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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불행, 죽음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3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5. 11:04
https://youtu.be/LqIx2Q-oc1M?si=j6Q1puFOIuHm7sl2
천공 정법 13937강 신은 인간을 사랑한 적이 없습니다.
신은 두 가지가 있는데, 신을 분별할 때 인류의 에너지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물질 에너지가 있고, 하나는 비물질 에너지가 있습니다. 물질 에너지는 물질을 운용하는데,
스스로 운용할 때마다 새로운 입자를 만들고, 새로운 환경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비물질 에너지가 있는데, 물질이 왜 존재하냐? 비물질 에너지 때문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신께서는 누구를 아끼고 사랑하냐? 비물질 에너지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비물질 에너지는 무엇이고, 물질 에너지는 무엇이냐? 이것부터 정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물질은 우주의 모든 물질 세포라고 이야기해도 되고, 거기에 그 입자라고 이야기해도 되고,
요새 과학적으로 지식이 많다 보니까 이름을 많이 만들었는데, 이런 걸 몽땅 털어서 물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게 하느님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하느님이라는 이름을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됩니다.
우리는 하느님 이름은 생산했는데, 누가 했냐? 인간이 한 것입니다.
인간이 출현해서 진화하고 성장해서 인간이 이름을 만든 게 하느님이라는 이름을 만들었는데,
인류는 살아가는 방법이 다 달라서, 하느님이라는 이름을 이렇게도 부르고 저렇게도 부를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인류가 하느님이라는 이름으로 통일이 됐습니다.
하느님이라는 이름은 누가 생산했느냐? 동이 민족이 생산한 것입니다.
동이 민족이 하늘을 우러러 제상 시절을 산 적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에 제를 올리는 민족입니다. 그것이 동이 민족입니다.
그것이 시간이 가면서 동이 민족이 조선 민족이다. 이름을 자꾸 써서 그렇지, 우리는 동이 민족입니다.
우리는 하늘을 우러러 자연 숭배사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하늘에 제를 올린 민족이 동이 민족입니다.
우리가 지각이 최고 발전해 갖고, 제일 먼저 지각을 우리가 표현을 하는 것이, 무엇을 숭배했느냐에 따라서,
지각이 발전한 민족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상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을 받들 수 있는 민족, 최고 먼저 받든 민족이 동이 민족이고, 이 분들이 인류의 문화를 생산한 민족입니다.
문화는 서쪽에서 만들어 갖고 동쪽으로 온 게 아니고, 동쪽에서 만들어서 서쪽으로 나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는 잠자고 있었고, 우물 안에 있던 시간이 너무 오래 있다가 보니까,
뭔가 물질도 많고 힘이 있는 나라들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조그만 귀퉁이에 있는 나라는 쳐주지를 않고,
자기가 전부 다 세계의 문화를 우리가 주인이라고 하는 이러한 작업을 몇 천 년을 했습니다.
나중에 이것을 깊이 알고 보니, 문화는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한 게 아니고, 동쪽에서 서쪽으로 이동해 가지고,
서쪽에서 활발하게 활동을 하면서 일으킨 게 다시 동쪽으로 오는구나.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느님은 인간을 사랑한 게 아니고, 우주에 있는 물질을 몽땅 거려 가지고, 하나 유기체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일신이라고 하고, 이 에너지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안에 존재하는 우리는 이 물질을 운용하면서, 우리가 존재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느님의 세포를 운용하는, 예를 들어서 우리 인체가 운용이 되는데,
우리 인체 안에 모든 박테리아와 모든 세균이 같이 있습니다.
우리가 말을 할 때 좋은 세균도 있지만, 우리가 말을 할 때 나쁜 세균도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쁜 세균은 나쁜 세균일까? 그게 있음으로써 좋은 세균이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인체 안에 있는 세균이 우리한테 나쁜 것은 단 하나도 없는데,
이게 비대칭으로 움직일 때, 우리가 좀 힘든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구촌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우리가 볼 때 좋은 사람, 나쁜 사람이라고, 악과 선을 이야기하는데,
악도 선이고, 선도 선입니다. 선이 잘못했을 때 태어나는 게 악입니다.
왜? 상대를 해서 선을 깨우치려고 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악을 나쁜 놈이라고 하고, 우리는 지금 불편한 것을 지금 왜 불편할까?
생각을 못 하니까 그냥 악으로 치부해 버리는 것입니다. 악은 선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악이 언제 태어나느냐? 인간은 모두 다 선으로 태어나서, 악은 가면서 분리를 해서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악부터 나오는 것은 대자연에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이 이치와 같은 것입니다.
신은 인간을 사랑하는가? 인간이 될 수 있도록 해 준 자체가, 너희들이 성장하고 발전을 해서,
우주에서 하지 못하는 일을 해야 되는 신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이 작업이 지금 들어간 것입니다.
우주를 크게 운용할 수 있도록, 이 대자연을 운행할 수 있는 주체 신으로 만들어주기 위해서,
작업에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 지구촌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천지창조가 일어나서 이 우주에 엄청난 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구촌에서 다 성장을 해 갖고, 다시 육신을 벗고 다시 신으로 갔을 때,
너희들이 우주를 전부 다 운용을 해야 되는 주체가 되는 것입니다. 나희들 신이.
물질은 변화무상하게 변하지만, 스스로 변화되도록 돼 있는 세포 운영체입니다.
이 물질을 활용해서 운용하는 것은 비물질 에너지 영혼들이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우주의 천상계를 바르게 운용하러 갈 건데,
홍익인간들이 마지막 일생을 사는 사람들인데, 지금 마지막 일생을 살고 나면,
육신을 벗으면, 두 번 다시 육신을 쓰고, 이 지구촌에 안 오는 것입니다. 우리 은하에는 못 들어옵니다.
우주에 우리 은하가 하는 일이 다르고, 다른 은하들이 하는 일이 다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은하 말고 다른 은하를 운용하러 갑니다.
왜? 우리 은하 안에서는 아직까지 우리 후손들, 우리 후배들, 이런 사람들이 작업을 해서,
깨닫고 성장을 해서, 마무리 인생을 살고, 육신을 벗고 신으로 올 때,
우리가 같이 그런 세계를 만들어서 받아들일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러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홍익인간 1대. 홍익인간들 중에서 30%는 윤회를 못 하고, 이제 신계로 간다는 것입니다.
신계로 간다는 것도 두 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우주 신으로 갑니다.
우주신으로 가면 거기에도 육신이 있습니까? 거기에는 육신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우리가 우리 육신을 만들 수는 있습니다. 에너지로.
아기처럼 안 태어나고, 우리가 스스로 우리가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서, 이걸 그냥 쓸 수는 있습니다.
지구에는 바람이 불었죠. 바람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바람을 만들 수 있는 질량을 가진 자는 바람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람을 만들 수 있는 질량을 안 가진 사람은 바람을 못 만듭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가 전부 다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한 이유가,
신계에 가서 신들로 활동하고, 신국을 이루는데 전부 다 필요한 것을 우리는 성장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게 가상현실을 만지고 있는 것이, 신계에 가서 쓸 것들입니다.
가상현실, 가상세계, 가상코인도, 이게 전부 다 신계에 가서 다 쓸 것입니다.
지금 메타버스에 들어가서 건물도 만들고, 가상현실로 뭘 잘 짓죠.
그걸 잘 짓는 것들을 또 개발해 갖고 신계에 가서 쓸 것입니다.
우주에서는 가상세계가 일어나는 천상세계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운용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서 지금 그런 막바지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AI로 뭐 이렇게 해 가지고, 과학으로 해 갖고, 가상현실로 일어나니까, 저런 거 하면 뭐 하나?
이렇게 생각하지 말고, 전부 다 경험을 할 수 있는 건 다 하세요.
우리가 신계에 가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그런 일입니다. 우리가 신계에 가서 끝없는 꽃밭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꽃들 다 외워 놓고, 거기에 가서 만들면 됩니다. 바다도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우주에 두 에너지가 있는데, 물질 에너지와 비물질 에너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물질 에너지가 운용되는 원리는 하느님이 스스로 하시고,
비물질 에너지가 생산해 갖고 이것을 운용체가 가지는데,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는 비물질 에너지를 생산한다. 이것이 지식과 진리다.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가 생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느님이 생산해 줄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이것은 비물질 에너지 영역입니다.
그 비물질에너지가 활동하면서, 그런 걸 생산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물질 에너지가 작용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느님은 항상 비물질 에너지를 위해서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그래서 우리는 비물질 에너지 영혼 신이 육신을 받아서 왔다는 것은,
하느님의 세포를 가지고 우리가 운용을 하며, 성장하면서 살고 있는 것이니까,
항상 하느님께 감사하고, 다른 거 안 해도 됩니다. 하느님을 믿어라가 아니고,
하느님을 바르게 앎으로써, 하느님께 감사한다. 이것을 우리가 가져가는 것이지,
밖에서 우리가 만든 논리를 가지고, 하느님은 인간을 사랑하신다는데,
그 소리를 누가 말했는데? 하느님이 말한 적 없습니다. 너희들이 말을 만든 것입니다.
이 말들을 분리를 잘해 갖고 내놔야, 우리는 헷갈리지 않고, 그쪽에 매달리지 않고,
시간 낭비를 안 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것들을 잘 정리를 해 갖고,
인류의 후배들, 후손들이 엉뚱한 짓을 안 하도록, 길을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홍익인간 1대들과 2대들이 혼신을 다해서,
그런 문화를 생상해 주고 떠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해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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