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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공무원의 역할 (6/6)(홍익인간 인성교육 3526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3. 11:09
https://youtu.be/rGc5ik7tmXE?si=zkdULbGDyKm_Y-BJ
정법 강의 3526강 국민을 못 키웠으면 이 나라는 자멸하는 게 맞습니다. 그러면 너희들도 자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종교들이 서리 맞을 때가 온 것입니다. 국민들이 종교를 선호하지 않습니다.
이제 너희들 다 내버리게 돼 있습니다.
스승님이 나와서 국민들을 일깨우고 가르치기 시작하면, 너희부터 찬밥이 됩니다.
왜? 너희들이 쓰는 이 도술의 힘은 다 걷어버리고 있으니까, 어려움이 안 풀리면 안 가죠.
이 공부하면서 풀리면, 이리로 다 오는 게 단연하죠. 이것은 나한테 오라는 게 아닙니다.
그냥 너 앉은자리에서 공부하도록 기운을 다 보내준다는 말입니다.
국제사회에, 미국에 그냥 있으면서 공부하라는 것입니다.
네가 잘돼야 되는 것이지, 네가 나한테 쫓아온다고 되냐? 인류사회가 지금 한 학당입니다.
이제 모을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든 공부는 공유할 수 있고, 기운은 공유할 수 있고, 이런 시대입니다.
아프리카에서도 거기서 그냥 압니다. 그것 때문에 전산망을 까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이라도 경찰도 바뀌어야 됩니다. 공무원이, 우리가 하는 일이 똑같은 시간을 보내는 것입니다.
조금씩 바꿔야 됩니다. 일부는 일선에서, 이런 질서가 어지럽게 돼 있으니까, 이런 걸 뛰지만,
일부는 이런 걸 연구하게 하고, 이런 것도 바뀌어야 됩니다.
그리고 퇴직하는 분들, 퇴직하고 나면, 이 분들이 다 경험자잖아요. 이 분들을 잘 만져 갖고,
앞으로 연구를 해서 지원을 할 수 있게끔, 이런 뭔가를 지금 만들어야 됩니다.
그만큼 우수한 사람들이거든요. 현장에서 실질적인 경험을 가지고, 키워 나온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기본 교육을 바르게 시키면, 사회를 보는 패러다임이 바뀌기 시작하면,
이제는 이 사람들은 일선에 안 나가도 되잖아요. 그러면 연구원이 돼 줘야죠.
정부에서 이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퇴직을 하고 나서, 3년, 5년, 7년,
우리가 뭔가를 할 수 있는 이런 걸 하나 만들어서, 이런 걸 운용을 하게 되면,
한 3년이면 여기서 실적이 나오기 시작하면 문제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분들 나가라는 소리 못 합니다. 최고의 실력자들이잖아요.
이분들을 모아서 교육을 시키면서, 뭔가 우리가 연구를 하면서, 이제는 시간이 있으니까,
우리가 이런 사업을 만들어 나간다든지 하면,
지금 공직자들이 퇴직을 하고 나면 문제거든요.
퇴직하고 나면 언제까지 뭔가를 좀 뒷바라지해 주면서, 이 사람들이 이 나라에 뭔가를 할 수 있도록,
이런 것을 만들어 나가고, 연구를 하고, 이렇게 하면, 지금 직장 구할 필요 없잖아요.
그런 것들도 우리가 개발을 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패러다임을 바꾸면, 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고 2,30년 동안 직장에서 한 가지 일을 하신 분들은 인재 중에 인재입니다.
이것을 지금 내보내고 못 쓴다면, 이것은 나라가 엄청난 손실을 입는 것이고, 이 사회가 이런 손실이 없습니다.
이분들은 나이가 들면 현장을 뛰는 게 아닙니다. 그래서 힘을 걷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두뇌가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의 힘으로,
우리는 이 사회를 위해서 뭔가 연구를 해야 되는 연구원이 돼야 됩니다.
어느 정도 이렇게 되고 나면, 그다음에 밑에서 자라오는 간부들이 거기에 합세해 갖고,
연구를 나누고 막 이렇게 해 가면, 뭔가 내가 개발을 해서, 이것이 운용 체계가 돼 가잖아요.
그러면 내가 자리를 논하고, 내가 자리를 올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좋은 자리는 내가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나라는 아이템을 원합니다. 뭔가 지금 현실에 맞는 아이템을 원합니다.
그러니까 실업자가 없어지는 사회를 원하잖아요. 이 모델이 잘 되면 다른 분야도 전부 다,
이렇게 할 수 있게끔 실업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 명퇴를 시킬 게 아니고, 이 분들이 할 일을 바꾸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명퇴를 시켜 가지고, 명퇴가 되고 나니까, 연금 그런 것 보다도 일자리를 구하려고 하잖아요.
이런 분들을 모으세요. 모아 가지고 연구 사회단체를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고 하니까, 이런 분들은 자기 분야에서 실력자들이잖아요.
이 법이 뭐냐 하면, 지금 우리가 이 개념을 모르는데, 학교거든요.
사회 공부를 할 수 있는 학교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이 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무언가를 뒷바라지해 주고, 월급을 준다는 것은,
공부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대준 것입니다. 조직도 대주고, 사회에 이런 환경도 대준 것입니다.
이제 학교에서 졸업할 때가 된 것입니다. 원래 40대가 되면 졸업을 해야 됩니다.
졸업을 하면 이제 이 사람이 자기 실력을 발휘해 갖고, 이제 사회를 위해 뭔가를 해야 하는,
이런 때를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이 나이가 어느 정도 되면 졸업을 해서 ,
그런 것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창출되는 이런 것들이 경제가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사회교육 프로그램이 나옵니다. 연세가 많으면 교육시키는 것이 최고 잘하는 것입니다.
후배들을 가르치는 일, 여기서 잘 가르치는 이것이 소문이 나 갖고, 이것이 괜찮으면,
국제적으로 배우러 옵니다. 이것은 엄청난 경제를 일으킬 수 있는 고급 사업입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개발을 해 가지고, 뭔가를 하나 잘 만져 나가면, 국가는 그런 걸 기다립니다.
그런 일을 잘 설계를 해서 하면, 국가에서 비용 다 대줍니다. 지원해 줍니다.
우리가 그런 아이템을 개발해야 됩니다. 국익에 도움이 되고, 사회에 도움이 되고,
우리 조직에 도움이 되고, 이런 일을 하고자, 어느 정도 명퇴를 당하는 사람들을 이렇게 이렇게 모아 갖고,
이 사회에 덕 되게 하는, 이제부터 시작을 하는 이런 고급 사업을 할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은 내가 현직에 있으면서도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고급 사업의 설계를 해 갖고,
내가 이런 걸 운용을 하고 싶다고 넣을 수 있습니다. 우리 조직을 위하는 일입니다.
이런 걸 못 하면, 전부 다 퇴직을 해 갖고,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해 먹고사나? 지금 난리입니다.
같은 식구들을 저렇게 만들어서 되겠습니까? 모델이라도 이런 걸 하고 싶다고, 국가에다가 딱 넣는 것입니다.
내가 있으면서 하기는 좋거든요. 내가 퇴직하고 나면, 거기 연구원 원장이 돼 갖고,
퇴직하는 사람들을 심사를 봐 갖고, 다 고르는 것입니다.
연구원들은 평생직장이거든요. 퇴직이 어디 있나요. 가면 갈수록 더 우수합니다.
그것이 노후 대비입니다. 퇴직하면 노후에 연금 타먹고 앉아 있으려고, 이런 생각하면 되나요?
농약 안 뿌린 상추 뜯어먹고, 그러다가 죽으려고, 이것은 죽는 날을 기다리는 고려장입니다.
죽을 때까지는 입은 안 굶으려고 하는, 대한민국 천손들이 이렇게 산다고 하면, 인류에 빛은 무슨 빛입니까?
이런 걸 다 짜주고, 잡아주고, 이런 게 정신적인 지도자들, 선지식들이 해야 되는 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하고, 너는 스스로 빛나게 해 주는 게 맞죠. 그러면 내가 왜 아픕니까?
사회를 이롭게 하면서 살면, 내가 안 아파요. 아주 내가 빛납니다.
나이가 들어도 존경받으면서 아주 건재하게 살아야, 그게 내 노후를 잘 맞이하는 것입니다.
돈을 왜 걱정을 합니까? 세상에 필요하면 돈은 언제든지 옵니다.
할 일이 없는 게 문제입니다. 우리는 할 일을 찾아야 됩니다.
뭔가 우리가 이득 되고, 뭔가 자리를 노리고, 이게 아니고, 지금 우리가 할 일을 찾아야 됩니다.
이러면 내 자리는 저절로 만들어집니다. 그걸 개발해서, 그걸 잘 운용하는 사람이 그걸 맡게 해 주는 것이지,
이게 실질적인 대장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누구 밑에 있는 게 아니거든요.
나라를 위해서 일을 하는 사람들입니다.
무슨 소리인지 감이 좀 잡힙니까?
감사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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