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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상할 때 바른 자세(홍익인간 인성교육 1305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6. 10. 11:09

    https://youtu.be/CqE0XywgNkg?si=RAhDTpaQm0Y3WDYM

    천공 정법 14052강

     

    무슨 명상을 하려고 하는지를 우리가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명상을 하는데, 명상은 오만 방법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명상을 하려고 하는데 따라서 자세도 달라지고, 내가 어떤 환경이 다 달라진다는 말입니다.

    무슨 명상? 명상하면 좋다고 하던데. 그러면 아무것도 모르는 거잖아요. 명상하면 좋다고 하던데.

    나는 신을 지금 끌어당기는 명상을 하고 싶습니다. 이런 그 목적성이 있어야 됩니다.

    나는 신을 끌어당기려고 하는 명상이 아니고, 내가 편해지려고 합니다.

    이게 목적성이 된다면, 나는 조금 가볍고 편해지려고 한다는 거죠. 

    그런데 무슨 가부좌를 틀고, 손을 어디에 올리고 그럽니까? 이것 때문에 더 어렵습니다.

    척추에 문제 있는 사람은 더 어렵죠. 앉아 그러려면.

    그러면 나는 편안하기 위해서 명상을 합니다. 그러면, 반듯이 누우세요.

    뒤로 반듯이 누워 갖고, 제일 편한 자세로 몸을 놓으세요.

    그러고 눈을 감고, 아무 생각이 안 날 수 있도록. 그러니까 어떻게 되냐? 엄청난 생각이 나옵니다.

    나는 명상을 아무 생각 안 하고 편하려고 하면, 엄청난 생각이 나옵니다.

    왜? 내가 고요해지려고 하면, 네 과거에 어떻게 사는 걸 다 알고 풀었느냐?

    풀고 나면 고요해집니다. 과거에 척지고, 나 잘났다고 산 게 있어 갖고, 지금 내가 갑갑한데,

    뭐가 편안하려고 달려든다 해서, 자연이 그렇게 해 줄 것 같냐?

    내가 그렇게 이루어질 것 같냐? 안 됩니다.

    명상은, 지금 명상을 모르니까,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 것이지,

    명상을 바르게 하는 사람이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이 어떤 방법의 명상이라고 정리를 해 갖고, 나는 그쪽의 전문가 하려고 그러고,

    나는 어떤 식으로 했고, 나는 어떤 식으로 했다는 것들이,

    자기 논리로 나오는 게 지금 명상의 사회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오만 방법이 다 있는 것입니다.

    인도에서 놀던 물이 있고, 티베트에서 놀던 물이 있고,

    명상은 정신 수련을 한다는 사람들이 오만 방법으로 전부 다 개발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다 뭐냐? 자기 논리입니다. 자기 논리대로 수련하는 법을 만들어낸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바르게 하려면 어떻게 하냐? 이것도 나한테 인연으로 왔으니까, 조금 해 보는 거죠.

    그리고 놓으세요. 저것도 왔으니까 조금 해 보고 놓으세요.

    명상을 그 방법으로 오래 하면 어떻게 되냐? 오래 하면 발목 딱 잡힙니다.

    이 지리산이 좋다고 하니까, 지리산 좋다고 30년, 50년, 쫓아다니다 보면,

    네 인생 끝납니다. 지리산에 발목 잡힌 것입니다.

    왜? 네가 모자라니까, 거기 논리에 들어가 버린 것입니다. 그것을 빠졌다 그럽니다.

    어떤 것도 우리가 거기에 빠지면, 네 인생은 여기서부터 시간이 전부 다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사람은 다 살아도, 지금 현재 우리 홍익인간들은 100년 안팎을 사는데,

    이 100년 안팎의 시간이 20년, 30년, 엄청 소중할 때, 그냥 빠져 가지고 허우적 대다 보면,

    그때 우리가 채워야 될 것을 못 채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종교라고 하면서 어떤 논리에 끌고 갔는데,

    우리는 30년, 40년, 거기에 끌려갔다면, 네 인생은 아주 힘들어지겠죠.

    이제부터 힘들어집니다. 이런 일이 지금 대한민국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니까, 명상은 내가 편안한 대로 연습하십시오.

    한 가지를 하려고 들지 말고, 나한테 정보가 들어오는 대로,

    이것도 한 보름 해 보고, 저것도 한 보름 해 보고,  100일씩 해 보려고도 하지 마세요.

    왜? 조금 오래 하면 어떻게 되냐? 거기 사기가 들어옵니다.

    명상을 이 방법으로 오래 하면, 이 방법으로 가는 사기가 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자꾸 몰두하기 때문에 사기가 오면, 이것을 처리할 수 있는 힘은 네가 가지고 있냐?

    명상하는 방법을 찾고자 하면, 이것도 조금 해 보고, 저것도 조금 해 보고,

    나는 이게 좋다. 이걸 조금 더 해 보고, 이렇게 해야지, 명상은 어떤 게 맞다가 없습니다.

    지금은 없습니다. 스승님이 가르치는 명상은 딱 하나입니다. 듣는 명상을 해라.

    듣는 명상은 어떻게 하는데요? 스승님이 지금 그걸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지금은 기계가 나와서 우리가 좋은 게 있으니까, 헤드폰을 머리에 쓰세요.

    그러면 가부좌를 틀까요? 손을 여기에 올릴까요? 네 멋대로 놔둬라. 편한 대로.

    그래 갖고 침대에 반듯이 눕고 싶으면 누워라.

    나는 마룻바닥이 좋으면 마룻바닥에 반듯이 누워 갖고, 헤드폰을 쓰고 네 세계로 들어가라.

    이것이 명상입니다. 왜? 우리는 아직까지 갖춘 게 부족하니까, 갖춤을 채우는 명상을 해야 됩니다.

    갖춘 게 채워지고 나면, 그때부터 자동으로 일어나는 게 명상입니다.

    아직은 명상이 안 되고 수련입니다. 무슨 수련?

    모자란 걸 채우는 수련을 하는데 제일 좋은 방법을 찾아라.

    그것은 네가 명상하듯이 하는데, 귀에는 뭐가 들어와야 됩니다.

    왜 귀로 뭐가 들어와야 되냐 하면, 내공이 모자라서 내공을 채우려고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공이 뭐냐 하면, 우리가 내공이 있고 외공이 있다 그러잖아요.

    인간의 내공이 뭔가 하면, 내공은 영혼인데, 인간 영혼의 질을 채우는 걸 내공 채운다 그럽니다.

    그것은 뭐로 채우냐? 지식으로 채웁니다. 기본은 지금까지 우리한테 주어진 지식으로 채우고,

    내가 여기서 지식을 갖췄다면, 그다음 진리가 분명히 나올 텐데, 진리를 찾아서 그걸 또 채우는 것입니다.

    채우면 이것이 내공으로 변합니다. 내공의 질량이.

    일반 지식으로 우리가 갖춘 지식은 밀도가 조금 약합니다.

    논리의 지식은 밀도가 약하고, 진리의 지식은 밀더가 엄청나게 강합니다.

    그래 갖고 이 밀도가 약한 것은 지금 채워줄 때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진리로 정보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 영혼에 모자랐던, 이 질량에 이게 채워지니까, 밀도가 생기는 것입니다.

    영혼에 밀도가 생기면, 문리가 터집니다. 밀도가 생겨야 문리가 터지고,

    문리가 터지면, 지혜가 나오고, 세상은 저절로 보입니다.

    내 앞에 누가 오면, 누가 말을 하고 있을 때, 여기서 나는 저절로 지혜가 터져 갖고 들린다는 말입니다.

    지혜로 듣는 것하고, 내 식으로 듣는 것 하고, 듣는 게 확 다릅니다.

    내 영혼의 밀도가 좋아지면, 산을 쳐다 보고 내가 분별하는 게 달라집니다.

    꽃을 봤는데, 전에도 꽃을 봤는데, 전에는 좋기는 했는데, 요새 꽃을 보니까 새로이 보인다는 말입니다.

    내 영혼에 내공이 어느 만큼 성장하느냐에 따라서, 이 꽃 보이는 게 다르고,

    꽃의 깊이를 만지는 게 다르고, 이게 다 다릅니다. 내 영혼이 뭐냐 하면 신입니다.

    이 신의 밀도가 모자라기 때문에, 이 인간 육신을 차고 와서 이 밀도를 키우고 있는 것입니다.

    영혼의 밀도가 자라면, 그다음에 사람이 되고, 사람의 행위를 하고,

    여기서 전부 다 세상을 만지고 나니까, 나는 스스로 해탈해 버리는 때가 오는 것입니다.

    육신을 벗어 버리는 것입니다. 두 번 다시 인간 육신을 쓰고, 무겁게 뭐를 배우러 안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으로 간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홍익인간들은, 마지막 일생을 사는 분들이 있고,

    한번 더 육신을 받아 갖고 밀도를 채워야 되는 사람들이 있고,

    두 번 더 올 사람들이 있고, 이게 마지막입니다.

    지금 그래서 이만큼 성장기에 돌아섰을 때는 이제부터, 해탈하는 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명상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고, 지금 내가 모자란 걸 채우는 명상을 해라.

    뭘 어떻게 되기를 바라지 말고, 저절로 되는 것이니까.

    억지로 이렇게 하려고 한 것은, 사기를 부를 것이고,

    사기가 들어오면, 내 삶이 엉망진창이 되기 시작합니다.

    우선 간에는 기분이 좋겠지만 그것이 끝까지 갈 수는 없다. 그것은 사기입니다.

    그래서 내 모자람을 채우는 명상을 하다 보니까, 나중에 명상이 저절로 일어나니까,

    그때는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서, 명상의 그러한 자세도 찾고,

    다 찾을 테니까, 그렇게 가 보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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