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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더의 부족한 부분이 보일 때 (홍익인간 인성교육 1400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3. 11:37

    https://youtu.be/GTxWc1Yv5Bo?si=a_-fITtwGaVTISgV

    천공 정법 14002강

     

    우리가 리더를 만나 같이 활동을 하면서,

    리더가 모자란 게 보인다고 하는데, 이 사람이 리더냐? 아니거든요.

    나한테 리더로 만난 게 아니고,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뭐를 차린 것이, 그 사람이 차렸으니까,

    내가 그 경제가 없으니까, 내가 그 밑에 있는 것이지, 이 사람이 내 리더는 아닌 것입니다.

    왜? 아랫사람이 보기에 못난 점이 보이는데, 어떻게 그 사람이 리더입니까?

    그것도 쳐다보면서, 그것도 내가 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지금 오너 자리에 있다. 이게 뭐지? 이러고 공부를 해야 되는 것이지,

    그걸 갖다 간섭을 해서,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면,

    그 리더 하는 자리에 내가 간섭하는 사람이 되니까, 내가 찍힙니다.

    좋은 말이라고 해 주는데, 지금은 받아들이는 것 같지만, 너는 벌써 한 점 접습니다.

    이제 다음에 내가 어느 정도 여건이 갖춰지면, 처리하는데 1번이 됩니다.

    나는 거기에 공부하러 들어간 것이지, 지금 그쪽에 활동하러 들어간 게 아닙니다.

    그런데 활동하러 들어간 것으로, 우리는 착각을 합니다.

    그러면 내가 공부를 하면서, 지금 위의 사람이라고 뭔가 경제를 일으켜서,

    그 사람이 마련한 그런 자리에 갔으니까, 고마운 것은 고마운 거잖아요.

    고마운 거니까, 그분을 돕는 것은 어떻게 해야 되냐?

    내가 이런 게 보일 때, 의견을 내 가지고 의논을 하는 것이지,

    이것을 내가 바르게 잡으려고 들면,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무시하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일단 오너는 윗사람은 윗사람이니까, 이런 부분이 모자라니까 의논할 수는 있어도,

    이것이 옳다 그르다는 내가 판단하면 안 됩니다.

    의논은 드릴 수가 있죠. 그러면 위에서 싫어 안 합니다.

    왜? 의논을 할 때는, 남 보는 데서 해서도 안 되고, 둘이 있을 때 살짝 해야 됩니다.

    그래야 자존심이 안 상하고, 남한테 뭔가 낮춰 보이 지를 않거든요.

    그러면서 그분 앞에서는, 절대로 내가 아랫사람으로 딱 받쳐줘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서 내 공부를 홰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나를 의지합니다.

    왜? 실력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그러면 관계가 굉장히 좋아지고, 이런 환경이 만들어지니까,

    그러면 내가 여기서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그런 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우리는 이 사회의 공부를 하라고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는데,

    내가 조금 질량이 높고 똑똑하다고 위를 쳐버리면, 이것은 이제 막 엉망진창이 돼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고, 옆에서 기도를 해 주고, 나를 도와주는 분이 많다는 것은, 에너지를 모으는 것입니다.

    나는 어떻게 공부하느냐에 따라서, 더 질량이 높은 이런 일을 해야 되는데,

    나는 인덕이 있어 고맙게 받기만 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빚입니다.

    그러면 내가 아주 이 사회에 빛나는 일을 하면서, 아주 질이 높아 갖고, 존중받고 이렇게 하니까,

    우리가 도와준 보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것을 회향을 할 때, 내가 주위 분들이 다 같이 고생을 해서 이렇게 했으니까,

    나한테 주는 공덕을 전부 다 나누어 주십시오. 이렇게 하면 회향이 되거든요.

    나 혼자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그 공덕을 이렇게 잘 나누어줄 수 있는 분이 하느님이고, 부처님이고,

    스승님 이런 분들이 그렇게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거기에 따르고 있다면,

    제가 해서 저한테 오는 이 공덕을 전부 다 그늘진 데 뿌려주시고, 같이 활동하는 분들에게 뿌려주십시오.

    나한테 안 남기는 것을 뭐라 하냐? 이것을 무소유라 하는 것입니다.

    인간한테는 가질 수 있는 것이, 내가 좋은 일을 해 갖고 공덕이 오는 것인데,

    이것을 내가 차곡차곡 쌓아서, 내가 가지고 있으면 욕심이 됩니다.

    신들한테는 이게 재산입니다. 이 공덕을 죄 하고 까는 것이거든요. 공덕 쌓는 게 달란트입니다.

    달란트 받아 놓은 걸 내가 딱 가지면, 이것은 욕심이잖아요.

    욕심이니까, 이걸 그늘진 데 뿌려달라고 싹 내놓으면,

    이게 전부 다 그늘진 데다가 뿌려지면서, 내 것은 천상에 딱 쌓입니다.

    내가 들고 있으면 욕심인데, 다 뿌리니까, 진짜로 골고루 뿌릴 수 있는 것은,

    하느님이나 부처님이나, 깨우친 분이나, 이런 분들이 해 줍니다.

    그렇게 싹 회향을 하고, 깨끗이 또 시작을 하니까, 나는 가벼워져서, 그러면 지혜가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더 질량 있는 일을 할 수도 있고, 더 존중받고, 더 존경받으며 그렇게 가니까,

    내 것은 다 이렇게 사람을 이롭게 하고, 영혼들한테도 갈 게 있고,

    우리 조상들도 같이 활동하는 게 있거든요.

    그런 걸 잘해 줄 수 있는 분이 하느님이고, 부처님이고, 성자들이고, 이런 것이니까,

    여기다 전부 회향을 하는 것입니다.

    보통 1일 회향하는 제자도 있고, 1달 회향하는 제자도 있고, 100일 회향하는 제자도 있고,

    근기가 큰 제자는 항상 내 것을 품지 않기 때문에,

    항상 내가 일생을 마무리하면서 회향하는 게 있는 것입니다.

    큰 질량의 그런 스승들은 마지막에 회향을 하는데, 그래서 다 도와주면서 이끌고 가 가지고,

    마지막에 나한테 주는 공덕까지 시켜버리는 그런 걸 합니다.

    조금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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