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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곡점의 의미 (3/3)(홍익인간 인성교육 14014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7. 11:35
https://youtu.be/nFL05b-SRxg?si=-0bByeStYD7V1zfi
천공 정법 14014강 나라들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들이 하나의 조직이 돼 있습니다.
자기 역할을 하게끔, 나라를, 조직을 만들어 줬더니, 이 조직이 카르텔이 돼 갖고,
내 나라에 도움이 안 되는 것은, 전부 다 적으로 돌립니다.
이 변곡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내 나라를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네 나라가 이만큼 힘을 갖춘 것도, 인류의 백성들이 전부 다 힘을 모아 줘서 그렇게 한 것이니까,
앞으로 우리가 미래 활동을 할 때는,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 활동은, 세계로 뻗어나가는 활동을 해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문화가 됐든, 기업이 됐든, 기업도 문화입니다. 종교가 됐든.
종교문화도 전부 다 국제사회를 위래 갖고 활동을 해야 되는 시대가, 지금 됐다는 변곡점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내 나라 잘 살겠다고 하면, 절대 네 나라 잘살게 안 해 줍니다.
우리가 무기를 만들어도, 인류 평화를 위해서 만들어야 됩니다. 아와 어가 다릅니다.
이걸 팔아서 돈 벌겠다고 하면, 너부터 딱 거둬버릴 테니까.
우리는 무기를 만들어도, 인류 편화를 위해서 쓰려고 해서, 만들어 누굴 죽이려 하는 게 아니고,
이런 좋은 무기를 가지고 있으니까, 우리한테 이런 전쟁하려고 하지 마.
이런 방어용으로 전부 다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결국 방어용도, 공격 능력도 되겠죠. 생각에 따라서.
너희가 하도 국제사회에 안 좋은 짓을 하면, 이 백성들한테 안 좋은 짓을 하면,
이게 방어용으로 만들어 놨지만, 날아가서 너를 갖다가 확 덮어버릴 수도 있게 돼 있죠.
이런 무기를 만드는 게 대한민국 무기입니다. 대한민국이 어떻게 하느냐가 앞으로 인류 질서가 잡힙니다.
이게 이제 변곡점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키운 것이고,
이제부터는 국제사회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할 것이냐? 얼마나 지혜롭게 국제사회를 위해서 살 것이냐?
이렇게 하면 하늘에서 힘을 다 줍니다. 그 사회를 위해서 살면 지혜가 나옵니다.
지혜는 에너지가 하늘의 담당입니다. 우리가 크는 것은 땅의 힘으로, 땅에서 키웁니다.
우리가 활동을 할 때는 하늘의 힘으로 활동을 하는데, 이때는 우리가 지혜롭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지혜롭게 살면, 하늘에서 그 힘을 내려줍니다. 그 일을 다 이루어낼 수 있도록.
우리는 문화활동을 해도, 이 사회에 이로운 문화활동을 하고, 인류사회가 이로운 문화활동을 해야 됩니다.
모든 것을 그렇게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준비 작업을 하는 것은, 대한민국에서 해도 되는데,
이 준비 작업을 바르게 했다면, 세계가 다 따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 대한민국의 우리 사회가 해야 될 일 하나는, 우리가 정치를 바르게 잡아야 된다는 것도 있지만,
사회도 바르게 잡아야 됩니다. 우리가 지금 바르게 잡아서 가는 것은, 우리 카르텔을 만들지 말고,
우리가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지금 변할 수 없는 인류에서 최고의 아이템을 만들어 주는 게,
이것이 사회부모 클럽을 만들라고 했던 것입니다.
사회부모클럽이 나와서 무엇부터 시작을 하냐? 대한민국 자살 제로부터 시작을 한다.
대한민국 자살 제로, 우리가 모였으니까, 우리부터 자살 제로, 이것을 할 것입니다.
이제 우리 사회부모가 처음에는 작을지 몰라도, 엄청난 명분을 담아서,
대한민국에서 제일 먼저 해야 되는 일이 대한민국 자살하는 걸 막아야 됩니다.
그것이 사회부모로 모여야만 그것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부모클럽을 올해부터 이제 터뜨려야 되는데, 사회부모클럽이 아제부터 활동을 하는데,
우리는 지금 한다고 해도, 우리는 모이는 걸 하면서, 누군가 그걸 작업을 해 주는 이런 걸 하면서,
대한민국에서 선포를 누군가 해야 되는, 이때부터 시작을 하는데,
그 안에는 우리가 공부도 하고, 우리가 갖추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걸 하는 것입니다.
자금 뭘 할까? 이렇게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준비하며 인원이 모이고 있고,
어느 정도 모이고 나면, 누군가가 앞장을 서 갖고, 이 대한민국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이런 걸 선포할 사람이 나옵니다. 이때부터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하는 재단이 설립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클럽 회원이 돼 갖고 뒷바라지를 하지만, 사회부모 재단이 설립돼야 됩니다.
재단에서 총수가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재단은 누가 하는 것이냐?
대한민국의 경제를 만지고 있는, 우리 사회 지도자들이 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대표들이니까.
그중에서 한 사람이 나올 테니까, 그래서 여기서 재단을 열어서,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선포합니다.
이때부터 시작입니다. 재단에서 연구를 할 것이고, 이걸 사회에 선포할 것이고,
이걸 사회에 선포하고 나면, 거기에 맞게끔 사회부모 형제들은 전부 다 여기에 동참할 것입니다.
이렇게 국민들이 모이고, 사회부모들이 모일 것입니다. 이런 작업을 이제 할 것입니다.
그래서 사회는 이렇게부터 시작을 하고, 이걸 짧은 시간에 다 못 해주니까,
앞으로 중심을 사회부모님들 중심으로 이 법문도 하고,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질문도 받을 것이고, 여러 가지를 사회부모 중심으로 공부가 돌아갑니다.
언제부터? 올해부터. 뭐든지 가르쳐줄 것이고, 뭐든지 정리를 하게 해 줄 것이고,
사회부모님들이 연구를 하게 할 것이고, 이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활동할 수 있는 하늘의 힘을 내릴 것이고,
전부 다 이렇게 할 거니까, 이제부터 대한민국이 시작할 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올해가 변곡점으로 해 가지고, 이제 이런 활동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힘을 쏟아내는 이런 걸 하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정치는 뭐가 잘못돼 갖고 정치를 못 하고 있구나.
이런 것들도 사회부모 안에서 이런 걸 다 정리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정치를 바르게 해야,
세계가 이걸 모범적으로 따라 하게 돼 있고, 우리가 지금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하게끔,
하늘이 지금 어떤 작업을 해서 만들어준 것도, 대한민국이 세계에서 자살 1위입니다.
이렇게 똑똑한 민족이, 이렇게 빨리 성장한 이 나라가, 세계에서 자살 1위,
이것을 십몇 년 동안하고 있는 이것을 우리 사회부모들이 처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회 책임자들입니다. 그러면 우리나라 자살 제로를 시작해서,
이것이 바르게 가는 것이 보이면, 세계가 전부 다 따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세계 자살 제로 선포하는 날을 우리가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인류를 이끌어가는 이것부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회부모님들이 그것만 할 것이냐?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할 사회부모님들이 모였으니까,
이제부터 각 분야의 구석구석을 만지면서 연구하는 게, 사회복지에 대한 것을 연구합니다.
문화사업에 대해 연구할 것이고, 바르게 사는 가정을 위해서 연구할 것이고,
뭐든지, 우리가 결혼의 목적이 무엇이며, 어떻게 사는 게 우리가 바르게 사는 것인지를,
대한민국의 사회부모님들이 이런 걸 연구해서, 이런 걸 바르게 한 가닥 한 가닥 잡으면,
이것이 인류사회에 공문으로 나갑니다. 왜? 세계 자살 제로 프로젝트를 하면서,
세계 사회부모를 일으키면, 대한민국이 본부가 돼 가지고, 여기가 기구로 바뀝니다.
기구에서는 이런 걸 바르게 잡아 갖고, 세계에 전부 다 공문으로 나갑니다.
이래서 우리가 노력한 것을 공유하고, 인류도 연구하는 이러한 정보가, 기구로 들어오고,
이것을 여기서 다 만져 갖고, 인류가 바르게 살 수 있는 인류 복지사회를 만드는데,
이제 대한민국이 출발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진짜로 사회를 위해서 노력하는 분들이 회원으로 모이면,
정치도 금방 바뀌고, 바른 길을 찾으면, 여기서 선포를 하면, 정치가 다 바뀝니다.
어떤 법도 정리를 해서 내주면, 이것을 점검해서 흡수하게 돼 있습니다.
또 복지라는 게 무엇이냐? 이런 것들을 우리가 근본을 가지고 연구를 하니까,
그걸 지금 우리가 풀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이제는 무엇이 복지수급자인지,
우리가 못 먹고사는 것만 복지수급자인지, 못 먹고사는 것은 왜 못 먹고사는지 연구해야 됩니다.
복지수급자는 왜 복지수급자냐 하면, 세상에 할 일이 없는 게 복지수급자입니다.
할 일 없는 사람, 그리고 내 분야에서 할 일을 잘못하고 있어 갖고, 힘들고 괴로우면 복지수급자입니다.
못 먹고살아서 힘들든, 먹기는 하는데 내가 힘들든, 힘들면 복지수급자입니다.
이런 걸 바르게 삶으로써, 힘들지 않게 풀어주는 게, 그걸 가르쳐주고,
이끌어주는 걸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국민이 힘들지 않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왜? 바르게 사는 걸 몰라서 바르게 살지 못해서 힘든 것입니다.
대한민국 초대 대통령이 한 소리가,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습니다.
우리가 불량배로 뭉쳐도 살까요? 그건 아니죠. 바른 정신을 찾아서 뭉치면 산다. 이 말입니다.
우리는 인간에서 벗어나서, 사람 세상을 이루어야 됩니다. 이것을 홍익사업이라고 합니다.
홍익사업, 홍익인간 매뉴얼을 가지고, 하도 다른 방법으로 쓰다 보니까,
국민들이 홍익인간 하면, 아주 이상한 사람으로 쳐다봅니다. 색깔론으로.
그래서 함부로 말을 못 하는 시대가 돼 있는 것입니다. 하도 흩으러 놔 가지고.
우리는 이제 이걸 당당하게 들고나갈 수 있는 우리 사회부모님들은,
위대한 홍익인간들이 뭉친다는 이야기입니다.
위대한 사업을 시작하는, 그것을 홍익사업이라고 하고, 인류평화사업입니다.
우리 인류평화사업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야, 세계 누구도 전부 다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이 일어납니다.
인류평화사업이지, 대한민국 너희만 절대 평화가 안 옵니다.
인류평화를 이끌 때 평화가 오는 것이지, 너희 나라만 평화가 오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우리는 남을 위하고 인류를 위해서 살 때, 지혜가 나오게끔 세팅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우리 영혼들이 이런 습관을 바꾸는 수련을 한다고 그럽니다.
이런 것들을 하기 위해서, 지금은 완전한 게 아니더라도,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고 모여서,
우리는 사회부모로서 이런 것도 노력을 해 보자. 이런 공부를 하면 됩니다.
우리가 뭘 할까? 이러지 말고. 지금은 공부를 하고 정리를 할 때다. 이렇게 생각하고 뭐든지 하십시오.
그렇게 해서 힘이 모일 때, 대한민국에서 선포가 일어날 때, 그때 전부 다 모이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지금 사회부모에 대한 법인은 나와 갖고 있고,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리로 일단은 우리가 동참해 갖고, 이게 발현할 수 있도록, 힘을 같이 모아주도록,
이렇게 우리가 노력을 한 번 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인류평화를 이끌어야 된다는 말씀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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