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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으로 농락하지 마라. (4/6)(홍익인간 인성교육 3524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1. 11:45

    https://youtu.be/TDRKbVOQI3o?si=JiSNvYvKCQkKI8xs

    정법 강의 3524강

     

    지금 우리가 수명이 얼마나 되나요? 기본이 82세입니다.

    우리가 성장하는 동안에 이것이 진화 발전한 게 표시가 나 갖고,

    과학이 일어나고 해 갖고, 지금 우리가 잣대를 댈 때, 82세가 기본입니다.

    이것을 놓고 연금제도를 만드니까, 이것은 한 30년 연금을 계속 줘야 되는,

    이것을 지금 계산을 못 하고 있기 때문에, 이걸 손질 안 하면 절단 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52살 되면 연금 끝나야죠. 그러면 적자 안 납니다.

    그런데 지금 연금 받는 게 지금부터 받아야 되는 판이 되니까, 이것은 적자입니다.

    이 손질 다시 해야 됩니다. 이 원리를 알고 우리가 다시 손질을 해야 되는 것이지,

    그게 근본적인 걸 우리가 해결해야 되지, 지금 내 앞에 이것만 자꾸 손질해 갖고는 안 됩니다.

    이 연금이 어떻게 만들어졌으며,

    지금은 어떤 명분으로 만져야 되는 이 원리를 지금 대입해 봐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는 52세부터 인생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선천 후천이 바뀔 때는 세상의 최고 시대, 황금기를 맞이했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 세상의 설계를 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보고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룩하라고 한 것입니다.

    저마다 소질을 계발해 가지고,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룩하라 한 것은,

    새로운 나라의 법을 이제 만들라는 말입니다. 미래가 쓸.

    너희들이 지식을 다 갖춘 최고 정점의 공인이 됐으니까, 이제 실력들이 됐으니까,

    여기에서 새로운 법도를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가지고 미래를 열어갈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루어 가지고, 이것을 갖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할 때라고,

    우리한테 가르친 게, 이게 홍익인간들 교육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뭔지 모르고 이걸 갖다, 지금 연구하고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우리가 어릴 때 그 코흘리개 때, 진짜로 이제 세상에 나와 성장을 하기 위해서,

    교육을 받을 때, 몽둥이로 이것부터 가르쳤습니다. 지금 이 희한한 걸 까먹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근본은 이것이고, 다른 것은 부대적인 것입니다. 그런데 이걸 놓아 버렸다는 얘기입니다.

    이래서 내가 누군지도 모릅니다. 이것이 홍익인간 공부입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라.

    우리는 다 크고 나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만 우리는 빛나게 살 수 있다는 소리를,

    우리가 어릴 때 가르쳤습니다. 너희밖에 모으면 너희는 잘 살 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런 기운으로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인류를 위해서 살면, 길이 열릴 것이고,

    너희를 위해서 살면 스스로 자멸한다. 국제 지식을 전부 다 끌어들여 갖춘 너희들이,

    너희를 위해서 살게끔 해 놨다는 말이냐? 대한민국은 교육받은 게 다릅니다.

    이것을 지식인들이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안 했다 이 말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장급이 되고, 간부가 되는 이런 실력으로 올라가야 될 사람들은,

    이런 공부를 하면서 왔어야 된다 이 말입니다.

    윗사람이 그렇게 알아야, 아랫사람들을 그렇게 이끌고 나가고,

    그런 마인드로 세상을 풀어 나가야 될 텐데, 그런 공부를 했나요? 이걸 묻고 싶은 것입니다.

    윗사람들이 그런 마인드가 없는데, 아랫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마인드를 연다는 말입니까?

    내 모자람을 조금씩 조금씩 공부를 하기 시작하면, 내 길은 자연이 알아서 다 해 줍니다.

    나한테도 신이 있고, 우리 국민 누구한테도 자기 신장이 있고, 전부 다 연결하는 신들이 있고,

    전부 다 연결돼 있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합니다.

    너 자신을 갖추고 노력하는 자는 하늘이 스스로 돕는 것입니다.

    그런데 어디 가서 나는 안 갖추고 빌고 얻으려 그러면 혼납니다. 때가 그렇게 온 것입니다.

    지금은 후천 시대입니다. 2013년부터는 완전히 세상이 딴판입니다.

    빌고 비굴하게 산다는 것은, 아주 무식하고 못나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후천 시대를 살 수 있는 준비가 안 돼 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들은 혼이 나야 됩니다.

    그것을 누가 도와줬다? 그 신도 잡아가 버립니다. 그래서 굿을 해도 굿발이 안 받는 것입니다.

    굿을 자꾸 몇 번 하지요. 그 신장들 다 잡아갑니다. 너희가 하면 할수록 지금 손해입니다.

    조그만 공부는 같이 나누면서, 살아가면서 같이 도움이 되려고 이렇게 하는 것은 봐주지만,

    내가 욕심을 내고, 돈을 많이 받고, 저걸 풀어준다고 어떻게 했다? 그 신장 잡아가 버립니다.

    그래 갖고, 앞으로 엄청난 사건들이 일어나는 게 어떤 게 일어나냐 하면,

    일이 이래도 안 풀리고 저래도 안 풀리니까, 내가 풀어준다고 돈을 많이 받게 돼 있습니다.

    받았는데 일이 안 풀리거든요. 안 풀리면, 받아 놓고 자기는 쓸 데가 많으니까 약속을 합니다.

    내일은 풀어준다고. 그래 놓고. 아프든지 어렵든지 하면, 이것을 풀어준다는 말로 갖고,

    이걸 받은 게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걸 어느 정도 써버립니다.

    쓰면서 이제 뭔가 일을 합니다. 그런데 이게 안 풀리면 어떻게 돼요?

    사기입니다. 이걸 고발하는 일이 앞으로 엄청나게 일어납니다.

    이제 종교도 돈을 많이 안 갖다 주면서, 어려우니까 풀러 갑니다.

    그러면 그 조건으로 돈을 주거든요. 앞으로는 그걸 딱 녹음해 놔야 됩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을 준 것입니다. 이것을 잘 써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대화를 할 때는 이 스마트폰을 딱 켜 놓고 녹음을 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게 서류입니다. 글자, 도장보다 더 낫습니다.

    나를 풀어줄 테니까, 얼마를 내라 그랬잖아요. 못 풀어주면 완전 사기입니다.

    다 물어내야 됩니다. 안 그러면 들어가 살던지. 그 길로 너는 이거 접어야 되는 것입니다.

    제자들을 지금 이렇게 다룰 것입니다. 스승님이 지금 묘하게 세상을 이끌고 갑니다.

    내가 지금 법문을 하는 것은 세상의 법입니다. 이대로 풀려 가거든요.

    누가 이 세상에 나와서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세상이 그렇게 변하기 위한 시작입니다.

    이제 신을 팔아서 사람들을 현혹하는 짓은 안 됩니다.

    내가 조그만 실력이라도 가졌으면, 같이 나누는 세상이 돼야지,

    이걸 내가 위를 점하고, 사람을 내가 어떻게 해 준다는 그런 자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런 것들이 앞으로는 그 사람한테 준 것도 네가 죄가 됩니다.

    몇 % 지만 너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신장이 잡혀 가고, 자기도 처벌받고,

    사회에서도 이게 엉망이 되잖아요. 엉망이 되면 준 사람 너도 기운이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그런 짓을 안 하는 게 맞는 것입니다.

    비굴하게 내가 뭔가 도움을 받으려 하는 이것은, 바르게 되는 게 아닙니다.

    내가 모자라는 게 있으면 가르쳐주십시오. 가르침을 받아 열심히 하니까,

    저절로 돼야 되는 게 맞지, 어째 그것을 거래를 합니까?

    저 사람이 저렇게 어려운데, 내가 거래를 하면 되는가? 어려움을 풀어주는 게 맞지.

    이제 앞으로 제자들이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너희들이 잘살기 위해서,

    남을 이렇게 해친다면, 그것은 철퇴를 맞습니다. 어떤 신도 그것은 용서를 못 합니다.

    이제 제자들이 대신들의 힘을 얻어 가지고, 그런 힘을 지금 과시하면서,

    남을 이롭게 하지 못하는 그 힘은 다 걷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도 우리 신장들을 다 싣고 있기 때문에, 우리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고,

    우리 사람들을 이끌 수 있는, 그런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내가 몇 번만 그렇게 해 갖고, 아닌 짓을 해 갖고, 자연에서 우리 기운을 조금 이렇게 하면,

    그때부터 내 힘이 다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때는 내가 많은 사람을 이끌 수 없습니다.

    우리 눈에 보이고 안 보이고 뿐이지, 누구든지 상좌들이기 때문에 그 자리에 있고,

    상좌들이기 때문에 네가 사람을 이끌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런 것들은 신을 가지고, 이렇게 해 갖고 점을 치는 거나, 저쪽 사람에 큰 스님으로 앉아 있는 것이나,

    전부 다 똑같은 것입니다. 식당에서 사람들을 거느리고 있는 것이나,

    사찰에 사람이 오는 걸 거느리거나 똑같은 것이라는 말입니다.

    식당에 많은 사람이 오는 것을 내가 접하면서 이겨내는 것이나, 다 똑같은 것입니다.

    상좌들이다 이 말입니다. 제자는 사람을 만나는 일생을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들을 이끌고, 그 사람들을 이롭게 하기 위해서 사는 게 제자입니다.

    방에 앉아 있는 게 제자가 아닙니다. 내가 공부할 때는 안에 있지만,

    일단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 나면, 사회에 이제 뭔가를 해야 되게 돼 있습니다.

    지식을 갖추는 것은 이제 근본을 알고 갖추어야 됩니다.

    지식을 많이 갖춘다는 것은, 백성들의 피와 땀을 많이 흡수하고 희생을 시키면서,

    내가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됐든, 백성들의 희생 속에서 경제가 일어나고,

    이걸로 갖고 우리 지식을 갖추는 것입니다. 지식을 많이 갖춘다는 것은,

    지적으로 이 사회에 일을 하기 위해서 갖추는 것이지, 너 잘 처먹고, 쇼핑 다니라고,

    백성들이 희생하면서 너를 우수한 사람을 만들겠느냐?

    지금 뭔가 근본적인 것을, 우리는 생각을 못 하는 것입니다.

    대학에서 우리가 3학년 정도 되면, 이런 것은 철학으로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인생철학을 어느 정도 가르치면서, 우리가 우수한 지식을 갖추는 것은,

    백성들의 희생 속에서 갖추고, 나를 만들고 있는 것이니까,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될 것인가는, 기본적으로 가르쳐야 되는 것인데, 이것이 빠져 있습니다.

    좋은 직장에 들어가서 월급 많이 받고, 대우 잘 받아 갖고, 너희끼리 잘 사는 걸로 가르쳐 버리면,

    아주 희생하면서 백성들이 일을 하고, 힘들게 나라의 에너지를 만드는 저 사람들은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그 사람들이 없으면, 우리는 지식을 갖출 수 있는 힘 자체가 뒷바라지가 안 돼 가지고,

    우리를 못 갖추게 돼 있습니다. 그것은 기본으로 생각할 줄 알아야 됩니다.

    내가 지식인이고 조금 잘난 이런 삶을 살게 한다는 것은,

    내가 내 밑에 있는 백성을 볼 줄 알아야 되지 않냐? 이 말입니다.

    그래야 하늘에서 힘을 주죠.

    자기를 위해서 사는데 하늘에서 힘을 어떻게 줍니까?

     

    5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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