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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계속 해야 하는지 (홍익인간 인성교육 3528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6. 11:54
https://youtu.be/KKXJp5hWdx4?si=rrWxfHmwr_NhVJt5
정법 강의 3528강 우리가 감각적으로 이 일이 아니다 싶을 때는, 지금 내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아닌데 못 그만두는 이유는 다른 대안이 없는 것입니다.
그때는 다른 대안들도 찾기 시작을 해야 되는데, 이게 다른 대안이 지금 내가 왜 없냐 하면,
평소에 여러 가지 관찰력이 없었다. 이 말입니다.
나한테 주어지는 환경에서 관찰을 많이 안 했고, 그런 것을 좀 흡수하고,
내가 좀 이렇게 심도 있게 뭔가를 받아들이면서 지나가고, 받아들이고 지나가고,
지금 안 쓰더라도 이런 것들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 내가 변화를 하려고 하는데,
변화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을 내가 못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그렇게 감각이 드는 것은, 나한테 맞지 않는 것이지만,
내가 어떤 환경을 못 만들어 놨을 때는, 조금 지혜롭게 이것을 하고 있을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지혜로운 것이냐? 우리는 젊은 사람들이니까,
내가 여기에 대해서 공부를 해야 되겠다. 뭔가 모르는 것을.
그래도 이런 주어진 환경에서 내가 못한 공부가 있는 것 같다. 이렇게 하고,
일을 접하면서 항상 내가 공부한다는 자세로 바꾸어라. 이 말입니다.
공부한다고 그쪽에서 봉급을 안 주는 게 아니고 다 줍니다.
그런데 우리가 공부를 하면 안 보이던 게 보입니다.
그런데 내가 월급 받아서 일한다고 생각하면 보일 게 안 보입니다. 이렇게 되니 일이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내가 공부한다고 접근을 탁 해버리면, 조금만 내가 한 20일이라도 그렇게 하면서 접근을 하기 시작하면,
거기서부터 안 보이던 게 보이면서, 이제부터 재미가 있어집니다. 언제까지?
한동안, 내가 여기 있어야 될 동안은 재미있어집니다. 그렇게 내가 공부를 하면서 이렇게 하고 있으면,
내가 할 일이 바뀔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이것이 왜 그러냐?
여기서 네가 할 공부를 어느 정도 했기 때문에, 다른 공부시키려고 환경을 바꿔줍니다.
여기 가서 또 열심히 공부를 하면 재미있습니다. 재미있게 공부를 하다 보면,
여기서 어느 정도 공부는 됐기 때문에, 또 다른 환경으로 바꿔줍니다.
이것이 지그재그로 바꿔줍니다. 높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한 단 올라가는 게, 이렇게 폴짝 뛰면 힘이 드는데, 지그재그로 바뀝니다.
지그재그로 바뀐다는 소리가 뭐냐 하면, 내 전공은 수리공인데, 바뀔 때는 관리자로 바뀐다는 말입니다.
또 관리를 하다 보니까, 어떤 체급이 있는 자리로 또 바뀝니다. 이렇게 해 갖고 자꾸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학과를 조금 더 질량이 좋은 공부를 시킨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서 자리가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어떤 자리에 가면,
내가 여기까지 가야 될 사주라면, 여기에서 지혜가 커집니다.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우리는 환경을 바꿔주는 것은, 시간이 됐기 때문에 바꿔주는데, 거기서 공부를 하면서 시간을 보냈느냐?
먹고살기 위해서, 돈 벌려고 욕심내고 살면서 시간을 보냈느냐? 이것이 다른 것뿐입니다.
그래서 우리 젊은이들은 항상 어디 직장에 들어가더라도, 나는 현장에 공부하러 왔다.
사회공부, 사회대학에 지금 들어온 것입니다. 사회대학에 들어와서 이제부터 공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학교에서 공부할 때, 리포트도 쓰고 논문도 썼잖아요. 이것은 리포트가 아니고 논문도 아닙니다.
리포트 쓰는 방법을 배웠고, 논문 쓰는 장법을 배워서 사회에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회에 접근을 하는 것은, 내가 경험하지 않은 것을 현장에서 공부시키는 것입니다.
현장에서 일어난 모든 일들을, 한 달이면 한 달에 정리를 해서 리포트를 적는다든지,
또 이렇게 한 주기를 해 가지고 리포트를 잡는다든지,
그러면 하루 하루 하는 것은 일지라든지 일기가 되고, 하루 있었던 일을 정리하는 게 되겠지요.
하루에 있었던 모든 환경, 이것을 내가 전부 다 담아두면, 이것은 하루 공부가 됩니다.
이것을 한 달을 모아 놓으면 총정리. 일 년을 했으면, 1년 리포트를 작성하는 것,
이렇게 해서 3년이 가면, 사회 논문이 나와야 됩니다. 내가 지금까지 3년 동안 살았던,
접했던 모든 것이 정리가 돼 갖고, 이것이 논문으로 정리가 돼야 된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내 것입니다. 이것이 진짜 우리 홍익인간 논문이었습니다.
이것을 누가 못 가르쳐줬던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해 갖고 사회를 한 10년 정도, 15년만 살았으면,
우리 홍익인간들은 나의 리포트, 나의 논문, 그러니까 이것이 내가 멘토가 될 수 있는,
나만의 콘텐츠가 나온다 이 말입니다. 내 인생에서 내가 살면서 있었던 모든 것들을 정리해 놓은 것이,
후베들, 또 국제사회의 백성들, 인류의 멘토가 될 때, 이것이 나의 법칙이기 때문에,
이것이 엄청나게 훌륭한, 역사에 남을 논문이 되게 돼 있는데, 이런 걸 누가 못 이끌어 줬고,
아무도 이런 걸 정리한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50대 베이비 부머들이 표류하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이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사회에 나와서 너희들이 해야 될 공부를 해서, 정리해 놓은 너의 콘텐츠가 없습니다.
너의 논문이 없는 것입니다. 전부 다 박사가 돼 갖고 나의 자체 논문이 있어야 되는데,
이것이 없어서 멘토가 될 수도 없고, 이런 책 하나 안 나온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베이비 부머들이 힘을 못 쓰니까, 우리 밑에 X 세대들이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는 것입니다.
위의 베이비 부머들이 그렇게 해 갖고, 사회 중간에 논문이 3년 만에 나오고, 7년 만에 나오고,
이런 게 쏟아져 나왔더라면, X세대는 이것만 따라가기만 해도 삶의 길이 저절로 막 열리고,
홍익인간들이 스스로 일어나는 길이 막 열릴 것인데,
그렇게 X세대가 그렇게 하는 걸 보면서 자라는 디지털, 우리 밑의 애들은,
이것을 보고 희망이 스스로 있게 돼 있었는데, 이것을 다 놓치고 가고,
아무도 이걸 못 이끌어주고, 이래 갖고 지금 그냥 표류해 버린 것입니다.
이 나라가 갈 방향을 잃었습니다. 가르칠 수 있는 재료가 있어야 멘토가 되죠.
내가 이런 걸 갖다가 책을 펴내고, 논문으로 책을 펼쳐낸 게 있어야 당시한테 물으러 오고,
가르침을 달라고, 강의를 해 달라고 오고, 이런 일이 있지, 없는 것입니다. 사회가 나를 안 부릅니다.
그래서 50대들이 지금 할 일을 다 잃어버리고 표류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젊은이들은, 스승님이 이끌어주고 가르쳐줄 테니까,
나한테 주어지는 환경들을 갖고, 하루 일지를 쓰기도 하고,
다 못 쓰더라도, 조금만 정리해 놔도, 미래의 이 민족의 역사가 남습니다.
이것을 인류에 가르칠 때는, 인류 사회 이것이 학교입니다. 네가 돈 벌러 들어가는 데가 아니고,
이 사회에 접근을 해서 공부를 하는 것이, 너의 앞으로 미래를 결정한다. 이것이 사회는 학교이고,
지금 우리가 배우고 있는 기본적인 학교는 기초를 다스려 갖고, 사회학교로 나오기 위해서 배운다는 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줘서 멘토 역할을 해 줘야, 인류 사회를 무식한 사회를 안 만들고,
이제 아주 인류에 덕 되는 이런 삶을 살게끔 이끌어주는 이런 멘토들이 이 나라에서 나왔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우리 젊은 사람들은 걱정하지 말고, 우리 선배들이 이런 걸 놓치고 갔던 것도 바르게 잡아 나갈 테니까,
조금만 더 견딥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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