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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지컬 AI 시대, 인간의 역할은 (1/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4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7. 11:45

    https://youtu.be/vzkBDo6nbcY?si=xNFRU0cspD00Z_Wm

    천공 정법 13914강

     

    시대가 엄청 급변하는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인간이 진화를 한다고 해 갖고, 30% 진화를 하는데 수십 만 년이 걸린 것입니다.

    진화기가 끝나고, 1,2차 대전을 마치고 나서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해서 성장기를 맞다 보니까,

    딱 70년 만에 이만큼 성장을 한 것입니다. 70% 성장한 인간들이 앞으로 사람 세상을 살 건데,

    그러면 얼마나 빨리 변할 것이냐? 앞으로 변화는 어마어마하게 빠를 것입니다.

    그러면 왜 우리가 걱정을 하고 있느냐 하면, 변화기에 변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촌이 성장만 했지, 성장하면서 우리가 변해 가지고, 우리는 앞으로 인간이 아닌 사람으로 살아야 됩니다.

    진화는 동물에서 해서, 인간으로 진화한 것입니다. 

    인간으로 성장을 했는데, 이제는 사람이 돼야 되게끔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류가 사람이 안 나왔습니다.

    동물에 가까운 데서 벗어난 것이, 우리 인간 시대를 성장한 거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인간으로 다 성장을 해 가지고 사람으로 가야 되는데, 이게 지금 안 되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에 가깝게 살 때는 동물처럼 산 것입니다. 우리가 동물처럼 살다가 진화가 끝나고 나니까,

    사람이 되기 위해 인간으로 성장했는데, 성장이 끝나고 나니까 어떻게 살아야 되냐? 이것입니다.

    사람으로 살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것이 이제 홍익인간 세상이라고 하는 게 사람 세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해야 될 일을 해야 되지, 동물이 해야 되는 것을 지금 마치는 시대가 열리고 있는 것입니다.

    동물처럼 노동을 하는 시대에서, 사람이 사는 시대로 올라가야 되는데, 사람이 사는 시대는,

    이제 우리가, 사람이 일을 하는 시대가 아니고, 활동하는 시대, 활동은 문화 활동을 하는 시대입니다.

    문화 활동이 일인가요? 노동은 일입니다. 우리는 사람이 되고 나면, 노동을 하는 게 아니고,

    문화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문화가 뭐냐? 우리는 문화하고 하는 게 몇 가지 틀에 묶여 있다는 말입니다.

    문화는 모든 곳에, 성장을 하고 나면 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업문화도 있고,

    사회에 살아나가는 문화도 있고, 모든 활동 문화가 있는 것입니다. 정치도 문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기업도 성장을 다 한 것이니까, 여기서 사업을 하면, 이게 이 사회 문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대를 못 연 것입니다. 그러니까 불안해하죠. 왜? 우리 일자리 뺏긴다고 불안해하는데,

    일자리는 우리가 노동을 하는 걸 이야기하는데, 인간일 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다 성장을 하고 나니까, 로봇이라든지 뭐 첨단으로 가니까,

    우리 인간 대신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일을 하고 있는 것들을 기계가 한다는 것입니다.

    성장을 하고 나니까 기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나오면 기계한테 일을 좀 맡겨 가면서,

    우리는 앞으로 미래에 사람이 해야 될 활동을 하고 살아야 괴는데, 이것을 지금 못 찾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할 일이 없고 전부 다 일자리 뺏긴다고 지금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일자리는 앞으로는 우리가 일할 게 아니고, 기계가 다 해야 됩니다.

    지금 기계한테 일자리 안 뺏기려고 달려들면, 그러면 기계하고 한 번 싸워 보든지.

    지금 이제 우리가 성장기에 일어난 것이 포클레인 기계고,

    우리가 미개할 때는 곡괭이, 삽, 호미, 이런 걸로 팠습니다. 그랬는데 성장을 하고 나니까,

    그런 일은 기계가 하고, 우리는 기계 조작만 했다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만들 때도, 우리가 손으로 망치를 두드리며 할 때가 있었냐 하면,

    그런 걸 전부 다 성장을 하면서 판으로 성형을 찍어 나오고, 기계가 갖다 놓고, 드르륵 박아버리고,

    이런 걸 사람이 계속할 거냐? 인간이니까 우리가 같이 했지만, 발전하고 있었지 않느냐? 이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첨단으로 갈 텐데, 배달을 우리가 자전거 타고 가다가,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계속 그럴 것이냐?

    이것은 첨단으로 갈 때는 기계가 다 합니다. 그것이 드론이라든지 로봇이라든지,

    자동차도 우리가 운전을 해서 가는 것은, 우리가 발전할 때는 그랬는데, 이제 우리가 운전 안 합니다.

    우리 이동 수단이 앞으로 사람이 사고 날까 겁내면서 하는 게 아니고,

    센서가 전부 다 잡아서 저희가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잘못한다고 막고,

    우리가 운전합시다. 이렇게 이야기한다고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앞으로 인류는 이제 문화 시대가 열리고, 문화 활동을 해야 되는데,

    왜 못하고 있냐는 것을 우리가 조금 가지고 들어가 보면, 문화라는 것은,

    흉내 내는 게 있고, 그러면 지금까지는 흉내 내는 시대입니다. 왜? 답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장기에 문화도 어떻게 하는가? 성장을 하고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안 했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놓은 걸 가지고, 우리는 계속 그렇게 해 온 것입니다.

    누가 그림을 그리니까 우리도 그렸고, 그것도 문화인 줄 알고, 그냥 그리기만 했습니다.

    그러면 그리는 것 하고 문화하고 어떤 차이가 나냐 하면, 그림을 왜 그리는가? 이것을 깨우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림을 그리는 이유가 뭔가? 잘 그리다가 죽어버리면 되는가?

    이런 걸 우리는 연구하면서 성장을 해 가지고, 그림을 그리는 문화를 만들어 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림이 무슨 일을 하느냐? 이것이 문화로 바뀌어버리면, 사람 사는데 필요한 것이고,

    이 자연에 필요한 걸 하는 것입니다. 정치는 왜 하며, 정치도 성장을 했으면, 정치란 과연 무엇이며,

    이 정치 안에서 이루어지는 이것은 과연 무엇인가를 연구하면서, 이제 정치문화가 일어나야 되는데,

    인류가 정치문화가 안 일어났습니다. 그러면서 정치한다고 그럽니다. 

    문화인이라 그러면서 그림 그리고 있는 것이나 똑같은 것이고,

    문화인이라 그러면서 노래 부르는 것이나 똑같은 것이고, 영화배우가 대본대로 하고,

    우리가 돈 벌어서 먹고살기 위해서 하는 그런 건 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사는 가정도 문화가 있는 것입니다.

    가정은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살고, 왜 우리가 가정이 중요한지, 이런 걸 연구하면서,

    가정이 아주 즐겁게 살 수 있는 문화를 지금 생산했으면, 우리가 문화 활동을 하죠.

    친구 문화라든지, 사회 문화라든지, 우리가 직장이라는 게 있어서, 여기서 어떤 성장을 해 갖고,

    우리가 문화 활동이 돼야 하는, 뭐 전부 다 이야기는 못 해도, 대충 이렇게 잡으면,

    우리가 앞으로 미래는 문화 활동 시대입니다. 일을 하려고 들면 일할 게 없습니다.

     이 자구촌에 지금 문화 활동을 하는데, 새로운 패러다임을 연구해 갖고 내줘야 되는 곳이,

    해돈 대한민국,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태어난 곳, 그래서 문화라고 이야기하는 씨가,

    이 해동 대한민국에 다 들어왔고, 교육이라고 하면서 들여온 씨가 이 해동 대한민국에 다 들어왔고,

    70년 동안에, 아주 오천 년 동안에 일어나지 않았던, 모든 것이 대한민국에 다 들어왔습니다.

    종교의 문화도 이리로 들어왔고, 그러면 종교가 무엇인지 연구를 했어야 되는데,

    그냥 들어온 대로 같으면 신앙을 하는 것입니다. 신앙을 하고 있은 것이지 종교활동을 한 게 아닙니다.

    그런데 신앙을 하면서, 종교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아직까지 변화가 없습니다.

    신앙하고 종교는 180도 다르고, 하늘과 땅 차이로 다릅니다.

    그런데 종교가 안 나왔는데, 이름은 종교라고 쓰면서, 아직까지 신앙을 한다는 말입니다.

    기복을 하고, 매달리고, 의지하고, 이렇게 삽니다. 다 성장한 사람이라면, 우리가 주체가 돼 가지고,

    사회를 이끌고, 이래야 되는데, 그리고 자연에 우리가 활동을 해야 되는데, 아직까지 매달리고 있습니다.

    이러면 우리 종교문화가 안 일어났다는 얘기입니다.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우리 대한민국이 설립이 되고,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태어난 대한민국에,

    그 씨들이 다 들어와 가지고, 모든 지식과 문화가 인류에서 쓰던 씨가 다 들어왔는데,

    이것을 갖고 연구를 해 가지고, 지금은 진짜로 참 문화를 만들어 가지고,

    이것을 국제사회에 내줘야 될 대한민국의 인재들이 이걸 한 개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인류사회를 이끌 수 있는 재료가 없어 가지고, 우리가 자기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도 아직까지 일하고 있고, 신한테 매달리고 있고, 우리 역할을 한 개도 안 했기 때문에,

    우리가 그러고 있는데, 인류가 고목나무 한 그루라 생각하면 됩니다.

    여기는 나뭇가지가 있고, 나무 둥치가 있고, 나무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나무 가지에서는 전부 다 식대로 살아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진화가 끝나고 나서, 식대로 사는 것들을 나무뿌리로 물을 내렸습니다.

    그것이 해동 대한민국으로 지식과 문화가 다 들어왔다는 얘기를 그 비유를 해 준 것입니다.

    그러니까 인류에서 쓰던 문화라고 이야기하던 것들이 뿌리로 다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러면 뿌리로 들어와서는, 이것을 갖다 새로이 진짜 참 문화를 만져 가지고, 인류에 올려줘야 됩니다.

    뿌리는 겨울이 지나고 봄이 되면, 위로 이렇게 새로운 기운을 올려줘야 됩니다.

    이 역할을 대한민국이 했느냐? 대한민국이 뿌리인데도, 그 역할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인류가 지금 자기 할 일이 뭔지도 모르고, 자기가 활동해야 될 게 뭔지도 모르고,

    누가 이;끌어주는 사람도 없고, 이 대한민국에서도 인재만 키워놓고, 그런 걸 하나도 안 해 가지고,

    아직까지 신한테 무릎 끓고 빌고 있고, 기복을 하고, 신앙을 하면서 종교라 그러고 있습니다.

     

    2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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