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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2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 11:08
https://youtu.be/RcLsNiRhZU4?si=6x28M6K0xAn6kgBX
천공 정법 13942강 성경은 사람이 만든 것이지, 하느님이 만든 적이 없습니다.
제자들이 영적으로 받은 거라고 이야기하는 이런 것들이 조금 섞여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작품을 만들어 놓은 게 성경입니다. 성경을 잘 보세요.
이제 이걸 알고 보면 성경이 보입니다. 성경을 어떤 걸 보라고 하느냐 하면,
성경은 우리가 나라를 설립할 때 사람들이 바르게 사는 걸 가르치려고 만든 게 성경입니다.
질서, 하느님 핑계로 질서를 만들어 갖고, 법체를 만들어 갖고, 내가 이끌 때 이렇게 이끌려고 만든 게 성경입니다.
집단을 만들었을 때, 그 시대는 내가 말한다고 안 믿습니다. 왜? 고만고만한 힘을 갖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걸 갖고 하느님 이름으로 풀어 가지고 여기에 내놓고 법이라고 해버리면 꼼짝없이 말 들어야 됩니다.
그렇게 해서 하느님이 말씀하셨다. 이렇게 하고, 간음하지 마라. 이렇게 하고,
도둑질하지 말 것이니라. 그리고 남의 것을 탐하지 말 것이다. 했는데,
그게 뭐냐 하면, 이 사회에 법을 만들었으니, 이렇게 따라라. 이 소리입니다.
사람이 만든 것이지 하느님이 그렇게 시킨 적이 없습니다.
간음하고 싶으면 하거라. 남의 것을 탐하고 싶으면 탐하거라. 남의 것을 탐한다고 네가 죄가 될 것이냐?
조금 생각을 달리 해야 됩니다. 남의 것을 탐해 갖고 네가 더 가진다는 것은,
네가 할 일도 더 많아짐을 알고, 더 큰 질량을 일해야 될 것을 생각해라.
그것을 못 하면 어떻게 되냐? 너는 큰 봉변을 당할 것이다. 스스로 봉변을 당하게 돼 있습니다.
욕심내지 마라. 이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네가 간음을 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을 행복하게 해 줄 것이냐?
못 한다면, 그 환경 때문에 네가 큰 어려움을 겪어야 될 것이다.
하지 마라 하는 것은 그런 것들을 내가 그렇게 말한다고 백성들이 안 따를 것 같으니까,
하느님의 말씀이라고 이렇게 적어버린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지식을 갖추고 나서 보니까, 전부 다 그냥 남의 것을 탐하고, 전부 다 욕심을 냅니다.
지식을 갖추고 똑똑하니까, 힘이 세졌으니까, 에너지가 더 필요한데, 그 에너지가 뭔지를 모르니까,
저 물질을 탐하고, 사람을 탐하고, 무슨 행동을 탐하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것입니다.
뭔가를 네가 더 취한다는 것은, 더 큰 숙제를 같이 가져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런 것들을 정리는 다 해 줄 수 없었던, 이제 이런 걸 우리가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누가? 인류의 최고 지식인들이, 이런 걸 못 만지고 있으니까,
새로운 패러다임의 답이 안 나와 가지고, 이해를 못 시키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식인들의 실력은 뭐냐 하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생각을 했다면,
이것 갖다가 저 사람한테 이해되게끔 설명을 할 줄 아는 게 실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네가 안다고 완전 실력이 아닙니다. 아는 것은 아는 것이고,
내가 아는 것을 저 사람한테 이해를 시켜줄 수 있다면 그것을 실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장을 할 때 웅변하는 것도 시켰고, 오만 것을 다 시켰습니다.
지도자를 만들려고. 말을 못 하면 지도자가 안 됩니다.
내가 말을 할 수 있다면, 앞장을 서고, 말을 못 하면 뒤에 서는 것입니다.
아무리 실력이 있어도, 그래서 우리가 말하는 실력을 키워야 됩니다.
그래서 이 사회의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하느님이 만들고, 예수님이 만들고, 어떤 위인이 만든 게 아닙니다.
그것을 만지는 재주를 가진 사람이 올 때가 있었다. 이 사람들이 누구냐?
왕의 책사라든지 이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면 지도자의 책사가 되는 사람들이 이런 걸 만들어 갖고,
세상에 내줘야, 질서를 지키면서 따릅니다. 이래 갖고 만든 것들입니다.
그러면 어디에서 어떤 제왕이 됐을 때, 여기 책사가 만든 게 있고,
어디에 책사가 됐을 때 만든 게 있고, 이런 게 전부 다 경이 다 다르게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보면 전부 다 고만고만한 이야기이거든요.
사람들을 이끌기 위해서 어떠한 힘을 담으려고 만든 게, 그것을 가지고 성경이라고도 하고,
사회의 법체라고 이야기도 하고, 이런 걸 질서 있게끔, 뭔가 안정되게끔,
믿고 따르게 하려고 만들었던 게, 그게 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만든 경이 있나요?
이렇게 지식을 갖추게 하고, 똑똑하게 하고, 이렇게 지식을 우수하게 만들었는데, 우리가 만든 경이 없습니다.
인류에 있는 경을 다 쓸어다가 지식을 갖춰 놓고, 입력을 해 놓고도,
오늘날에 미래에 바르게 갈 수 있는 경을 만들어주는 자가 없으니,
그것을 기다리는 게 인류사회가 기다립니다.
인류가 다 같이 쓸 수 있는 경, 이제 경이 통일이 돼야 됩니다.
인류가 다 같이 이해가 되는 경, 인류가 다 같이 우리가 바르다고 따를 수 있는 경을 만드는 것이,
저마다 소질을 계발시켜서 안으로 자주독립을 이루라고 한 것이, 새로운 경을 만들라고 했던 것입니다.
이 법체를 만들어라 이 말입니다. 우리의 법이 있어야 자주독립이 되고,
인류를 이끌 수 있는 것이거든요. 자연에 어긋나지 않고.
지금 우리가 성장해 갖고, 지식을 갖췄고, 과학이 이만큼 발전했는데도, 철학을 이만큼 논하는데도,
여기에 어긋나지 않는, 자연의 이치를 풀어서 경을 만들어서, 우리 신들이 전부 다 따를 수 있는 경을 만들어라.
이 경을 만들어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 것입니다. 누구한테? 천손들한테.
이 말은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후천 시대에 쓸 법을 만들게 한 것이,
인류의 베이비 부머 홍익인간들이 태어났을 때, 이것을 하라고 지시를 내린 것이,
대한민국 홍익인간 지도자들로 태어난 마지막 후손들한테 이것을 가르친 것입니다.
인류에 아무도 그것을 안 시켰습니다. 북에도 안 시키고, 미국에도 안 시키고,
최고 질량을 가졌다는 그런 나라들도 안 시켰습니다.
최고 못 살게 하고, 전쟁을 하고 못 사는 나라를 만들어 놓고,
이 사람들을 처음부터 키우면서, 제일 못 살게 만들어 놓고 키운 것입니다.
그래 놓고 제일 먼저 가르친 게, 자주독립해서,
이것을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라고, 우리한테만 가르친 것입니다. 하늘의 숙제입니다.
너희들이 천손이 맞다면, 안류가 따를 수 있는 경을 만들어라.
너희들 법체를 만들어서 인류를 이끌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해 놓은 경이라고 하는 것은, 그 시대에 그 사람들한테 맞는 경을 만들어서 운용을 했던 것이고,
이제는 인류가 통일이 될 수 있는 경을 만들어서,
인류가 싸우지 않고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법체를 만들어라. 이 말입니다.
이것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세상을 풀어내는 그런, 모든 사람들한테 맞는,
따를 수 있는 경을 만들어라. 이것을 우리한테 숙제를 준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받고, 이 땅에 태어난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숙제입니다.
만일에 못 하면 어떻게 되냐? 엄청난 소용돌이에 빠져서, 우리는 지금까지 성장한 것이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지금 이야기하는 게, 늦어도 지금부터 해야 된다고 하는 게,
우리 천손들이고, 홍익인간 지도자들, 누구든지 전부 다 연구원으로 지금 활동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진짜로 연구를 바르게 해 가지고 새로운 답이 나온다면,
이것이 진리요, 이것이 새로운 미래를 살아가는 질서입니다.
그런 것들을 지금 조금씩 조금씩 내가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런 걸 잘 정리를 해 가지고, 이 사회에 맞는 그런 환경을 풀어서, 정리를 해서,
이것을 가지고, 조금씩 조금씩 나누어 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늘의 최고의 제자들이, 최고의 땅에서, 최고의 연구원들이 돼 줘야 됩니다. 그것이 천손들입니다.
이 경을 누가 만들었는가? 답이 없습니다. 작가가 만들었다.
지금까지 세상에 만든 경은 작가가 만든 것이고, 그것이 책사들이 됐고,
책사들을 왕이 썼고, 이렇게 해 가면서 내려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느님을 앞장을 세워서 백성을 이끌려고 들었던,
또 어떤 신들을 앞장을 세워서 백성들을 이끌려고 들었던,
그때 우리가 모자라는 시절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이해를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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