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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대 인데 내가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다.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1. 11:11

    https://youtu.be/lrlNPTa-fFU?si=iHLsPC_xbvwv16un

    천공 정법 14000강

     

    50대가 되면 지천명으로 우리는 어른이 됐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어른이 이 사회의 어른인데, 앞으로 무엇을 해야 되는가?

    지금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가닥을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어른이 어른 행동을 하고 활동을 하면 신이 납니다.

    그런데 어른이 돼 갖고, 어른이 해야 될 일을 못 찾아서 못 하면,

    가면 갈수록 내가 갑갑해지고, 힘들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내가 앞으로 이 사회에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런 것을 잘 잡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법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이걸 좀 듣고, 이렇게 하다가 보면,

    나는 이런 거 한번 해 보고 싶다. 이런 게 그 안에 나옵니다. 누구든지 나옵니다.

    스승님은 앞으로 대한민국의 어른들이 무엇을 해야 되는가? 총체적인 것을 풀어주는 것이고,

    그 총체적인 안에서 또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런 것들이 가닥이 막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아이들을 키우는 것이, 왜 우리가 아이들을 키우고 있냐 하면,

    이 아이들을 키우면서 우리는 가정 공부, 이 사회 공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경제적으로 괜찮은 집안에서 아이를 키우는 방법이 따로 있고,

    경제가 어느 정도 어중간하게 있는 데서 아이를 키우는 법칙이 따로 있고,

    경제가 없는 사람들이 아이를 키우는 법칙이 따로 있습니다.

    지금 이 사회 공부를 너무 안 한 것입니다. 왜? 누가 시켜줄 사람이 없어서.

    전부 다 신에 대해서, 종교 종단 공부는 많이 기초 공부를 하면서 갔는데,

    사회 공부를 시켜 줄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은 이 사회 박사들 학자들, 이런 사람들이 연구를 해야 되는데,

    이런 것들은 연구를 안 하고, 자기 논문만 쓰고, 자기 일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박사들이 아직까지 자기 일 한 게 없습니다. 성장을 하라고 박사 자격증을 줬는데,

    이 박사 자격증을 가지고 연구를 해서 성장하라고, 연구할 수 있는 자격증을 준 게 박사입니다.

    그런데 박사 행위를 한다는 말입니다. 일을 하고.

    또 먹고살기 위해서, 경제를 벌기 위해서 박사를 한다든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박사 행위를 바르게 하는 것도, 누가 바르게 못 가르쳐준 것입니다.

    답부터 하나 풀어놓고 가면, 우리는 효를 해야 되죠.

    우리가 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것도, 효를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식을 키우는 것도, 아이들을 키우면서 이 사회를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 공부를 하고, 효를 공부를 해야 되는데. 이 공부를 안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효행을 잘못하면 어떻게 되냐? 내가 효행을 잘못하면 부모님이 아픕니다.

    내가 효행을 잘못하면 내가 아파야 되는데, 내가 잘못하면 부모님이 아픕니다.

    부모님이 아픈 것은 애 아프냐 하면, 내 자식이 자기 일은 안 하고 딴짓을 하고 있으니까,

    이것을 부모님은 그것이 뭔지는 모르지만, 자연에서 나를 아프게 합니다.

    왜? 네 자식이 바른 활동을 못 하고 있는 것을, 부모님한테 가르쳐줍니다.

    그게 부모님이 아픈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든 아픔이 옵니다. 사고가 나서 아픔이 오든 아픔이 온다는 얘기입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이제 하나 더 풀어주면, 내가 저기 국회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나라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나라 일을 잘하면 우리 부모님은 절대 아프지 않습니다.

    그런데 나라 일을 한다고 가서, 내 욕심으로 너희 조직에, 국민을 이용해 갖고 다른 짓을 하잖아요.

    나는 그런지 모르는데, 잘못하고 있다면, 부모님이 정확하게 아파서 자빠집니다.

    왜? 부모님이 아파서 넘어지면, 국회의원 하다가도 오라고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걸 우리가 잘 연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아파서 자빠지면, 조금 아프다는 소식 듣고는 안 옵니다.

    그런데 되게 아프다. 자빠졌다. 이러면 국회의원 하다가도 이것을 듣고 와야 됩니다.

    여태까지 조상님들이 이렇게 역사적으로 내려오던 효 문화가 지금 이렇게 돼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빠지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때려치우고 와야 됩니다.

    부모님 어깨도 주무르고, 굳었으면 풀어주고, 이렇게 해야 됩니다.

    제자리로 불러 들었다는 소리입니다. 제자리로 불러들였으니까, 자꾸 주무르고, 이렇게 하다 보니까,

    나중에는 거동도 잘 못 하고,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똥도 이상하게 싸고, 치우고, 

    이러면 이것을 효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부모님은 지금 어떨까?

    부모님은 자식 쳐다보고 어떻게 생각이 들까? 부모님 가슴에 대못을 박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새로 풀라고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가르친 것입니다.

    조상들의 얼을 빛내라는 게, 조상들이 희생하면서 지금까지 우리를 잉태했느냐?

    이런 잘못된 것을 우리가 바르게 풀라고,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한 것입니다.

    효 문화를 바르게 찾아서,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정리해 가자고,

    인류가 진짜 효 하면서 살 수 있도록 이끌어라. 이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런 것들을 우리가 잘 대화라도 하면서 풀어 보면서, 연구를 해 보니까,

    내가 잘못 살면 부모님이 아파서 자빠진다. 그러면 효가 아니데.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해야 되지? 다시 공부하라고 불러들인 것입니다.

    불러들였는데, 여기서 누가 가르치는 사람도 없고, 부모님이 그러니까,

    내가 혼자 감당이 안 되면, 어디로 가요?

    우리 부모님을 우해 갖고, 절에 간다든지, 교회에 간다든지 갑니다.

    그러면 거기에 가면, 왜 자네 부모가 이렇게 어려워졌다는 것을 가르쳐줘야 될 것 아닙니까?

    그리고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주 훌륭한 일인 것처럼 하고 있지만,

    내가 훌륭한 일을 하는데 부모님이 자빠진다고? 절대 그런 법칙은 대자연에 없습니다.

    네가 높은 자리에는 갔지만, 거기에서 다른 짓을 하고 있으니까, 너를 이리로 끌어내린 것입니다.

    이 자연의 섭리는 0.1미리도 틀리게 운용 안 합니다.

    그러면 여기 왔으면, 내가 잘못 살아서 부모님이 이렇다. 이 말은 조금 합니다.

    그러면서도 내 공부는 더 깊게 못 들어갑니다.

    그런 것을 우리가 교회에 가고, 절에 가면, 이런 걸 같이 논하면서 풀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부모님이 회복된다는 것은, 내가 바른 길을 찾을 때,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부처님 같으면 부처님한테 잘못했다고, 스승이니까 잘못했으면 잘못했다고, 몰랐다든지,

    안 그러면 하느님한테 몰랐다든지, 예수님을 우리가 스승으로 삼았으면, 몰랐다든지,

    뭐 이렇게 해서 우리가 반성을 하고, 잘못을 뉘우쳐야지, 너희를 다시 기운을 줘서 도울 것 아닙니까?

    다시 일어나게도 해 주고. 너희들을 어렵게 하려고 하느님이 그런 일을 할까? 안 합니다.

    \이런 걸 깨치지 못하니까, 깨치게 하려고 자꾸 공부를 시키는 방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련하게 듀엣으로 놀다가 죽는 것입니다.

    부모는 똥 싸고, 나는 치우고. 그러다가 너희 인생은 다 끝나는 것입니다.

    효라는 이런 것들이 조선 시대에 인정을 받을 때, 한 10년 해도 안 됩니다.

    똥 받아내면서 25년은 넘어가야, 이제 효행상을 줄까? 물망에 올라갑니다.

    이걸 효라고 생각했던 시대거든요. 아닙니다. 그것은 사회 편리성으로 너희들이 만든 것이고,

    지금은 진짜 효를 찾아야 되는데, 이 효가 뭐냐 하면,

    지금은 부모님이 자식을 키울 때, 자식이 훌륭한 사람 되게 하려고 키우는 시대입니다.

    그러면 훌륭하게 자라 갖고, 훌륭한 일을 하면 어떻게 되냐? 부모님은 절대 안 아픕니다.

    나는 아이나 키운다든지, 지금 질문하신 분은, 아이나 키울 분이 아니거든요.

    아이나 키울 분이 아닌데, 지금까지 아이나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말이 있잖아요. 할 일 없으면 아이나 좀 봐라. 할 일 없으면 염불이라도 하든지.

    이런 말들은 질이 약한 것입니다. 할 일이 없을 때 하는 것입니다.

    내가 젊었을 때부터 아주 지적인 일을 하면 어떻게 되냐?

    아이 보는 것은, 유모를 데려 갖고 보고, 가르치는 교사도 데려 갖고 키우고, 전문가들을.

    나는 이 사회에, 내가 소질을 갖고 훌륭하게 지금 성장을 해야 되고,

    거기서 경제가 나와 갖고, 이런 비용을 같이 쓰면서, 다 아랫사람을 거느리고,

    그 사람들도 나를 본받게 해야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아주 귀한 인재가 아이나 보고, 아이나 키우고 앉았고,

    그러니까 뭔가 갑갑한 일이 자꾸 오는데도, 이것을 못 찾고 있으면,

    그래 갖고 이것 핑계로 공부하러 간 데가, 우리가 욕심이 없잖아요.

    좋은 대학 보내려고, 아이 때문에 욕심을 부리는데, 이게 멋대로 안 되니까, 

    지금 절에 가서 막 이러는 것이거든요.

    그래 갖고 내가 공양간에 가서 설거지라도 할까? 지금 이러고 있으면, 우리 부모님은 더 아파져요.

    이런 걸 바른 공부를 하면서, 내가 반듯하게 되면서, 우리 부모님들도 건강이 다시 돌아옵니다.

    희한한 방법으로 건강은 다시 돌려줍니다. 그런데 내가 바르게 쓰는 것은 이야기가 다르거든요.

    배워야 됩니다. 누구에게 서든가. 그런 스승을 지금 못 만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정법을 만난 것은, 스승님께서 바르게 사는 법을 지금 가르치는 것입니다.

    내가 직접 불어서 가르침을 받은 것은 아니지만, 전부 다 동질성을 가지고 성장하는 우리 형제들이,

    저 어려운 사람들이, 되게 어려워져서 스승님한테 질문하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질문하는 것만 대답하고, 풀어주는 사람입니다. 다른 일에는 간섭을 안 합니다.

    질문하는 사람한테 맞게끔 이것을 풀어주니까, 이것을 가만히 들어보니까, 동질성이 있잖아요.

    지금 이것을 들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내가 진짜 배울 공부가 여기에 있구나. 이렇게 하면,

    이제는 스승님한테 내가 언젠가 질문할 것도 찾고, 직접 질문을 해서 나한테 맞는 법문을 들어야 되는,

    이런 것들도, 지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니까, 지금 이런 자리를 마련하는 것입니다.

    지금 뭐라 하려고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잘못 살은 것은 빨리 이해를 해야 되고,

    우리가 아주 질량 높게 바르게 살 때, 우리 부모님은 아파지는 게 아니고, 너무 좋은 것입니다.

    자식이 아주 바른 길을, 사회로부터 너무 인정을 받으면서 가니까 너무 좋은 것입니다.

    좋은데 아프다? 그런 법칙은 없습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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