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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느낌, 감각의 중요성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92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15. 11:41

    https://youtu.be/dxdykQjsCpc?si=Vq3QLkE3TdGSLo4u

    정법 강의 3492강

     

    종교를 비판하는 게 아닙니다.

    어째 정신적인 지도자들이 이 백성들이 지금 어느 만큼 자랐는지도 모르고,

    사람들을 계속 그냥 굴복시키고, 내 밑에 잡아넣으려고 그러고,

    전부 다 이런 식으로 누르고 있냐? 이 말입니다. 그렇게 되면 당신들은 우선 간에 인기가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이 나라가 부흥해야 될 때 부흥하지 못한 책임도 너희들이 져야 된다는 것도 알아야 됩니다.

    계속 대기 상태로 그냥 놔 놓고, 뭔가 우리 힘을 쓰지 못하게 해 놓으면,

    이 나라를 일으킬 때는 다 같이 힘을 써야 되는데, 이찌 너희들만 잘났다고 하고 있느냐? 이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나라가 어렵기 시작했는데, 너희들이 이 나라를 일으킬 수 있더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멈춰버린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우리 지식인들,

    홍익인간들이 이제 전부 다 새로운 공부를 조금만 하면, 이것을 넘어섭니다.

    지금 우리가 종교 논리에는 넘어서 버린다는 말입니다.

    넘어서 버리기 때문에, 당신들도 우리 지식인들처럼 공부를 해야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분야에서 영적이 더 맑아지고, 더 큰 기운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맨 똑같은 짓만 해 가지고는 충만한 지식을 내려줄 수 없다. 이 말입니다.

    지금은 충만한 기운을 내려줘야 되는 것이지,

    과거처럼 작은 기운을 줘서는 이 사회가 운용이 되는 게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하늘의 기운을 내리기 위해서 작업하는 것입니다.

    자연은 전부 다 해동 대한민국을 비추고 있고, 신들은 모두 준비가 됐는데, 우리가 준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앞으로 감각을 살리고 할 테니까, 지금처럼 있던 이런 감각들은,

    우리가 공부한다고 가지고 있었다고 보면 되고, 진짜로 우리가 생각 마인드가 달라졌을 때,

    마인드가 어떻게 달라지느냐 하면, 나 먹고살려고 하는 것하고, 내가 살기 위해서 사는 것,

    그리고 우리 가족들 살려고 사는 것, 이런 것, 그러니까 나를 위해서 사는 것과,

    조금 높은 마인드가 우리 가족들 살려고 하는 것, 마인드의 원리를 알면 됩니다.

    우리 가족들 살려고 하는 데서, 조금 마인드가 더 크면 어떻게 되냐?

    우리나라가 잘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좀 잘 되려고. 이것이 마인드가 좀 높아진 것입니다.

    여기서 마인드가 위로 올라가면 어떻게 되냐? 인류가 잘살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입니다.

    마인드가 이렇게 변하면 최고 상적인 마인드가 되는 것입니다.

    내 나라밖에 모르고 잘 살려고 하는 것은 중간 마인드이지만, 인류의 기운을 만질 수는 없습니다.

    나를 위해서 살려고 그러는데 우리 가정을 이끌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힘은 안 들어옵니다.

    우리 가정을 위해서 살려고 하면, 가정에 살아나가는 이런 기운은 다 만질 수 있고,

    이런 기운은 돌아갈 수 있고, 기운들은 전부 다 끌어다 쓸 수 있습니다. 저절로 써집니다.

    여기서 사회를 위해서 살려고 들면, 사회가 보이고 이제 뭔가 눈이 다시 뜨인다 이 말입니다.

    보이는 게 다릅니다. 만져지는 게 다릅니다. 그래서 그 기운을 쓸 수 있는 이런 힘을 갖게 됩니다.

    여기서 우리가 조금 더 성장을 해 갖고 공부하다 보면, 우리는 인류를 위해서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 마인드로 바뀌면 감각도 다르고, 만져지는 분별력도 다르고, 세상에 보이는 게 다르고,

    다 달라집니다. 이것이 저절로 바뀝니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하고 사느냐에 따라서,

    감각도 달라지고, 영적인 힘도 달라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니까, 우리가 일반적인 영적인 힘을 가지고 있어도,

    내 마인드에 따라서 힘은 달라진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속이지 못하는 것입니다. 내가 영적인 힘이 있어도 너를 위해서 사느냐?

    남을 위해서 산다고 말만 한다고, 네가 영이 더 맑아지고, 커지는 게 아니고,

    진정으로 그렇게 살 때, 그렇게 달라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말로는 설명할 수 있는데, 너 자신이 너를 가르쳐줍니다.

    그래서 우리는 전부 다 마인드 컨트롤을 달리 일으켜야 되는 이런 대에 와 있습니다.

    지금은 과도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런 공부, 다른 지식은 전부 다 갖춰져 있고,

    모자라는 것은 인터넷에 들어가면 전부 다 있으니까, 공유하면 되고,

    우리는 이 마인드 컨트롤을 다시 하는 새로운 공부를 지금 해야 되기 때문에, 이 법문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제 최고의 공부는 어떻게 하냐? 필기를 하냐? 막 모으냐? 이게 아니고, 듣는 공부입니다.

    우리가 초등학교 때는 책을 읽으면서 공부를 시킵니다. 개학을 다니면 강의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최고의 공부를 할 때는, 사회 강의를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사회 강의를 듣고, 인류의 강의를 듣고, 이 우주의 강의를 듣고,

    이런 것들이 지금 최고의 공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정법 공부입니다.

    우리가 지금 자연의 공부를 크게 못 시켜주는 것은, 스승님이 보니까,

    우리가 지금 너무 사회 공부를 안 해 놨더라. 이것부터 먼저 시켜주는 것입니다.

    이것부터 먼저 시켜줘서 마인드가 올라갈 때, 여기에다가 인류의 에너지 공부,

    초자연의 공부, 우리의 근본 공부, 이런 것은, 내가 어느 정도 이 공부가 좀 되고,

    이 지상에 살아가는 너희들의 생각이 우리가 홍익정신으로 살 때,

    이때 대자연의 공부를 시켜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내 인생도 그렇게 살 수 있는 환경도 안 되고,

    생각도 그렇게 못 하는데, 대자연의 공부를 그냥 시켜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이 공부를 다 시켜줄 수 있도록, 스승님은 그 공부를 다 해 나온 사람이고, 대자연을 다 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스승님이 책임지고 다 길을 잡아주고,

    우리가 공부가 될 수 있도록, 나 자신을 찾아주고 다 할 거니까,

    우리가 일단 이 사회 공부부터 좀 정리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살아 나왔던, 모든 환경의 이걸 정리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좀 갖추어야 됩니다.

    그래야 그다음 기운을 만날 수 있다. 학과가 그렇게 자꾸 바뀌는 것입니다.

    스승님이 지금 강의를 하고 가르쳐주는 게, 3년 전하고 지금이 또 다르죠.

    느끼나요? 시간이 지나면 도 달라집니다. 학과 공부가 달라진다는 얘기입니다.

    우리가 이런 것을 조금 흡수하고, 그다음 걸 해야 되는데,

    왜 그러면 스승님은 요새 해 주는 공부는, 전에 우리가 몇 년 있어야 이 공부를 듣습니까?

    시, 때가, 시간이 그렇게 지나가고 있다. 이 말입니다.

    시간이 지나갔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이만큼 해 놓은 걸 몽땅 해야 되는 것입니다.

    4년 전 같으면 이것만 해도 되는데, 시간이 1년 더 지나니까, 이만큼 해야 되는데,

    이것은 못 했던 것, 했던 것, 모아 갖고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시간이 도 3년 지나니까, 이만한 법문을 하는데, 이 사람들은 이것부터 해야 되나?

    몽땅 가지고 해아. 이렇게 자꾸 수준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왜? 시간이 변하고 있다. 우주의 시간도 흐르고 있고, 우리 인생의 시간도 변하고 있다.

    그러니까 우리 살아가는 사회가 변하는 것이, 대우주 별들이 하는 작업하고 같이 갑니다.

    맞물고 있다는 말입니다. 우주도 진화하고, 우리도 진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식도 그렇게 진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 우주의 별들의 운용체가 70% 성숙돼 갖고, 지금 운용하고 있습니다.

    천지창조가 일어나고 나서 대자연이 하는 일들이 계속 발전해 갖고,

    70% 운용체를 지금 운용하고 있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과학이 그만큼 발전되고,

    이제 이 별들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지고, 별들을 분석해 보니까,

    엄청난 에너지를 품고 운용이 되고 있는 게, 70% 발전돼 갖고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30% 때는 저만한 에너지들이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70% 진화 운용이 됐다. 그럴 때 인간들도 70% 진화 운용이 끝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지상에도 한 일이 70% 진화 운용이 될 것이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3대 7의 법칙에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같이 가야 살 수 있지, 우리가 처지면 우리가 사는 데 힘듭니다.

    왜? 우주에서 지금 오고 있는 에너지를 우리가 감당하기 힘든다. 이 말입니다.

    우리가 질량이 좋아져서, 거기서 더 큰 질량이 오는 것도 감당해 내면서 우리는 살 수 있게 돼 있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내 질량이 작으니까 자연의 병도 얻게 되고, 자연에 세균이 만들어지는 게 조금 달라져서,

    더 진화한 세균이 온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더 진화하지 못하면, 이 세균에 진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전염병들이 다시 올 수 있다. 이것은 무서운 이야기인데 우리는 모르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이 지구에 에너지를 주는 것은, 이 햇빛 들어오는 게 에너지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허공에 전부 다 에너지입니다. 에너지를 보려고 하면 날씨가 이상할 때 무지개가 뜹니다.

    그러면 색갈이 다 나오죠. 색깔에 따라서 에너지가 다 다른 것입니다. 이것이 에너지입니다.

    그래도 우리가 눈으로 볼 수 있는 것은, 몇 가지밖에 볼 수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무수한 에너지가 있습니다. 색갈이 무수하게 많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눈으로 볼 수 있는 게, 그 환경이 얼마 안 되는 것이지,

    그래서 우리가 못 보는 걸 자외선을 비춰서 색깔을 본다든지,

    뭔가 다른 기구로 색깔을 본다든지, 이렇게 해 가면서 자구 색깔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별들을 관찰하는 것도, 전부 다 색깔을 분석해 갖고, 여기는 어떤 물질이 얼마나 있는지,

    다 분석을 해 내는 것입니다. 색깔이 에너지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기운도 어떻게 돼 갖고 있는가가, 이 용안을 딱 쳐다보면 아는 것입니다.

    색갈이 얼마나 살아있고, 얼마나 죽어있고, 탁해져 있고, 이런 것들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을 다 내놓고 다니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볼 수 있게 확인이 다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좀 신경을 쓰고 있으면, 이 색갈이 변합니다.

    내가 어제 바람피우고 들어왔으면, 거짓말하면 딱 색갈이 변합니다.

    얼굴 색깔만 보면, 네 상태가 진단이 됩니다. 그래서 어디가 막혔다. 이것까지 다 나옵니다.

    어디가 막혔고, 어디가 아프고, 이게 얼굴에 다 써 놨습니다.

    이제 그런 것들이 우리는 그 자연의 공부를 안 했기 때문에, 그런 걸 모르고 있을 뿐이지,

    그래서 감각적인 것들도 굉장히 맑아지고, 앞으로는 달라질 테니까, 

    지금까지 우리가 쓰던 것은, 감각을 가지고 우리를 공부를 시켰다. 이렇게 보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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