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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업과 장사 (4/3)(홍익인간 인성교육 3459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2. 11:36

    https://youtu.be/ueCXCe4v4KQ?si=RasZLO_esjLy_mPz

    천공 정법 3459강

     

    지금 내가 기업을 하고 싶어도 어떤 기업을 해야 되는지, 이걸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걸 바르게 찾으면, 진짜 사업만큼 좋은 게 어디 있습니까?

    지금은 내가 경영인이 될 거냐? 사업가가 될 거냐? 장사치가 될 거냐?

    이 3개 중에 선택부터 해야 되는데, 잔사가 뭔지 경영이 뭔지, 사업이 뭔지부터 알고,

    뭐를 하고 싶은데요? 이렇게 하면, 그것을 이야기해야 거기에 맞게끔 뭐를 할 수 있는 것인데.

    아직 그걸 모릅니다. 다 섞여 있습니다. 나도 지금 사업하고 싶습니다. 이럽니다.

    물론 지금 사업을 하면 되는데, 사업 아닌 경영을 하려고 들면, 경영은 여기에서는 안 되는 나라입니다.

    사업을 하면 됩니다. 그런데 사업이 뭔지를 모르고, 아무도 사업할 줄을 모릅니다.

    사람들이 내가 이념이 좋지 않으면, 내 말 안 따릅니다. 이만큼 다 컸다는 얘기입니다.

    과거에는 모르고 이념 소리를 듣고 반했는데, 지금은 다 커 가지고,

    지식을 가지고 이념에 반하는 시대이기 때문에, 네가 말만 갖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말하고 나면 내용물을 보려고 합니다. 이념을 말하잖아요. 그다음을 따집니다.

    내용물을 보려고 합니다. 이게 맞아야 내 말을 따르게 됩니다.

    이념이 딱 맞으면 무조건 따르는 게 오늘날 세상입니다.

    왜? 질량이 다 커 갖고 있는 최고의 사람들이거든요. 이제 진짜 이념을 찾을 때입니다.

    왜 지금 스승님 강의를 보고 다 움직입니까? 그 안에 칼날 같이 시퍼런 이념이 서 있습니다.

    바르게 사는 원칙이 이념 속에 있는 것입니다.

    이 강의를 좋아서 듣기 시작하면, 누구든지 다 끌려오게 돼 있습니다.

    그 안에 질량의 밀도가 어마어마한 이념이 들어가 있거든요. 다 올 수밖에 없습니다.

    그만큼 커 갖고 질량이 좋기 때문에, 저절로 전부 다 하나로 뭉치고, 올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정법 강의가 그래서 힘이 있는 것입니다.

    많이 듣게끔만 해 주면, 저절로 마음이 하나로 다 뭉치게 돼 있습니다. 왜? 이념이 똑같거든요. 

    너희들이 찾지 못하고 뭔지 몰라서 그렇지, 알면 그냥 달려드는 것입니다. 이게 홍익이념입니다.

    우리가 과거부터 하는 소리가 있습니다. 너 뭐 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하는데?

    나 출세하려고. 출세해서 뭐 하려고? 좋은 일 하려고. 이게 우리 민족입니다.

    좋은 일 하려고 지금 일어서려고 했던 것이지, 나 잘 먹고 잘 살려고. 이렇게 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말 언어가 그렇습니다. 나도 좋은 일 좀 하려고. 좋은 일이 뭔지? 이걸 공부를 안 한 것입니다.

    실패하고 돈 없는 사람, 그냥 빵 주면 되는 줄 압니다. 이것은 아주 낮은 버전입니다.

    왜? 몇천 년 전 것이잖아요. 오늘 좋은 일은 빵 주는 게 아닙니다.

    중간에만 와도 지식인들이 한 소리가, 물고기를 주는 게 아니고 고기 낚는 법을 가르쳐야 된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말만 있고, 그것을 어떻게 해야 그렇게 된다는 그 내용은 없는 것입니다.

    먹고사는 데 기준을 두었습니다. 그런데 오늘날은 아주 발전을 한 지식인들이고, 영적인 사람들이라.

    영적인 사람들이 할 일을 찾아줘야 되는 것입니다. 할 일을 하면 너는 굶지도 않고, 네가 필요한 것은 다 생기고,

    세상은 스스로 움직이게 돼 있기 때문에, 나 할 일을 찾아주는 게 복지사업입니다. 너 할 일을 하게 해 준다.

    그러면 저쪽 후진국에 가면, 후진국 국민들에게 너는 뭘 하고 싶냐? 나는 일하고 싶다고 합니다.

    그러면 일하게 해 주는 게 복지사업입니다. 우리는 그걸 다 할 수 있습니다. 해 줄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인류의 딱 70%에 있기 때문에, 이 70% 밑으로 후진국이 탐내는 걸, 우리는 다 가지고 있습니다.

    이래야 70% 되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 충족을 다 시켜줄 수 있는 게 우리입니다.

    이 사람들을 복지사회를 만들어줘야 됩니다. 할 일을 할 수 있게 해 주는 것.

    이 일을 시작하면 우리가 할 일은 산더미 같이 많고, 우리가 평생을 해도 안 떨어집니다.

    우리가 그렇게 발전시켜 놓고, 저 애들이 조금 우수해지면, 우수한 데다가 또 가르칠 게 있고,

    우리 애들은 그것을 위해서 지금 공부를 해 나가야 됩니다.

    이제 이 민족은 인류에 없으면 안 되는 민족이 됩니다. 이게 홍익인간들입니다.

    이 복지 패러다임, 이것을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의 누구도, 인류의 누구도,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주는, 하고 싶은 일을 하게 해 주면,

    돈 욕심도 안 내고, 참 일 잘 돌아갑니다. 옛날에 우리가 하고 싶은 게 뭐냐 하면, 공부였습니다.

    공부하는 데 책을 뺏으면 최고 벌입니다. 재주를 갖추고 싶은 것, 기술을 배우고 싶은 것,

    이럴 때 우리는 그걸 다 대줬기 때문에 이만큼 큰 것입니다. 국제사회도 똑같습니다.

    저 애들은 지금 일거리 찾으려고 난리입니다. 어디 조금 괜찮게 살고,

    기술이 있는 곳으로 나간다고 난리입니다. 자기 나라에서 다 도망가게 생겼습니다.

    일하러. 일해야 먹고산다는 게, 이제는 세계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일을 시킬 수 있는 걸 우리가 다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으로 다 가도,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못 만납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들어오면 하고 싶은 일을 마음껏 할 수 있거든요.

    그런데 일을 시키면서 대하는 게 아주 인간 대접을 못 받습니다.

    왜 네가 할 자리에 와서 일하고 있는 게 아닙니다. 이 기술을 그 나라에 가지고 가서 이렇게 하면,

    대접을 해 주면서 일을 할 수 있고, 그 나라 아이들을 가르칠 수 있습니다. 잘 따릅니다.

    쓰레기통을 뒤지고 있는 이 사람들이 일을 하고자 하는데, 할 일을 줄 수 없다? 멍청한 민족입니다.

    세상은 넓습니다. 왜 넓은 세상을 보지 못하고, 좁은 데서만 우글거리나?

    네가 욕심이 있으니까, 멀리 안 보이는 것입니다. 여기서 나는 뭔가 하면 되는 줄 알고 자꾸 그러는데,

    네 욕심으로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지금 기업이라고 차리면 다 망하게 돼 있습니다.

    여기서 네 방식으로 차리면, 저 사람들이 안 따릅니다.

    저 사람들이 좋아하는 일을 차려 갖고 하면 이것은 100% 잘 되죠.

    좋아 안 해도 돈으로 시키고 앉았으니까, 지금 배고플 때는 그렇게 하지만,

    몇 개 월 지나고, 1년, 2년, 3년만 지나면, 최고 가면 3년입니다.

    월급 받으면서 배 안 고프니까, 이제는 딴생각이 납니다.

    3년이면 이제 정 좀 들일만한 땐데, 딴생각하고 마음이 빠지면, 이 회사는 껍데기가 되는 것입니다.

    기회만 있으면 나가려고 어디 방법을 찾고, 그러면 이 회사를 위해서 100% 하는 게 아니고,

    30% 빠지고 70% 하다가 그다음에 또 헤매면, 30% 또 빠지고,

    지금 회사에 들어가면, 일하는 게 억지로 하는 것입니다. 최고로 해도 40% 못 합니다.

    자기 능력의 40% 못 합니다. 거기에다가 밖에는 친구부터 해 갖고, 애인부터 해 갖고,

    부인 자식부터 해 갖고, 전부 다 걱정거리, 말썽거리, 맨날 신경 써야 될 거, 또 주식 신경,

    세금 신경, 빌린 것, 빌려준 것 있으면 거기 신경 써야지, 맨날 그러니, 일할 시간이 없습니다.

    바른 정신으로 해야 일이 되는데, 그게 그렇게 되게끔 안 돼 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편법으로 안 가고 운영이 된다? 택 반품 없는 소리 하지 마십시오.

    40%만 정확하게 몰두를 해도, 이 회사는 무조건 운영이 됩니다.

    우리 일하는 사람이 70% 내 능력을 발휘하면 이것은 무조건 성공입니다.

    호텔을 짓더라도, 지어 가지고 70%만 이게 활용이 돼 가면, 이것은 100% 성공입니다.

    그런데 가다 보니까, 50%, 40% 이러고 있으면, 이것으로 유지는 하지만,

    조금 까닥하다 30% 밑으로 떨어지면, 이제 미치는 것입니다.

    성수기 비수기 맞춰 가지고, 40% 뭐 이렇게 하니까, 내가 경영하는 방법이 보금 어깨에 힘이 들어가 가지고,

    거품이 일어나는 그런 짓을 조금만 했다면, 그냥 휘청거립니다. 이런 경영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내가 하고 싶은 게 사업인지, 기업 경영인지, 아니면 나도 장사하고 싶은지,

    이런 걸 먼저 가닥을 잡아서, 거기에 대한 게 조금 부족하면, 이걸 조금 갖추어서 그걸 하면 됩니다.

    그러면 성장합니다.

    이해가 되죠?

     

    4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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