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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개혁과 인간 개혁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36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4. 11:26

    https://youtu.be/73qBueW_tSM?si=kZtjeLeinRSmp2P_

    천공 정법 13936강

     

    우리는 지금 인간이 된 사회입니다.

    인간이 돼 가지고 다 성장을 해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사람이 됐으면 사람이 사는 방법으로 살아야 우리 삶이 좋아집니다.

    사람이 됐는데 인간으로 살면, 우리는 삶이 갑갑하고 앞이 안 보입니다.

    그래서 사람 된 삶을 사는 방법을 공부하는 것이 교육을 받는다고 하는 것입니다.

    사람으로 사는 교육, 사람으로 사는 교육을 받으면 사람으로 살아집니다.

    사람으로 사는 게 조금 살아지냐, 많이 살아지냐만 달라지는 것입니다.

    내 앞에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이것이 사회 교육의 첫걸음입니다.

    나한테 준 인연은 무엇인가? 이 인연들한테 바르게 대하며 사는 방법.

    이것이 사람 사는 세상에서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사람이 사람을 바르게 대해야지, 엉뚱한 것을 내가 대하는 데 힘을 다 쏟으려고 하면 안 되고,

    이제는 지금 하느님한테 어떻게 해 보려고 달려드는 것은 끝내야 됩니다.

    우리가 내 앞의 사람한테 어떻게 하면 바르게 대하면서 살아지는가?

    이것을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되는 게 교육입니다.

    왜? 하느님이 뭐라고 했냐? 너희끼리, 사람들이 만나게끔 해 줬습니다.

    네가 더 만나고 싶으면, 비행기를 타고 저쪽 미국, 아랍, 유럽이고, 그 사람들을 만나게 해 줍니다.

    그러면 이 사람들을 바르게 대하는 것을 내가 공부하러 가는 것입니다.

    처음 보면 어떻게 대하고, 그다음 보면 어떻게 대하면 될지,

    또 그다음에 가면 어떻게 대하면 될지, 이런 걸 공부시키기 위해서, 거기까지 내보낸 거란 말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을 바르게 못 대하면 어떻게 되냐? 

    너는 그쪽에서 사람하고 사람끼리 살 수 있는 자격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이 기초 교육을 우리가 받아야, 국제적으로 나가는 시대입니다.

    우리 민족이 5천 년 동안 국제적으로 못 나갔습니다. 나라 일을 한다든지, 

    너무 똑똑해서 튄다. 이런 사람 말고는 국제적으로 못 나갔습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는 우리가 조금만 성장한 사람은 누구든지 국제적으로 나랄 수 있는 문호가 열려있습니다.

    그러면 국제적으로 나가면 그 사람들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또 이 나라에서 우리가 이렇게 만나면 이 사람들하고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되는지,

    이 공부가 끝나야, 국제적으로 나가도 국제를 바르게 대하는 이러한 원리가 성장을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안에서는 우물 안에서 개구리를 성장시키고 키우는 것입니다.

    왜 반도에다가 38선을 그어 놓고, 이제 마지막에 수련을 시켰는가?

    여기서 어느 정도 수련이 되고 나서 네가 성장을 했을 때는, 그때는 38선 안 걷어도 비행기 타고 나갑니다.

    옛날에 비행기 없을 대는 배 타고 나갔습니다. 안 그러면 육지로 가야 되는데,

    노다지 걸려 갖고 중국쯤 가면, 중간중간에 앉아 갖고 돈 내고 가라 그럽니다. 앉아서 통행료 받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네가 뜻만 내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세상을 열어줬다는 것이, 그 사람들을 만나 보아라.

    우리를 지식을 갖추어 가지고 국제적으로 내보낼 때는, 그 사람들을 만나보라고 보내는 것입니다.

    이 스승님이 17년 동안 갇혀있다가 사회에 나올 때는 어떻게 내보냈느냐? 나가보거라 내보낸 것입니다.

    산에 17년 동안 갇혀있다 보면, 까딱하면 바보가 돼 있는 것입니다.

    사회는 성장을 하는 데 나는 사회를 하나도 모릅니다. 17년 동안 입은 채로 들어가서, 입은 채로 나왔으니까,

    거지도 상거지고, 이발소도 안 가보고, 지금은 나와 보니까 남자들이 미장원에 가서 머리를 다 깎더군요.

    그 정도인데, 나는 나오면서 머리도 한 번 안 잘라보고, 옷도 안 갈아입었지, 17년 동안 누구하고 말도 안 하고,

    그리고 이렇게 산속에서 수행을 하게 만들어서 바보가 된 데다가, 나가 보라고 하니까,

    그래도 나가보라니까, 그래서 거지옷 입고 나온 것입니다.

    나와 보니까, 이 산도 있고, 저 산도 있고, 나는 산 복판에 폭포 있는 데만 있었지, 산이 많은가도 안 봤습니다.

    그런데 나와 보니까 엄청나게 산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에도 가고 바다에도 가고,

    이렇게 하면서 돌아다니다 보니까, 한 사람이 인사하면서 같이 인사하면서 사람 만나고, 

    이렇게 하면서 살살 몇 년 동안 살피고 나니까, 내가 사람을 어떻게 대할지를 알겠습니다.

    이것은 저절로 아는 것입니다. 실력 가진 만큼 사람을 대할 수 있습니다.

    실력 가진 만큼 사회를 대할 수 있고, 실력 가진 만큼 이 나라를 대할 수 있고,

    실력 가진 만큼 인류를 대할 수 있고, 실력이 없으면 국제사회를 어떻게 상대할지 모르는 것입니다.

    내 앞에 인연한테 어떻게 대할지 모르면, 그러면 우리가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왜? 지금 인류는 사람 사는 세상을 이룬 것입니다.

    그것도 최고의 사람 사는 세상이, 대한민국 사회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 세상을 만드느라고 기초적인 작업을 한 것이, 초등학교에 갈 때 다 같이 한 자리에 갑니다.

    그 지역 사람들은 거기에 가서 같이 만나서 뛰어놀고, 같이 만나서 웃으면서 놀이도 하면서,

    사람이 사람하고 사는 걸 가르친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살기 위해서 우리가 지식을 갖추었고,

    이렇게 해 가며, 우리가 사람과 사람이 사는 세상을 배우면서 성장하게 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을 대해도 겁나지 않고, 이것이 성장한 것입니다.

    어떤 나라의 사람을 만나도 겁나지 않고, 그 사람들한테 필요한 삶을 살 수 있는가? 확인해 보고,

    그 사람한테 필요한 삶을 살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사람이 빛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너의 어려움은 절대 안 옵니다.

    내가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으로 살면, 너의 어려움은 오라고 네가 노력을 해도 안 옵니다.

    스승님이 홍익사행도를 그냥 내주는 게 아니고, 조금 작게 생각을 해도,

    나는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했잖아요. 생각만 해도 됩니다.

    그런데 여기 다 배우고 몇 년 동안 공부했다 해 놓고, 생각 안 하는 사람이 다입니다.

    외울 때만 생각합니다. 이웃을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화두로 잡으라 했잖아요.

    왜? 그것이 당신들의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그다음에 생각을 더 질량 있게 생각을 하면,

    이 사회를 위해서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라 했잖아요.

    여기서 조금 더 질량 있는 깊은 걸 생각한다면, 나는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질량이 아주 큰 생각을 한다면, 나는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앞으로 이 사회를 알아가는 공부를 하자는 것입니다. 이것만 해도 됩니다.

    화두라는 것은 그 기초는 다 가르쳐 놓은 것입니다. 국민들이 다 압니다.

    문고리 잡고 안 놓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화두입니다. 그런데 홍익사행도를 내줬는데,

    이걸 갖다 문고리를 잡고 한 사람을 있었냐? 하루 종일을 있었냐? 한 달을 있었냐? 백일은 있었냐?

    문고리 잡은 사람이 없습니다. 잡고 놓은 것이지. 홍익사행도만 생각하는 질량으로 오래 머물고 있으면,

    너는 3년이면 지혜가 열립니다. 사회가 보이고, 이웃이 보이고, 나라도 보이고, 인류도 보입니다.

    왜? 3년이라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3년 공부는 바르게 하고, 노력을 해야만 터지거든요.

    뭐가 터져?  우리가 대학을 다니면, 3년 공부는 해야 대학을 나오는 것이고,

    대학원을 들어가도 3년을 해야 석사가 되는 것이고, 박사를 하더라도 3년은 해야 박사증을 주지,

    사회 공부를 해도 내가 3년간 노력을 하면, 자격증을 내가 안 받아도, 자연으로부터 자격증을 받습니다.

    지혜가 그만큼 열린 게 표가 나는 것입니다. 세상이 보입니다.

    내가 이웃을 위해서 화두를 잡고 안 놨다면, 이웃이 보입니다.

    사회를 위해서 화두를 잡고 내가 안 놨다면 사회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전부 다 그런 식으로 우리는 발전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수행자들입니다.

    천손들은 지금 마지막에 태어나 갖고, 전부 다 수행을 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수행을 시키는 게 제1 덕목이 뭐냐? 지식을 갖추게 한 것입니다.

    그 지식을 가지고, 이 사회에 접근하게 하려고, 그래서 이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지를,

    키를 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홍익사행도를 한번 해 봅시다.

    나는 이웃을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사회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나라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나는 인류를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

    이 홍익사행도만 우리가 화두로 잡아 갖고 3년만 가져가면 기본 지혜가 열립니다. 왜? 노력이거든요.

    이 민족이 노력해 갖고 안 되는 법칙은 없습니다. 3년만 어디에 가더라도 부끄러워하지 말고,

    어디에 가서 발표를 하잖아요. 홍익사행도부터 딱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집에다 홍익사행도를 하나 거십시오. 어디 직장, 내 사무실에 거십시오.

    우리 대표님들은 건물에 들어가면 보이게 그것부터 거십시오. 거기에 힘이 들어갑니다.

    홍익인간들이 증표도 없이 되느냐? 증표가 있어야 됩니다.

    홍익사행도를 걸면, 당신은 홍익인간의 증표입니다.

    이념이 있어야 됩니다. 홍익인간들의 이념은 이 홍익사행도를 잡아야 됩니다.

    나를 위해서 살아 갖고는 하늘의 힘을 받을 수 없는 천손들.

    상대를 위해서 살 때만 그 힘을 주는 천손들.

    우리를 키울 때, 지식을 갖추며 인간이 성장할 때는, 성장기를 만나 저절로 성장하게 해 놨으니까,

    이제는 천손들이 나 자신이 무엇을 하기 위해서 사는가를, 이념을 잡아야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이 망하지 않은 이유가 뭔가 하면, 주체가 있기 때문에 안 망한 것입니다.

    인류는 천 년을 가지 못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9천 년을 이어왔습니다.

    우리 민족의 노력은 9천 년을 온 것입니다. 9천 년 동안 이 민족이 소멸이 안 되고 지금까지 왔는가?

    이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홍익이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홍익이념 때문에 안 무너진 나라. 그것이 조선입니다.

    그래서 오늘날에 마지막 후손들을 탄생시킨 것이 대한민국 사회입니다.

    홍익인간들로 태어난 사람들은 100%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열고,

    남녀 할  것 없이 지식을 갖추는 시대를 연 것입니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지식을 갖출 수 있는 문호를 다 열었습니다. 문호를 열고 나니까 어떻게 됐냐?

    인류에 있는 지식과 문화와 기술의 씨가 대한민국 이리로 다 들어왔습니다.

    이것을 가지고 성장하라고 다 들어왔습니다. 홍익인간들을 키우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제 우리 홍익인간들이 성장을 해 가지고, 인류와 전부 다 연결을 하는,

    그런 우리 단일민족으로 최고 많이 보존하면서 온 민족, 동이민족입니다. 이것이 조선 사람입니다.

    우리는 최고 마지막 후예로 태어나서, 우리가 대한민국 국호를 열고 태어난 사람부터 홍익인간입니다.

    우리 한 살 선배님들은 홍익인간이 아니고, 홍익인간들을 만들어 내고 키운 분들입니다,.

    베이비 부머 용띠부터 인류에 홍익인간들이 태어난 것입니다.

    이 홍익인간들을 성장을 시켜서, 이 사람들이 빛날 때, 대한민국이 빛날 때,

    그럴 때 인류의 등불이 되고, 인류의 등불을 보고 세계가 몰려오게 돼 있는데,

    우리 대한민국에 등불을 든 사람이 없습니다. 빛이 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별이 된 사람이 없고, 빛이 안 나니까 빛을 보고 찾아오는 인재들이 안 오는 것입니다.

    인간들을 넘어서 사람이 된 세상이니까, 사람 되려고 노력을 안 해도 저절로 돼 있습니다.

    그러면 사람은 인성을 갖출 때, 자기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인성이 뭐냐? 내 앞에 사람을 바르게 대하는 인성, 내 이웃을 바르게 대하고,

    이 나라를 바르게 대하고, 사회를 바르게 대하고, 인류를 바르게 대할 줄 아는 인성을 갖추는 것입니다.

    우리가 아직까지 안 해 보고, 지금 어려우니까, 지금 이 말이 의아하게 들리겠지만,

    이제부터 그런 일이 되게끔 시작을 할 테니까, 한 개 볼 때마다 우리는 신이 나고, 의욕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고, 희망이 생기는 것이, 우리 민족을 한번 들썩거리고 일어날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고,

    지금 우리가 먼저 인연이 돼서 공부하는 분들은 나 자신을 공부하는데 힘쓰십시오.

    누구든지 공부가 된 사람들은 이 사회가 필요로 할 테니까, 나 자신을 갖추십시오.

    그렇다고 내가 이 공부 안 하고, 내가 엉뚱한 뭐를 갖다 한다고 이게 썩 잘될 때냐?

    아닙니다. 지금은 과도기입니다. 모자람을 갖출 때라는 것입니다.

    갖추고만 있으세요. 내 인생 마무리를 잘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대한민국이 빛날 수 있도록, 이제 작업을 시작할 테니까, 우리 국민들 형제들이 다 같이,

    잘 사는 시대를 만들어 갈 테니까, 같이 노력을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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