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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젊은이들에게 사명감이 없는 이유 (4/4)(홍익인간 인성교육 346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5. 23. 11:23

    https://youtu.be/V_sgGuwhLDA?si=9pAza8Dy3Cy_3nkQ

    정법 강의 3460강

     

    베이비 부머가 용띠부터 토끼띠까지 12년인데, 3등분으로 4년씩 나뉩니다.

    여기서 밑에 4년이 막내이고, 중간 4년이 중간이고, 그 위의 4년이 맏형입니다.

    베이비 막내들은 성격이 어떠냐 하면, 아주 부지런합니다.

    뭐든지 하려고 하고 부지런합니다. 이것이 막내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기가차게 우리들한테 기운들을 그렇게 줘 갖고 내보낸 것입니다.

    지금도 무슨 일이 있으면 나는 얼른 하겠습니다.

    부지런하고, 애교 있고, 하고자 하는 게 막내들입니다. 영혼 자체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게 중간에 올라가면 일은 안 하고 지략을 열려고 그럽니다.

    일하는 것보다 자꾸 지략을 열려고 한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중간입니다.

    그 위의 맏형들은 지략을 열려고 안 그럽니다. 다스리려고 그럽니다. 이것이 다릅니다.

    일을 하기보다, 지략을 열고, 그 중간을 하기보다는, 나는 위에 군림을 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맏형들입니다. 항상 윗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내 맡에 잡아넣으려 하면 고게 바짝 듭니다.

    자연이 어떻게 운용하기 위해서 사람을 이 땅에 어떻게 보냈다는 원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X세대들은 뭐든지 하려고 합니다. 이게 지금 40대부터 50대 초반까지.

    지금 뭘 해야 되는가?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일만 주면 합니다.

    그런데 안 주면, 뭘 해야 될지 모릅니다. 이것이 X세대입니다.

    이 컨트롤을 위해서 해 줘야 X세대는 그냥 할 수 있는데, 이 조건이 돼 있는데,

    지금 너희들한테 뭐를 줘야 될지, 위에서 잃어버려서 모릅니다. 이걸 못 찾고 있습니다.

    X세대들이 할 일을 만들어서 주면, 이것을 X세대가 잘하잖아요. 디지털은 그냥 따라옵니다.

    그런데 중간에 할 일을 주지 못하고 있고, 뭐를 해야 될지 여기서 우왕좌왕하니까,

    디지털은 길이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길이 없으니 눈치도 못 챕니다.

    이것이 지금 베이비 부머들 책임입니다. 너희들이 지금까지는 잘 올라왔지만,

    여기서부터 너희들이 길을 못 찾으면, 이 나라는 무너집니다.

    이것은 그 위의 선배, 기계식이 찾아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베이비 부머 맏형들 위에 12년, 여기서 찾아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기계식 36년, 아날로그 36년이 있는데, 아날로그 중간이 베이비 부머입니다.

    아날로그 밑이 디지털입니다. 기계식 36년, 아날로그 36년, 디지털 36년, 이렇게 108년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업장 번뇌이고, 너희는 책임자고, 이것이 공동사업입니다. 같이 잘돼야 전부 다 해탈합니다.

    지금 아날로그 맏형들이 하는 일은 끝났습니다. 마무리 조금만 남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직 안 죽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70대들입니다.

    이 맏형들이 한 일은 동생들, 자식들 다 키워놨고, 이 나라를 이만큼 올려놨고, 사실 그분들이 일 다 한 것입니다.

    우리는 공부하고 온 것이고, 그분들이 앞에서 고통을 다 한 것입니다.

    베이비 부머들은 지금까지 공부한 것입니다. 이제 전부 다 지천명으로 들어왔잖아요.

    이제 사회에서 밀어줄 공부는 끝났고, 이제 너희들이 실력을 발휘해야 되는데, 이게 안 나오는 것입니다.

    왜? 공부해야 될 시간에 공부는 안 하고, 먹고살려고 직장에 다니고,

    직업전선이라고 하면서 일을 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면서도 보고 듣고 갖춘 게 있겠지만,

    이걸 갖고는 정리가 돼 가지고 완전한 공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온 경험은 다 했는데, 그것을 네가 직장이라고 다녔고, 먹고살려고 다녔고,

    이렇게 때문에 네가 공부 중에 빠진 게 있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하러 다닌 것과, 직장에 다닌 것은, 그 수준 차이가 어마어마하게 납니다.

    먹고살려고 다닌 것 하고, 공부하러 간 것은, 이것은 우리가 보이는 이 흡수되는 환경이, 하늘과 땅 차이가 납니다.

    만일에 직장을 공부하러 갔잖아요. 이 사회를 그렇게 갔으면 절대로 불만이 없습니다. 불만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노사분규는 일어나지 않습니다. 사회가 우리한테 뒷바라지를 하면서, 우리는 공부하는 자세였다면,

    우리는 절대로 이 사회에 불만을 안 하면서 컸습니다. 그런데 먹고살려고, 노동자로 일터에 일하러 간 것입니다.

    봉급을 받고, 대가를 얻기 위해서, 이러고 갔으니까, 너희들이 보이는 게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공부되는 게 한계가 있습니다. 아무리 잘해도 70% 이상은 못 합니다.

    조금 먹고사는 데 더 신경을 쓰다 보면, 30% 미만입니다. 실력이 안 나옵니다.

    너희들이 100% 갖추었어야 실력이 나오는데, 사회가 학교이지를 못 가르쳤던 것입니다. 아무도.

    정신적인 지도자들이고, 나는 선지식이라고 하는 것들이, 이 국민들이 지금 무엇을 해야 되는지 못 가르친 것입니다.

    이 젊은이들이 앞으로 어떻게 미래를 열어야 된다는 것을 못 가르친 것입니다.

    너희들은 지금 공부를 하는 것이지, 지금 욕심을 내면 안 된다.

    중간중간에 쐐기를 박으며 가르쳤어야 됩니다.

    우리가 전부 다 선지식이라고, 중 선생들이 책을 써낼 때, 우리가 이것을 얼마나 많이 보려고 했습니까?

    무소유가 어떻다 그러면 그것도 봤지, 책을 써내면 전부 다 스펀지가 물을 빨듯이,

    정신적인 뭔가 이렇게 글을 조금만 꺼내면, 그걸 본다고 정신없이 그럴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책을 쓰면 전부 다 베스트셀러가 됐습니다.

    그런데 거기서 우리를 바르게 가르친 놈은 한 놈도 없습니다. 자기 논리에 빠져 논 것입니다.

    그것도 우리는 뭔가 되려나 해서 갖다 흡수를 했습니다.

    했는데 오늘날 우리한테 진짜로 줘야 될 걸 못 줬기 때문에, 우리 시간은 가버렸고, 그것하고 놀다 보니까,

    이제 베이비 부머들이 천명을 받아야 될 지천명이 됐는데, 너희들 질량이 모자라서 그걸 못하는 것입니다.

    천명을 받아야 되는, 하늘의 힘을 얻어야 되는 지천명 나이에서, 너희들 질량이 모자라서 스 힘을 못 줍니다.

    이제 큰일 난 것입니다. 어떻게 공부를 안 해서 질량이 모자라잖아.

    천기를 받으려면 질량이 달라야 됩니다. 아무리 줘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내가 100 볼트 전자제품을 가지고는, 내가 아무리 220 볼트로 올렸다고 하더라도 못 받습니다.

    왜? 천기는 기본 볼트가 1000 볼트입니다. 1000 볼트부터 시작을 하니까,

    100 볼트 갖다가 주입을 시키면 네가 터져서 안 됩니다. 미쳐서.

    제품이 질량이 모자랍니다. 스승님이 보니까 전부 다 100 볼트에서 노는 것입니다.

    220까지 올라갔다 하더라도, 너희는 천명을 받을 환경이 안 됩니다.

    들으면 이해가 다 갑니다. 그 정도는 커 있습니다. 이 그릇에 담아서 질량을 올려주지 못했을 뿐입니다.

    하늘의 힘을 가져야 이 지구 차원의 지도자가 됩니다. 이제 그 시대를 열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르치지 못했다면, 이제 스승님이 짧은 시간에 핵을 전부 다 가르치면 어떤 일이 일어나냐?

    너희들이 보고 들은 것이 전부 다 구슬이 실에 꿰듯이 쫙 꿰어집니다.

    우리가 살았던 모든 것들이 이제 다 따지는 것입니다.

    꿰어 갖고 그림이 쫙 돼 가지고, 이제 뭔가 눈이 뜨입니다. 인류가 보이고 만져지기 시작합니다.

    너희들이 인류를 위해서 일을 한다면, 하늘에서 천기를 내려주겠지만,

    네 나라 잘살고, 너 먹고살려 그러면, 천기는 못 내려줍니다. 이것이 하늘의 명입니다.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의 숙명입니다.

    너희들 마지막 일생을 인류를 위해서 그렇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되는 너희들은, 조상의 한을 풀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성장을 해 갖고, 인류를 위해서 빛나게 살 때, 조상의 한이 풀립니다. 그것이 효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우리를 키운 것이, 우리가 부모님한테 효도하려면 우리가 빛나게 살아야만 효도가 되는 것입니다.

    똥, 오줌 받아내야 효도라고 생각하는 것은, 몇 천 년 전에의 사고를 아직까지 효도라고 생각하면 안 되고,

    우리 지식인들은 효를 바르게 풀 줄 알아야 되고, 정말 부모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가? 그게 무엇인가?

    다이아몬드 갖다 주고, 따뜻한 털옷 입힌다고 효도가 될 것인가?

    부모님이 아프다고 영양제 사 주면 효도가 될 것인가? 뭔가 한참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 부모님들의 소원이 뭔가요? 훌륭하게만 자라다오. 혼신을 다해서 먹을 거 안 먹고 키운 분들입니다.

    나는 아파도 병원에 갈 줄도 몰랐고, 너희들만 훌륭하게 크면 된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훌륭하게 컸습니까? 지금 이렇게 살면 훌륭한 것인가요?

    효는커녕 막혀 갖고 부모님 속이 시커멓게 됐습니다. 이게 훌륭한 것인가요?

    훌륭하게만 자라달라고 혼신을 다했습니다. 훌륭한 것은 내가 빛나게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빛나게 살려면, 금빛 날개를 달고, 인류로 날아야 됩니다. 이게 훌륭해지고 빛나는 것입니다.

    이 민족의 횃불을 들고 인류로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훌륭한 사람들입니다.

    부모님의 한이 다 풀리고, 조상의 한이 다 풀립니다. 진짜 효를 행해 가지고, 조상들의 한을 다 풀어줘야 됩니다.

    이것이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입니다. 하느님은 그 일을 위해서 우리한테 전부 다 기운을 몰아줬습니다.

    마지막에 가서 이 기운을 못 따고 있는 것입니다. 왜? 수행을 하고  자연의 공부를 해야 되는 자들이,

    어디에 빠져 가지고 도술이나 받으려 하고, 어떤 재주나 얻어 가지고, 그런 걸 가지고 세상에 뽐내고 싶어 가지고,

    수행은 못하고 전부 다 중간에 주저앉아서, 밖에 나와서 내가 누구 낫게 할 수 있다고 자랑하고,

    내가 점을 칠 수 있다고 자랑하고, 무당들도 다 할 수 있는 일들을,

    그러고 내 공부는 안 하고 무위도식한 것입니다. 그래 갖고 백성들이나 현혹하고,

    열심히 공부하고 성장을 해야 되는 우리 형제들을 전부 다 멍청이로 만들어 놓고,

    그게 종교 지도자들이라고, 그게 도인들이라고, 잘한다.

    너희들이 그러는 바람에 이 나라가 이 꼬락서니, 이 꼴이 된 것은, 이것은 누구 책임인가?

    이제는 책임자들이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철퇴를 내릴 것입니다.

    너희들이 각성하고 다시 공부를 하고, 백성들을 위해서 살고자 안 한다면, 너희들부터 철퇴를 내릴 것입니다.

    이것이 천지대공사입니다. 하늘의 손길이 땅에 미칠 때는, 잘못된 것은 전부 다 쓸어낼 것입니다.

    이것을 바르게 어울어서 이 땅을 빛나게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천지대공사입니다.

    조금 힘이 있다고 군림하고, 백성들의 눈을 떼어주지 못하고, 내 밑에 군림시킨 게 있다면,

    그 백성들의 어려움은 결국에는 너한테 치고 들어오는 너의 아픔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수행자들이 수행은 안 하고, 조금 기운을 크게 줬더니, 잘났다고 전부 다 나와서 판을 치는 바람에,

    이 땅이 결국은 이 모양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없는 것보다 못한 사람들 아닙니까?

    종교에 빠지고, 논리에 빠지고, 사상에 빠지고, 이런 자리에서, 이런 공부가 참 기가차게 나옵니다.

    스승님은 아버지의 일꾼입니다. 스승님은 엄청난 에너지를 가진 이 나라의 빛을 내야만 됩니다.

    우리 다 같이 잘살아야지, 나 혼자 잘살려고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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