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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곡점의 의미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401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5. 11:51

    https://youtu.be/dJHx-_bDNso?si=MzvBLg6kCE6YfPah

    천공 정법 14012강

     

    지구촌은 뭐냐 하면, 인간이 사는 데를 빚어 놓은 데가 지구촌입니다.

    그러면 다른 것은 안 사냐? 다른 것들 전부 다, 새도, 나무도, 이런 것들은,

    인간이 사는 데 모든 것을 다 구색을 맞춰 갖고 살게끔 해 놓은 것입니다.

    모든 동물도, 모든 박테리아도 다 구색적인 것입니다. 여기는 사람이 사는 데를 만들어 놓은 게 지구촌입니다.

    인간이 사는 데를 만들어 놓은 게 지구촌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지구촌에 인간이 사는 데는 원래 법칙이 있는데,

    진화하고 성장하고, 운용하고, 3가지 환경으로 지구촌이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화는 무엇이냐? 우리가 진화를 하는 데는 30% 우리가 인간으로 살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는 우리가 조성 자체가 동물적입니다. 30% 진화를 하는 데까지는,

    수만 년, 수십만 년이 걸려, 이제 이제 30% 진화를 하고 나면, 성장기가 도래합니다.

    성장기와 진화기는 다른 것입니다. 진화를 한 바탕에다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성장을 하면 어떻게 되냐? 인간으로 진화를 해 가지고, 인간으로서의 진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까지는 진화기이고, 70%까지 가는 데가 성장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간이 성장하는데 하고, 진화하는데 시간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시간으로 따지면, 진화하는 데는 수십만, 수백만 년이 걸리는 환경입니다.

    그런데 30% 진화하고 나서 성장기에 도래하니까, 순식간에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70%까지 성장을 합니다. 성장을 할 때는 어떤 환경으로 성장하냐?

    진화기 때는 지식의 씨를 만듭니다. 문화의 씨도 만들고,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씨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씨는 어디에 심나요? 그 씨를 사람한테 심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식을 갖추는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제 지식을 다 훕수해 가지고 여기에 심었으면, 성장도 3등분으로 성장을 합니다.

    갖추는 게 있고, 연구하는 게 있고, 나중에 분석해 갖고 정리하는 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냥 지식을 갖추기만 했지, 정리를 안 한 것입니다. 연구도 제대로 안 했습니다.

    지식을 갖추었으면 연구를 해야 되고, 연구를 했으면 정리를 해야 됩니다.

    그런 걸 잘 못 갖다 보니까, 지식만 갖춰 가지고 사람들이 똑똑하기만 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지금 내 논리로, 나 똑똑한 걸 가지고, 남보다 위를 점하고,

    나 잘 사는 데만 지금 이 사회가, 인류가 그렇게 돌아갑니다.

    특히 대한민국은 여기가 샘플인데, 샘플에서 그렇게 하니까, 인류도 그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왜 샘플이냐? 그것을 이야기 안 하면 오해할 수 있으니까,

    우리가 진화가 끝나고 나서, 1,2차 대전이 일어났고, 세상을 전부 다 불바다로 만들고,

    폐허로 만들고, 아주 어렵게 하면서 정리를 했습니다. 1,2차 대전이 진화기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정리를 어떻게 했냐? 인류가 사는 지구촌을 정리하니까,  사람을 정리하는 것입니다.

    1,2차 대전으로 해 갖고, 이 나라를 이렇게 이름도 만들고, 유엔도 만들고, 나토도 만들고,

    인류의 사회 기구도 전부 다 만들어 놓고, 여기서부터 시작. 이렇게 하니까, 이게 어떤 일이 벌어지냐?

    인류의 문화와 지식과 이런 것들을 씨를 만들어 놓은 것들을 갖다,

    전부 다 여기에 얼마를 보내고, 저기에 얼마를 보내고, 이런 것들을 보냅니다.

    그 씨를 보내 갖고, 이제 성장기니까, 성장기에 어떤 민족이 빨리 성장해 갖고 어떤 역할을 하고,

    어떤 민족이 성장해 갖고, 어떤 역할을 하고, 이런 걸 지구촌에 설계를 한 대로 지금 운용이 됐던 게,

    성장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1,2차 대전을 마치고, 인류를 몇 명 남기고 다 죽여버렸느냐?

    이것을 보고 우리 인류가 지구에 분포해 사는 게 고목나무 한 그루를 비유합니다.

    그래 갖고 전지 작업을 합니다. 사람들을 추린다는 말입니다.

    우리 한반도에 몇 명을 남기고 정리를 했냐? 우리는 3천만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인류에 30억 인구를 남겨 놓고 싹 전지를 했습니다.

    3천만과 30억을 남겨 놓고 인류를 지금 정리를 한 것입니다. 그러면 일당백입니다.

    이제 시작. 이렇게 한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인류의 100명 역할을 해야 됩니다.

    이게 무엇 때문에 그러냐? 인류가 고목나무 한 그루인데, 가지는 서양입니다.

    나무 둥치는 중화입니다. 나무뿌리는 해동 대한민국 한반도. 이렇게 구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뭇가지 하고, 둥치를 다 합해 갖고 30억입니다.

    그런데 한반도에 우리 천손들을 숫자로 남겨놓은 게 3천만입니다.

    이것을 뿌리 민족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이 3천만에서 자식을 낳고, 이제부터 이 자식들이 성장하는데,

    이게 홍익인간들을 잉태하고, 홍익인간들을 키우는 선배님들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을 건립하고, 이름까지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3천만 동포들이 자식을 막 낳는 것입니다. 이 태어난 사람들이 누구냐? 대한민국 사람들입니다.

    이 대한민국 사람들, 이제 홍익인간들이 탄생하는데, 인류에도 30억 인구가 자식을 생산하는 게 홍익인간들입니다.

    이 홍익인간들을 이 지구촌에 배출하는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그러면 대한민국은 그 홍익인간 중에서도 특수한 사람들을 생산해 놨으니까,

    이 사람들은 홍익인간 지도자라고 이야기합니다. 인류의 책임자들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을 깊이를 모르고, 누가 가르치는 사람이 없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인류의 책임자들이기 때문에, 우리한테 혜택을 많이 줬습니다.

    그 시대에 낳아 놓고부터, 우리한테 혜택을 주는 것들은, 우리한테 제일 많이 줬습니다.

    혜택 중에 뭐를 혜택이라고 하느냐? 돈이냐? 이런 게 아닙니다. 인류가 생산해 놓은 지식,

    인류가 수없는 시간 동안 생산해 놓은 문화, 이게 전부 다 이 해동 대한민국으로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인류에서 제일 못살게 만들어 놓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게 들어와 갖고 우리를 성장시킵니다.

    지식과 문하를 흡수하는 게 지금 성장을 하는 것이고, 지식과 문화를 흡수했으면,

    이것을 연구해야 되는 것이고, 이것을 연구했으면 정리를 해서 질서를 잡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흡수는 했는데, 연구도 안 하고, 질서도 안 잡으니까, 그렇게 해 갖고, 이제 성장기가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70% 완성이 되고 나면, 이제 인류 운행이 바뀝니다. 그게 언제냐 하면, 2012년 12월 21일입니다.

    이제 선천 시대가 끝났다는 얘기이고, 인간이 지구촌에서 70% 완성이 됐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70% 완성이 됐는데, 이때 전지작업을 또 안 할 거냐? 

    고목나무가 잘못 컸으면, 또 어떻게 살짝 전지 할까? 확 전지 할까? 이런 게 또 들어가죠.

    그때가 지금입니다. 왜? 2013년부터 많은 일들이 생길 조짐이 일어났다가,

    2025년, 26년, 27년까지 3년 동안, 그때는 막 이렇게 전쟁이 일어나고 이랬는데,

    지금은 전쟁은 작게 나지만, 어떤 방법으로든 지금 정리를 하는 기간입니다.

    그래서 한 12년 시간을 주고, 이제부터는 정리한다.

    이렇게 되는 시간이 2025년, 26년, 27년, 이러면 3년 동안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것이 올해 변곡점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게 제일 꼭짓점으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지나면 내려가겠죠. 그것이 언제냐? 26년 6,7월. 지금이 3월 그러면,

    우리 민족이 원래 따지면 3월 3 짓날입니다. 그러면 3월 1일부터 3일까지가 소명절입니다.

    사실은 올해가 시작하는 달인 것입니다.

    그렇게 해 갖고 7월이 되면, 7월 1일부터 7일까지가 대명절입니다.

    그러면 7월 7일이 되면, 다음 해를 위해서 또 한 번 정리를 하는, 그게 7월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해 놓고, 이제 변곡점 이야기를 해 봅시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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