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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글로벌 (5/6)(홍익인간 인성교육 3525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2. 11:10
https://youtu.be/A0n2v_sWTD4?si=-eCm42123SBao0
정법 강의 3525강 스승님은 작은 힘을 가지고 온 사람이 아니고,
이 자연의 힘을 스스로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이 힘을 쓸 수 있게 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위해 먹고살려고 하는데, 거기에다가 힘을 줄 그런 힘을 가지고 온 사람이 아닙니다.
이것은 일반 점쟁이들, 무속인들이 하는 것은 1대 1로 상대하는 것이잖아요.
스승님은 전 이류를 상대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조그만 일을 해도,
사회를 위해서 뭔가를 하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힘을 주려고 온 것이고, 크게는 인류 글로벌로 해 가지고,
인류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일할 수 있는 이런 힘을 주러 온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우리 국민들 전부 다 쭉정이, 알곡 다 고를 것입니다. 이 일을 시작을 했습니다.
내가 쫓아다니면 하지 않고, 스승님은 신들을 움직입니다.
우리 상좌들은 전부 다 신들의 영역 안에서 일을 하기 때문에, 스승님은 신들을 움직이거든요.
그래서 사회가 바뀌는 것입니다.
모든 신은 천지 대법으로 움직이게 돼 있기 때문에, 이제 이 땅에 천지 대법이 내려왔음이라.
모든 질서를 잡고, 인류평화를 이룰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하는 그것이,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이루러 온 사람들이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 우리가 갖추었는데,
이것이 뭔지를 아직도 모르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 도반님들은 비굴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지도자들입니다. 지도자들은 내가 자부심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다고 뭐를 하라는 게 아닙니다.
내 생각이라도 아주 자부심을 가지고, 위사람으로서 내가 지휘하는 대로 움직이는,
이 사람들을 내가 거느리고 있다면, 나는 비굴하게 살아서는 안 되고,
당당하게, 실력이 모자라면 지금이라도 내 자리에서 조금씩 갖추고, 그러면서 당당하게,
그래야 거기에 힘을 주지, 비굴한 놈에게 힘을 주면 되겠습니까? 달라고 안 해도 줍니다. 다 보살피고,
다스려주고, 노력하는 사람은 전부 다 신장들을 보내서, 달라고 안 해도 전부 다 일을 하게 해 줍니다.
조금 어려운 걸 풀어주는 것은 임시방편밖에 안 됩니다. 내 실력을 갖춰 갖고,
내가 다스려 갖고 뭔가 일어나야 그것이 맞지, 그것은 임시로 보살펴주는 것입니다.
보살펴줄 동안에 네 공부를 해서, 네 실력으로 너한테 준 주위 환경을 활용할 줄 알고,
이것을 다스릴 줄 알고, 그렇게 해서 네가 빛나게 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퇴직한다고 그러는데, 퇴직이 뭐냐 하면, 자유롭게 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때입니다.
퇴직하면 그만이 아니고, 내가 현직에 있을 때는 나에게 월급이라고 주는 것은,
내가 활동하고, 공부하고, 내가 이 안에서 대주는 걸 가지고, 내 실력을 쌓으라고 하는 것이고,
퇴직을 한다고 하는 것은, 이 실력으로 앞으로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독자적으로 무엇을 하라는 것입니다. 이 실력이 없으니까, 전부 다 이제 뭐 먹고살까?
이것은 동물도 아니고, 지금 그런 사람이 그런 자리에 앉아 갖고 뭔가 했다 그러면, 이게 말이 됩니까?
먹고살 걱정을 하다뇨? 명태 당하는 사람이 100% 전부 다 그 소리를 합니다.
그런 마인드 밖에 없으니 쫓겨나는 것입니다. 쫓겨나는 순간에 입으로 그 소리 딱 합니다.
이것은 자연이 듣고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 많은 사람 위에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내 아랫사람들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해야 되는가? 항상 그것을 생각하는 사람이 돼야 내가 우수해집니다.
기본이라도 그것은 있어야죠. 그게 실력이 없어도 생각은 거기에 있어야,
그런데 필요한 에너지를 가진 사람을 나한테 주지, 이념을 가지면 사람을 줍니다.
재물을 탐하면, 재물을 주지만, 기본적인 힘을 딱 가지고 나면, 네가 이념을 가져야, 그때 사람을 주는 것입니다.
우수한 사람이 내 옆에 오면, 나는 자동적으로 팽창하고, 힘을 갖게 돼 있습니다.
그 힘으로 빛나는 일을 할 수 있는 이념을 잘 잡아가는 것입니다. 그 힘이 이제 그렇게 컸을 때,
이제 진짜로 빛나는 일을 하면서, 세상에 이제 우뚝 튀어나오는, 인류의 지도자로 나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늘날 우리 삼성이라든지 현대라든지, 우리 대기업들이 이념을 세웠기에 그만한 힘을 줬고,
우리 국민들의 인재를 그리로 몰아주고 그렇게 했는데, 이런 걸 연구해 가며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오늘날 이렇게 팽창이 되는 것은, 인재들을 너한테 보내줬기 때문에, 이념이 있는 만큼 인재를 보내줬고,
인재를 보내줬으면, 이 사람 관리를 잘하면서 성장을 시키고, 그렇게 하면 경제는 저절로 팽창을 할 거니까,
그 힘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물건 못 팔아먹어 갖고, 수출을 많이 해 갖고, 돈을 세고 앉았습니다. 그걸 안 세면 안 올까 봐.
그러다 보니까, 물질에 전부 다 합의를 하다 보니까, 이념이 어디 가고 없는 것입니다.
이념이 없으면 인재가 떠납니다. 왜 지금 우리 대기업이 어려우냐?
새로운 게 개발이 안 되고, 새로운 마인드가 창출이 안 되냐?
당신들이 이념을 놓은 지가 얼만지, 그걸 계산을 해 봐야 됩니다.
대기업에 사람이 들어올 때, 왜 들어왔는지, 그걸 계산해 보고,
언제부터 당신들이 이념을 놓았냐를 생각해 봐야 됩니다. 그 기간 동안에 사람들이 전부 다 마음을 접었습니다.
기업에서 이념을 앓어버리고 운용을 하는데, 인재들이 거기 한참 같이 있으면, 갈 길을 다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그 마인드가 떨어져 버립니다. 이래서 오늘날 대기업들이 지금 이 사회에 필요한,
글로벌 이 사회에서 청출해야 될 마인드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회사에 있어도 재미가 없는 것입니다. 어지간하면 나가려고 그럽니다.
회사에서 전부 다 마음이 다 떴습니다. 회사에서 마음이 뜨면, 이 회사에서 필요한 마인드가 안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30%도 운용이 안 됩니다. 마음이 떠난 자들을 데리고, 무엇을 운용한다는 말입니까?
그러니까 편법으로 버텨 나오는 것이지, 지금 회사 끝났습니다.
그러니까 노동자처럼, 기계처럼 막 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수한 기업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편법으로 지금 운용을 하고 있으니까, 이게 빛난다?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이것부터 잡아야 됩니다. 기업은 이념을 다시 되돌려야 되고, 우리 국민들의 인재들이 전부 다 기업에 다 있잖아요.
이 사람들이 새로운 뭔가를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터야 되고, 이걸 안 하면, 두 번 다시 회생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부모님들이 전부 다 집집마다 하나씩 가르치고, 지식을 갖추게끔, 이렇게 지적인 교육을 시키기 위해,
고생을 하고, 희생을 해서, 전부 다 기업에 다 넣어주지 않았습니까? 이 사람들이 이 나라의 대표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아주 지적인 마인드가 지금 올라오지 않았는데, 이 나라가 잘 되고, 너의 회사가 잘된다는 말입니까?
안 됩니다. 우리 공빅사회도 전부 다 위의 분들은 일에 매달리게 하는 게 아니고,
연구하고, 토론하고, 이러면서 성장해 왔어야, 지금 그분들이 이제 길을 트는 대로 밑에는 따르기만 하면 되게끔,
이런 마인드가 생산이 됐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보세요. 경찰 공직들이 생활에 시달려 갖고 오는 것입니다.
경찰 공직은 이 사회를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 교육을 가르치려고 지금 그 자리에 가 있는 것인데,
이 사회를 보면서, 내가 있었던 이런 걸 일지도 만들고, 이런 걸 전부 다 정리를 해 가지고,
지금쯤은 전부 다 컴퓨터에 자료들이 수록돼 갖고, 이게 전부 다 사회에 데이터가 나와야 됩니다.
일지가 어떤 식으로 써야 된다는 이런 것들이 바르게 정해 졌으면, 이것들이 전부 다 15년, 20년, 이렇게 해 갖고,
지금 일어나는 이 사회에 이런 것들, 내가 느끼는 점, 이런 거, 일지부터 해 가지고,
자기 이런 생각을 정리해 갖고 테이터를 모았으면, 엄청난 연구 과제가 만들어져 있다는 말이거든요.
그러면 사회를 만져 나가는데, 이것은 엄청나게 노하우가 확보돼 있기 때문에,
지금 사회를 바르게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식구들이 전부 다 이렇게 자꾸 성장을 하고 있으니까,
여기서 만지는 수준도 다르고, 그래서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뭘 어떻게 해야 되는가?
이런 게 딱 나와 갖고, 이 사회를 바르게 잡기 시작하면, 인류에서 이것을 배우러 들어옵니다.
경찰, 검찰 공직에 우리가 바르게 공부를 해 갖고, 정리를 해 갖고, 이 사회를 지금부터 잡아 나가기 시작하면,
인류에서 그것을 배우러 들어옵니다. 이때는 교육사업이 되는 것입니다.
국제사회에 우리가 노력을 해서 이룬 것을 가르칠 수 있는 교육사업으로 지금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경찰들이 거기에 파견 나가기 시작합니다. 우리 경찰들이 노력한 자들이기 때문에 이만큼 왔다면,
이 자들이 국제사회로 파견을 나가 가지고, 국제사회에 그런 걸 바르게 갈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이렇게 해 갖고 전부 다 드러내야, 국제적으로 이것을 가르치면서 파견 나가면 어떻게 돼요?
국제사회에 대접받으면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직업입니다.
이제 공부가 끝났으니까, 국제[에 파견될 때, 내 직업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지금 근무 연수가 30년, 막 이렇게 되잖아요, 자기 자리에 앉아서 안 뺏기려 그럽니다.
나가면 먹고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의자가 박혀 갖고 못 나오는 것입니다.
지금 공직의 어떤 부서라도 다 마찬가지입니다.
30년 전 88 올림픽이 끝나고부터는 이런 걸 잡아 갖고, 나라가 갈 방향을 잡아 줬어야 됩니다.
그 안에 까지는, 우리가 끌어들여오느라고 정신이 없었지만, 이제부터는 간부가 되기 시작하는 시대거든요.
그래서 정신적인 선지식을 찾아갔을 때, 이런 걸 틀어달라고 갔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에 땅 사라고 뚜 짓이나 해 먹고, 이런 짓만 한 것입니다.
강남이 앞으로 개발될 거라고. 이 지랄만 하고.
6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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