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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발자의 창업과 동업 (홍익인간 인성교육 3527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7. 11:32

    https://youtu.be/8W3njC1RlNo?si=Rj57ZDCUEVqONHPD

    정법 강의 3527강

     

    원래 개발자는 자유인이어야 되는 것입니다.

    개발자는 남 밑에 소속으로 들어가 버리면 개발자가 아닙니다.

    개발자는 자유인이고, 내가 개발한 것을 탐을 내면 안 됩니다.

    내가 왜 어려워졌냐 하면, 내가 개발한 것을 탐냈기 때문에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근본입니다. 개발자 이야기가 나오니까, 이제 개발자에 대한 공부가 나오는 것입니다.

    내 아이템이, 내 기술이 좋고, 재주가 있고 해 가지고 내가 개발하는 것들이 있으면,

    이것을 탐내는 사람이 옵니다. 내가 개발을 하는 것은 남이 탐내야지, 내가 탐내는 순간 너는 망합니다.

    남이 탐을 내면, 개발자는 이념이 있어야 되고, 이 이념이 충족이 되면, 이 사람한테 넘겨야 됩니다.

    나의 이념을 꽃피우려고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이념이 성장을 했느냐?

    아직 약하냐? 이런 데서 문제가 되는 것이지, 내가 이념이 바르게 선다면,

    내가 이것을 개발을 하고 나면, 대화가 일어날 것이고, 이것을 탐내고 오는 사람은, 나의 이념과 같이 논합니다.

    논하니까 너무 그 이념이 좋아서, 나는 이 개발품을 갖고 어떻게 하면 좋겠다.

    이렇게 하면 그렇게 하시라고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 이념을 밖에서 꽃 피우도록.

    이렇게 하면 100% 성공합니다. 아이템 때문에 성공하는 게 아니고,

    그 아이템에 어떤 이념을 담느냐에 따라서, 이것은 성공하는 것이지, 이념이 없으면 절대 성공하지 못합니다.

    누구는 뭐 국수장사를 하니까, 막 그것을 갖고 떼돈 벌었다던데,

    이 사람이 떼돈 벌었을 때는 분명히 그 안에 이념이 있습니다.

    나는 국민들을 굶기지 않겠다는 이념이 들어가 있어서 이 국수를 지금 만지고 있다든지,

    분명히 이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념이 안 담겼는데,

    내가 돈 벌려고, 그냥 돈 벌려고 하는 이념은 이념이 아닙니다.

    개발하는 사람들은 특히 이런 걸 가닥을 잡아야 하고,

    내가 이념이 있는 이런 개발자가 돼야. 내가 개발한 것이 빛이 납니다.

    그런데 내가 개발한 것을 내가 욕심을 내면, 이걸 내가 빛을 못 냅니다.

    개발을 하니까 좋죠. 시장조사를 해 보니까, 국민들이 다 쓰면 얼마나 좋겠어요.

    내가 반해버리면, 너는 미친놈입니다. 미친놈은 안 되는 게 맞습니다.

    이게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원리가 들어가 있는 것이고,

    지금 내가 실패를 했더라도, 사람을 이렇게 만날 때는 이념이 맞는 사람을 만났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념이 맞는 사람을 만나 가지고, 그 사람이 조금 어렵더라도,

    이념이 맞으면 내가 가서 도와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성공합니다.

    그때 우리가 어떻게 합의를 하느냐? 어려울 때니까, 내가 가서 이렇게 안을 내고 도우려 그러면,

    너무 좋아서 손을 잡게 돼 있습니다. 내가 실패한 사람이 엄청나게 잘 나가는 사람하고 손잡지 말라는 것입니다.

    원래 이것입니다. 내가 실력이 있다면, 어려운 사람을 잡아 갖고, 이것을 일으켜 세워야 실력이 있는 것이지,

    잘하는 사람 밑에 가면, 개가 되는 것입니다.

    저쪽에 형편이 괜찮고, 뭐 크게 걱정이 없는, 그 사람 밑에 가면, 내가 딱 개가 됩니다.

    시키는 대로 해야 되고, 여기서 하자는 대로 또 끌려가야 되고, 딱 개목걸이 차는 것입니다.

    그래서 3대 7로 하자고 했을 때, 그렇게는 못 하고 밑에 들어와서 일하라고 하면,

    그때 딱 말았어야 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필요할 때는 연락 주십시오.

    나는 이렇게 해 갖고, 월급 받는 이런 데는 못 갑니다.

    내가 돈을 안 받으면 안 받지, 월급을 받지는 않습니다.

    한 번 머슴은 영원한 머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 갖고, 경비만 조금 주시면,

    내가 할 만큼 열심히 하겠노라고, 이렇게 돼서 합의를 했으면 몰라도.

    월급쟁이가 돼 갖고 들어갔다면, 나는 거기서 못 벗어납니다. 머슴이 돼 버렸습니다.

    머슴은 할 말이 없습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 해야 됩니다. 그것이 근본입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내가 2년 넘게 있으면서 많은 사람을 만날을 것입니다.

    근본을 몰랐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못 사귄 것입니다.

    당신한테는 다시 힘을 주려고 많은 사람을 준 것이지, 당신이 그 배에 탔기 때문에 이 환경을 주었습니다.

    그 배를 안 탔으면, 이런 환경을 못 만났는데, 이런 환경을 준 것이 하느님이 준 것입니다.

    이런 걸 잘 흡수하고, 그런 사람을 가까이 사귀고, 아주 이렇게 뭔가를 나누면서 갔다면,

    여기서 다른 아이템이 나오고, 다른 길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 올라앉았지만, 다른 배를 갈아탈 수 있도록, 이 환경에서 만들어줬을 텐데,

    이것을 못한 것입니다. 그러니 갈수록 힘든 것입니다. 인연을 벌써 만났어야 됩니다.

    그런 기회도 있었습니다. 여건들이 이렇게 계산해 보니까, 뭐가 이래 가지고,

    지금 피해 간 것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하느님이 인연을 분명히 줬습니다.

    그런데 이런 걸 못하고 가다 보니까, 내가 지금 환경이 부닥치는 것입니다.

    원래 몸을 어렵게 만드는 일은 주지 않았습니다. 내가 조금 미련을 판 것입니다.

    내 방식의 계산이 있어 가지고 이랬던 것이고,

    지금이라도 이런 원리를 알고, 내 주위를 돌아보고, 변할 일이 있으면 변하십시오.

    변해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면접을 보냐? 조금 어려우면서도 노력하고, 이념이 같은 사람을 만나십시오.

    거기에서 월급을 받으려 들지 말고, 이런 걸 충분히 설계를 해서 도와주면, 같이 하자고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 그러면 3대 7로 하자든지, 6대 4로 하자든지, 5대 5로 하지든지, 그러면,

    하자는 대로 따르십시오. 이것이 무슨 소리냐? 경제를 쥐고 있고, 나는 안 쥐고 있는 것입니다.

    따르는 것은 처음에는 경제를 줜 사람이 하고자 하는 대로, 내가 따르는 것입니다.

    경제라는 것은 백성들의 힘이고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쥐고 있는 사람이 운용하는 대로, 내가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도, 경제를 줜 사람이 필요할 때는,

    경제를 쥔 사람이 하고자 하는 대로 따라가는 게 맞습니다.

    그 사람이 어떻게 어떻게 처리를 하고 합의를 보자고 하면, 그렇게 하겠다고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형편이 안 돼서, 내가 챙겨줄 돈이 없는데 어떻게 합니까? 진짜 일을 같이 하고 싶다. 이러면,

    나한테 경비만 되도록 계좌를 하나 만들어서 넣어주고 가자. 이렇게 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게 잘되면, 어떻게 어떻게 하자고, 자기 입으로 자꾸 할 테니까,

    절대 월급 받는 짓은 하지 마라. 경비를 넣어달라고 하십시오. 알아서 넣으라 그러십시오.

    작게 주면 작게 주는 대로, 많이 주면 많이 주는 대로,

    성심껏 우리가 뜻을 맞추는 사람을 위해서, 나는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서 지금 인연이 이렇게 됐으니까, 환경이 일어날 때마다 따 가면서 가면,

    좋은 일이 있을 것입니다.

     

    이해 갑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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