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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 인간의 역할은?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5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8. 11:26
https://youtu.be/SSo5hwBmWig?si=XAAtz12RGycJevf1
천공 정법 13915강 앞으로는 문화생활을 만들지 못하고 일을 하려고 들면, 할 일이 없습니다.
사람은 동물이 성장을 해서 인간으로 다 성장을 해서 사람이 되면,
우리는 활동하는 게 문화활동을 하면서 마무리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마지막 일생을 살고 천상으로 가야 되는 게 우리 사람입니다.
네가 죽을 떼까지 열심히 노동을 하고 일하다 죽는 게 아니고,
마지막 일생에는 이 문화활동을 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니까, 우리가 이걸 찾아내지 않으면 안 되고, 이걸 정리 못 하면 안 됩니다.
안 해도 되는데, 그냥 불안하게 살면 됩니다. 그 불안한 것은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사람들한테 일 안 시킵니다. 나는 일을 해 가지고 얼마 벌어서 먹고살려 그러는데,
사람은 일을 시킬 사람이 아니라서, 사람한테는 일을 안 시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자구 일하려 그러는데, 그러면 다시 인간으로 돌아갑니다. 동물처럼 일하려고,
그렇게 갈 수는 없는 것입니다. 질량이 이만큼 성장하고 나면 변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맞게끔, 우리 대한민국이 뿌리라면, 이런 것들을 잘 연구하고, 정리를 해 갖고,
앞으로 인류를 이끌어야 될 민족입니다. 천손들, 홍익인간 지도자들,
인류의 홍익인간들을 잘 살 수 있도록 이끌어야 되는 사람들, 일당백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이런 걸 안 했기 때문에 지금 겁이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제부터라도 해야 됩니다.
늦었어도 지금이 제일 빠른 것이니까, 해야 됩니다.
그러면 앞으로 인류가 활동할 것을 우리가 프로그램을 짜고 만들어서, 이런 걸 꺼내만 놔 보면,
인류가 다 따라 하게 돼 있고, 우리한테 가르침을 받으려고 하게 돼 있는데, 안 꺼내 놨으니까,
아직까지 어디 가서 찾아야 되는지도 모르고, 누구한테 가서 도움을 받아야 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한 개라도 꺼내 보면, 인류에, 세계에 아주 빛나게 돼 있고,
이게 전부 다 우리가 지금 활동할 일입니다. 아직까지 우리가 할 일을 못 찾았습니다.
우리가 진짜 문화활동을 하면 즐거워야 됩니다. 진짜 문화활동을 찾은 게 맞다면,
먹고살기가 힘든 게 아니고, 즐겁게 살게끔 돼 있습니다. 즐거운데 살기가 힘든다? 그런 법칙은 없습니다.
이런 걸 안 해서 그런 것이니까, 그런 걸 이제부터 가르쳐 주려고 스승님이 나온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하나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을 가르침을 받는 게,
그게 스승이 가르치고, 우리가 가르침을 받아 갖고, 사회에서 활동을 하는 것입니다.
이제 시작이니까, 인간이 한 일은 없어도, 우리는 사람이 됐기 때문에,
사람이 활동할 것은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질이 높은 것은 활동이라고 하고, 질이 낮은 것은 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 한번 보세요. 옷을 입고 다니면 얼마나 잘 입고 다니려 그럽니까?
이런 사람이 일하러 간다고? 활동을 해야죠. 활동이 뭔지 그런 걸 찾아서,
그런 활동을 하면서, 그래야지 옷도 잘 입고 가는 게 맞죠. 일하려면 노동하는 옷을 입으세요.
우리는 전부 다 양장을 입고, 뭐를 하고 싶고, 화장도 하고 싶고, 전부 다 그런 사람은,
일할 사람이 아니고, 질 높은 활동을 하면서, 그런 것을 즐기고, 그런 매무새도 만지면서,
사람이 옷을 잘 입고 다니면 어떤 활동을 해야 되는가? 노동하고 일하려고 그러면,
지금 예쁜 옷 입으면 안 됩니다. 구두 좋은 것 신으려고 골라 다니면 안 됩니다. 운동화 신어야죠.
하나하나 스승님이 짧은 시간에 다 짚어주지 못하니까, 짚으면 굉장히 재미있습니다.
일할 사람들이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그렇게 만집니까? 활동하려고 만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앞으로 질량 높은 사람이 됐다면, 문화활동을 할 줄 알아야 되고, 대한민국부터 그렇게 가야 되는 것입니다.
문화활동을 하면, 이 문화활동이 한류라 해 가지고, 인류가 다 따르고,
인류가 전부 다 배우러 들어올 텐데, 이제 우리는 그런 준비를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너무 겁내지 말고, 이제는 산업을 하는 데도,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가에 살피러 가고,
또 어디까지 너희가 발전을 했는지도 살펴보고, 앞으로 그런 것들을 잘 이끌어줘야 되기 때문에,
그래서 정초부터 갔던 것입니다. 1월부터 스승님이 그쪽으로 살피니까 말이 많더군요.
그런 데 전부 다 일거리 찾으러 온 사람들이고, 기술 개발을 해 가지고 나누려고 오니까,
대한민국 기자들 엄청 갔더군요. 내가 그런 데 와 가지고 살피고 있으니까,
맞지도 않은 사람이 왜 여기에 왔냐고, 지금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는 말입니다.
왜 안 맞습니까? 스승님은 모든 기업인들로부터, 우리 홍익인간들을 지금 교육을 시키고,
가르치고 있는데, 무엇을 하는지 다 둘러봐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을 보고 로봇이라 하는지, 로봇이 얼마나 성장했길래, 지금 그렇게 떠들고 하는지,
로봇 성장도 그렇게 안 했고, 이제 시작이더구먼요. 그 기술이 나온 게 이제 시작밖에 안 됩니다.
아직 멀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형제들이, 대한민국의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천손들이 겁낼 것 없습니다. 그런 것들이 개발이 되어 이렇게 하더라도,
어떤 분류부터 일을 안 시키고, 어떤 분류는 해야 되고, 또 어떤 분류는 그다음에,
일의 장갑을 벗고, 문화를 즐기는 그런 것을 하고, 3단계로 가거든요. 아직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준비를 잘하면, 때를 놓치지 않고, 우리가 할 활동을 얼마든지 찾을 수가 있고 만들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그것을 스승님이 살피러 가는 것입니다. 어디까지 왔나?
스승님이 수행을 들어갈 때가 언제였냐 하면, 88 올림픽이 딱 끝나면서 삐삐가 나왔습니다.
삐삐 나왔을 때 나는 이제 죽으러 가 갖고, 산에 수행을 마지막에 하러 들어간 것입니다.
나올 때 되니까 휴대촌을 들고 다닙니다. 삐삐 나올 때도 커다란 카폰은 있었습니다.
그럴 때 스승님은 죽으러 들어가서 수행을 하고 마무리를 하고 나오니까,
내가 차를 타고 가면서 보니까, 사람들이 자기 혼자 웃으면서 말을 하고 다닙니다.
옆에 물으니까, 전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처음에 나와서 보니까 거기까지 왔더라니까.
2,3년 둘러보니까, 디지털카메라, 녹음기, 이렇게 나온 게 디지털이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3,4년 지나고, 지금 손 안에서 놀아야 되는데, 그러고 나서 나온 게 스마트폰입니다.
나는 그런 게 다 안 나왔을 때 나온 것입니다. 나와 가지고 말하는 대로 지금 돌아가는 것입니다.
지금 AI까지 나와 가지고, 지금은 엄청나게 빨리 발전합니다.
앞으로는 기계가 발전해도, 일반적인 기계가 나와 갖고는 쓰지도 못합니다.
첨단으로 나옵니다. 이제 몇 년 안 남았습니다. 1인용 비행기가 떠 다닐 게.
그리고 4인용 다니는 것은 쉽게 나옵니다. 드론이 가서 물건 나누는 것은 연습하는 것이고,
나중에 무거운 것을 들고나갈 수 있으면, 사람도 몇 명 타고 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무인으로 주소만 치면 그냥 갑니다. 그러면 자동차도 날아다닙니다.
드론 자동차도 나옵니다. 그것이 1차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나오는 것은 드론으로 이렇게 안 다닙니다. 드론은 초창기에 그렇게 프로펠러 돌리며 가는 것이고,
조금 있으면 부력으로 그냥 떠서 그냥 갑니다. 그런 게 얼마 안 남았습니다.
자동차도 운전 안 하고 센서 자기가 다 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우리가 운전 배운다고 할 게 없습니다. 이제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어디 전쟁을 하는데 우리가 총 맞을까 봐 겁나서 안 갑니다. 로봇이 가서 하면 됩니다.
비행기도 이제 무인으로 갑니다. 마하로 가는데도 무인으로 갑니다. 앞으로 시대가 그렇게 바뀝니다.
지금은 불안하죠. 나중에는 전쟁할 필요가 없게 돼 있습니다. 전쟁할 필요가 없는 것이,
이것이 마하로 가서 저쪽을 공격하면, 저것도 마하로 와 갖고 공격할 건데.
그렇게 서로가 죽기만 하게끔, 앞으로는 그렇게 전쟁이 안 된다니까요.
이제 인류가 하나로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인류가 싸우는 것도 이제 마지막입니다.
이것만 정리를 잘하고 나면, 이 사회가 전쟁이 끝납니다. 서로가 싸우는 시대가 끝납니다.
서로가 사람을 널리 이롭게 사는 세상, 홍익인간 세상이 옵니다.
우리가 그 문화를 일으켜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면서 사는 세상.
이것이 문화 세상입니다. 그러니까 겁내지들 마십시오.
그래서 스승님이 둘러보고 있는 것입니다. 상업 환경이라든지, 이런 것도 둘러보고,
이것을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며, 조금 시간이 지나면 어떻게 해야 되며, 이런 것들이 다 있는 것입니다.
또 로봇 시대가 된다고 해서 급하게 전부 다 그렇게 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도 조정을 할 테니까, 너무 걱정을 안 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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