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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하고 싶은 일 (2/4)(홍익인간 인성교육 3458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1. 11:43
https://youtu.be/hXom1H0-41M?si=-jeT43ivMCZVVqFJ
정법 강의 3458강 우리가 말이 안 통하면 이제부터 너하고는 아주 막혀 가지고 힘들어집니다.
우리가 무엇을 바르게 가르치지 못한 데서 문제가 되는 것이지, 우리 질량이 작은 게 아닙니다.
상대의 근기가 따로 있는데, 이것을 모르고 상대한테 맞게끔 설명을 못 해 주는 것입니다.
이런 게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왜? 저마다 소질을 갖춘다고 내 방법으로만 살아 갖고 남을 모릅니다.
이것을 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자연의 근본을 우리가 공부하면 이것은 스스로 알아 갖고,
상대에 맞게끔 대화가 될 수 있는데, 자연의 근본의 지식을 못 가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행위들이, 전부 다 우리는 지금 막혀 갖고,
이 이상을 못 가는 여기에 기운이 막혀 갖고, 전부 다 환자가 돼 있다. 이 말입니다.
하고 싶은 것을 바로 할 수 있고, 하는 데 문제가 없어야 내가 정상인이거든요.
그런데 대통령도 내가 하고 싶은 것을 이렇게 하려고 하는데 막히면,
이것을 못 풀어나가니까, 미치는 것입니다. 이러면 복지수급자가 되는 것입니다.
대기업의 아들이 사고가 나서, 다리를 다쳐 불구가 됐습니다. 이 사람이 복지 수급자인가요?
돈을 못 대줘 가지고, 복지수급자가 아니고, 다쳐서 나는 두 발로 걷고 싶은데 못 걷잖아요. 그래서 복지수급자입니다.
돈이 있든 없든 복지수급자는 똑같은데, 잣대를 잘못 대고 있습니다.
내가 왜 복지 혜택을 받냐고? 이러고 있습니다. 복지 혜택을 주는 방법이 틀렸습니다.
이 사람이 당신이 왜 다쳤다는 걸 가르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내가 거기에 가야만 그걸 배울 수 있다면,
이 사람은 복지수급자니까, 그 혜택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대기업의 아들인데, 경제는 얼마든지 있고,
내가 이 다리는 잘라졌어도, 비서가 다 해 주고, 이런 환경이 다 있어도, 이 사람이 복지수급자입니다.
왜? 돈을 대줘야 되기 때문이 아니고, 나는 미치겠다. 이게 복지수급자입니다.
돈이 아무리 많아도 복지수급자입니다. 다리가 잘린 놈은 내 멋대로 안 되니까 미치겠고,
내 마무라가 내 말을 안 들으니까 미치겠고, 전부 다 지금 내 멋대로 안 되니까 미치는 게,
복지수급자입니다. 그걸 치료해 줘야 복지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을 내가 아주 즐겁게 하는 것, 이렇게 하게 해 줘야 복지사회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사람은 언제든지 뭔가를 하고 싶습니다. 개가 자꾸 짖고 싶듯이,
개는 뭐를 보고 짖는 게 자기 할 일입니다. 못 짖게 주둥이를 묶어버리면 개가 미치겠습니다.
그러면 복지수급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은 진화 발전하는 동물이라, 항상 위로 가는 것입니다.
뭐든지 자꾸 진화해 갖고, 영적으로 가까워지는, 이게 영리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식을 갖추고 윤회를 하고, 진화를 함으로써, 자꾸 영리해져서, 인간은 영적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가다가 이게 못 가고 딱 막히면, 여기에서 미치는 것입니다.
인간은 밥을 못 먹어서 미치는 게 아니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못 하고, 여기서 머무는 게 미치는 것입니다.
이러면 복지수급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뜯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게 복지사회를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장애자는 내가 장애를 입은 게, 왜 입었음을 정확하게 알게 되면, 나는 이것 때문에 불평을 안 합니다.
지금부터 내 인생에 사는 것을 찾으면 이제 또 즐겁습니다. 다리는 없는데 즐겁습니다.
내 할 일을 찾으면, 즐겁게 할 일을 만나면, 이 사황에서 불평하는 게 아니고 즐거워 죽습니다.
이것이 복지사회입니다. 내 할 일을 바르게 하면, 그 일을 찾았다면, 나는 절대 어렵게 안 합니다.
에너지는 저절로 돌고, 경제는 저절로 돌게 돼 있습니다. 우리 국민들이 하고 싶은 일이 뭔가요?
내가 가지고 있는 뭔가가 있다면, 남을 가르쳤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누가 물어서, 그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신이 납니다.
왜? 상대가 없습니다. 나한테 배우고자 하는 상대가 없습니다. 네가 그걸 못 찾은 것입니다.
우리한테 뭐든지 한 번 배우고자 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게 국제사회입니다.
우리는 발전을 했는데 발전을 못 한 나라들의 국민들이 우리한테 배우고자 하는 게 있습니다.
이것을 잘 배워주면서, 이걸 사업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면, 그 나라가 살고, 그 민족을 키워주고,
우리는 저절로 빛나고, 우리는 저절로 크고, 이것이 사업가입니다.
인류를 경영할 줄 알아야 사업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 경영입니다.
나만 잘 살려고 하는 것은 아직 교육 중이고, 공부 중입니다.
네가 그 공부가 끝났다면, 인류 경영 시대를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업가입니다.
우리는 이 안에서 경영 시대는 끝났습니다. 선천 시대는 끝났습니다.
이 안에서 공부하는 것은 끝났고, 인류 경영 시기가 됐는데, 못 나가는 것입니다.
어디 한 군데 나간다고 하는데, 인류 경영을 하러 나가는 게 아니고, 여기에 물건 팔아 가지고,
교두보를 만들어 가지고, 우리 회사가 잘되려고, 이래서 나가는 것이지,
그 나라에 가서 그 나라 기반을 경영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내가 잘 되려고 하면, 지금은 다 들키는 국제사회입니다.
뻔한데, 자기를 위해서 나왔지, 우리를 위해서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처음에는 힘이 없으니까 할 수 없이 받아주지만, 자기들이 조금 힘을 갖추게 되면,
이것을 쳐내려고 환장을 합니다. 자기들도 자기 방안을 하죠.
남의 나라 법이 있어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까지 어떻게 주물러 가면서 가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나간 사람들이 다 돌아옵니다.
대기업은 남아 있습니다. 중소기업은 나가 가지고 다 돌아옵니다.
왜? 자기 욕심만 내고 있으니까, 저 사람들이 조금만 알고 나면, 우리 안 따릅니다.
실패의 경영입니다. 인류를 경영할 수 있는 그만한 힘을 가지고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치는 것입니다.
경영할 수 있는 힘을 안 가졌다면, 우리는 이렇게 미치치를 않습니다.
왜? 여기서 공부를 더 하는 중이기 때문에 안 미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여기서는 꽉 찼기 때문에 미치는 것입니다.
더 배울 게 여기서는 없으니까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면 경영 시대가 열렸는데,
우리는 진짜 경영이라는 공부를 했고, 이제 경영 시대가 열렸는데, 여기서 하려고 하니까 안 되네.
국제적으로 나가서 해야 되게 돼 있는 것이지, 여기서는 다 같이 그 길을 걸었기 때문에 안 됩니다.
그다음 애들은 경영을 배울 사람들이 아닙니다. 다른 것입니다.
우리 밑에 애들은 다른 것을 배울 애들이지, 우리처럼 이런 일을 하는 걸 배울 애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다 그걸 주입을 하려고 하니까, 전부 다 마음은 딴 데 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회사를 보십시오. 이 회사의 신용도가, 내가 이 회사의 일을 하는 자들도,
삼성에 들어가서 네가 이 삼성에 몸을 바치고, 삼성의 이념을 따르고,
삼성에서 뭔가를 하고자 하냐? 물으면, 70% 떠났습니다. 할 수 없이 있는 것입니다.
조건이 좋으니까, 이것입니다. 이념 때문에 여기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조건이 좋으니까, 대우가 좋으니까, 많이 놀려주고, 돈을 많이 주니까, 뭐 이것입니다.
그 대신 일이 힘들다. 지금 이러거든요. 어디든지 그럽니다. 이 나라가 온통 병들었습니다.
내가 일을 하는데, 이 일이 즐거워서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런 경영은 실패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경영 이런 걸 공부하고 있었던 것이지, 이 공부가 다 됐으면,
이제 우리가 할 일을 하게 해 줘야 되는데, 이게 없습니다.
이걸 못 찾아 갖고, 이걸 누가 이렇게 못 해 준 것입니다.
돈을 벌기 위해 가르치러 다닙니다. 요새 애들이 가르쳐도 더럽게 말을 안 들으려 그러니까,
말을 듣게 하려고 용을 쓰지만, 내가 돈 벌러 다니고, 자리 때문에 그렇잖아요.
가르치려고 용을 쓰는 게, 재미있어서 그러는 게 아니고, 어차피 내가 가르쳐야 돈을 벌 수 있고,
자리가 유지되니까, 그래서 억지로 하는 것이지,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사람이 있나요?
학교에 공부 가르치고 싶은 사람, 그런 선생입니다.
애들이 잘 배우니까, 나는 애들 가르치니까 지금 좋아 가지고, 지금 그게 있나요?
과거에는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애들이 배우려고 하기 때문에 내가 아파도,
선생의 자리를 놓을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애들이 까만 눈으로 선생님 하고 따르는데 어떻게 손을 놓습니까?
이때가 선생들이 재미있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자기 먹고살려고, 직장 때문에 안 놓치려고,
애들은 안 배우려 하는데, 억지로 배워주려고 합니다.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지금 나라가 병들었습니다.
안 배우려 하는데, 왜 가르치려고 하느냐? 애들은 안 배우려 하고, 자기들은 억지로 가르치려고 들고,
정책은 배우게끔 만들려고 들고, 이것은 나라가 병드는 것입니다.
애들이 하고 싶은 일이 뭔지를 찾아 가지고, 그걸 하게 만드는 게 맞지, 그게 미래를 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고 싶을 때 하게끔 해 준 게 미래를 열었듯이. 그런데 다 배웠습니다.
여기서 뭘 해야 될지 모릅니다. 못 가는 것입니다. 이게 전부 다 복지수급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사회는 이렇게 해서 멈추게 되고, 미치게 돼 있고, 전부 다 우울증에 걸리게 돼 있고,
우리는 앞으로 더 못 나가면, 우울증에 걸리는 게 인간입니다.
희망이 막히면 우울증으로 갑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우리 민족이 제일 빨리 옵니다.
앞으로 못 가면 미치는 게 우리 민족입니다. 저쪽 아프리카는 앞으로 못 가도 안 미칩니다.
우리 민족은 앞으로 못 가면 미칩니다. 빨리빨리 가야 되는데 빨리빨리 못 가면 미칩니다.
그래서 죽고 싶습니다. 못 갈 때 죽는 것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걸 못 해 보세요. 밥을 딱 끊어버립니다. 곡기를 끊습니다.
이것은 어떤 세계도 그렇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몸을 동물의 몸을 받았기 때문에,
정신으로 컨트롤을 안 하고 몸으로 컨트롤을 하니까, 굶으면 죽는 줄 알고, 굶는 것은 안 된다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굶어버립니다. 참 기가 찬 민족입니다.
그만큼 영적인 게, 내가 육신을 컨트롤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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