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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론 머스크가 예측한 보편적 고소득 시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6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29. 11:07

    https://youtu.be/YmrVbXj1MMc?si=-bqX5IkJgAhagRwV

    천공 정법 13916강

     

    화폐가 없어진다고 하고, 노동을 앞으로 안 하게 되니까, 노동의 값이라는 게 떨어진다 이렇게 이야기들 하는데,

    우리는 사람 세상을 살아야 되는데, 아직까지 동물이 사는 방법으로 세상을 살면,

    우리가 소득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질 낮은 일을 하는데, 우리한테 좋은 질량을 줄 것인가?

    그렇게는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화폐 없는 세상이 된다고 하는데,

    화폐라는 게 다른 것으로 바뀌지, 그게 없어지는 것은 절대 없습니다. 왜? 질서가 없어지는 것이니까.

    우리가 질량의 값을 매기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우리가 재산을 따로따로 내가 얼마씩 가지고 있는 게, 그게 큰 실효성을 갖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필요에 따라서 그것을 쓸 수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지,

    뭔가 뭉뚱그려 갖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이 사회가 혼란스러워지고,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종이돈이 없어지는 것은 맞습니다. 지금도 주머니에 종이돈 넣고 다니는 사람 적습니다.

    지금의 카드가 다른 것으로 또 바뀔 수가 있습니다. 카드에는 내 신용이 이만큼 들어가 있고,

    내 자산이 이만큼 들어가 있고, 질량이 어느 만큼 들어가 있는 카드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내가 어느 만큼 쓰면 되는데, 질량 낮은 일을 하는 사람한테 그 카드를 마냥 쓰게 할 것이냐?

    아닙니다. 카드 한 장이면 신용장이고, 내가 어떻게 써도 되는 그런 질서를 만드는 것입니다.

    카드도 앞으로 바뀝니다. 인간이 이름이 있듯이, 앞으로 바코드로 바뀝니다.

    이름만 대고 눈동자만 갖다 대면, 이 사람은 무엇을 활동할 수 있는데,

    필요한 영양을 줄 것을 다 마련해 줍니다.

    질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사회의 에너지 질량을 많이 쓰면서 하는 것입니다. 그게 다 보장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질 낮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보장이 조금 낮게 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지금 우리가 얼마 벌어서 저축해 갖고 쓰는 것이나 똑같습니다. 그런 것은 겁을 안 내도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이 무엇인가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무슨 활동을 하면서 살 거냐?

    이것을 찾아야 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할 게 없다면,

    네가 인프라를 쓸 수 있는 환경도, 아주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게 개인차가 있는 것입니다.

    질이 높은 활동을 하는 사람은, 차를 타더라도, 위험하지 않는 차를 타고, 

    바쁜 사람은 날아다니는 차를 타고, 뭐 이런 것들이 아주 편리하게 만들어 줍니다.

    큰 일을 하면 비서도 주고, 조그만 일을 하는 사람은, 너를 보호해 줄 사람을 안 붙여줍니다.

    그런 원리나 똑같은 것입니다. 이제는 화폐 관리가 다 달라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질량을 없앤다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우리가 경제 질량을 어떻게 운용을 하며, 많은 백성들이 살아나가는데 관리를 잘해 주는,

    이런 문화가 아직까지 정리가 안 된 것입니다. 앞으로 이것을 대한민국이 다 풀어갈 것입니다.

    우리가 했을 때는 다릅니다. 아직까지 못하고 있으니까, 스승님은 너무 앞선다. 이럽니다. 아닙니다.

    질량을 담아 놓은 게 홍익인간 지도자들, 천손들한테 담아 놨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하나가 터지기 시작할 때, 이때부터는 인류 운행의 법칙이 움직입니다.

    나무뿌리임을 잊지 말고, 천송임을 잊지 말고, 인류의 지도자임을 잊지 말고,

    우리가 갖춘 이 역량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우리는 빛도 나고, 인류에 빛나는 삶을 살아야지,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아직 이것을 시작을 안 했습니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보편 하게 이렇게 살아야 되는 사람들인데, 지금 너무 큰 이야기 한다고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 앞길이 깜깜하다는 소리입니다. 이런 교육을 우리는 언제부터 받았어야 하냐 하면,

    밀레니엄부터 우리가 옷을 조금 갈아입기 시작하고, 질이 조금 높은 일을 하겠다고 한 시대입니다.

    이때부터 우리가 살아나가는 인간 시대와 사람이 사는 시대도, 우리가 누구한테 배움을 갖춰 가면서,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우리가 힘을 비축하면서 성장하지만,

    이 힘으로 인류를 앞으로 어떻게 빛나게 해 줘야 되는 이 교육을 시켜 가면서 왔어야 되는데,

    이게 지금 없었던 것입니다. 말을 하자면, 여기는 일차적으로 사람 만드는 공장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모르고 살고 있는데, 우리는 일당백으로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땅덩어리는 작지만 여기서 교육시키기가 최고 좋은 , 연구하기가 최고 좋은 땅덩어리를 가지고 있고,

    오천 만이 모여서 연구하고 뭔가를 만드는 최고의 땅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 천손들이 즐겁게 살고, 행복하게 살 때, 일당백으로 우리가 행복하면 인류가 행복해집니다.

    천손들이 불안하면, 인류는 불안하게 돼 있습니다. 천손들이 즐거우면, 인류가 즐거워집니다.

    나 한 사람이 즐거우면, 인류에 백 명이 즐거워집니다. 얼마나 귀한 사람들인지 앞으로 알아야 됩니다.

    이런 사람을 바르게 이끌어서 교육을 시키고, 여기 위에 있어야 되는데, 못 끌어올려 가지고,

    밑에서 갑갑한 것입니다. 지금 교육시킬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내 기운을 끌어올려 줄 사람이 없고, 지혜를 열어줄 사람도 없습니다.

    지금 밖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이 다 우리 형제들입니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하면, 유대인들입니다.

    인류를 주도하고 있는 애플, 구글, 테슬라, 이 사람들이 유대인들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경제를 잘 움직이고 이렇게 할 테니까,

    대한민국이 뭔가 지혜를 열어줄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이 민족 천손들은 지혜를 열어야 되고, 유대인들은 하느님의 일꾼들이고, 똑똑해 가지고,

    경제를 가지고 있고, 우리는 질량이 높아야 되고, 그 사람들은 똑똑해야 되는 것입니다.

    기술은 그 사람들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못하는 기술은 우리가 코치를 해 줘야 됩니다.

    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그분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어떤 식으로 변화를 해도, 그분들이 변화시켜서 다 변화되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형제들입니다.

    인류의 지도자를 하느님이 두 가지를 키우는 것입니다. 한 지도자를 키우는 게 유대인들이고,

    이 사람들이 한때 영적으로 엄청나게 하늘의 계시를 받던 사람들입니다.

    그렇게 해서 아직까지 지구촌을 헤매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유대인들이 나라를 세웠다는 게 이스라엘.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부 다 총을 메고 다닙니다.

    아가씨가 민간복을 입고 총을 메고 다닙니다. 총을 다 가지고 다닙니다.

    이 사람들이 왜 불안할까? 지혜가 안 열린 것입니다. 이스라엘 만족은 지혜를 열 수 있는 힘을 안 줬습니다.

    그래서 머리가 아주 좋아 가지고, 식을 많이 갖추어서 똑똑하다는 것입니다.

    똑똑하면 돈도 만지고, 기술도 만지고, 다 할 수 있는데, 그분들이 안 가지고 있는 DNA를 가지고 있는 게,

    이 대한민국의 천손들입니다. 이 사람들은 어떤 DNA를 가지고 있냐?

    지혜를 열 수 있는 DNA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느님이 그걸 나누어준 것입니다.

    똑똑한 기술도 주고,  똑똑한 계산도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있는가 하면, 

    지혜를 열어 갖고 인류를 앉아서 천리 보고, 서서 만리 볼 수 있게 해 놓은 민족,

    지혜가 위인가요? 기술이 위인가요? 우리 민족은 지혜를 열지 못하면 여기서 못 벗어납니다.

    우리 기업들은 다 컸지만, 지혜를 열지 못하면 여기서 못 벗어납니다.

    대한민국 사람은 누구든지 지혜를 열어야 그때부터 빛납니다. 지혜를 열어줄 사람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종교라고 하는 사람들도 지혜를 못 열었고, 기업을 하는 사람들도 지혜를 못 열었고,

    정치하는 사람도 지혜를 못 열었습니다. 너희들이 보는 것은 똑똑한 눈으로 보는 것입니다.

    지혜로 세상을 만지는 게 아닙니다. 지혜를 열어줄 스승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혜를 못 연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회가 엉망진창이 되고 있는 이유가, 지혜를 열 분들이 지혜를 못 열어 가지고,

    활동을 못 하고 있어서, 세상은 자꾸 엉뚱하게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지혜를 열어서 자르게 이끌어주면, 전쟁 끝납니다. 결국은 어떻게 되냐? 핵무기도 없앱니다.

    우리가 지혜롭게 행동하면, 핵도 없애고, 미사일도 다 없앱니다. 

    뭘 사람을, 형제들을 죽입니까? 이런 것들을 이제부터 시작해야 됩니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옆으로 흘렀는데, 지금 지구촌에서 일론 머스크 말을 잘 듣죠?

    우리는 할 말이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까, 우리 형제들입니다.

    앞으로 우리하고 뜻을 맞춰 갖고, 세계를 풀어 가게끔 다 오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너무 걱정들 하지 말고, 거기는 아우님들이고, 여기는 형들입니다.

    우리를 찾아가라고 한 것은, 창세기 앞에 하느님이 계시를 내려줄 때, 우리를 찾아가라 했는데,

    아직까지 우리를 못 찾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경 안에 다 있는 소리입니다.

    찾아가라 한 데가 여기입니다. 그래서 뭐라고 찾고 다니냐 하면,

    유대인 마크가 별입니다. 이것을 들고 다닙니다. 별을 찾습니다. 광고하면서.

    빛나는 별을 찾으러 다니는 것입니다. 그것을 지금 아무도 모르는데 스승님은 압니다.

    별을 찾아올 때가 됐는데, 별이 안 보여서 국제적으로 지금 헤매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여기서 빛나면 별인 줄 알고 대판 옵니다. 빛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빛나면 대한민국 땅이 빛나냐? 그게 아니고,

    대한민국 천손들이 빛날 때, 그 빛을 보고 이리로 온다는 말입니다.

    인류의 지도자들이 전부 다 별을 기다립니다. 빛을 보고 올 때, 같이 인류를 운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준비를 지금 해야 되는 것입니다.

    돈 걱정 좀 하지 말고, 돈, 세상에 좀 놔두십시오.

    지금 내가 조금 쓸 수 있으면 되지, 뭘 그렇게 싸 모으려고 그럽니까?

    우리는 재물을 탐하는 민족이 아닙니다. 내가 이 세상에 얼마나 보람 있는 일을 하고,

    활동을 하기 위해서 사는 민족이지, 사람을 널리 이롭게 하기 위해서, 우리는 그 환경을 만들어 가던 중이고,

    이제는 이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는, 인류가 널리 이롭고,

    우주가 널리 이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되는 민족입니다.

    그런 쪽으로 우리가 몇 년만 노력을 하면, 그 세상 다 열어줄 것입니다.

    이제 이 메시지를 듣는 사람들은 걱정 안 하기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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