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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죄란 무엇인가? (2/3)(홍익인간 인성교육 1394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2. 28. 11:29

    https://youtu.be/ujzRA32y-d0?si=ZKcH3cEsHf7lTq8Q

    천공 정법 13940강

     

    예수님의 제자는 없습니다. 3년 활동을 하다가 가셨는데,

    그런데 부처 싯달타는 수십 년 노력을 하는 속에서 제자를 만들었지만,

    예수는 3년 동안 제자를 만든 게 아니고, 나를 따라다니는 사람을 몇 명 데리고 다닌 것입니다.

    이렇게 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우리가 알 것은 바르게 알아야 됩니다.

    3년 동안 제자를 만들었으면 뭐를 얼마나 가르쳤기에 얼마나 만들었을 것 같습니까?

    이런 것들도 우리가 분별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자체로 예수가 활동한 이런 역사를 만들어서 펼쳐는 놨는데,

    어떤 것이 과연 예수께서 활동을 한 것이며, 성경이 있는데 예수 역사가 있습니다.

    있는데 전부 다 이것을 지금 써 놓은 것을 보면, 예수께서 진짜로 활동하면서 말을 한 것이,

    그 안에 들어있는 게 얼마나 있냐 하면, A4 용지 한쪽, 한 장입니다.

    예수가 돌아가시고 나서, 누군가가 소문을 듣고, 그것도 돌아가시고 나서 50년, 70년 있다가,

    소문을 듣고, 이 사람이 구전으로 움직이는 말을 듣고, 이제 책을 만들기 시작했던 게 예수의 역사입니다.

    예수님은 글 한 자 쓴 적이 없습니다. 왜? 글을 안 배웠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성경을 읽었다고 하는데, 예수는 성경을 읽은 적이 없습니다. 글을 모릅니다.

    나는 수행 속에서 깊이 할 때는, 신의 제자들로 활동한 분들도 계속 만나고, 영혼들도 만나고,

    이렇게 하면서 공부를 합니다.

    그러면 싯달타는 세상에 기록을 남겼는가? 싯달타 부처가 한 자도 세상에 남긴 게 없습니다.

    그러면 불경을 전부 다 뒤져보면 그 안에 싯달타께서 말씀하신 게 그 안에 들어있는데,

    핵심적인 말이 그것도 A4 한 장 나옵니다. 그다음은 전부 다 작품입니다.

    역사를 만드는 데는 누군가 작품을 만들어서 시간이 지나면, 역사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처님이 나한테 절을 해라. 한 적이 없습니다.

    싯달타께서는 가르치기는 했어도 나한테 절하라 한 적이 없고, 나를 믿어라 한 적이 없습니다.

    예수께서도 나를 믿어라 한 적이 없고, 나는 어디를 가면 사람들이 있으니,

    그것을 나한테 물으니, 대답하고 말했다.

    나는 누구를 가르치려고 한 것이 아니고, 물으면 대답하고 말한 것이다.

    이 사람은 누굴 가르치려고 한 게 아니고, 물으니까 말을 한 것입니다. 제자들은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공부를 다 하고 나왔다면, 물으면 대답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묻는데 들어 놓고 가만히 있으면, 꾸어다 놓은 보리자루가 돼 가지고 제자가 안 됩니다.

    안 물은 것은 내가 말을 안 하지만, 알고도 내가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이 궁금해 물으면, 그것을 풀어줘야죠. 그것이 수행자입니다.

    수행자는 내가 아는 만큼 나누는 것이고, 모르면 나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께서 너희들 죄는 내가 다 가지고 갔다고 한 것은, 작품을 만든 사람이 만든 것이지,

    예수께서 그런 말씀한 적이 없습니다. 내 공치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 고통 속에서도 편안하게 가신 것은, 잡혀갈 때, 그 전날 피땀 흘렸을 때, 아버지를 찾았고,

    그때 아버지를 만났고, 그 뒤애는 잡혀가도 편했고, 죽으면서도 편했던 것입니다.

    왜? 믿음입니다. 아버지를 내가 믿고 따랐으니, 그래서 그 일생을 마쳤음이라.

    그런데 지금 예수님이 천상에 갔을까? 안 갔습니다. 왜 안 갔냐? 아직 윤회가 안 끝났습니다.

    안 끝났는데, 나 자신 때문에 소설을 만들었고, 세상에 퍼뜨렸고, 세상 사람들이 나를 믿고 따르니까,

    나를 믿고 따르니까 어떻게 되냐? 나는 천상에 못 가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예수를 믿고, 예수를 위해서 산다고 하지만,

    우리가 예수를 찾으면서, 그쪽에 무릎 꿇고 매달려 버리면, 예수는 갈 수가 없습니다.

    그 집착 때문에, 그 집착을 내가 끊을 수가 없는 것이 영혼입니다.

    영혼들은 단순하기 때문에, 인간 육신을 가진 게 아니고, 신 자체이기 때문에, 

    에너지이기 때문에 단순해 가지고, 나를 찾고 당기면 차원계로 못 벗어납니다.

    싯달타도 못 벗어나고, 예수고 못 벗어나고, 이렇게 해 가지고 아직까지 구천에 떠돌고 있으면서,

    나를 찾는 데로 기웃거리며 살았던 2천 년, 우리는 예수를 위한 게 아니고,

    매달려 갖고 예수를 못 가게 붙들어 맨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를 위한 것인가?

    그것을 예수를 바르게 가르칠 사람이 없었습니다.

    예수를 바르게 이끌어줄 그런 제자가 예수 뒤로 나오지 않았다.

    싯달타 뒤로 싯달타를 이끌어줄 제자가 나오지 않았다.

    시대는 성장을 하고 엄청나게 발전을 해서, 인간이 사람까지 됐는데,

    아직까지 그런 신들을 바르게 이끌어줄 그런 진짜 위인이 안 나왔다.

    그래서 그분들이 떠돌고 있습니다. 떠들고 있다는 증거가 뭐냐?

    당신들이 부처님을 막 찾고 있으니까, 부처가 왔습니다. 영적으로 왔든, 꿈에 왔든,

    나를 만나러 왔든, 왔습니다. 그래서 부처를 본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제자들이 부르니까 왔죠. 왔는데 어떻게 하라는 말입니까?

    부처님 거룩하시고, 이러고 끝났습니다. 왔으면 할 말이 있으면 다지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것을 못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도 해탈을 못 했습니다.

    예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출한 신들은 많습니다.

    우리도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엄청나게 특출한 신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류가 지금까지 이룩해 놓은 지식도, 성경도, 모든 걸 흡수할 수 있었습니다. 불경도.

    이것을 흡수한다는 것은 엄청난 질량을 가지고 이 땅에 오신 분들입니다.

    이것이 천손들의 마지막에 태어난 제자들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분들을 뭐라고 해야 되느냐? 도통군자라고 이야기하고, 어떤 도파에서는 군자라는 소리를 합니다.

    어떤 도파에서 이야기하기로는 정도령들이라고 이야기하고, 정도령이라 할 수 있는 분들입니다.

    왜? 우리 민족으로서 인류에 이만한 지식을 갖춘 사람은 우리가 처음이니까,

    지식을 많이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은, 질량이 그만큼 크다는 소리입니다.

    질량이 작은데 이 많은 지식을 갖추면 어떻게 되냐? 미쳐 돌아갑니다.

    혼동이 일어나 갖고 미쳐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럴 때는 그 많은 지식을 안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진화가 끝나고, 30% 성장을 했을 때, 이 위에서부터 우리는 조금씩 조금씩 줘 가지고,

    나중에 오늘날은, 무한대로 지식을 끌어다 넣어도 괜찮게끔 키워 놓은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사람들인지 우리 자신들이 그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우리한테 우리가 2차 대전 마치고, 인류에서 최고 못 사는 민족을 만들어 놓고,

    우리가 지식을 갖추려고 학교를 만들어 놓고, 거기서 지식부터 가르치려고 우리가 갔을 때,

    우리한테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이야기를 했을까? 그 꼬마들한테.

    강냉이죽도 못 먹는 애들한테, 몽둥이로 때리면서 , 너희들은 민족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고,

    가르치면서, 네 입으로 그걸 외우라고 가르치고, 너희들이 조상의 얼을 빛내야 된다고,

    너희들 소질을 저마다 성장을 시켜 갖고 안으로 자주독립을 해야 된다고,

    그 힘으로 너희들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된다고, 세계에서 제일 못 사는 나라의,

    제일 못 사는 아이들한테, 그것을 주입을 시켰을까? 우리가 어떤 사람인데 그런 주입을 시켰을까?

    그런 큰 질량의 이념을 끌어안고 성장하라고 시켰기 때문에,

    우리는 몇십 년 만에 세계의 일등이라고 할 만큼 성장을 한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현재로 세계 1등 민족입니다. 우리가 할 일을 그렇게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세계 최고의 민족으로 키우는 사람들입니다. 너희들은 천손들이니까.

    하늘의 큰 일꾼들이기 때문에, 인류의 고혈을 빨아서, 너희들은 전부 다 지식을 갖추면서 소질을 갖췄고,

    성장을 시켜놨다. 인류가 지금 힘들게 사는 이유도, 우리를 키우기 위해서 지금까지 혼신을 다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인류공영에 이바지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큰 사명을 끌어안고 성장한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너희들이 죄가 얼마나 많으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는 삶을 안 살면,

    너희들 죄가 0,1미리도 소멸 안 되는 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천손들입니다.

    지금까지 못했다고 해서 뭐라 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역량, 이 꽃을 피워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 일을 하면 그때부터 우리는 즐거움이 일어나고, 그 꽃이 피어서,

    빛이 너무 좋아서 인류가 받아들일 때, 우리는 그때 기쁨이 오고, 인류 평화의 초석을 놓을 때,

    그때 우리는 행복하게 돼서, 행복한 에너지를 가지고, 자연에 스스로 돌아갈 수 있는, 

    내 고향에 갈 수 있는, 그 문을 열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상에 가는 것입니다.

    우리 후배들 후손들이, 예수의 후배이고 후손들입니다.

    우리가 빛이 안 나면, 예수가 희생한 것이 무용지물이다 이 말입니다.

    선지자들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온 하느님의 제자들이 희생한 것이 무용지물이고,

    부처가 아무리 노력을 했을지라도, 후손들한테 미치는 영향이 빛나지 않으면, 

    그분들의 희생은 빛나는 것이 아니고, 깜깜해 갖고 미쳐 죽습니다.

    예수나 부처님을 공경하고 받드는 것은 좋은데, 거기에 매달려서 우리가 거기에 도움받으려고는 하지 마라.

    우리는 다 컸습니다. 도움받으려 하지 말고, 이 분들이 남긴 모든 것들이, 우리가 크는데 도움이 됐으니,

    우리가 빛나게 살면서 그 혜택을 볼 수 있게끔 그 선지자들이 먼저 와 갖고 길을 닦아 놓은 것은,

    그것을 보람 있게 만들어 줘서, 그 공덕으로 해탈할 수 있게끔, 해탈을 해서 한 번 더 윤회해서 올 분들입니다.

    누군가가 그렇게 해서 우리를 이끌어 주지 못해서, 마지막 윤회를 못 한 분들,

    그것이 인류의 선배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 선조님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또 우리 부모님들이라고 하는 분들이,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라고 하는 분들이,

    우리한테 어른 맞죠. 그런데 그분들이 지금 육신을 가지고 다시 윤회해 갖고, 아가 하면 어떻게 될까?

    우리 후손입니다. 우리는 오늘날 최고의 어른이라는 생각을 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후배들이 어른이 되면, 최고의 어른들이고 우리 앞에 갑니다.

    어른으로서 활동할 것을 하고 우리는 갑니다. 그러면 후배들이 또 그 뒤를 받아서 더 빛나는 일을 할 수 있고,

    이것이 이제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시작을 하는 것입니다.

    그 후배들이 또 지금 키우고 있는 자손들이 커 가지고, 또 어른이 되고,

    또 조상들, 그 위대한 사람들은 아기로 태어나서 우리 자손으로 와서 다시 크고 있고,

    지금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로 태어난 사람들은,

    두 번 다시 육신을 받아서 이 땅에 육신을 받아서 태어나지 않을 사람이 30%는 되니까,

    이분들이 인류에 최고 어른으로 살고 신으로 돌아갈 사람들입니다.

    한 번 더 윤회를 해 갖고, 세상에 큰 일을 하고 신으로 갈 사람이 있고,

    두 번째 윤회를 해 갖고 마무리를 해 갖고 갈 사람이 있고,

    우리가 오늘날 지금 사는 게 힘들다고 해서 너무 거기에 얽매이지 마라. 다음 생이 또 있느니라.

    그렇게 해서 우리는 질서 있게끔 세상에 오고 있음을 알라.

    그래서 이제는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모든 중생들과, 인류에 먼저 와서 남겨놓은 이것이,

    우리는 얼마나 우리한테 양분이 되어서, 우리가 빛을 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줬는가?

    이 공적을 쳐 가지고, 모두 감사합니다. 이렇게 대해야 되는 것입니다. 감사한 것입니다.

    조상님도 감사하고, 조상님들 중에서 고생하며 핍박받다가 돌아가신 분들도 감사하고,

    그래서 그러한 지식이, 사회에 살던 방법들을 우리한테 전해주지 않는가?

    고통을 받으면서, 희생을 하면서 감 분들도, 그 고통을 이 세상에 살았던 걸 남겨놓음으로써,

    우리는 그 고통이라는 걸 더 크게 알게 되고, 깊이를 알게 되는, 그런 환경을 우리한테 주지 않았는가?

    예수가 희생을 하면서, 큰 고통을 당하면서 가는 것도, 우리한테 역사로 남겨주지 않았는가?

    그것을 우리가 얼마나 잘 응용을 해서, 미래를 밝게 만들어 주는데, 우리가 혼신을 다할 것인가?

    그것이 예수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고, 예수를 위하는 것이고,

    예수를 보람 있게 돌아가시게 했던, 그 시대를 우리한테 역사로 왔다면, 

    이것도 우리한테 너무 감사하지 않는가? 이 공덕을 받아서 우리를 키우는데 희생을 했다면,

    우리가 활동을 한느 모든 빛나는 일은 조상들한테 전부 다 회향을 해서,

    이런 공덕을 받아서 전부 다 해탈을 하고, 집착을 그만두시고, 자손들이 빛나는 일을 할 때,

    우리 조상님들과 선조님들과 위인들은, 전부 다 기쁘고 즐겁고, 이렇게 해서 해탈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오늘날처럼 인상을 스고 길을 못 찾아서 헤매면, 조상들도 위인들도 전부 다 헤매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런 걸 하나하나 깨우쳐 갖고, 희생을 감사하게끔 받아들여서,

    우리가 살면서 일어난 일들이 앞으로의 인류 공영에 이바지할 때, 이 공적을 받으셔서 가 해탈을 해서,

    새로운 세상에 와서 지도자로서 큰 일을 하고 오십시오. 우리가 천상에 길을 닦아 놓겠습니다.

    이러고 우리가 공적을 전부 다 돌려줄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공적을 욕심을 내는 이상, 우리는 지혜가 나오지 않고, 이 공적은 전부 다 회향하기 위해서,

     우리가 이런 일을 한다면, 우리는 혜안이 열리고 지혜가 열려서,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예수는 자기 할 일을 하고 갔음인데, 후손들이 아프올 이것을 어떻게 받아들여서 운용을 하느냐에 따라서,

    이것은 큰 공적도 되고, 후손이 잘못 운용하게 되면, 이것이 고착이 돼 가지고,

    우리도 이것을 따라 할 수밖에 없는 인생이 된다면, 뭔가 크게 잘못되고 있는 것입니다.

    빌지 마십시오. 이제는 무릎 꿇지 말고, 우리는 감사한 걸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고마워하고,

    이렇게 해서 우리가 할 일을 하고 가는 최고의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빛이 나야 되지 않는가?

    우리가 빛날 때 인류에 행복이 오고 평화가 옵니다.

    우리가 빛날 대, 우리 천손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빛날 때, 이제는 우리가 할 일을 할 때입니다.

    누구를 흉볼 때가 아니고, 내가 할 일을 묵묵히 할 때고,

    이런 것들을 이끌어줄 사람이 없어서 못 했다면,

    스승님이 지금부터 같이 풀어가면서 같이 나눌 테니까,

    같이 한번 노력합시다.

     

    3편에서 계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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