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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란 무엇인가? (3/3)(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1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 11:47

    https://youtu.be/6XPpTtxVBP4?si=_laH8b6McJcBbXQx

    천공 정법 13941강

     

    원죄란 우리 원소가 물질 원소가 있고, 비물질 원소가 있는데,

    우리 자신, 신들, 개체신들은 원소 에너지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원소 에너지들이 천지창조가 일어나기 전에 무엇을 했느냐?

    지금 천지창조가 일어나 갖고, 지금 물질 우주가 지금 일어난 것은 소우주이고,

    천지창조가 일어나기 전 대우주에 모든 입자가 통합해 갖고 운용되고 있을 때, 변화가 일어나지 않을 때,

    이럴 때는 대우주라고 하고, 이제 천지창조가 일어나 갖고, 

    이게 지금 에너지가 분리돼 갖고 있는 환경이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지금 물질 에너지 세상에 있는데, 그 안에 지구도 있고, 우리 은하도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물질 세상을 만들어 놓은 게 뭐라 그러냐? 소우주. 왜 소우주냐?

    3대 7의 법칙 때문에, 대우주에 스스로 남아 있는 에너지는 70%는 그냥 있고,

    천지창조가 일어나고 지상을 이룬 것은 30%를 갖고 만든 것입니다.

    지상이라고 하니까, 우리가 지금 밟고 있는 땅을 지상이라고 이야기하냐? 그것은 생활에서 우리 용어이고, 

    자연에서 천지창조라고 하는 것은, 물질을 변화하면서 운용되고 있는 환경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지금 우리가 인간 육신을 쓰고 이 안에 있으니까,

    조그만 잣대로 해서 재니까, 우주가 너무 방대하고 큰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비물질 에너지는 넓이는 한없이 넓고, 길이는 한없이 길고,

    환경에 따라서 작은 데도 갈 수 있고, 이것이 원소 에너지, 비물질 에너지, 우리 신들입니다.

    신들인 우리가 부풀려버리면 어마어마하게 큽니다.

    우리가 기본 입자를 이야기하더라도, 지금 천 배를 축소해 갖고 압축해서 인간 육신에 와 있다고 보면 됩니다.

    기본 입자만 이야기해도 여기서 부풀리면 더 큽니다.

    이렇게 아주 압축해서 인간 육신에 와 있기 때문에, 우리 크기를 모르는 것입니다.

    우리 원소 신들이 비물질 에너지이지만, 우주를 운용하는 신들입니다.

    그래서 비물질 에너지니까, 우리는 집착만 없어져도 어떻게 되냐?

    우리 원소 신들이, 신은 비물질 에너지니까, 뜨거운 용광로는 물질 에너지가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 뜨거운 불 안에 가 갖고, 내가 영체를 운용하면, 우리는 타지도 않고, 뜨겁지도 않고, 그런 존재입니다.

    이런 존재가 천지창조가 일어나서 분리해 놓은 질량에 와 있는 게 아니고,

    우리는 30% 질량에 와 있으면서도 어떤 한 구석에 있는 것입니다.

    원소로 스스로 우주가 운행될 때, 거기서 우리가 활동을 하는 신들이라는 말입니다.

    이 신들이 어떤 식으로든 자연의 운행의 법칙에 조금씩 조금씩 어긋나면서,

    그것을 뭐라고 하냐? 내가 대답을 말로 해 주자면, 인간 육신을 갖고 여기서 하는 표현을 하니까,

    억 업 동안에 내가 조금씩 클랙이 가도록 내가 활동한 것이, 이것이 탁해졌다.

    탁해진 에너지를 가지고 지금 인간 세상에 와 있는 것이고,

    우리는 지금 과학적으로 빅뱅이라는 말을 내놨지만, 빅뱅이라는 용어는 쓸 수 있습니다.

    지금 천지창조가 일어날 때, 에너지가 요만한 게 대자연이라고 하면,

    우리가 30% 에너지가 지금 3대 7의 법칙으로 분리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영혼, 우리 산 이것이 얼마나 여기에 와 있냐? 30% 질량이 똑 떨어져 갖고 움직인 것입니다.

    왜? 이 대자연의 만물에서 자동으로 움직일 수 있는 환경이 있는데, 그것이 3대 7의 법칙입니다.

    내가 탁해져 갖고 말로 하자면 그것이 탁한 무게가 생겼다고 이야기할 때,

    30%가 탁해지면 탁해진 것이 탁해진 데로 모이고, 맑은 것은 맑은 데로 전부 다 모입니다.

    이것이 무게로 이야기하면, 아무리 새털 같지만 무게는 무게입니다.

    비물질 에너지가 무게 중심이 분리가 됐다는 것은 이것이 자연 발화가 되게끔 돼 있습니다.

    3대 7의 법칙이 되면, 70% 맑은 것은 제자리에 있고, 이 30% 탁한 게 움직여서,

    시간이 가면 갈수록 가속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환경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대우주에서 에너지가 공동으로 운용을 하기 때문에, 전부 다 30%가 탁해졌기 때문에,

    분리가 돼 갖고 움직인 것, 이것이 한 점으로 모이는 것입니다.

    한 점으로 모일 때 속도가 붙으면서, 여기에 물질 에너지가 같이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때는 아주 미세 물질입니다. 이것이 계속 속도가 붙으니까,

    어마어마한 속도가 물질에너지가 가속이 일어나는, 운동력이 일어나는,

    엄청난 속도로 한 점으로 모일 때, 이게 모이면서 어마어마한 폭발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붙일 수 있는 말이고,

    이것이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부닥치면서 변화가 일어나는 속도의 환경이 됐던 것입니다,.

    우리가 조그만 게 저 밑에 떨어지면, 꽝 그럽니다. 그러면 꽝 하더라 그럽니다.

    좀 더 큰 게 떨어져 부닥치면, 꽝꽝하더라 그럽니다.

    그런데 크다 못해 어마어마한 가속으로 와 가지고 한 점으로 모일 때,

    우주는 밑에 있고 위에 있는 게 아닙니다. 전부 다 공에 있는 것입니다.

    한 점으로 모여 부닥칠 때, 그때는 파괴력의 힘이 어마어마한 힘을 갖게 되는 이것이,

    엄청난 충격이 일어나는 이것이, 지금 과학자들이 백뱅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한 점에 모여있던 에너지가 갑자기 터졌다. 이것은 말이 안 되는 소리인데,

    그것 이상 못 찾으니까, 그 가설로 가는 것입니다. 

    우리 신들이 부닥치면서, 신들이 끌고 오는 물질 에너지들이 부닥치면서,

    그때 우리 비물질 에너지가 얼마나 강한 충격이었냐 하면,

    우리 비물질 에너지가 물질 입자처럼 전부 다 분리됐습니다. 그때 처음입니다.

    그렇게 해 갖고 물질에 붙어서 전부 다 해체가 됐던 것입니다.

    그게 30% 탁한 기운이기 때문에 이것이 일어날 수 있었던 환경이었습니다. 우리가 전부 다 깨졌던 것입니다.

    말하자면 원소 입자가, 신들이 비물질인데도, 물질은 우리를 공격할 수 없는데도,

    물질의 그 한계를 넘는 충격이 있어 갖고, 이게 다 분해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아주 미세 비물질 에너지가 분리돼 갖고 전부 다 퍼졌던 것입니다.

    이렇게 어마어마한 것을 이야기하니까, 조금 시간이 걸려야 이해를 시킬 텐데,

    지금 짧은 시간에 덜렁 묻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과학적으로 따지니까, 생성된 지가 얼마 됐다. 그러지요. 그동안 지구도 만들었고,

    모든 우리 세포도 만들었고, 모두 만들어 갖고 우리 환경을 만들 동안에,

    우리 원소 에너지는 자기 에너지를 찾아 가지고 모이기 시작합니다. 원래 에너지는 끼리끼리 노니까.

    거기에다가 신들이고, 원소 에너지다 보니까, 입자 하나하나가 우리한테 스스로 뭉쳐지기 위해서,

    시간으로 따지면 엄청난 시간이 걸렸던 것입니다. 그러면 대자연에서도 시간이 많이 걸린 것이냐?

    거기서는 잠깐입니다. 거기는 시공이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지구에 살면서 백 년 안팎을 사니까, 시간을 이야기하고, 어떻게 하지만,

    우주에서는 무한 시간 속에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하나의 입자들이 모이고 힘이 세지니까,

    그다음 게 와서 모이고, 와서 모이고, 이런 것들이 계속 이루어지는 게 창조해 갖고,

    물질 우주가 변화하면서 생산되는 만큼 시간이 걸리고,

    우리는 내 영혼 입자가 다 돌아온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그럴 때까지 우리가 육신도 만들고 있었고, 하느님은 그런 자연의 변화를 일으키면서,

    계속 이렇게 만든 것이 진화라는 이름, 대자연의 입자 변화성 이런 것들을 전부 다,

    물질도 제대로 만들어 놓고, 이렇게 하면서 그 시간을 같이 오면서,

    언젠가 우리가 인간이 된 것은 얼마 안 됩니다.

    인간이 된 것은 우리 육천 6혈이 있는 인간의 모습을 입자로 해 갖고 진화 성장해서 만들어 놓고,

    여기에 우리가 들어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서 들어왔을 때, 우리가 인간이라고 비로소 하는 것입니다.

    이게 안 들어오면 그냥 동물입니다. 이걸 설명하려니까, 자꾸 줄이려고 하니까,

    말이 조금 안 되더라도 기초라고 생각을 하고 조금 알아 놓으면,

    앞으로 이런 것들을 다 만지고, 어느 정도 후손들이 이해 가도록 만지고 스승님이 떠날 테니까,

    이런 것은 전문가, 학자들이 모여서 밤새도록 만져도 안 지겨워할, 이 분들이 왔을 때 만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설명하니까, 아무리 이해를 해도 조금밖에 이해를 못 할 사람들이니까,

    지금 이만큼 풀어놓는 것도 많이 내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천지창조가 일어난 것은, 우리가, 원소 에너지들이 탁해졌기 때문에, 우주에 변형이 일어나서,

    일어났던 것입니다. 그것을 이제 원시반본 할 때까지, 천지창조가 있으면 이것이 제자리로 돌아갑니다.

    시간으로 다지면 엄청나게 걸리는 것이지만, 우주에서는 잠깐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적어 놓은 것이, 그것을 압축해 갖고 적어 놓은 것이 천부경입니다.

    일시 무시일 석삼극 하여도 무진본이니라. 이 말 안에 다 넣어 놓은 것입니다.

    천부경 81자를 풀어내는 것은, 이 말을 풀어내는 것입니다. 이것을 더 압축시키면 이 말이 답니다.

    일시 무시일 석삼극 하여도 무진본이니라. 이 말이 천부경의 총체입니다.

    이것을 내놓고 이것을 풀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극장이 나오고, 지극장이 나오고, 인극장이 나와서 천지인을 압축시켜,

    그것을 전부 다 암호로 담아 놓은 것이 천부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 그런데 이 천부경의 모든 것은, 지상에 우리 인간으로 살 때 법칙을,

    여기에 담아 놓은 것입니다. 우주 변형은 이렇게 해서 일어났으며, 일어났어도 공활하고,

    이렇게 해서 너희들이 인생을 바르게 풀어서 살게끔, 이것이 경 중에 경이고,

    이것을 못 푸니까, 이것은 누가 만든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하지만, 이것만이 대자연의 경입니다.

    이것은 천손들이 이것을 품어 안아야 되는 경, 

    천지창조부터 원시반본까지 지도로 그려 놓은 경이 천부경입니다.

    이제 이것을 풀 때가 된 것입니다. 글은 읽고 외울 수는 있습니다.

    하지만 이 천부경을 풀어내는 것은 이야기가 다른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 생성과 원시반본 할 때까지, 이것은 모든 이 환경을 담아놓은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천부경을 풀 수 있는, 천부경을 알고자 하는 분들도 이제 모여서, 천부경을 풀기 시작합니다.

    앞으로 지구촌에 우리가 만지는 과학이 달라지고, 철학이 달라지고,

    우리가 천지창조로부터 원시반본 할 때까지, 우리가 한시법으로 만들어 놓은 천부경,

    이것을 풀어야지 우리가 근본을 다 풀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우리가 원죄를 지은 것이기 때문에 원리를 다 풀고,

    이걸 전부 다 녹이기 위해, 지금 우리가 좋은 일을 한다. 행을 한다. 이런 것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게 업 소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현재 일어나는 일은 악이다. 선이다. 하지 마라.

    환경에서 빚어지므로, 나한테 오는 고통은, 고통이 왜 왔는가를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고,

    그것을 연구하게 만드는 것이지, 그것을 죄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닙니다. 환경을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원죄는 있어도 현 죄는 없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할 수밖에 없을 때는, 왜 그렇게 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생각해서 풀어 나가면서,

    우리는 성장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지, 현재 죄인은 없고, 우리는 전부 다 원죄를 가지고 있고, 

    이제 원시반본 할 때까지 우리는 전부 다 우리가 노력을 해서 풀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신이 될지라도, 마무리 작업을 하는 데까지, 또 그만큼 노력을 해야 되는 것이 신들의 활동입니다.

    이렇게 이해를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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