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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와 친정 어머니의 이중 잣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3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3. 11:51
https://youtu.be/ulhpu7jcmY8?si=cVCCmd6D90gZCjQV
천공 정법 13943강 팔이 안으로 굽는다는 용어로 전부 다 풀어갔던 것입니다.
내 자식한테 잘해 주면 좋고, 잘해 주는 게 뭔지도 모르면서,
사위가 있으면, 저쪽 사위 부모님은 또 내 자식한테 잘해 주면 좋고, 잘해 주는 게 뭔지도 모릅니다.
다이아 반지 하나 사 주면 잘해 주는 건 줄 압니다. 뭘 사주면 잘해 주는 건 줄 압니다.
그것은 잘해 주는 것 아닙니다. 잘해 주는 건 뭐냐 하면, 의논해 가지고 풀어 가지고,
이걸 둘 다 오케이 한 걸 해 주는 게 잘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의논해 보니까 안 맞았습니다.
그러면 이번 것은 다음에 다시 의논될 때까지 미루자. 이러는 게 잘해 주는 것입니다.
인생을 바르게 살아가는 법칙을 우리가 노력하면서 풀어갈 때 잘해 주는 것이지,
이것을 해 달란다고 해 주고, 저걸 해 달란다고 해 주는 것은 잘하는 게 아닙니다.
근성을 나쁘게 만드는 것도, 그 걸과는 나한테 정확하게 돌아온다는 사실입니다.
해달라는 것 다 해 주니까, 그게 잘해 주는 거라고 시어머니가 좋아하고,
또 친정엄마가 좋아한다고 해 갖고 내 앞으로의 미래가 편해질 것인가?
우리가 의논하고 같이 연구해서 풀어나가지 않고, 해달라는 대로 다 해 줘 갖고,
뒤끝이 좋은 사람은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안 좋은 근성을 키워준 만큼 내가 다치게 돼 있다. 어려움을 겪습니다.
그래서 그게 잘못됐음을 또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지금 이런 사회 공부를 안 했습니다.
공부를 안 했으니까, 바른 분별을 못 하고, 지금 그렇게 풀어나간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스승님이 가르쳐준 대로 한다면 뭐를 생각할 수 있느냐?
요즘 결혼을 할 때 20대는 잘 안 합니다. 왜? 네가 갖출 공부를 다 해 갖고 결혼을 해야 되니까.
보통 보면 30대가 돼야 결혼을 한다든지, 20대도 후반이 돼서 결혼을 한다든지,
왜? 내 실력을 갖추는 사람들은 그렇게 돼야 결혼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스승님이 뭐라고 이야기를 했냐? 네가 30대가 되면 부모님과 분리해라.
분리해 가지고 살면서 이제부터 이걸 가지고 부모한테 가져가지 마라.
가지고 가니까 내 딸한테 잘못해 준다는 생각을 하고, 또 이걸 험담을 한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시집갔다고 해서 그 집안에 들어가 신세 지려고 하지 말고 분리해라. 분리해서 일단 살아야 됩니다.
판잣집에 내가 세를 얻어서 살더라도 30대는 나와서 분리해서 살아야 됩니다.
그렇게 해 가지고 우리가 의논하고 뭐가 안 맞았다고, 이것을 가지고 그 시부모에게 가져가지 마라.
너희들 것은 지금부터 너희들이 연구하며 풀어야 한다. 그것을 안 하고,
이리로 가지고 왔다, 저리로 가지고 갔다. 이러면 이제 너희들 인생은 꼬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너희들이 의논을 맞춰 갖고 행하라는 말입니다. 의논이 안 맞는 것은 조금 뒤로 미루어라.
의논이 안 맞았으니까 그렇게 하며 풀어가십시오.
지금 스승님한테 물었으니까, 지금 스승님이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10대까지는 부모가 손잡고 가는 대로 따라가고, 부모손 잡고 따라가는 것은 7세까지입니다.
자연의 이치를 알아야 됩니다. 원리가 있습니다. 3,7은 21로 해 가지고, 너의 기본 성장을 키우는 것입니다.
3대 7의 법칙 때문에, 거기서 어긋나면 어긋날수록, 우리한테는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꼬이는 것입니다.
이것을 누가 가르쳐준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네가 자식을 낳거든, 7세까지는 네가 팔을 붙들고 끌고 다니면서,
네가 하자는 대로 다 하게 돼 있습니다. 7세가 딱 지나고 나면, 의논하기 시작을 해야 됩니다.
지금 요새 태어나는 아이들, 안하무인들, 이것은 정확하게 일어납니다.
그래서 7세가 딱 넘으면, 2,7은 14세, 이때까지는 30%를 의논해 가며, 의견을 물어 가며,
아이가 응 이러면 하십시오. 의논을 안 하고 그냥 끌고 갔다. 삐져서 성질부립니다. 이제 정신 못 차립니다.
의논 안 하고 끌고 가서 저게 고집부리기 시작하면, 이제부터 가방 들고 머슴처럼 따라다녀야 됩니다.
그러면 여기서 14세가 지나 가지고 21세까지, 3,7은 21, 이때까지는 이제 성년으로 크는 것입니다.
그러면 14세부터 21세까지는 어떻게 하냐? 70% 의논을 해 가지고, 허락이 떨어지는 것을 행하라는 것입니다.
부모라고 네가 끌고 가면 안 됩니다. 의논해 갖고 풀어 가지고, 오케이 하는 것만 행하면,
어떤 일도 집안에 안 생깁니다. 부모가 월권하면 안 되고, 그러면 네가 업을 소멸하는 게 아니고,
아이를 잘못 키운 만큼 벌도 받는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느님이 너한테 준 인연입니다.
그것이 혈육입니다. 혈육 인연은 의무를 받는 인연입니다.
그다음 우리가 사회에서 사귀는 인연은, 우리가 여기서 의논을 해 갖고 풀어가면 되는 것이고,
혈육인연은 의무가 있는 인연이라서, 자식을 키우면서 내가 정확한 방법을 알고 키울 때,
자식을 위해 사는 게 되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연의 이치를 몰라 가지고.
대한민국이 그렇게 공부를 하고, 이렇게 질서를 잡는다면,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으로 배우러 올 때,
이것을 정확하게 가르쳐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공부를 안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21세가 딱 지나면, 성인식을 21세에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20대까지는 주고받고, 의논해 가면서 풀어가는 것만 해야지,
안 풀린 것을 내 멋대로 끌고 가도 안 되고, 안 풀린 것을 지 성질부린다고 따라가도 안 되는 것입니다.
21세부터 29세까지, 그렇게 해서 30이 딱 넘어가면, 그때부터는 의논하는 것도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너희들이 의논을 하려면, 사회 멘토를 찾아라. 20대에 다 준 것은 뭐를 줬느냐 하면,
사회 선배를 만들 수 있는 환경도 줬고, 사회 인연도 너한테 필요한 것은 다 줬습니다.
이것을 다 줬기 때문에, 이제는 사회 선배한테 의논을 해서 풀어가라. 내가 따를만한 선배를 찾아라.
찾아 갖고 그 사람하고 의논하라. 왜? 그 사람이 지금 너의 멘토니까. 멘토를 만나야 됩니다.
우리가 만나는 게 부모가 있고, 그다음에 선생이 있습니다. 그다음 멘토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책사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누구냐? 스승이 있는 것입니다. 이런 만나는 이유들을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사회를 살아가는 데는, 사회 멘토를 만났을 때 사회를 살아갈 수 있도록 사회를 이끌어 줍니다.
젊은이를 잘 이끌어주는, 멘토 한 사람만 잘 만나고 나면, 나는 힘들지 않은 사회를 잘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러면 책사는 언제 만나는 것이냐? 사회를 사는 데 이런 데는 책사를 마나는 것이 아닙니다.
책사는 누가 만나는 것이냐? 지도자가 될 사람들이 책사를 만나는 것입니다.
나는 어떤 일을 지도자로서 가고자 한다. 그러면 나는 기업인으로서 많은 사람들을 이끌고자 한다.
뭐 이런 지도자, 이런 사람한테는 내가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책사를 만나야 됩니다.
그래야지 성장을 해 갖고 지도력을 갖는 힘을 갖게 됩니다. 책사는 일반 선생이 아닙니다.
그러면 책사가 가져야 될 덕목이 뭐냐? 하늘을 읽어야 되고, 자연을 읽어야 되고,
그 사람의 적을 처단할 수 있는 힘을 가져야 되고, 그런 원력의 능력을 가져야 됩니다.
그래서 주군을 지도자가 될 힘을 갖추는 데 키워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이해하기 쉽게 방편으로 하나를 이야기하면, 재갈공명이 책사입니다.
유비는 지도자가 되려 하는 사람이고, 제갈공명을 만나서 지도자가 될 수 있는 힘을 갖춘 것입니다.
주군을 만나는 게 책사입니다. 그러면 주군을 키우기 위해서 어떤 일을 하느냐?
이 주군을 키우려고 하는데, 옆에 적이 있으면 전부 다 죽여버립니다.
그래서 주군의 힘을 키우려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책사입니다.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인정사정을 봐주면, 주군을 키울 수가 없습니다.
주위에 주군을 피해를 주려 하는 사람은 다 제거해야 됩니다.
그래서 한 사람의 지도자가 생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책사가 키워줘서 이제 다 컸습니다.
책사는 키우는 사람이지, 이 사람의 빛나는 인생을 만들어 주지는 못 합니다.
키웠는데, 이 사람이 지도자가 되려면 스승을 만나야 됩니다. 스승은 주군을 모시지 않습니다.
책사들이 주군을 모시고 키워 놓은 이 사람을, 이제 다 컸으니까 활동을 해야 되는데,
빛나는 활동을 하게끔 이끌어 주시는 분이 스승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스승이 한 사람을 빛나게 하냐? 아닙니다.
어떤 지도자들도 오면, 너는 이렇게 빛나야 되는데, 이런 것들이 모자라면 빛이 나지 않으니,
이런 것들을 가르치고 이끌어서, 네 인생을 빛나게 살게 해 준다.
그러면 내가 빛나면 어떻게 되냐? 내 주위의 만인에게 덕 되고, 그 빛을 쬐면서 전부 다 사는 길을 열어간다.
이것이 스승이 하는 일입니다. 스승은 너를 키워주는 게 아니고, 기본으로 다 큰 사람을,
이 시람이 빛나게 살게 해 줘서, 이 빛이 백성들 한데, 아주 이로운 빛이 돼 가지고,
이 사람들이 백성들한테 존경받게 해 주는 것입니다.
이 지도자를 돕는 것은 네가 바르게 활동함으로써 빛이 나고,
이 빛이 백성들한테 퍼져서, 백성들이 살기가 좋은, 그런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게 지도자입니다.
그러면 백성들이 당신을 존경합니다. 그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대통령도 이 나라의 대통령이냐? 인류의 대통령이 될 거냐? 거기에 따라서 다른 것입니다.
인류의 존경을 받게 살아야 될 사람이 있고, 나라에서 존경을 받아야 될 사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라에서 존경을 못 받는데, 인류에서 너를 존경할 것이냐? 안 합니다.
대한민국 지금 대통령은 성공을 하려면, 인류의 존경을 받는 분이 돼야만 성공하는 것입니다.
왜? 천손들 아니냐? 그러면 우리 대기업의 총수들이 존경을 받는 게 대한민국의 존경을 받는다고 될 거냐?
여기서는 이 방법을 찾기 위해서 우리 국민들, 형제들 하고 같이 노력을 해서 길을 찾는 것이고,
이것을 바르게 찾았을 때는, 우리가 당신을 존경합니다.
이 존경한 힘을 얻어서, 인류에 존경받는 일을 하러 나가는 것입니다.
왜? 대한민국 총수들이 인류에 나가서 존경을 못 받느냐?
이 대한민국 안에서 우리가 일으킨 이 환경을, 바르게 정확한 이 방법을 못 찾고 세계로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찾을 걸 다 찾아서 완벽하게 해 가지고 세계로 나가야 되는데,
그것을 지금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고, 이끌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은 다 가지고도 지혜가 모자라서 그렇게 못 하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에서 완전히 완성을 해 가지고, 바른 걸 찾아 인류에 도움이 되게 나가야지,
여기서도 미완성된 것을 갖고 세계로 나가면, 세계에 우리가 돈 벌러 나가고,
기술이 좋다고 돈 많이 벌려고 나갑니다. 세계에서 쫓겨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최고의 기술을 가지고,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국제적으로 나갔는데,
나가 갖고도, 여기에서도 또 철수해서 저 나라에 가야 되고, 저 나라에서도 또 철수해서 어디로 가야 되고,
지금 이 꼴을 당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 나라에서 존경받는 삶을 살아서, 이 빛이 여기에서 더 확장돼 갖고,
다른 데서도 우리도 도와달라고 그러고 또 다른 데서도 도와달라고 해서,
여기서 쫓겨나는 게 아니고, 나간 데서 일단 존경을 받아야 됩니다.
뭔가 존경을 받으니까, 그분을 세계에서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옆에도 빛을 내고, 그 옆에도 빛을 내 갖도,
그 민족들한테 전부 다 존경을 받는 그런 위인이 돼야 하는 게 대한민국 대기업 총수들입니다.
대한민국 대기업 총수는 대한민국이 키운 사람이고, 천손들이 키운 사람입니다.
너희들이 쫓겨 다니면 우리가 우울해집니다. 그 기업은 너 혼자 키운 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의 에너지가 당신한테 미쳐서, 당신이 그 무리를 이끌 수 있는 환경이 되는 것입니다.
당신이 국제적으로 나가서 존경받으면, 그 시너지가 대한민국으로 옵니다.
우리 국민들이 그때 손뼉 치고 하는 것입니다.
총수님들이 어떤 나라에서 존경을 받고 있을 대, 박수를 쳐야 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기업을 살려야 되고, 대한민국 기업의 총수님들이 국제사회에 나가서 존경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줘야 되는데, 그런 사람을 못 만나고 있으니, 이 천공이라는 사람이 세상에 나왔는데,
나는 스승으로 나온 사람입니다. 책사로 나온 게 아닙니다.
당신들은 기본 성장을 다 했는데 빛이 안 납니다. 그래서 인류사회의 존경을 못 받습니다.
나는 마지막 수행자로 이 땅에 나와서, 거지로 나왔지만, 그래서 어떤 조직도 안 갖췄고, 땅 한 평도 없지만,
나는 당신들의 지혜를 열어 줘서, 인류에 빛나게 살 수 있는 그러한 답을 가지고 온 사람입니다.
이 천공도 한번 찾아오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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