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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인 창조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38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6. 11:26

    https://youtu.be/QwbMyQFw4eo?si=mjYv9xaFtdx0pwLc

    천공 정법 13938강

     

    하느님은 악인을 만든 적이 없습니다.

    악인을 생산한 것은 우리한테 불편하게 만든 상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주체가 만든 것이지, 하느님은 그런 걸 만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히틀러를 하느님이 만들었다? 맞죠. 히틀러의 육신은 하느님의 입자로 만든 게 맞으니까. 육신은.

    그런데 영혼이 들어왔을 때 못됐냐? 안 못됐습니다.

    이 사회가, 이 지구촌에서 어떤 환경을 빚을 때,

    어떤 환경에서 자기 역할을 하기 위해서 변화하며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집안에서 아이 하나가 삐딱하게 지금 성장을 한다?

    삐딱하게 성장할, 우리 집안에 그런 환경이 들어왔기 때문에, 아이 하나가 삐딱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가정은 지구촌으로 놓고 봤을 때, 지구촌에 누가 하나 크고 있다면,

    지구촌 환경이 지금 삐딱하게 크게끔 환경을 만들어 놔서 지금 그렇게 크는 것입니다.

    왜 공산주의를 생산했는가? 왜 공산주의에서 지금 바르게 행동을 안 하고, 엉뚱하게 행동하는가?

    지구촌에서 지금 너희들이 바르게 한다고 하는 것이,

    아직까지 뭔가 많이 깨우쳐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왜 38선은 걷지 않는가? 걷어버리면 더 엉망진창이 될 거니까. 안 걷는 것입니다.

    그래 놓고 또 뭐라고 하느냐? 하느님 아들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 바른 소리는 했는데, 어떻게 하는 게 사랑인지 그것은 안 가르쳤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 되죠. 이렇게만 하면, 원수를 어떻게 사랑할 수 있냐고 달려들어야죠.

    따지고 따지면 이제 답이 나와야 되는데, 안 따지고 들었습니다.

    원수는 누가 원수냐 하면, 너 자신과 너 자신이 낳은 내 자식이 최고 원수입니다.

    원수가 왜 원수냐? 빚이 많아서 원수입니다. 빚의 고리도 혈육인연으로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면 내 자식을 아끼고 사랑하면서, 내 자식을 위해서 살아야만 빚을 갚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원수는 내 아버지를 죽었다고 원수가 아닙니다.

    아버지를 죽일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서, 아버지가 그 사람한테 죽임을 당할 수도 있지만,

    우리가 원수라는 것은 그런 데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은 앞뒤를 다 재면, 아 이런 일이 있어서 일어나는구나. 답을 찾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가 자식과 부모가 만나는 것은, 우리가 혈육의 인연을 만나는 것은,

    우리가 만나는 게 아니고, 자연이 만들어주는 것입니다. 

    왜? 너희들은 빚이 있는 존재니까, 옆에다 놓고 아끼면서, 그 사람을 위해 혼신을 다하라고.

    그렇게 해서 빚이 없어진다. 그렇게 해서 최고 원수끼리 붙여놓은 것입니다.

    그래 갖고 자식이 더럽게 말 안 듣잖아요. 그러면 입으로 툭 튀어나옵니다. 에이 원수 같은 놈.

    부부가 만나는 것은 원수라야 만납니다. 만나고 보니까 조금 덜 원수입니다.

    그러면 헤어질 수 있습니다. 되게 원수다. 그러면 헤어지려고 해도 안 헤어집니다.

    왜? 빚을 갚을 때까지 못 헤어집니다. 형제들도 못 헤어집니다. 빚을 갚을 때까지.

    빚을 어떻게 갚느냐? 빚을 갚는 것은, 돈을 주고 밥을 잘해 주는 게 빚 갚는 게 아닙니다.

    빚을 갚는 것은, 네가 갑갑해서 해결 못 하는 걸 내가 들어줄 때,  빚 갚는 것입니다.

    그러면 네가 모르는 걸 내가 최대한 노력해서 너한테 알게끔 가르쳐주는 게 빚 갚는 것입니다.

    가르쳐주는 것. 가르쳐주기 위해서는 네가 말하는 것을 최대한 들어야 됩니다.

    갑갑해서 말하는 것도 듣고, 좋아서 말하는 것도 들어 가지고, 

    너무 좋아하면 사고가 나니까, 내가 조금 덜 좋아하게끔 가르쳐주는 것도 돕는 것입니다.

    오버하면 사고가 나게 돼 있는 게 자연입니다. 되게 좋아서 오버하면 단순해집니다.

    그러면 더 오버하다 사고 나서 나중에 안 좋은 일이 생깁니다.

    그런 것들도 제어해 줄 수 있는 노력.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해 주는 게 빚을 갚는 것입니다.

    네 실력이 없는데 더 해 준다고 해 줄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평소에 내가 공부하는 것을 게을리 안 하고 있으면, 내 원수가 나한테 뭔가를 갑갑해 갖고 옵니다.

    그러면 잘 들어주면 됩니다. 평소에 잘해 주려  하지 마십시오.

    밥도 자기가 해 먹고 싶으면 해 먹으라고 내버려 두십시오. 그래야 자립심도 생기고,

    자기가 밥도 할 줄 알고, 남한테 밥을 줄 줄 아는 사람이 돼야지,

    자기가 밥을 해 먹을 줄 아는데 밥을 해 주면, 밥 하는 걸 지금 못 해 가지고,

    누구하고 상대하는 걸 잘 못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성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 그게 빚을 갚는 것입니다.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

    그러면 여러분들한테 내가 빚을 갚는 게 어떤 것이냐? 여러분들이 잘 몰라 가지고 힘드니까,

    나한테 물으니까, 이것을 듣고 잘 가르쳐주는 게 빚 갚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빚을 갚으니까, 여러분들이 어떻게 하고 싶냐 하면,

    스승님은 돈을 한 푼도 안 버니까, 내가 돈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하면, 돈을 준다고 빚 갚는 것이고, 돕는 것인가요?

    그게 아니고, 그런 거 물질을 내가 하고 싶은 것은, 감사의 표시를 하는 것입니다.

    나한테 도움이 됐으니까, 물질로 해 갖고, 우리 선생님이 힘들지 않게 감사의 표시를 하는 게,

    스승님을 도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 부모님이 자식들한테 바르게 노력을 했을 때,

    자식들이 잘 성장을 해 갖고, 경제도 많이 만지고 할 때, 부모님이 쓸 게 모자라면, 내가 갖다 드립니다.

    그런데 보모님한테 내가 돈만 갖다 드리는 게, 물질만 갖다 드리고, 맛있는 것만 드리는 게 아니고,

    부모님이 무엇 때문에 힘든 게 없는지를 보고, 그것을 나한테 의논하게끔 하는 것이, 부모님을 돕는 것입니다.

    나한테 의논하십시오. 자식 아닙니까? 나는 부모님한테 이렇게 해 갖고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부모님이 힘들면서 나한테 의논을 안 하면, 내가 도울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이러고 부모님이 못 하는 걸 내가 도와드리는 게 빚 갚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빚을 갚는 것은 이것밖에 없습니다. 서로를 위해서 노력을 해서,

    그 노력이라는 게 물질이 아니고, 우리는 정신, 나 자신, 신이 갑갑한 것입니다.

    신이 갑갑한 것을 우리가 풀어줄 때, 이 길을 바르게 찾아 가지고 가면, 갑갑한 게 풀리면,

    이제는 죽고 싶은 이 병이 낫는다는 것입니다. 죽고 싶지 않도록 해 주는, 

    그리고 인생을 잘 살 게 해 주는 그러한 노력을 하는 것이, 진짜로 그 사람을 위하고,

    그 사람이 내가 업, 죄가 있는 것을, 그 노력을 하면서 소멸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을 천손이라고 하는데, 천손은 결국 어떤 빚이 있냐? 인류의 백성들한테 빚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신으로 있을 때 전부 다 높은 신으로 있다가 보니까,

    신으로 있으면서 전부 다 천지창조가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이런 환경을 만든 것이,

    최고 1차적으로 잘못한 것이 천손들입니다. 이 우주가 엄청나게 비틀어지게 만든 이것이 천지창조입니다.

    이것을 만들어낸 것이 제일 1번의 죄인들이 지금 천손들입니다.

    그래서 엄청난 핍박을 받고, 엄청난 희생을 하면서도, 끈질기게 연명해 오면서도,

    단일민족으로 최대한 그래도 우리는 고통받으면서 견뎌 나오면서 오늘날에 온 것입니다.

    홍익인간들이 태어날 때까지 고생을 했고, 우리 홍익인간 자손들이 태어나니까,

    이 천손들이 앞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면서, 우리는 빚을 다 갚게 되는, 그런 사회를 만들라고,

    우리가 지식을 갖추려고 학교에 가자마자, 몽둥이를 들고 가르친 게,

    너희는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너희들은 조상의 얼을 빛내야 하느니라.

    저마다 소질을 가지고 성장을 시켜서, 안으로 자주독립을 하여,

    이 힘으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것이다. 이것이 홍익인간들에게 준 사명입니다.

    이타행이 아니고 이광공익을 행하는, 내세 내세까지도 백성들한테 도움이 되는 질서를 잡아서,

    법체를 만들어서 인류 공여에 이바지하라.

    이것이 지금 오늘날 천손들을 해동 대한민국에서 연구원으로 키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모르니까, 지금 벌써 나왔어야 되는 문화 작품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인류가 살아야 될 작품이 안 나와서 인류가 헤매고 있고, 이제 다시 힘의 논리가 시작돼서,

    힘의 논리는 전쟁밖에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전쟁을 하면서도 어떤 논리를 갖다 대서,

    우리는 잘못한 게 아니고, 이럴 이유가 있어서 전쟁한다 이러고,

    명분을 만들고 지금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왜 답이 없어서.

    이 나라와 이 나라가 서로 힘을 합쳐서 잘 살 수 있는 길을 찾아야 되는데,

    힘의 논리로 다시 으르렁거리고 싸웁니다. 이런 것들을 바르게 못 잡아주고 있는 것입니다.

    신께서 악인을 만든 게 아니고, 우리가 분별을 잘못하고 삶으로써 악인들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질량을 얼마나 성장하고 키우느냐에 따라서, 그것이 전부 다 우리한테 미쳐서 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신의 핑계를 대지 말고, 우리의 무능함이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도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되고,

    인류에 악인은 근본으로 존재하지 않았다. 우리 삶에 따라서 환경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것도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입니다.

    도둑놈은 처음부터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상대가 그런 생각, 행동을 할 수 있는 그런 길을 만드는 것입니다.

    사기꾼도 처음부터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바르게 정리를 못하고 자꾸 내몰다 보면,

    더 질량 나쁜 사기꾼이 더 나쁜 게 나와야 되고, 더 나쁜 게 나와야 되고,

    여기서 우리는 멘붕에 빠지는, 이런 환경으로 몰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사기를 한 번 당했다면, 그 사람 때문에 내가 얼마나 많은 깨달음을 얻었는가?

    이것부터 찾아야 됩니다. 그 사람을 미워하기 전에.

    사기를 당한 사람이 힘듭니까? 사기를 친 사람이 힘듭니까? 당한 사람이요.

    내가 답답한 것은 내 잘못을 해서 일어나는 것이지, 절대 상대방이 잘못했는데, 내가 일어나는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대자연의 법칙이기 때문에 변할 수가 없습니다. 모르면 이것을 파고들어서 찾아야 되는 게 맞지,

    절대 사기꾼을 나무라지 마라. 내가 사기당할 짓을 안 하면, 절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사기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신계에서는 악인을 만든 적이 없느니라.

    이렇게 답을 찾으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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