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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의 존재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17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1. 30. 11:25

    https://youtu.be/9V5LDh0oJrQ?si=0OKjutOqmfb0kRdT

    천공 정법 13917강

     

    우리가 신을 잘못 알고 있습니다.

    하느님은 자신을 내보이지 않은 게 아니고, 하느님은 오픈돼 있습니다.

    신께서는 나 자신을 오픈시켜 놓은 것입니다.

    왜? 나 자신을 너희들이 마음껏 쓰라고 오픈해 놓은 것입니다. 그것이 신입니다.

    하느님의 모든 에너지를 너희들이 쓰게끔 해 놓은 게 하느님입니다.

    이렇게만 이야기하니까, 이해가 덜 가겠죠. 우리가 워낙 공부를 안 해 가지고,

    하느님이라고 우리가 말을 하고, 신이라고 이야기하는 걸, 하느님으로 정리를 했을 때,

    하느님이 무엇이며, 신이 무엇인가를 이야기할 때, 오직 하나의 하느님이고, 하나의 에너지인데,

    이 우주의 모든 에너지, 이것을 통틀어서 하느님이라고 하면 되고,

    이것을 전지 전능한 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오픈해 놨는데, 왜 안 드러내십니까? 다 드러내 놨는데, 드러내라 하면 어떻게 하자는 얘기입니까?

    이 세포 한 개도 다 하느님의 것입니다. 이 물질이라는 모든 세포, 모든 입자, 핵, 전부 다 하느님입니다.

    이게 지금 떨어져 있는 것 같죠. 어마어마한 우주의 세포는 다 연결돼 있는 세포입니다.

    우리가 중간에 좀 덜어 갖고, 이렇게 쓰고 저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런 형식으로도 돼 있고, 저런 형식으로도 돼 있고, 이게 지금 운용되고 있는데,

    하느님의 몸체가 운용되고 있는 게, 지금 우주에 형성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한 힘을 가지고 있는 저 별도, 하느님의 세포로 만들어 놓은 것이고,

    모든 물질들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 것입니다. 컵도 물질 세포고, 물도 물질 세포입니다.

    물질 세포를, 모든 것을 이야기할 때 자연이라고 이야기하고, 하느님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뭘 안 내놨다고 그럽니까? 완전히 오픈해 놨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가 숨을 쉬고 있는 공기도 전부 다 하느님의 세포입니다.

    전부 다 오픈해서 하느님 세포는 어떤 환경이 될 때, 전부 다 변화하면서 지금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밟고 다니는 카펫도 하느님 몸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모른다고 이야기해야지,

    하느님이 얼마나 전지전능한 우주의 몸체를 운용하고 있는가? 우리는 이렇게 생각하면서 풀어 가야지,

    모든 물질은 하느님이라고 하는 오직 신, 물질은 환경에 따라서 오만 것으로 다 변하고 있는데,

    아무리 변해도 세포입니다. 우리가 발전하면서 말을 많이 만들어 놨는데,

    어떤 것은 무슨 입자라 그러고, 저런 입자라 그러는데, 모든 것은 변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변화무쌍한 무엇으로도 변화할 수 있는 물질, 이것을 통틀어서 하느님의 거대한 에너지이니까,

    이제 이런 걸 다 풀어가야 될 때가 온 것입니다.

    하느님은 항상 드러내놓고, 항상 나를 내놓고, 항상 너희들과 같이 있지, 

    동떨어져 있지 않다는 것을, 우리는 인식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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