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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곡점의 의미 (2/3)(홍익인간 인성교육 14013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6. 11:51

    https://youtu.be/ejH31qSz3Lo?si=SWpc2dyQiIK6eb_a

    천공 정법 14013강

     

    그러면 변곡점이 무슨 변곡점이냐?

    우리가 지금까지는 사적으로 살았던 시대입니다.

    지식을 갖추어도 이것을 갖고, 내 사적으로 쓰고, 문화를 갖추어도 내 사적으로 쓰고,

    경제를 일으켜도 내 사적으로 생각을 하고, 모든 걸 사적으로 살았던 시대입니다.

    그러면 변곡점에서 그다음부터는 어떻게 해야 되냐?

    공적으로 살아야 됩니다. 공과 사. 왜 공적으로 살아야 되냐?

    우리가 갖춘 지식과 문화는 백성의 피와 땀이고, 인류가 희생 속에서 일으킨 것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전부 다 흡수했다면, 우리가 살아나가는 방법을 바르게 알고 살아 나간다면,

    우리 삶이 윤택해지고, 빛나고, 엄청나게 좋아지는데,

    그걸 전부 다 희생으로 이룬 것을 가지고 우리가 혜택을 입었다면, 

    우리는 이것을 가지고, 나 똑똑하고 잘난 것을 가지고 사적으로 살면,

    이제는 너희들한테 준 힘을 다 걷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사적으로 살면 힘을 다 걷는다. 왜? 너희들이 사적으로 살라고 그 힘을 준 게 아니고,

    공적으로 살라고, 우리가 홍익사행도를 한 번 해 봅시다. 작아도 어떻게 살아야 되냐?

    1. 나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2. 나는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3. 나는 나라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4. 나는 인류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것을 홍익사행도라고 합니다. 이제 홍익인간들은 이렇게 살아야 되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것이 변곡점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가정을 위해서만 살던 것도, 가정도 이 사회이고, 모든 친구들도,

    사회에 사는 걸, 우리가 같이 지금 공유하고 사는 것입니다.

    무엇이든지 사회로 보면서 살아야 된다. 이 말입니다.

    팔이 안으로 굽으면 그것이 너희들을 해치게 됩니다.

    그러니까 내 식구들만 챙기면, 너희들이 어려워진다. 지금 이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 식구끼리만 사는 게 아니고, 우리 식구들도 사회의 일원인데,

    우리 식구들을, 사회를 다스리는 것과 같이 해라.

    내 식구들만 위해서 살지 마라. 그러면 네 식구들이 힘들어진다. 그렇게 하는 사람도 힘들어지고.

    도움받는다고 하는 우리 아이들도 힘들어지고, 형제들도 힘들어지고, 부모도 힘들어진다는 소리입니다.

    내가 이걸 가르쳐주지만, 습관들이 있기 때문에 갑자기 변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노력하는 사람인가? 알고도 그냥 그렇게 사는 사람인가? 이게 조금 지나면 점수가 매겨지겠죠.

    시간이 지났는데도 계속 그러면 조금 혜택을 덜 줘야죠. 성장할 때는 골고루 혜택을 줬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활동을 할 때는, 바르게 활동하는 사람한테 힘을 실어줘야 할 게 아닙니까?

    우리가 천손이 맞다고 인정을 해 주면, 홍익인간 지도자가 맞다고 해 주면,

    인류의 지도자로 키운다는 것은, 이게 받아들여진다면, 우리 삶은 뭔가 다릅니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고 앞으로 활동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대한민국은 너를 키우는 데지, 너를 빛나게 하는 곳은 아닙니다.

    대한민국은 우리를 키우는 곳입니다. 여기는 거대한 인류의 학교입니다.

    인류 특수학교. 이것이 대한민국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시작할 때도, 그렇게 어려운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여기서부터 시작을 했고,

    일어나는 것도 마지막까지 할 때는, 제일 빨리 일으켜 갖고, 

    엄청난 국제사회에 대표가 될 만큼 빠른 시간에 일으켰고,

    70년 만에 이렇게 일어난 민족이, 우리 민족이 처음입니다.

    우리 민족이 오천 년, 9천 년, 1만 2천 년, 이렇게 돌아가지만, 

    우리 민족이 남녀 할 것 없이 다 같이 지식을 갖추고, 문화를 전부 다,

    우리가 전부 다 흡수하는 시대가, 처음 열리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지식을 갖춰야 된다.

    누구든지 문화를 우리가 흡수해 갖고, 앞으로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해 줬는데 아직까지 내 습관들이 잘못돼 가지고 계속 이렇게 산다면,

    우리가 할 일을 해야 될 때 안 하기 때문에, 인류는 엉망진창으로 돌아갑니다.

    그런 것들이, 생각의 꼭짓점이 이제부터 바뀌어야 됩니다.

    이렇게 꼭짓점까지 왔다면, 이제는 넘어가야 됩니다.

    이것이 공적으로 사는 삶, 사회를 위해서 사는 삶, 나라를 위해서 사는 삶, 인류를 위해서 사는 삶,

    이렇게 바뀌어야 된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제 꼭짓점이기 대문에, 이걸 아는 우리부터 그렇게 노력을 해야 됩니다.

    스승님은 지금 먼저 인연을 한 사람부터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서,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된다는 것도, 우리가 같이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이런 걸 정리를 좀 해 갖고, 인터넷에 우리가 글을 하나 올리든, 문화적 콘텐츠를 하나 만들어 올리든,

    우리는 이런 것들부터, 우리가 반성할 것은 반성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겠다는, 이런 것을 자꾸 올려야지,

    우리가 컴퓨터라든지, 인터넷이라든지, 이런 것은 전부 다 인류사회가 공용으로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생각하는 것들을 여기에 올리는 것입니다. 올리면 인류가 공유하게 돼 있습니다.

    공유하면 대한민국에서는 이런 글이 올라오고, 이런 생각이 올라오고, 이렇게 산다고 자꾸 올려놔야,

    대한민국은 어떻게 사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이제 국제사회에 알려야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앞으로 사회를 바라볼 때, 나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부 다 인류를 위해서,

    조금이라도 노력을 하고 사는 대표들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일당백의 대표들.

    거기에다가 지금 우리가 특수 공부를 같이 나누는, 정법 공부를 하는 우리는,

    인류의 더욱 대표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우리가 활동을 하고,

    하나하나 글을 만들더라도, 이런 것을 해야 됩니다. 어디 나가서 하라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인터넷에 어떻게 가지고 노는 게, 지금 인류가 공유를 하기 때문에,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시초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 소리를 한 것이, 수만 년, 수십만 년 전까지 한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이것을 입으로 말한 사람들은,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태어나서, 지식을 갖추고 문화를 갖출 때, 이 소리를 하고 갖춘 것입니다.

    이것이 베이비 부머부터 X 세대까지. 세상 인류의 누구도 배우지 않았고,

    우리 한반도 남쪽의 우리만 배웠습니다. 우리가 그런 사람이니까, 그걸 가르친 것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못 먹고살고 불쌍할 때, 그것부터 가르친 것입니다.

    우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고,

    저마다 소질을 갖춰 갖고 안으로 자주독립해야 되고,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이리 입으로 직접, 이걸 못 외우면 회초리 맞아 가면서, 벌을 서 가면서. 참 재미있는 교육사였습니다.

    이걸 지금 다 놓았습니다. 뭔지 모릅니다. 놔도 좋은데, 너희가 그렇게 안 살면,

    그다음에 엄청난 벌이 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어릴 때부터 그렇게 해 가며 키웠는데, 나중에 살아야 될 때 그렇게 안 살면,

    이제부터 우리한테 어려움이 들어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네가 네 일을 안 하니까.

    다 하라는 소리는 안 해도, 지금부터라도 조금이라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늘의 기운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늘의 기운을 받으면서 우리는 무엇을 펼칠 수 있냐?

    너한테 지혜를 열어서 펼칩니다. 우리는 남을 위해서 살면 지혜가 나오고,

    나를 위해서 욕심을 내는 순간에, 너는 지혜가 안 나오는 민족. 천손, 이게 홍익인간 지도자들입니다.

    상대를 위해서 살면, 남을 위해서, 인류를 위해서 살면.

    내 삶을 살려고 살 때는 지혜가 절대 안 나옵니다. 똑똑하기는 해도. 그러면 내 발등을 찍죠.

    그렇게 살아야 되는 사람들이 아니니까,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을 생각하더라도, 이제는 사적으로 생각하던 걸 공적으로 생각하면서 풀어 나가라고,

    지금 가르침을 주는 것입니다. 이 가르침은 앞으로 계속 줄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확 이렇게 되도록은 못 하겠지만, 이제부터는 이걸 가르칠 것입니다.

    우리가 알면 바르게 갈 수 있는 민족이고, 또 그런 데 능하고, 아주 질량이 갖추어진 분들입니다.

    그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크게 한 번 봅시다.

    우리가 총체적으로 보면 말을 이렇게 하지만, 우리가 정치를 바르게 하고 있나요?

    우리가 투표를 바르게 하고 있는 것일까요? 이제 이런 걸 바르게 하는 것을 찾아야 됩니다.

    이제 변곡점이니까, 바르게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인류에 돌아가는 환경을 바르게 돌려야 되는 변곡점입니다.

    그러면 미국은 정치를 바르게 하고 있나요? 세계가 전부 다 정치를 바르게 못 하고 있습니다.

    정치라는 말은 해 놓고, 정치를 지금 바르게 안 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왜? 정치라고 하면서 바르게 하려고 하던 시대가 있었는데,

    잘하려고 하다 보니까 어떻게 됐냐? 재물도 가졌고, 파워도 가졌고, 뭔가 힘을 가졌습니다.

    갖고 나니까, 힘을 가지면서부터 비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잘 공부를 해야 됩니다.

    어떻게 비뚤어졌냐? 우리가 정치 개혁을 하고, 바른 정치를 만들어야 되는 게,

    대한민국에서부터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지금 정치를 하고 있냐? 안 하고 있습니다.

    왜? 몰라서. 그러면 예를 들어봅시다. 정치인이 있다고 보면, 국회를 제일 으뜸으로 삼을 것입니다.

    국회에서 정치를 바르게 한다고 보면, 무엇을 해 갖지고 법을 세워야 되느냐는 것입니다.

    국회는 지금 회의를 하고 연구를 해서 법을 세우는 곳입니다.

    그러면 지금 현재, 국회에서 우리가 법을 잡아야 될 게 뭐냐 하면,

    국회에서 사회를 보니까, 저 사람들이 좀 터 가지고 조직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조직이 국민을 위해서 안 살고, 국민들 피 빨아먹고 사는 조직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면 국민들을 우해서 하는 게 아니니까 처단할 수 있는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조직이 너무 방대해져 갖고 국민을 힘들게 만들면, 국회에서 이것을 처단하는 법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국회에서 그 법을 만들려고 보니까, 우리부터 다쳐야 되는 것입니다.

    왜? 국회 운용을 하고 있는 자체가, 조직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조직들이 어떻게 해 갖고 국민들을 어렵게 하냐? 조직들이 카르텔로 변한 것입니다.

    지금 우리 정부, 우리 국회만 뭐라 하는 게 아닙니다. 세계가 지금 이렇게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미국도 당이 조직이 돼 있고, 공산당도 조직이 돼 있고, 모든 이 사회가 조직이 만들어져 갖고,

    이 조직이 힘을 갖고 나니까, 조직의 힘을 누가 갖춰줬냐? 국민들이 갖춰준 것입니다.

    이 힘을 갖고 우리 조직을 위해서만 삽니다. 국민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고.

    그러면 종교 조직도 국민이 만들어 줬습니다. 종교 조직도 지금 카르텔로 변해 있습니다.

    모든 것이 카르텔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조직은 왜 만들어줬냐?

    당신들이 힘을 갖춰 갖고, 사회를 위해서 뭔가 큰 일을 해 달라고 만들어준 것입니다.

    국민의 피땀으로. 국민은 다 어려운데, 당신들은 조직을 위해서만 삽니다.

    그런데 국회를 그렇게 만들어 놨습니다. 당 조직들이 국회를 그렇게 운영하니까,

    이 사람들은 국회를 운용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너희 조직 카르텔은 절대로 정치에 들어오면 안 됩니다.

    그런데 이게 정부에서 용인하는 조직이 돼 가지고,

    국민 세금으로 오만 조직의 카르텔의 그런 운용을 가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나라만 그런 게 아니고, 세계의 국회라든지, 세계의 당이 운용되고 있는 거라든지,

    전부 다, 지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자기 조직들의 먼가 덕 되는 일이 아니면, 그냥 칼 같이 잘라 가지고, 국민으로 보지를 않습니다.

    인민으로 보지도 않고. 사회가 전부 다 이 모양입니다.

    기업도 그렇습니다. 기업도 조직 카르텔로 다 변했습니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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