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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공부와 공인 (1/6)(홍익인간 인성교육 3521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8. 11:53
https://youtu.be/jQovFEL0bNY?si=PQ1GC3dYM67xf7YU
정법 강의 3521강 우리 공부는 뭔가 내가 궁금하고, 막히고, 뭔가 못 따내면, 우리 기운을 못 땁니다.
우리 국민들이 뭔가 막혀 있으면, 그 기운이 안 따져 가면서, 뭇 가니까, 어려워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도 부부간에 이렇게 뭔가 못 딴다는 말입니다.
못 딴다는 것은 어떤 쪽이 됐든 실력이 모자란 것입니다.
대화에서 이걸 못 따낸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서로 막히니까 다물어 버립니다.
기운이 막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일들이 안 풀린다는 말입니다.
왜? 그다음 일이 생각이 아주 지적으로 안 나옵니다.
지인들끼리 대화하기가 뭔가 막혔다. 이제부터 내가 지적인 상상도 안 나오고,
뭔가 이렇게 에너지 자체가 안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적인 마인드 자체가 생산이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생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생활도라 하는 것은 내 생활 속에서,
내 안에 마주치는 모든 것을 소화할 수 있는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인연을 주면, 인연들하고 잘 소통이 일어나는 그것은 대화라는 말입니다.
인간은 다른 동물하고 달라가지고, 이해를 시켜 가면서 성장하는 동물이거든요.
이해를 못 시켜 갖고, 막혀 버리면 이제부터 발전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사회가 발전을 못 하는 이유이고, 어느 정도 가다 보니까,
낮은 수준 갖고는 뭐가 됐는데, 조금 이제 지적이 되니까, 꽉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 지식 부재라고 하는 것입니다. 지식이 모자란다.
이런 수준의 질량이 떨어지는 것은 할 수 있는데,
조금 질량이 있는 이런 것을 마주치면, 이것을 못 해내는 것입니다.
질량이 모이는데 우수한 이 마인드가 생산이 안 된 것입니다.
이래서 우리 국민들이 다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가르치고 이끌어주느냐?
이것만 잘하면 나라가 부강하게 되는 것은 자동으로 되고, 즐겁게 살 수 있는 길은 스스로 열리고,
그런데 그 교육의 근본 질을 아직 못 찾은 것입니다.
이것은 생활 속에 뭐든지 풀어나갈 수 있는, 이런 교육이 필요했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 애들이 학교에 다니면서 공부하는 것은 기초 교육, 이론 공부를 시킨 것입니다.
이론 공부는 기초적으로 인류가 지금까지 살아 나오면서 역사를 정리해 놓은 것들을,
이론을 모아 놓은 것들입니다. 이것은 기초 공부입니다.
이 이론학을 하고 나면 사회에 나오는데, 사회에 나오면 사회학 공부가 지금부터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 앞에 어는 사람하고, 내 앞에 마주치는 일하고, 이런 환경들을 마주칠 때, 이것을 어떻게 풀어갈 거냐?
기초 공부를 했기 때문에, 사회학을 하러 나오는 것입니다. 이 사회 공부를 하러 나오는데,
공부를 하러 나오는 게 아니고, 먹고살려고 일터에 나온다는 생각을 지금까지 한 것입니다.
일을 하러 나온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우리가 벌어 가지고 잘 살려고, 먹고살려고, 또 재산을 모으려고,
이런 식으로 살다 보니까, 사회에 나와서 공부를 한 게 아니고, 생활전선에 뛰어든 것입니다.
그래 갖고 한 15년, 20년 지나면 어떻게 되냐? 기초학만 공부를 해서 사회에 나와 가지고,
사회 공부를 안 하고 20년 지나가 버리면. 기초학도 무너져 버리고,
사회학 공부는 하나도 안 했고, 그렇게 되면 내가 20년 지났으니까,
우수한 삶을 살아야 되는 그런 마인드가 생산돼야 될 땐데, 무식해진 것입니다.
우리가 무식하다 이 말입니다. 학교에 안 다녀서 무식하다는 소리가 아니고,
사회를 해결해 나가는 이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무식해져 버렸다. 이 말입니다.
지금 우리가 실력이 있어야 되는 이런 환경에 있는데도,
중간에 공백동안 딴짓을 해버렸으니까, 전부 다 무식한 사람이 돼버렸다는 얘기입니다.
무식한 사람이 되면 행동하는 게 어떻게 다르냐? 하면,
돈을 벌려고 그러고, 자리를 차지하려고 그러고, 이런 생각만 하는 것입니다.
무식하면 힘의 논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지식을 바르게 갖추어 유식하면,
이 사회를 위해서 공헌을 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이 사회를 생각하는 사람이 됩니다. 실력을 갖추면 갖출수록 공인이 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내가 내 삶을 살려고 하는 게 아니고, 사회를 생각하는 사람으로 변하니까,
남을 위해서 사는 사람으로 변한다는 말입니다. 그 삶 자체가 내 삶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사회를 널리 생각을 하니까, 사회를 이롭게 하는 생각으로 사니까,
존경을 받는 것은 당연하고, 마인드가 지적인 것이 생산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 구조를 우리가 못 일으켰다는 얘기입니다. 지금이라도 사회학 공부가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사회 변화에 따라서, 급변하는 시대를 우리가 맞이하기 위해서 세상에 태어났기 때문에,
인류가 급변하는데 물결을 탈 수 있는 이런 공부를 했어야 되는데, 이 공부를 안 한 것입니다.
우리 가족이 왜 가족인지, 그 자체도 지금 모릅니다. 과거 가족 역사만 우리가 배운 것이지,
오늘날 우리 가족은 어떻게 이루어야 되는지, 가족이 뭔지, 네 내외가 왜 만났는지,
앞으로 뭘 하기 위해서, 지금 서로가 무엇이 도움이 돼야 되는지, 지금 아무것도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가족이 시간이 조금 지나니까, 뭔지는 모르지만 내가 얻어야 될 게 안 들어오니까,
서로한테 지금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밥 해 주는 게 도움이 되는 게 아닙니다.
밥을 해 주기 위해서 도움이 되려고 만난 것은 아니거든요.
밥 챙겨주고, 빨래해 주고, 손수건 빨아서 넣어 줬다고 이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뭔가 서로에게 도움이 돼야 되는데, 이것은 우리가 열심히 노력하면서 살면서,
대화가 맞아 가면서 커야 되는 것입니다. 대화가 단절되면 너희는 가족이 아닙니다.
대화가 단절되고 통하지 않고, 도움이 안 되면 가족이 아닙니다.
돈을 주는 게 도움 되고, 돈을 벌어와서 먹고살게 해 주는 게, 그게 아니고,
그것은 동물들도 다 그러는 것입니다. 인간은 그것은 기본적인 삶이고,
우리가 조금 크면, 내가 당신을 위해서, 당신은 나를 위해서, 우리는 사회를 위해서,
우리보다 힘없는 백성들을 위해서, 뭐 이렇게 이런 걸 생각하는 사람들이 돼야,
이것이 공인들이고, 지식인들이고, 갖춘 사람이고, 에너지 질량이 있는 사람이지,
질량이 없는 사람이 잘 살려고 드니까, 이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잘 사는 데는 질량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야 잘 살 수가 있습니다.
금덩어리 많다고 잘살아지는 게 아닙니다. 금덩어리 질량은 따로 있습니다.
나의 질량이 있어야 금덩어리를 잘 쓸 수 있는 것입니다.
금덩어리는 와 봐도,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 부자가 잘 사는 것인 줄 아는데,
부자는 재물을 많이 가지고 있는 것이지, 이것을 잘 쓰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을 잘 쓰는 사람이 잘 사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쓰고, 나한테 온 모든 환경을 잘 쓰는 사람, 이것이 잘 사는 사람입니다.
이것을 잘 쓰게 되면, 내 삶은 항상 질량이 좋아지고, 빛이 나고,
이래서 존경받으면서 인생을 아주 답답하게 살지 않습니다.
사람을 인연으로 줬으면, 인연의 소중함을 알고, 이것을 잘 꽃 피워서 쓰는 사람,
이렇게 해서, 사회를 위해서 우리는 향기를 피우고, 빛을 일으키고, 이렇게 사는 게 인생입니다.
그러니까 우주에 떠 있는 별하고 똑같은 것입니다. 별이 처음에는 빛이 안 납니다.
자꾸 질량이 모이면, 안에 핵이 만들어집니다. 이것이 내공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식을 갖추면서 안에 핵이 만들어집니다. 이 핵이 만들어질 때까지는 빛이 안 납니다.
우리가 공부할 때 이럴 때는 빛이 안 납니다. 그럴 때는 자꾸 에너지 질량을 모으는 것입니다.
인간한테는 지식의 에너지 질량을 모아 가지고, 안에 내공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내공이 일어나면, 발산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에너지 발산을 하는데, 이 안에 핵입니다.
비물질이기 때문에 보이지 않고, 만져지지 않지만, 이 지식 에너지는 어마어마한 질량입니다.
그래서 이 안에서 일어나는 마인드가 엄청나게 문리가 터져버리기 때문에,
이것이 밖으로 방출되는 게, 이 사회에 필요한, 뭐든지 해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공이 차면 어떻게 되냐? 지식의 내공이 차면, 어떤 물질을 움직이게 합니다.
지식은 비물질 에너지이고, 나 자신도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이 육신은 물질 에너지입니다.
이 육신 안에 들어있는 영혼, 나 자신은, 원소 에너지이고, 비물질 에너지입니다.
우리가 볼 수 없고 만질 수도 없는 것입니다. 인간 육신하고 분리가 되면,
영혼으로 물질에서 분리해 나오면, 영혼으로 잡히는 것입니다. 영혼이 나이지, 육신이 나가 아닙니다.
영혼이 없으면 개나 소나 동물인데, 영혼이 육신 안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중생, 인간, 사이 간자를 쓰는 것입니다. 비물질 에너지 원소, 내가 이 안에 들어왔기 때문에,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게 있는 것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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