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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에이터의 태도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5. 11:21

    https://youtu.be/epfcoVEfy7Y?si=e49cSHUDSiL6Z22B

    천공 정법 13912강

     

    대한민국 사람은 지식을 갖추어서, 이 문화와 모든 것이 지금 대한민국으로 들어온 상태이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우리가 성장하고 있는 대한민국입니다.

    그러면 지금도 변화는 계속 일어날 것이고, 앞으로도 일어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너무 자기 작품을 안 한 상태입니다.

    전부 다 우리는 새로운 문화를 일으키기 위해서 작품을 했어야 되는데 이것을 안 한 것입니다.

    안 하다 보니까, 우리가 무슨 작가들만 뭐를 하는 것인 줄 알고,

    모든 국민들이 해야 되는, 문화를 다 만지고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문화를 만지고 있으면, 인터넷이 나온 시대도 있고, 여기서 이게 계속 변화가 일어나면서,

    지금은 스마트 시대를 넘어서 AI 시대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할 때마다 우리는 작품을 만들어 가며 성장을 했어야 되는데,

    우리는 그것을 걷핥기만했던 것입니다.

    이런 시대가 안 왔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의아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류 사회가 앞으로 대한민국을 바라보고 뭔가를 찾으려고 들어올 때 어떻게 할 것이냐?

    우리는 조회수 올리기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가 하는 이 연구가, 이것을 정리하면서, 이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그러한 프로그램을 지금 만들어 가야 되는 대한민국인데, 이것을 안 했습니다.

    이것을 안 했으니까, 글로벌 아카데미에서 지금 만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앞으로 지켜보면 압니다.

    우리가 사회 부모 역할을 할 때, 사회 부모가 모일 때, 사회 부모 안에서 전부 다 연구할 것입니다.

    연구하는데, 앞으로 재미있고 신나는 이러한 창작을 전부 다 일으켜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디에서? 대한민국에서. 

    과거에 우리가 했던 작가님들, 무슨 교수님들 뭐 이렇게 해 갖고, 

    지금까지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던 사람들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한테는 그런 걸 안 만들어 줬다는 것입니다.

    안 만들어 주고, 그런 분들이 작품을 하는데 뒷바라지를 하는 역할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문화사업이라고 하는 데는 전부 다 세금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몇 사람만 문화사업에 성공했다고 하는데, 그런 사람은 몇 명 안 나옵니다.

    나머지는 전부 다 문화사업에 국민 세금 내는 것으로 예산을 받아 갖고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 1,2 만이 아니고, 몇백 만이 그렇게 돌아갑니다. 이게 엄청난 것입니다.

    문화에 뒷바라지하는 이 사회가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들어가는 데도,

    문화를 하는 사람들이 아직까지 지원받아 가지고, 한 마디로 계속 놀고 있습니다.

    지금 했다는 창작이라는 게,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걸 했느냐? 안 했습니다.

    요즘 콘텐츠 몇 개가 지금 국제적으로 조금 쓰인 것뿐이지,

    우리는 지금 전부 다 문화 활동을 하는데,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문화 활동을 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총체로 국민들이 연구하는 시대를 열어주지 못한 것입니다.

    하다 못해 태권도 수련도 하나의 문화 사업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인류에 어마어마한 공적을 일으킬 수 있는 것인데,

    우리가 그런 것들을 못 만졌습니다. 이런 것들이 무엇을 해도,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한 상태니까,

    이것을 뭐를 해라가 아니고, 모든 분야의 문화 사업을 바르게 하는 방법을 찾아서,

    그런 걸 갖다가 인류에 같이 공유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하는 것도, 하나의 이렇게 해 보면 될까? 저렇게 해 보면 될까이지,

    아직까지 뭔가를 기획을 바르게 잡은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지금 연습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이 내놔야 되는 오만 가지를 전부 다 손을 대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미래의 종교문화도 종교 안에서 꺼내 가지고 문화를 만들어내는 이런 걸 엄청나게 해야 되는데,

    그걸 조직 안에서 뭉쳐 갖고, 이걸 아무것도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기업도 무엇이 기업인지를, 문화를 정리해 가지고 내놔야 되는데, 그것도 나온 게 없고,

    사업을 하는데 무엇이 사업인지도 정확하게 지금 내준 것도 없고, 

    뭔가 우리가 신앙과 종교가 왜 인류가 지금까지 끌고 오면서, 희생 속에서 지금까지 머물고 있는지,

    이런 걸 다 지금 밝혀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런 게 전부 다 콘텐츠입니다.

    우리가 가정이 바르게 사는 것도 콘텐츠이고, 친구와 바르게 지내는 것도 콘텐츠이고,

    이런 것들이 아직까지 정리가 다 안 됐습니다. 이제부터 하나하나 매뉴얼을 짤 텐데,

    지금까지는 뭐 궁금하니까, 스승님한테 묻는 것을 조금씩 조금씩 내놨는데,

    이제부터는 한 개 한 개를 따야 됩니다. 따다 보면, 이것을 콘텐츠로 만들면, 대단해지는 것입니다.

    문화라는 게 사람 사는 안에 문화입니다. 그러면 사람 사는 안에는 무엇을 같이 사는지,

    이런 것들도 동물들을 많이 비유해서 이렇게 많이들 했던데, 동물들하고 이렇게 직접적으로 친근한 것도,

    그렇지만 동물의 습성을 알고, 그 문화에 같이 접목을 했을 때, 얼마나 크게 정서적으로 와 땋을 것이냐?

    이런 것들이 원래 지금 지구촌에 사는 것은, 인간이 사는 환경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거기에다 동물, 식물, 박테리아 같은 것들을 전부 다 구성을 해 놓은 것입니다.

    우리하고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런 걸 다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화라고 하니까, 우리는 춤추고, 그림 그리고, 뭐 이런 것을 생각하는데,

    인간이 살아가는 모든 것을 문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전쟁을 해도 전쟁문화라고 그럽니다.

    왜 전쟁을 했는지, 인류가 왜 전쟁을 하는 시대를 지금까지 왔는지, 앞으로도 계속 전쟁을 해야 되는지,

    그러면 전쟁을 안 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 이런 걸 연구를 안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식민지 하는 시대를 산 것이, 진화기 때 시대란 말입니다.

    힘 있는 나라가 힘없는 나라를 흡수해 가지고, 식민지를 했다는 말입니다.

    식민지를 애 했는지, 근본도 지금 모릅니다. 왜 지구촌이 그렇게 돌아가 갖고,

    인간이 원래 사악한 것인지, 그것도 지금 정리가 안 됐습니다.

    식민지라고 하니까, 우리가 그것을 약자를 유린하기 위해서 식민지를 한 것인지,

    근본을 하나 파면, 여기서 나올 게 어마어마합니다.

    우리는 식민지라는 이름을 계속 달고 간다는 말입니다. 식민지 아닙니다.

    나중에 이것을 정확하게 풀면, 식민지가 아니고 이름이 바뀌어야 됩니다.

    식민지를 하는 그 사회가 그렇게 돌아갔을 때는, 피해를 입히고,

    큰 나라가 작은 나라를 먹었다고 이야기하는 그런 식으로 가져갔습니다. 그것은 진화기 때입니다.

    그러면 마지막에는 성장기에는 어떻게 가져가야 될까? 성장기에는 연구하는 시대입니다.

    성장기에는 우리가 지금 연구를 하면서, 어떤 나라가 식민지를 했고, 이것을 지금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왜 우리 대한민국 사람한테 가르쳐줬느냐? 앉아서 천리 보고, 서서 만리 보는 민족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역사의 문화를 전부 다 가지고 들어와 가지고, 왜 이렇게 됐을까?

    왜 이렇게 밖에 살 수 없었을까? 왜 사람이 사람을 죽였을까? 이런 걸 다 풀어야 되는데

    이 자연의 이치라는 것이 , 에너지 이동의 법칙으로 운용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 하나를, 우리가 바르게 잡아감으로써, 그 안에서 지금 무엇을 풀어야 되는 가, 찾아야 됩니다.

    지금 식민지를 한 것 같지만, 그 에너지가 이동하는데, 에너지는 여러 가지가 있죠.

    문화라는 것도 있고, 기술이라는 것도 있고, 자연에서 일어나서 성장해 갖고 뭉친 에너지,

    이것은 우리끼리 쓰면 안 되고 저쪽에도 줘야 되는 것입니다.

    큰 나라는 작은 나라를 위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러면 이 문화를 이동하기 위해서, 그 나라에 지금 우리가 접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침략인가요?

    이것은 침략이 아니고, 이 문화를 저쪽에 같이 공유하려고 시작을 했는데,

    저쪽에서 우리나라를 침략해 오는 것처럼 방어를 하고, 문화를 안 받아들이니까,

    그러면 문화는 들어가야 되고, 이것이 좀 강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초기에 나라끼리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나라에 이렇게 문화 교류를 잘했으면,

    침략을 해 갖고, 전쟁이 일어나고, 사람을 죽이며 그쪽에 들어갔을 거냐? 아닙니다.

    우리가 조선의 5천 년 역사에도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았습니다.

    천 번 이상 침략을 받은 여유가 뭐냐 하면, 문화를 이동하고 교류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했던 것인데, 우리는 폐쇄하고 안 받아들이는 바람에,

    그 많은 전쟁을 하면서 오천 년을 왔습니다. 그게 국제사회가 똑같은 일들이 있었던 것입니다.

    국제적으로는 식민지가 다 돼 가지고, 그래서 피해를 좀 보고 식민지가 됐습니다.

    그래서 철도도 깔고, 기술도 거기에 놓고, 이런 식으로 계속 옮겨진 것입니다.

    기술도 그렇고 삶의 철학도 그렇고, 종교의 철학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이동수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최고 이동이 안 된 게 한반도입니다. 식민지가 안 됐습니다.

    우리 민족은 저희가 문화를 넣어 줘서 될 정도가 아니고, 기술만 조금 들어온 것입니다.

    그만큼 수준이 높은 민족이라서, 자기들 문화를 갖다 넣는 것 갖고는 안 됐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우리는 오천 년을 지켜온 민족입니다. 사실 말로 지금 오천 년이라지만,

    기본은 7천 년이라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우리 민족의 역사가 7천 년에서 9천 년까지 갑니다.

    그래서 앞으로 문화를 어떻게 가느냐 하면, 식민지 문화가 아닙니다.

    힘없는 나라를 끌어내 식민지를 하는 게 아니고, 힘없는 나라를 도와 가지고,

    총으로 억지로 들어가는 게 아니고, 기본 문화를 전부 다 인터넷과 위성으로 다 보내 가지고,

    세계가 하나로 돌아가니까, 그렇게 하면서 전부 다 도와주는 것입니다.

    인류가 이제는 문화가 하나가 돼 가는, 거기서 우리는 진짜로 바르게 잡는 문화를 해야 되는 것이,

    연구소가 대한민국입니다. 지금이라도 해야 되고, 2030년까지는 우리가 기본 준비를 해야 됩니다.

    2030년 이푸가 되면, 세계가 대한민국으로 몰려옵니다.

    물론 그 안에도 몰려오지만, 함부로 받지를 못 합니다. 왜? 우리가 준비한 게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이제는 식민지가 아니고, 동북 3 성부터 해 가지고, 지금부터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직접 못 받아들일 만큼의 환경이 그렇게 돼 있으니까,

    그쪽은 지금 대한민국 하고 같이 가려고 하고, 대한민국 태극기를 앞에 꼽고,

    자기들 것을 옆에 꼽고, 그렇게 하려고 그럽니다.

    아프리카에도 그런 곳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도 그러고 있는 데가 막 나오고, 중동에서도 나옵니다.

    이제 대한민국 국기를 꼽으려고 그럽니다. 그러면 식민지인가요? 

    거기가 대한민국입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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