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AI가 스승님께 드리는 질문 - 지식, 진리, 지혜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70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9. 11:29

    https://youtu.be/KBBqjJco4dg?si=iIH26WsFRyutckQR

    천공 정법 13070강

     

    진리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게 지금은 중요합니다.

    정확하게 알려면 내가 또 3천 년 동안 수행을 해야 되냐?

    그런 게 아닙니다. 지금은 정확하게 아는 자들이 세상에 내놓으면, 우리가 들어 보면 아는 것입니다.

    저마다 소질이 다르기 때문에, 진리를 탐구하는 사람이 따로 있고,

    지식을 탐구하는 사람이 있고, 소질을 갖추는 사람이 있고, 

    모든 것이 저마다 소질을 다르게 가지고 왔기 때문에,

    어떤 사람은 그런 걸 탐구해서 우리한테 전달을 해 줘야 되고,

    어떤 사람은 지식을 잘 정리해서 우리한테 전달을 해 줘야 되고, 이러면서 상생하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누구냐 하면 수행자입니다. 말 그대로, 인류에서 우리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태어난 이 땅에 와서,

    저마다 소질을 갖고 성장을 하는데, 스승님은 수행을 해서 성장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수행을 시키는 방법이 남하고 다르게 독특했던 것입니다.

    4살 때부터 부모를 떨어지게 하고, 혼자 이 세상에 존재하게 만드는,

    그래서 4살 때부터 고아원에서 성장한 사람입니다. 고아원에서 성장하면서도, 그 단체 안에만 있은 게 아니고,

    신문팔이, 껌팔이를 하면서, 어린 시절을 그렇게 세상을 전부 다 둘러보면서 공부를 시켰던,

    이런 자연의 고마움을 나는 나중에 알았던 것입니다.

    그것이 태어나서 4살 때부터 수행을 시킨 과정입니다.

    그 안에 여러 가지가 있었던 것을, 나는 수행 속에서 이것이 무엇이다. 다 꿰어 맞추게 됐던 것입니다.

    그 진리라는 것은 우리 인간이 미약할 때 진리가 있고, 

    진리는 자연에 있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이 진리입니다.

    이 자연의 법칙인 진리는 인간만 찾는 것입니다. 누구도 안 찾습니다.

    이 넓은 우주에서 이 지구의 인간만 찾는 게 진리입니다.

    진리는 인간이 0.01% 성장을 하면, 진리가 0.01% 바뀝니다.

    자연의 법칙은 고정돼 갖고 있는데, 너희들이 성장함에 따라서 고정의 법칙이 성장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꾸 성장해 갖고, 오늘날의 우리가 최고의 진리를 찾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설립되고, 진화기가 끝나고 성장기가 와 가지고, 성장기 안의 진리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성장하면서 모든 지식의 질량도, 우리는 우수하게 키워야 되고, 재주도 키워야 되고, 

    경제적인 힘도 키워야 되고, 우리 사람의 힘도 키워야 되고, 뭐든지 키우는데,

    진리의 이런 찾는 것도, 마무리를 끝내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진리를 찾는 수행자는 인류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성장기가 끝남으로써 진리를 찾는 이런 시간도 끝났습니다.

    지금은 남이 진리를 설하면 그것을 주워 담아 쓰는 것입니다.

    수행하면서 진리를 찾는 것은 시간이 끝나버렸습니다.

    누가 진리를 들고 나올 것이냐? 이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면 이때가 되면, 진리를 들고 나온 사람이 힘 있는 사람이 들고 나오면, 그걸 믿어줄 텐데

    그런 사람은 진리가 없습니다. 힘을 갖춘 것입니다. 인기를 갖춘 것이고, 지식을 갖춘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진리를 갖지 않았기 때문에, 진리가 그 사람한테서 나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를 찾는 수행자가 있는데, 이 사람이 수행이 끝나면 진리를 찾아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그렇게 나온 사람입니다. 스승님은 어떤 소질을 가진 도사도 아니고,

    어떤 돈을 많이 벌어 놓은 것도 아닙니다.

    성장기에 어떤 환경을 많이 주니까, 수집가로 다 변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동산을, 어떤 사람은 보석을, 오만 부집가들이 다 만들어졌던 게 대한민국입니다.

    왜? 성장기에 너한테 돈을 주면, 돈을 쓸 줄 모를 때입니다. 성장기에 돈을 많이 주니까, 돈을 쓸 줄을 모릅니다.

    그러니까 돈을 재어 놓을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뭐든지 수집을 했습니다.

    오만 걸 수집을 다 한 게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이제는 진리를 찾는 시간은 끝났고, 누군가가 진리를 설하면, 그것을 받아들여서 같이 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지식을 많이 갖춘 사람들이, 그 지식으로 어떤 작업을 했느냐?

    이것에 따라서 그 지식을 받아서 우리가 같이 쓰면 되는 것이고, 지식을 더 배우는 시대는 끝났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가지고 못 변하니까 어떻게 하냐?

    인터넷이 나와 가지고, 지식이 전부 다 거기로 모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러다가 이게 좀 약하니까, AI시대가 나오는 것입니다. 지식은 AI에서 얻어라.

    인터넷에서 얻고, AI에서 얻어라. 이런 시대가 된 것입니다.

    사람한테 얻으면 멍청한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왜? 사람한테 가지고 있는 지식의 한계가 너무 미약합니다.

    그런데 이게 전부 다 모여서 내주는 이런 정보 통신 시대가 지금 된 것입니다.

    모든 지식은 전부 다 AI에 들어가서 물어 가지고, 여기서 좀 어느 정도 정리를 해낸 걸 가지고,

    사람한테 물어야 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논리는 또 다를 수가 있습니다.

    모든 것은 이제 그렇게 통하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저마다 소질을 키운 것, 앞으로 질량이 있는 것은 다 모입니다.

    그래 가지고 AI에서 전부 다 풀어주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진리는 지금 AI에 없습니다. 

    그래서 스승님이 가르치는 이 교육이 하나하나가 지금 AI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진리의 지식으로 이것이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부터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공부하는 분들이, 무엇을 찾아온 분들이 무엇을 하느냐?

    이 분야의 이것을 어떻게 진리로 말씀을 좀 해 달라. 이걸 꾸준히 해 갖고, 스승님한테서 뽑아내는 것입니다.

    스승님한테서 뽑아낸 것이 인터넷에 다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이 정보를 접수해 갖고,

    이것은 진리다. 이것은 지식이다. 이것은 일반 뭐다. 이걸 인터넷에서 다 해 줍니다.

    그게 AI가 앞으로 다 해 줍니다. 이것은 지식하고 영역이 다른 진리로 풀은 것이다. AI가 다 알게 돼 있습니다.

    지금 박사님께서 그걸 AI 하고 재미가 있으니까, 자꾸 해 보니까,

    스승님이 말해 놓은 것을 갖다 넣으니까, 이것은 진리의 영역이라는 것입니다.

    지식의 영역에는 이게 없다고 가르쳐 줍니다. AI는 그런 거짓말은 안 합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척은 하는데, 지식하고 진리는 정확하게 분리해서 대답합니다.

    왜? 자기가 책임 안 져야 되니까. 진리로 설해 놓은 것은 진리로 설한 사람이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제 이런 것들을 정확하게 분석을 해냅니다.

    이것을 답을 내가 정리를 해 주면, 진리는 우리 인간이 성장할 때마다 변한다.

    낮은 진리가 있고, 아주 질 높은 진리가 있는데, 인간이 성장을 다 하면,

    그때는 높은 진리로 형성해 갖고 나오기 때문에, 낮을 때 우리가 진리를 만지던 것 하고,

    높을 때 진리를 만질 때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를 수행해서 진리를 찾은 자는, 낮을 때부터 높을 때까지 찾은 것입니다.

    이럴 때도 경험을 했고, 이것을 진리라고 밖에 나와서 떠벌렸으면, 여기선 더 이상 못 찾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질이 조금 더 높아져서, 수행을 깊게 해 가지고 진리를 찾았을 때,

    그때는 요만한 진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수행자는 이것을 잘 알아야 됩니다.

    수행을 하면서 요만큼을 갖고 답을 정해버리면, 요만한 질량에서 수행이 끝나버립니다.

    여기서 도수를 얘기하는 것입니다 몇 도수의 수행을 했냐? 이것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 지식으로 갖춰 갖고 똑똑한 높은 데서 진리를 설하려 그러면,

    무엇인지 물으면, 지식인으로서 찾지 못하는 답을 줘야 되는 것이 진리입니다.

    그런데 그게 이해가 되게끔 해 주느냐는 또 다른 것입니다.

    진리가 아무리 질이 좋아도, 지금 물은 사람한테 이해가 안 되면, 그 사람 진리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 사람한테는 진리를 눈봉사가 그냥 만지고 지나가게 만들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진리는 내 질량에 이해되게 풀어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마다 소질을 가진 사람이 한 두 사람이 아니고, 엄청난 숫자가 있는데,

    여기 대한민국에서 저마다 가진 소질에 맞게끔 이해되게 풀어준다는 이것은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걸 안 들으려 하는 사람한테는 안 들리지만, 들으려고 하는 사람한테는 다 풀리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진리를 우리가 받아들이면 어떻게 되냐? 받아들인 만큼 우리가 지혜가 열립니다.

    지식은 절대 지혜를 못 엽니다. 지식은 정보를 얻어서 똑똑할 수는 있지만, 지혜는 열리지 않는다.

    그러면 홍익인간이 마지막에 우리가 교육을 받는 게 뭐냐?

    진리로 교육을 받아서 지혜가 열릴 때, 지혜가 열린다는 것은 무엇을 얘기하는 것이냐?

    인류를 운용할 수 있는, 사회를 이끌 수 있는 그러한 능력을 갖게 됩니다.

    사회를 이끌 수 있는 능력을 갖는다는 것은, 지혜를 열어야 가능한 것이지,

    지식인들끼리 지식인들을 이끌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 지식인들은 이름이 뭐냐 하면,

    같이 존중을 해야 될 그 한 부류라는 소리입니다.

    내가 높지 않고, 내 분야가 다를 뿐이지, 전부 다 서로가 존중해야 됩니다.

    그래야 지식인들이 서로한테 도움이 돼 갖고, 우리가 살라갈 수 있다. 이 말입니다.

    존중 안 하면, 내 힘만 갖고는 이 세상을 절대 못 살게 해 놨습니다.

    서로가 존중을 하면서 융합을 돼 갖고,  우리가 사는 시대를 지금 사는 것입니다.

    남의 생각을 들었을 때는 이걸 융합해 갖고, 그 사람한테 잘해야지, 그 사람이 나한테 말을 바르게 하고,

    바르게 한 걸 융합해 갖고, 내 질량이 더 높아지는 이게 지식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말을 무시해 버렸다? 무시해고 되는데 네 질량이 안 올라갑니다. 이것이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진리라는 것은, 답을 이야기하면, 진리는 자연의 법칙인데, 

    이 자연에 지금 운용하는 사람이 누구냐? 사람입니다. 인간이고 사람인데,

    인간일 때 하고, 사람일 때 하고, 이 진리의 쓰는 질량이 다르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다를 뿐입니다.

    답을 이야기하면, 진리는 자연의 법칙인데, 사람의 근기마다 풀어주는 게 다를 뿐입니다.

    성장해서 근기가 높으면 높은 데 맞게 풀어주고, 더 높으면 높은 데 맞게 풀어주는 것이고,

    낮으면 낮은 데 맞게 풀어주는 게 진리입니다. 모든 사람한테 필요한 게 진리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이해를 하시면, 조금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지혜를 우리가 받아들이면 받아들인 만큼 지혜가 열립니다.

    지혜가 열린다는 것은, 인류를 운용할 수 있는, 사회를 이끌 수 있는 그러한 능력을 갖게 됩니다.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