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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를 위한 일(3/6)(홍익인간 인성교육 352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0. 11:47
https://youtu.be/I7wRlG5nHUE?si=XUenb6qeVUYPYa53
정법 강의 3523강 지금 국제사회에 물건 팔아먹으려고 환장을 합니다. 저것 좀 팔아서 먹고살려고. 잘살려고.
지금 여기서 멈춰버린 것입니다. 여기서 마인드가 더 안 올라간 것입니다.
글로벌 시대라고 그때부터 우리가 얼마나 외치면서도, 뭘 어떻게 하는 게 글로벌인줄 모르고,
물건 팔아먹는 게 글로벌인가? 남의 나라 문 다 열었고, 우리가 갈 수 있는 환경 다 열었는데,
그쪽에 쇼핑하러 가는 게 글로벌인가? 인류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할 것인가?
지금 이런 마인드가 컸어야 됩니다. 그러면 인류가 보입니다.
내 가정밖에 모르고 살면, 그런 생각만 하면, 사회가 안 보입니다.
사회를 생각하면 사회가 보입니다. 이게 인간입니다. 인류사회를 생각하면 인류가 보입니다.
우리 질량으로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었는가?
이런 걸 잡아 보면, 우리 갈 길이 다 보입니다.
이 나라 안에서 전부 다 지지고 볶고, 서로가 경쟁을 해 갖고는, 너희들은 전부 다 자멸하는 것밖에 안 됩니다.
우리는 인류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할 수 있는 마인드를 일으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인류사회를 위해서 일을 하는 이 마인드를 일으켜 갖고, 그런 사이즈를 열어 나가면,
여기 우리 국민들이 실업자? 단 한 명도 없는 사회입니다.
실업자가 한 명도 없는 사회가 돼야지, 이것이 바르게 돌아가는 사회이지,
일하고 싶은데도 일할 자리가 없고, 이것은 아무리 잡으려 해도 안 됩니다.
그런데 일자리라는 것이, 우리가 수준이 되는 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일자리라고 하는 것이지,
억지로 하는 것은 일자리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 일자리가 없다는 말입니다.
얼만큼 없냐? 국민의 70%는 지금 일자리가 없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이런 걸 우리 지식인들이 연구를 해야 됩니다.
우리 간부들하고, 관료들하고, 이런 지식인들이 모여 이런 걸 연구해야 되는 것입니다.
70%는 일자리가 없다는, 왜 이 소리를 하냐 하면,
우리 국민 70%는 내가 하는 일을 즐겨서 하는 게 아닙니다.
먹고살려고 억지로 할 수 없이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일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마인드는 높아졌는데, 이런 노동 일을 한다는 것은, 우리한테 맞는 일이 아닙니다.
그러니까 하기 싫어하는 것입니다. 먹고살려 하니까.
조금 형편이 안 되게 해 놓으니까, 할 수 없이 지금 하는 것입니다.
이래 갖고는 국민들이 제 실력을 발휘할 수가 없습니다.
지식인을 만들어 교육을 시켜놨다면, 교육이 된 사람은 아주 낮은 질량의 일을 하고 싶지 않은 것입니다.
지적인 일을 하고 싶은데, 이것을 생산을 일으켰냐? 이것입니다.
이것을 못 일으키니까, 지금 직장에서 일을 해도 불만이 많은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지적인 사회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지금 우리나라에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배같은 실력이 뭔가? 무엇을 우리는 갖추어 놨는가?
이걸 잘 만지면 인류사회를 나가는데, 우리만큼 무기가 잘 갖춰진 나라가 없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인류를 위해서 나가는 이런 마인드를 생산을 해야, 이런 아이템을 만들어 내야,
이것을 가지고 국제사회에 나갈 때, 팀으로 나가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빠지면 이 나라는 실업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한다고 서로 경쟁하는 사람이 아무도 안 생깁니다.
이런 사람들 다 데리고 나가야 되거든요.
국제사회를 위해서 일을 하면서, 이 사업은 엄청나게 발전을 하고,
이게 스스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살찌운다는 말입니다.
인류가 우리 무대가 돼야 되는데, 인류에 물건 팔아먹고 앉았습니다.
우리가 그 나라에 물건 판다고, 그 나라가 우리한테 도움이 되나요? 우리가 저희한테 도움이 되나요?
우리가 내 이득을 보기 위해서 그 나라를 생각하는데, 어째 그 나라를 이롭게 할 수 있고,
존경을 받을 수 있나요? 지식인들이 이런 연구를 벌써 시작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벌써 88 올림픽이 지나고부터는 우리 지식인들이 이런 연구를 하면서 모이고,
아주 지적인 것을 나누었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떤 자리를 주면, 이 자리에서 뭐를 할 수 있냐? 이 공부를 해야 됩니다.
나를 갖추는 사람은 하늘이 스스로 돕습니다. 그것을 생각해야지, 자리를 탐하면 안 됩니다.
자리만 탐하면, 앞으로는 그 자리에 가서 망신만 당하고 내려오게 돼 있습니다.
자리가 중요한 게 아닙니다. 자리에 들어가면 안 간 것보다 못하게 돼 있습니다.
실력이 없는 자가 자리를 탐해서 갔다면, 사회가 용서를 안 하게 돼 있습니다.
희한한 기운이 흘러 가지고 너를 치게 돼 있습니다.
내 밑의 사람이 말썽을 일으켜 갖고, 내가 당합니다.
내가 헷갈린다고 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내 주위가 헷갈리면 내가 당합니다.
이래 갖고 명예고 무엇이고, 하루 아침에 다 잃어버립니다.
왜? 노력한 게 없잖아요. 지금 다 칩니다. 전부 다 칩니다.
자리를 탐하지 말고, 내 자리에 있을 때, 내가 뭔가 할 수 있는 것을 여기서 노력하고 있으면,
자리에 갈 사람이면, 자연이 스스로 이끌어줍니다.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희한하게 인연을 보내서라도 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하지만 자리를 탐하는 자는, 올라가는 길로 너를 자빠뜨립니다.
2013년도부터는 실질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욕심내 갖고 장관을 한다든지, 너는 명예까지 다 날아갑니다.
욕심으로 국회의뭔을 한다? 조금 있으면 도라이 같은 짓이 일어납니다.
내가 안 하려 그래도 희한한 사람이 인연이 돼 갖고, 아주 썩은 안에 그걸 다 꺼냅니다.
그런데 저쪽 변두리에 가서 했는데, 국민들이 다 압니다.
전부 다 손에 스마트를 가지고 있거든요. 앞으로 국민이 기자인 세상입니다.
앞으로 어디서 어떻게 숨어 한다고, 뭐 이렇게 세상에 모르는 게 아니고, 다 알게 돼 있습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국민이 하늘이고 국민들 손에 증거를 다 만들 수 있고,
세상에 전부 다 알릴 수 있는 이런 환경을 지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하늘을 이렇게 가린다고 안 되는 이런 환경을 지금 만들고 있음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나는 사회에 공인이 되면, 공인으로서 나를 갖추면, 이 사회가 필요한 사람입니다.
하늘이 필요한 사람입니다. 내 실력을 갖추는 사람은 하늘이 필요하고, 국민이 필요합니다.
이 사람은 절대 그냥 두지 않습니다. 대자연은 그렇게 운용 안 합니다.
스승님은 자연의 일꾼으로 나온 사람입니다. 하느님의 일꾼입니다.
내가 공부를 하고, 그 훈련을 받아 갖고, 이 자연에서 공부를 시켜 갖고 내보낼 때는,
이 세상을 내가 바로 잡으라고 내보낸 것입니다.
누구 하나인연해 갖고 잘보인다고 해 주고, 뭐 이런 짓 하라고 내보낸 게 아니고,
흐트러진 이 세상을 잡으라고, 그 엄청나게 무서운 수련을 해 가지고 내보낸 것입니다.
수십 번을 죽였다 살렸다 해 가면서, 나를 달아 보면서 공부를 시켰을 때는, 장난한 게 아닙니다.
우리 형제들이 수행을 하면서 조금씩만 했더라면,
나는 이만큼 담금질 당하면서 공부를 시키는 것을 이렇게는 안 했겠죠.
우리 형제들이 그렇게 먹고 논 만큼, 내가 고생을 하고 나온 것입니다.
이 세상은 이렇게 놔두면 안 되거든요. 왜?
자연이 이렇게까지 만든 걸 그냥 소멸하게 할 것 같으냐? 그렇지 않습니다.
이 대한민국은 인류에 빛나는 대한민국을 만들고 가야 되는 게 우리의 사명이거든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우리를 회초리를 때려 가며 주입을 시켰는데,
지금 우리 사명을 안 하고, 이렇게 가게끔 할 것 같냐? 아닙니다.
우리가 이제 이치를 아는 지천명 나이가 됐기 때문에, 이제 다 컸다는 말이거든요.
이제 세상을 만집니다. 그 전까지는 과정이고, 베이비 부머들이 50대에 다 들어가고,
지천명이 다 됐기 때문에, 이 베이비 부머들이 이 세상을 빛내야 되는,
민족의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난 사람들이니까, 너희들이 그냥 가게는 안 합니다.
50대가 지금 어깨에 이 나라를 짊어져야 되고, 인류를 지금 열고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50대들이 우리가 한 20년, 30년 전 이런데 빠져 가지고,
우리도 60되면 죽을 건데,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50이 되니까, 나이 든 게 이제 뭐하겠나? 이럽니다.
우리가 30년, 40년 전에, 그러니까 60년데에 우리가 연금제도를 만들었습니다.
그때 우리 연금을 언제까지 주는 걸로 계산을 했느냐? 52살입니다.
우리가 수명을 52살로 보고 연금제도를 만든 것입니다.
왜 지금 연금제도가 문제가 되냐 하면, 이 근본을 우리가 알아야 됩니다.
4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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