 자꾸 하다 보니까, 한 두 사람이 아니고,

    몇천 명이 와서 우리한테 자꾸 돈을 주니까, 조직이 커지고 커지니까,

    우리는 조직의 경제를 관리해야 되고, 재산을 관리하다 보니까.

    수행자는 없어져 버리고, 맨날 간수들만 만들어진 것입니다.

    어려워져서 오는 것은 지금 죄인들입니다. 죄인이니까 저기 가서 자꾸 절하잖아요.

    절하는 게 뭐냐 하면, 잘못했습니다.입니다. 잘못했을 때 절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부모님한테 잘못하면, 잘못했다고 머리를 숙이면, 거기에 어떻게 몽둥이를 듭니까?

    잘못했을 때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꾸 그렇게 하면서 등신처럼 있으니까,

    나중에 이 사람들이, 간수는 간수인데, 뭐를 가지고 이렇게 해야 되는지 모르고,

    그냥 우리 신도 관리하는 간수가 돼 버린 것입니다. 이런 걸 바르게 안 잡으면 안 됩니다.

    우리를 이렇게 가르친다고, 사찰이 우리를 험담한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되고,

    사찰에서 우리 스님들이 이런 걸 공부해서, 우리한테 오는 신도님들을 잘 이끌어서,

    이제 신도님들이 자꾸 성장하도록, 이렇게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질이 높아지도록 해야지, 자꾸 어디 가서 무릎 꿇게 해서는 안 됩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이고, 지식인들이, 어디 가서 무릎을 꿇습니까? 예는 갖출 수 있습니다.

    도량에 서인들도 있고, 대신들도 있으니까, 가서 예는 갖출 수 있지만,

    무릎 꿇고 절하는 것은, 이것은 말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어디에 매달릴 때가 아니고,

    모르는 것을 배우러 가는 것이, 도량에 있는 수행하는 사람들한테 그런 걸 같이 나누어 보고,

    이런 걸 가르침을 받고, 이러려고 가는 것입니다. 지금은 조직이 너무 커져 갖고,

    조직을 관리하는 데도 힘듭니다. 그러니까 신도들이 와서 돈을 많이 줘야 되는데,

    안 주면 지금 조직 관리하는 데도 힘듭니다. 너무 키워놨기 때문에. 지금 그런 꼴이 돼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갖다 우리가 그렇게 만들어 주는 게 돼 갖고, 그 벌은 우리한테 다 들어옵니다.

    원래는 우리가 사찰에 쌀도 갖다 주고, 돈도 갖다 주고 하던 것은, 그쪽에 수행을 잘할 수 있도록,

    뒷바라지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그 도가 넘어 버렸습니다.

    너무 오랫동안 그러고 있으니까, 이제는 재물 관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돈 많이 내는 사람 더 우대하고, 이것은 장사도 그냥 장사치가 아닙니다.

    지금 이게 그래서 우리 종교도 전부 다 성장을 했잖아요.

    경제도 성장하고, 조직도 비대해졌잖아요. 이것은 기업이지 종교가 아니거든요.

    종교는 뭐냐 하면, 우리가 신앙을 하는 신들이 있다는 것은, 이것은 종교가 아니고 신앙입니다.

    신앙은 누가 하냐? 우리는 어려우니까 신한테 도움받으러 간 것입니다.

    2013년도까지 이제 어느 정도는 몇십 년 동안 올 동안에, 우리 종단에 사람, 조직이 다 모인 것입니다.

    모였으니까 이제 여기서는 진리를 찾아서 진리를 가르치면 종교가 됩니다.

    종교의 종은 무슨 자를 썼냐 하면, 마루 종자를 써 갖고, 제일 높은 단위를 쓴 것입니다.

    이걸 가르친다고 교, 종교, 가르치는 게 종교이지,

    신 앞에 무릎 꿇고, 매달리고, 기복 하는 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그 사람들이 어려우니까 온 것을 거둬주면서, 기초 공부를 시킬 때는 그렇게 하지만,

    이제는 그 기초 공부를 할 때가 지났으니까, 진리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진리를 설하고 가르치면,

    그것이 종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가르칠 교를 쓰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여가서 못 넘어가고 있다고, 스승님이 뭐라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도 가르쳐야 되지 않겠느냐? 계속 비굴하게 자꾸 기복을 하게 만들면 되겠느냐?

    사람들이 지식인으로 성장을 했다면, 이제는 진리를 같이 나누어서, 이런 걸 같이 풀어 가면서,

    이 사회를 위해서 널리 세상을 이롭게 해야 되지 않는가?

    사람을 이롭게 하면, 그 성불이 우리한테 오는데, 내 업이 소멸됩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들로 있을 때, 죄가 너무 많아 가지고 죄의 질이 다릅니다.

    왜? 이 대한민국에 태어난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우리가 천상계에 살 때도 지도자들이고,

    지상에서 살 때도 전부 다 왕실 집안들입니다.

    왕실들이 자기 할 일을 못해 갖고 엄청난 사람들을 죽이고 살리고 했잖아요.

    그런 환경을 만들었잖아요. 이런 업을 전부 다우리가 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지금 홍익인간 지도자들로 태어나 대한민국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키울 때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다. 이렇게 해야 업이 지워진다.

    사람을 이롭게 못 하면, 내 업이 소멸이 안 됩니다. 빈다고 소멸되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마지막 일생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내 자신의 시간을 불태워서,

    내 혼신을 다해서 마지막 일생을 불살라 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고 육신을 걷으니까,

    그냥 신이 가벼워져서, 그냥 해탈하고 천상으로 가는 것입니다.

    두 번 다시 인육을 쓰고, 더 배우기 위해서 오는 게 아니고, 신으로서 내 역할을 하러 간다.

    이것이 우주 천상으로 올라가는, 두 번 다시 인생을 받아서 못 오는, 마지막 일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홍익인간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그 공부를 시키고 있는 것인데,

    아직까지 이걸 못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왜? 모르니까 그렇게 됐던 것입니다.

    효는 내가 빛나게 살고, 사회로부터 존중받고, 존경받는 삶을 살 때, 그때 효가 행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부모님은 절대 아플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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