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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게 쓰는 시대 (3/3)(홍익인간 인성교육 3499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3. 11:50
https://youtu.be/aFk11zbiflE?si=M_lbYlziEuP2Yx_E
정법 강의 3499강 가르쳐준다는 것은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느냐?
내가 가르쳐주는데 그것이 마음에 들어서 갖추고 있으면, 길도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가르쳐만 주고 가만히 놔두는 게 아니고, 이 가르침을 받으면서 질량을 만들어 가면,
살아나가는 길도 전부 다 열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가르쳐놓고 아무것도 못 한다면, 이것은 가르치는 게 아닙니다.
온 국민을 가르쳐야 되는데, 1대 1로 만나서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오늘 여기에서 공부를 나누는 것도, 전부 다 사이트에 들어갈 것이고,
이것이 국제적으로 나가 있는 우리 백성들도 다 같이 공유하고, 공부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어디 누구한테 가야 어떻게 된다는 시대가 아니고,
사이트 안에서 내가 필요한 정보를 다 얻는 시대입니다.
여기에 여러분들이 오시는 것은 왜 오시냐 하면, 공부거리가 사이트에 없어서 오는 게 아니고,
공부를 하다 보니까, 스승님 질량을 얻은 것입니다.
이 사람이 가르치는 지식의 에너지 질량을 얻다 보니까, 스승님을 만나러 가고 싶은 것입니다.
에너지 질량을, 이 사람 것을 먹으면, 이 사람한테 가고 싶어서 못 참습니다.
질량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그분을 만나고 싶어서,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연입니다.
내 질량을 먹으면 안 보고는 못 살게 돼 있습니다. 미치는 것입니다.
오지 말라고 발로 쳐 밀어도 몰려들 옵니다. 이게 나한테 득이 됐기 때문에 그러는 것입니다.
사람한테 득 되는 에너지가 나한테 왔다면, 나는 움직이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만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누구를 만나려고 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이 공유하느냐에 따라서,
다 스승님을 만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를 만나는 것이 왜 만나는가, 이 근본을 안다면 누구한테 매일 것도 없고,
지금 현재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걸 얻어라.
어떤 사람을 만나도 지금 나한테 도움이 되는 걸 얻어라. 이 말입니다.
얻다가 보면 질량이 조금 낮으면, 이것에 대해서 조금 얻고 나니까, 그다음 것은 조금 갸우뚱거려진다.
이러면 질량이 낮은 분이니까, 이만큼 얻을 걸 감사히 여기고, 나는 도 다른 걸 찾아야 됩니다.
이만큼 얻을 것을 감사히 여기고, 거기에 빠지면 안 됩니다.
그래도 만나서 이만큼 도움이 됐는데 의리가 있지. 검은 머리 파뿌리 되도록 거기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분한테 이만큼 얻은 게 있다면, 또 모자라는 것은 다른 분한테 얻고 해 가지고, 나를 갖추어서,
나는 어떻게 이 사람한테 의리를 갚느냐? 사회에 이로운 일을 해서,
사회에 이로운 삶을 살아 갖고, 이분한테 내가 의리를 갚는 것입니다.
내 부모님이 나를 키워줬다고 해서, 부모님을 위해 사는 것은 미련한 것이다.
부모님이 우리를 키울 때 어떻게 키웁니까? 훌륭항 사람이 되라고 키웁니다.
어떤 사람이 훌륭한 사람이냐? 사회에 뜻있는 일을 하고, 빛나는 일을 하고, 사회에 존경받는 사람.
이렇게 하라고 키우는 것입니다. 이것이 훌륭한 사람이거든요.
부모님 발 닦아주고, 부모님 세수시켜 드리고, 똥 받아내는 게, 이게 훌륭한 사람이 아닙니다.
부모님은 나를 그렇게 키우지 않았습니다. 부모님한테 혜택을 받았거든, 이 사회에 공헌을 하면서,
내 부모님의 이름이 나게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효도가 되는 것입니다.
내가 언니한테 오빠한테 도움받은 게 있다면,
나는 이 사회에 빛나게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공을 갚는 의리입니다.
의리를 잘못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회에 누구를 만났더라도, 그분한테 혜택을 입었다면,
그 사람한테 갚는 게 아닙니다. 사회에 빛나게 삶으로써 그 사람한테 갚는 것입니다.
내가 그 사람한테 공을 조금 받아서 그 사람한테 갚아버리면, 아무것도 한 게 없습니다.
받았지, 줬지, 끝났지. 이것은 한 게 아닙니다.
내가 저 사람한테 천만 원 덕을 봤다고, 천만 원 줘 버리면,
인생 그냥 주고받다가 끝나버리는 것입니다.
내가 그만한 혜택을 본 게 있다면, 나는 사회를 멋지게 살아 갖고, 사회가 덕 되게 해야,
그분한테는 스스로 공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가 어떤 일을 해 가지고, 사회에 도움이 됐다면, 이 공답은 분명히 나한테 옵니다.
이제 앞으로 홍익인간들은 한 사람을 상대하는 게 아닙니다.
아주 다수의 국민들한테 전부 다 있는 이 기운들이 섞여서 우리가 살고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는 일은, 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 도움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도움이 되는가?
이런 것들은 오늘의 우리 질량에 맞춰 갖고, 이런 것을 찾아서, 사회에 덕 되게 사는 인생,
사회에 필요한 인생, 이러한 인생을 살아야 우리 삶이 좋아지는 것이지,
내가 잘살려고 한다고, 절대 잘살아지는 사회가 아닙니다.
한 사람한테 빚 갚는다고, 그게 의리가 되는 사회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 삶은 이제 모두 횃불을 들어 가지고, 이 동방의 횃불을 들어서,
이 사회를 밝혀야 되고, 인류를 밝혀야 되는, 이렇게 우리 인생을 살라고 성장한 사람들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개인으로 해 갖고 상대를 하면, 절대로 큰 시너지를 얻지 못합니다.
그러니 우리가 사회를 위해서 사는 것은, 우리 혼자서 다 할 수가 없으므로,
그래서 인연들을 만나서 팀을 이루고, 팀을 모아서 사회를 위해서 노력을 하니,
그게 시너지가 나와서, 또 다른 팀이 모이게 되고, 큰 무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사회를 위한 삶을 살아야지, 나 자신을 위해서 산다고 하면, 남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이제는 하늘이 움직이고 땅이 움직입니다. 이 기운이 다 컸기 때문에,
우리가 70% 자랐듯이, 이 땅도 70% 진화를 한 것입니다.
이 지구도 에너지 질량이 70% 진화를 했다. 이 말입니다.
이 지구만 그러냐? 은하계도 70% 질량이 운용돼 가지고, 성장해 있습니다.
이 운하계만 그러냐? 대우주가 70% 운용이 끝났다.
이러면 70%가 되면 엄청난 질량으로 발달 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생이나, 대자연이 움직이는 것은 똑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의 이 사회는 인류가 79% 진화를 했으므로, 한 단 넘어가는 사회를 살아야 됩니다.
70%까지 올 때는 내가 힘을 갖추고, 진화 발전하고, 내가 모자라는 에너지를 갖추는 시대지만,
70% 넘어가는 시대는 내가 조금이라도 갖춘 게 있다면, 널리 빛나게 사는 시대다. 이 말입니다.
지금도 막 갖춰 가지고 내 욕심내는 시대가 아닙니다.
지식을 갖춘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경제를 갖춘 사람들이 있을 것이고,
에너지를 충만하게 갖춘 사람도 있을 것이고, 재주를 잘 갖춘 사람도 있을 것이고,
지금까지 갖춘 것이 있다면, 이것을 이제 빛나게 쓰는 시대다 이 말입니다.
아무리 갖췄어도 쓰지를 못 하면, 즐거운 인생은 없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 국민들이 즐겁게 사는 시대를 맞이해야지, 챙기는 시대를 맞이하면 안 됩니다.
나한테 준 환경 모든 것을 얼마나 지혜롭게 잘 쓰느냐?
여기에 따라 가지고 엄청난 경제도 일어날 것이고. 에너지도 충만하게 줄 것이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즐겁게 사는 시대를 연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절대로 원망하는 것은 안 되고, 지금까지 모르고 했던 것입니다.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내가 몰라서 미련을 떠는 바람에, 시간을 낭비했죠.
이래서 오늘날 내가 모자라게 된 것을 이해하고,
여기서 모자라는 것은 지금부터 스승님이 기운이 충만하도록 다 채워주는, 그런 기운을 내릴 테니까,
우리가 열심히 같이 공부하면서 기운을 충만하게 일으키고 있으면,
이 나라의 기운을 틀어서, 우리 국민들이 우리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사는,
아주 즐거운 시대를 열어갈 테니까 걱정 안 해도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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