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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에이터의 태도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3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6. 11:05

    https://youtu.be/nM44Lgc6awU?si=2YN8w_unk093Mg4H

    천공 정법 13913강

     

    앞으로 조금 질이 모자라는 데서는, 대한민국 하고 손잡고 가기 위해서,

    우리도 대한민국 하련다. 그런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그쪽을 힘으로 흡수하는 게 아니고,

    덕으로 이롭게 하니까. 그렇게 해 갖고 하나가 돼 가는 것입니다.

    국제사회가 어마어마하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스승님이 쉽게 한마디로 풀어준 것이,

    세계가 전부 다 한글을 배우고 있고, 한국말을 배우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한국하고 같이 살려고.

    그런데 그 사람들한테 일반적인 우리 지식을 나눌 것 같으면,

    그것은 전부 다 인터넷으로 나누면 되고, AI로 나누면 됩니다.

    앞으로 AI 시대는 이제 시작이지, 어마어마한 시대가 열립니다.

    그런 것을 나누는 것은 우리가 얼마든지 나눌 수 있습니다.

    하버드대학의 공부하는 것도, 우리가 지금 여기서 그냥 앉아서 공부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 것들은 공유하는 것밖에 안 되는데, 이치를 풀어 가지고 정답을 찾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 민족은 지금 그것을 해야 되는 사람들이라는 말입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이라는, 천손이라는 이름을 가진 게 맞다면, 당신들은 할 일이 다른 것입니다.

    지식을 만지는 것이 아닌 진리를 생산해야 되는 것입니다.

    요새 이야기하잖아요. 나도 별이 되고 싶다고. 별이 돼야죠.

    별이 되면 뭐를 하냐 하면, 저 행성이 하는 일하고는 다릅니다.

    별이 되면 에너지가 스스로 분출해 가지고, 모든 우주를 덕 되게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이 별이 돼야 되는데, 나는 빛이 나면 우울해지 지를 않습니다.

    우리 작품 하나하나가 다른 사람한테 빛이 돼 줘야 되고, 대안이 돼 줘야 됩니다.

    삶이 아주 즐겁게 살 수 있게끔, 인생을 자르게 살 수 있게끔, 인간이 무엇이라는 것을 정확하게 알게끔,

    이런 것들을 우리 대한민국이 내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걸 지금 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을 때는 언제 좋았냐 하면, 우리가 지식을 막 배울 때 좋은 것입니다. 

    기술을 배울 때 좋았고. 그런데 지식을 다 배웠잖아요. 지식을 배우고 나서 너희들 뭘 할 건데?

    지금 아무것도 못하는 것입니다. 할 것을 못 찾는 것입니다.

    지식을 배운 걸 갖고 새로이 연구를 해 가지고, 인류가 살아나갈 길을 밝혀야 되는데,

    지금 아무도 그것을 못 시킨 것입니다. 그러니까 종교가 들어오니가 종교 책에 있는 것만 계속 따라서,

    그렇게 하다가 죽자고 그러니까, 종교에서 전부 다 지식이 들어올 게 있으면 그것을 가지고,

    새로운 미래의 사람이 아주 즐겁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이런 것들이 하나의 작품인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생각을 하려 그러면, 종교에 왜 가는가부터 두드려야 되는 것입니다.

    힘드니까 갔다. 그러면 힘든 걸 풀러 간 것입니다. 힘든 걸 푸는 게 연구입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사람한테 힘들게 한 것은, 힘든 걸 풀라고 힘들게 했지, 연구하라고 힘들게 했지,

    너희를 미워서 천손들을 그렇게 힘들게 한 게 아닙니다. 연구하라고.

    왜? 이것은 잘못 살았으니까 힘든 것 아닙니까? 이것을 풀라고 했지,

    그것을 풀지는 않고, 연구는 안 시키고, 같이 연구는 안 하고, 그냥 기복만 시켜 갖고,

    돌멩이한테 빌면 해준다고 그러고, 하느님한테 빌면 해준다고 그러고,

    하느님이 나한테 빌라고 너를 어렵게 했을까? 하느님이 할 일이 없냐?

    어렵게 하고, 나한테 빌게 하고, 또 주고. 부처가 그렇게 할 일이 없어?

    지금 우리가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 30년, 50년 가다 보니까,

    우리가 해야 될 일을 못 하니까, 우리는 다 어려워지는 것입니다.

    지금 이런 것들이 하나의 문화 콘텐츠 생산입니다. 이렇게 하려면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 갖고, 우리는 이런 것들을 바른 길을 찾아보자.

    기본적으로 이런 것들을 우리가 같이 나누면서, 조금만 키를 바꾸면, 좋은 작품들이 엄청나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한류로 지금 찾아오려고 할 때, 이런 것을 자꾸 만들어 갖고, 콘텐츠를 이렇게 해야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게, 전부 다 아마추어들이라고 보면 됩니다.

    무슨 아마추어? 작품 아마추어, 진리의 작품 아마추어.

    지식의 작품은 지금 아마추어가 아닙니다. 그런데 진리의 작품은 아마추어입니다.

    기성세대들, 문화에 큰 사람들 있잖아요. 이 사람들은 전부 프로라 그러잖아요. 프로는 돈벌이 프로고,

    이 사람들이 이렇게 있으면서, 아마추어가 못 나오게끔 위에서 꾹 누르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가 무엇을 해야 되느냐 하면, 세계 아마추어 작품을 해야 됩니다.

    대한민국에서 이렇게 하려고 하면, 우리가 앞으로 영화를 만들어도, 많은 영화가 나와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 아마추어 영화제를 해야 됩니다.

    문화를 종합적인 문화를 하는데, 아마추어 문화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성세대의 거대 감독들, 이런 사람들이 뭘 하려고 그러면, 

    나는 대접받으려 그러면 안 쳐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분들도 아마추어로 들어와야 되는 것입니다.

    왜? 미래 작품이니까, 그것도 진리의 작품을 만드는 곳이니까, 그러니까 아마추어로 들어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마추어들이 주인공이고, 지금까지는 지식으로 만진 것이고, 이제는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것.

    웃기는 것, 재미있는 것, 이게 아니고, 우리 삶에 도움 되는 것,

    인류의 백성들이 사는 방법을 바르게 찾아주는 문화.

    재미있고 웃기는 것은, 그 내용을 그 사람한테 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고,

    진짜로 해야 되는 것은, 그 안에 내용이 우리 삶을 찾아주는 걸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대한민국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것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사업입니다.

    이제 앞으로 전부 다 사업가가 돼야 됩니다. 우리는 전부 다 이제는 지식을 다 갖춘 것도,

    네 기업이, 네 자신이 다 큰 것입니다. 지식을 다 갖춘 자체가 너에 대한 네 기업이 큰 것입니다.

    내가 갖춘 지식, 이 보물을 가지고 여기에다가 진리를 풀어 갖고, 이것을 작품을 만들면,

    엄청난 위력이 나타납니다. 앞으로 인류를 이끌고, 인류 사회를 위해서 우리가 갈려 그러면,

    문화 작품으로 전부 다 접근해야 됩니다. 그것을 잘 만들어만 놔도, 우리 한국 사람이 해 놓으면,

    인류가 전부 다 한국말을 매워서 이것을 접하려 그럽니다.

    2030년까지는 60% 내지 70%가 한국말을 하고, 한국 글을 씁니다.

    이것은 무서운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인류가 통째로 한글을 배우고 한국말을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을 준비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회 부모를 이루면서,

    그 안에서 우리가 연구할 콘텐츠를 개발할 이런 걸 준비하는 게, 지금 글로벌 아카데미에서 공부하는 것들이,

    지금 그 안에서 그런 것들이 나와 가지고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연구원입니다.

    그것도 우리 자비를 내서 연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지도자 교육을 받는 것입니다.

    3학년을 마치면 전부 다 지도자로 나갈 준비를 해야 됩니다.

    아주 숫자가 어마어마하게 필요합니다. 지도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발 그냥 등신처럼 해 보면 어떻게 하냐? 태권도 3단은 무조건 따야 됩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는 아무리 못해도 3단까지는 따야 되는데, 앞으로 어떻게 수련을 하냐?

    태극 8장까지 마스터하는 게 1단입니다. 앞으로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내가 태권도 2단 이상 되잖아요.

    그러면 새벽에 나와서 공원에 나오던지, 도장에 안 가도 품새를 자꾸 연습해야 됩니다.

    이것이 수련입니다. 그럴 때 기운도 주고 전부 다 해 줄 거니까.

    그러면 공원에 나가서 내가 잘 못하더라도, 태극 8장까지 하는 것을 보면 국민들이 엄청 좋아합니다.

    도복 입고 나가서 혼자라도 일주일 하면, 옆에 한 사람이 와 갖고 우리도 해도 되냐고 묻습니다.

    그때 붙들고 가르치세요. 초단 따면 검은띠 유단자입니다.

    그러면 초보자는 누구도 가르칠 수 있는 것입니다. 같이 따라 하면서 같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홍익태권도하는 것도 같이 나누고, 이야기하고, 그런 식으로 공원 수련,

    내가 태극 8장까지 한 번을 하던지, 두 번을 하면 되잖아요. 지금 그것이 수련입니다.

    그렇게 해 갖고 2단, 3단 되면, 고려, 금강 해 갖고 하나씩 올라가면서 계속 숙달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숙달을 하면서 우리 몸이 다 풀리게 돼 있습니다. 발을 너무 올리려 하지 말고,

    너무 세게 차려하지 말고, 인대가 나갔다고, 갑자기 어른들이 그렇게 무리하게 하면, 문제가 있습니다.

    살살, 세게 안 해도 되고, 빨리 안 해도 되고, 천천히 하세요.

    그렇게 해 갖고, 수련들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해 보십시오. 어떤지.

    그것도 하나의 우리가 부끄러워하면서 어디 못 나가는 것, 하나거든요.

    지금 태권도 가지고 자신 있게 사회에 나가서, 대한민국이 공원도 많습니다.

    수련하라고 공원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우리가 그렇게 해야 국민들을 전부 다 깨우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태권도를 가지고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 것입니다.

    우리가 어디부터 지도자를 할 거냐 하면, 지금 경로당부터 지도자를 할 것입니다.

    경로당 노인들을 지금 이대로 놔두면 되나요?

    후배들, 자손들이 경로당 노인들을 바르게 이끌지 못하면, 그 여파가 우리한테 다 옵니다.

    그런 것부터 해 갖고, 홍익 자도자들이 이제 앞으로 어른들도 바르게 이끌 것이고,

    이런 것들이 세계를 이끌 것입니다. 어른들도 이제 수련을 하면서, 마지막에 교육을 바르게 장착하고,

    수련을 하면서 건강하게 돌아가시도록 해 줘야 될 의무가, 후손들, 후배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방치하면 안 됩니다. 그런 것들을 이제 시작을 할 거니까,

    그렇게 해서 모든 대한민국 사람들은 전부 다 문화 사업에 다 들어가야 됩니다.

    아프올 그렇게 이끌 테니까, 우리 아카데미 연구원들은 엄청난 걸 지금 하는 줄을 알면 됩니다.

    내가 밥 굶어 죽는 거 아니면, 밥 굶어 죽는 사람이 아카데미에 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면 내가 이렇게 하면, 누가 해도 뒷바라지해 줘서 공부하게 한다는 말입니다.

    왜 공부하는 아카데미 학생들이잖아요. 학생들은 자연에서 뒷바라지합니다.

    그러니까 신나게 한번 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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