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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르게 못쓰면 뺏긴다. (2/6)(홍익인간 인성교육 352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19. 11:32

    https://youtu.be/o8k_6JLc24U?si=821zgV3MRP9lZ1i6

    정법 강의 3522강

     

    비물질 에너지인 우리는 육신을, 물질을 채워 갖고 운용하는 것입니다.

    자꾸 물질을 넣어 가지고 분해를 시켜 갖고 운용을 해서 이걸 아주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고,

    여기서 더 중요한 것은, 내 영혼의 양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이 원소의 양식은 지식입니다.

    지식 에너지를 우리는 자꾸 섭취를 해야만, 내가 자꾸 성장하고, 발복 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아주 낮은 지식, 기본 지식을 갖췄지만,

    조금 기본을 갖추고 나면, 그다음에는 아주 지적인 걸 갖춰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지도자들을 찾아가게 했던 것입니다.

    기본 지식만 갖고 세상을 접근해 갖고는 네가 다 풀리지 않게끔 이 사회가 돼 있기 때문에,

    그래서 이렇게 해 보니까, 잘 안 된다는 말입니다.

    안 되니까, 어려워지니까, 그래서 정신적인 지도자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왜 자꾸 꼬이고, 나는 열심히 하는데 안 되냐? 이것입니다.

    이것을 바르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해 보니까 또 실패를 했다. 이것입니다.

    그래서 정신적인 지도자를 찾아가니까, 자연의 근본의 진리를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지적인 지식이거든요. 이 지적인 자연의 근본적인 지식을 우리가 갖추기 시작하니까,

    우리가 일방적인 지식을 갖춰놓은 것을, 구슬을 실에 꿰듯이 꿰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리가 터지는 것입니다. 이제 지혜가 나오고, 지혜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이게 안에 내공이 일어나야 지혜가 열리는 것입니다. 지혜가 열리면 여기서 나의 진리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저쪽에서 뭘 본 것을 갖고 응용해서 말하는 게 아니고,

    보는 것은 내가 에너지를 갖다 넣는 것이고, 듣는 것도 갖다 넣는 것이고, 

    뭐든지 소화를 해 갖고, 나의 진리가 나와 가지고, 내 제품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하고 앉아 가지고, 이 사람한테 말을 할 때는 내 진리가 나와야지,

    어디서 본 것을 갖고 이야기를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 지식을 갖춘 사람이고, 지금 전부 다 우리 사회에 일반 지식을 쓰고 있으니까,

    이것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다 나와 있다는 말입니다.

    그 기운을 받는 데는 우리가 넘어서 버렸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아주 지적인, 근본적인 지식을 우리는 먹으려고 지금 찾아 헤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 때문에 헤매든, 그것은 방편이고, 내가 어렵게 해 놓은 것도, 뭘 찾으라고 해 놓은 방편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도 찾아가고, 저 사람도 만나 보고, 뭔가 한 번 들어보려고 하는 게,

    지금 어려우니까 그러는 것이지, 네가 안 어려우면 그렇게 안 하는 게 또 인간입니다.

    조금만 좋아져 봐요. 내가 찾아가는가? 나 잘나 가지고 사는 게, 제 멋에 사는 게 인간인데,

    어려우면 찾아가게 돼 있는 게 인간입니다. 그러니까 동물은 배고프면 밥을 찾아가지만,

    사람은 밥이 아무리 많아도, 찾아야 될 게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식 에너지입니다.

    고질량의 지식 에너지를 찾아 나선다. 이 말입니다. 내가 모르니까 가르침을 달라.

    나를 일깨워줄 사람이 있는가? 내 삶의 질량을 따줄 사람이 있는가?

    따주고 나면 눈이 열리고, 세상이 보이는데, 사람들 말이 들리고, 처리할 줄 알아지고, 이게 되는데,

    이것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꾸 이제 누구를 찾으러 가는 것입니다.

    어렵고 아픈 것은 방편이라는 발입니다. 그런 지식을 내가 얻을 것을 얻고 갖추면,

    그것은 저절로 다, 자연이 너희들한테 해 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나한테 의지하는 게 아니고, 우리는 전부 다 자연에 의지하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질량만 되면 자연이 다 알아서 해 줍니다. 그러니까 우리 질량은 안 키우고,

    뭔가를 원하고만 있는 것입니다. 그걸 얻어 봐도 조금 있으면 뺏깁니다.

    너한테 금을 준들, 네가 바르게 쓸 줄 아냐? 모르면, 이것은 에너지이기 때문에 움직입니다.

    그러면 이 에너지가 탐나 갖고 오는 사람이 옵니다.

    오면 내가 그 사람을 대할 때, 질량이 약하면 뺏깁니다. 이것이 사기당하는 것입니다.

    저 사람이 말을 이렇게 살 하니까, 나는 엮여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뭔가 욕심이 있으니까.

    나한테 좀 가진 걸 갖다가, 이걸 투자하게 해 가지고, 저쪽에서 홀딱 써버리고,

    나는 벙 찐다는 말입니다. 왜? 실력이 약하니까, 그것은 어떻게 해도 뺏깁니다.

    저 사람한테 안 뺏기면 누구한테도 뺏기게 돼 있습니다.

    에너지는 돌고 도는 것입니다. 가만히 머물고 있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준 것도 바르게 못 쓰니까 뺏기는 것입니다.

    남편도 준 것을 바르게 못 쓰면 뺏기는 것입니다. 부인도 바르게 못 쓰면 남한테 뺏깁니다.

    내 자식도 나한테 얼마나 귀한 걸 줬는데, 바르게 운용을 못 하면 남한테 뺏깁니다.

    모든 것은 내가 운용을 할 줄 아는 내 지식을 갖춰야 됩니다.

    못 갖추면 아무리 줘도 소용없습니다. 지금 탁하게 된 육신은 이유가 있는 것인데,

    그 육신을 바르게 쓸 수 있는 공부는 안 하고, 낫게 해 줘도, 조금 있으면 또 어려움이 옵니다.

    시간은 지났고, 그다음에 어려움이 올 때는 더 썩어집니다. 더 상합니다.

    그러면 그 어려운 걸 가지고 내가 공부를 할 때이기 때문에, 공부를 해서 이게 풀리면,

    이제 풀리면서 육신이 풀리면, 두 번 다시 어려워지지 않습니다. 육신은 엄청나게 좋아집니다.

    앞으로는 내가 잘 쓸 수 있으니까, 쓰니까 이것이 에너지가 돌아 가지고 좋아집니다.

    육신이 지금 아픈 것은 기운이 막혀 가지고 이것이 운행이 안 되니까 막혀 가지고,

    지금 그게 종기가 나고, 터지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막히면 안 되는 것입니다. 대화도 막히면 안 됩니다.

    막히면 여기서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내 몸의 기운이 막히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 나라의 운행하는 원리도, 뭔가 막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누가 따주느냐?

    그래서 선지식을 찾는 것입니다. 이것을 따주면 그냥 돕니다.

    혈은 그렇게 막혀있던 게 따고 나니까, 혈이 금방 돌아 갖고 생기가 딱 돌아온다는 말입니다.

    대한민국은 생기가 넘쳐야 되는 나라이지, 지금 묶여 있는 나라가 되는 게 아니라는 말입니다.

    한 20년 이상 묶여 있으니까, 엄청나게 아픈 것입니다. 이 대한민국은 지금 아픈 것입니다.

    국가가 아프면, 모든 국민들이 아파 가는 것입니다. 나라가 아픈데 네가 안 아프면 되나요?

    이것을 누가 딸 것이냐? 선지식이 따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반인이 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가 어떻게 생성되었고, 어떤 과정을 거쳐 진화 발전을 했고,

    진화 발전 하고 나서, 그다음에 무엇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전부 다 힘을 갖춰 오는가?

    인류의 기운들이 여기 대한민국에 들어와 가지고, 무엇을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는가?

    이 원리들을 다 따야만, 이 나라를 이끌어 줄 수 있는 선지식이 되는 것입니다.

    저 사람 병 좀 나아줄 수 있는 재주가 있다고, 그것을 가지고 선지식이 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재주는 임시방편으로 조금 듣게 해 줄 뿐이지,

    사람을 아주 지적으로 살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임시방편으로 그 어려운 걸 조금 따주면, 그다음에 그 사람이 지적인 일의 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지적인 운용이 될 수 있도록, 나한테 주는 것은 내가 운용을 할 수 있도록 이끌면서,

    그 사람 마인드를 올려주면서, 이것을 낫게 해 주면, 이 사함이 이제부터 아프지도 않고,

    내가 하는 일이 다른 사람한테 아주 빛이 돼 가지고, 도움이 돼 갖고,

    이렇게 사회에 도움이 되면서, 내가 빛이 나고, 일어나고, 좋아져야 되는 것이지,

    네가 사회를 위해서 한 일이 뭐가 있는데 지금 좋아지려고 드느냐? 이 말입니다.

    내가 좋게 해 주면, 사회를 위해서 뭘 할래? 생각해 보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더 좋을 필요는 없잖아.

    가족이 먹고사는 게 힘드냐? 그러면 가족이 먹고살 수 있도록  해 주면,

    그다음에 너는 공부를 해서 사회를 이롭게 하고 살래? 이것이 공부입니다.

    내 가족이 먹고살기 힘들면, 가족을 먹여 살리는 게 우선입니다.

    그런데 그걸 해 주고 나면, 네가 이제 가족이 살만 하면, 뭔가 살만하게 될 동안에 공부도 같이 해 가지고, 

    사회에 이롭게 살기 위해서 네가 그만큼 코야 되지 않냐? 이것입니다.

    내가 조금 더 기운을 좋게 해 주면, 네 가족만 더 잘 처먹고 살래? 그러면 너를 도울 필요가 없는 것이죠.

    네가 잘 먹고사는 것은 네가 해야 될 일이고, 사회를 위해서 뭔가를 하려고 하니까,

    내가 에너지를 주고, 가르쳐주고, 시간을 내가 소모하면서 너를 이끌어주지 않냐? 이것입니다.

    사회를 이롭게 하면서 사는 것은 공적인 생활이라는 말입니다.

    사회를 이롭게 하면서 산다는 것은, 공인이 된다는 소리인데, 조금이라도 공인이 되면,

    자연이 너를 돕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살면 너희들이 알아서 해야 되지만,

    사회를 위해서 사는 동인이 된다는 것은, 10%만 공인으로 내가 성장을 해서 살아도,

    자연이 너를 돕게 돼 있습니다. 우리가 가정을 위해서만 살려고 그러면,

    내가 노력을 해 가지고 가정을 살아야 됩니다. 누가 간섭을 하나요? 너희가 잘 사는데,

    여기서 우리가 조금 살만하면, 그다음에 어디로 갈 거냐? 이것입니다. 사회로 나가야 되는 거잖아요.

    이 나라를 위해서 우리가 살다가, 더 나가면 인류를 위해서 사는 게 되지 않냐? 이 말입니다.

    그러려고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국제사회의 지식을 끌고 들어와 갖춘다는 것은,

    우리가 인류를 위해서 살 준비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 원리 정도는 우리가 땄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런 걸 누가 가르쳐준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기초, 기본 지식을 우리가 갖추는, 우리가 책으로 학교 지식을 갖출 때는, 그 기본 지식을 갖출 때니까,

    그런 걸 안 가르치지만, 우리가 대학을 나올 때쯤 되면, 이념을 가져야 되는 원리도 가르쳐야 되고,

    학교를 나오면 사회에서, 왜 우리가 사회를 공부해야 된다는 이런 걸 가르쳐 가지고,

    그렇게 해서 사회로 진출을 해서, 사회를 공부해 가지고, 우리가 성장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인류 문물을 들여와 갖고, 우리가 배우는 지식을 갖춘다는 것은,

    인류의 모든 사람들이 희생을 해 갖고 남겨놓은 지식입니다. 이 지식 에너지는 엄청난 것입니다.

    생명을 희생해 가면서, 삶 속에서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희생하고,

    이 속에서 오늘날의 지식이 아주 지적으로 발전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오늘날 이 땅에 와 갖고, 인류의 지식을 다 가지고 들어와서, 역사를 가지고 들어와서,

    우리가 갖춘다는 것은, 인류에 앞으로 어떻게 나갈 것이냐? 지금 그것 때문에 갖추는 것입니다.

    지금 오늘날 이 사회는, 이 나라를 위해서 산다고 되는 게 아니고,

    시대가 우리는 국제를 위해서 어떻게 살 수 있느냐? 여기에 따라서 대한민국은 저절로 빛난다는 말입니다.

    대한민국이 엄청나게 빛이 나게 살게끔 하는 것은, 우리가 하는 행위가 인류에 빛나야 됩니다.

    유엔 하고도 손잡고, 국제적으로 전부 다 손잡고, 200개 가까운 모든 국가하고 손잡고 수교를 하고 앉았냐?

    물건 팔아먹으려고? 아주 무식한 작은 생각입니다.

    국제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느냐를 찾아야 됩니다.

    그래야 이게 글로벌이라는 게 언제부터 이 말이 나왔어요?

    그것을 지금 이 사회를 누가 못 이끌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88 올림픽 때 어떤 노래가 펼쳐졌습니까? 노래라는 것이, 이게 시가 나오는 것입니다.

    손에 손잡고, 벽을 넘어서, 아주 엄청난 시를 읊어 놔 놓고, 국제사회에 방송에다가 다 읊어 놓고,

    그 뒤에 뭐를 했습니까?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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