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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파수와 파동 (2/2)(홍익인간 인성교육 13969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28. 11:17

    https://youtu.be/WOjEJFw6m6Q?si=ALxj26ZSpQ3MYE5V

    천공 정법 13969강

     

    우리가 뭔가 이루어져 가는 데까지는 성장기에 갖는 것이고,

    성장기가 딱 끝나면 내가 가진 자체 에너지를 갖고 사람을 널리 이롭게 사는 것입니다.

    그것이 홍익인간들 삶입니다. 이롭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런 것을 연구하면서 우리는 성장을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참 이로움이 무엇인가? 그런 걸 연구하면서 성장을 했어야 되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이 대한민국 사람입니다.

    대한민국은 100%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키우는 나라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미래를 위해서 우리가 성장을 하고 있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키우고 있는 나라입니다.

    마지막에 홍익인간 지도자로 태어난 나라가 대한민국 사람이고,

    이 사람들이 인류 공영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성장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을 키우고 있는 나라 여기는 인류의 연구소가 대한민국입니다.

    홍익인간 지도자들을 생산해 가지고, 이 사람들이 성장하는 곳이 인류 연구소입니다.

    미래에 앞으로 사람이 사는 세상을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이것을 연구하는 그런 연구소가 대한민국입니다.

    인류 미래에 모든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 삶. 그것을 보고 천손이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늘의 제자들, 하느님의 자식들, 과거에 그 공부를 많이 시킨 게.

    예수라는 이름으로 세상을 이끌면서 자꾸 나왔던 말이, 예수가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했습니다.

    또 누구를 하느님의 아들이라고 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느님의 자식이라고 하는 것은 일반인들도 다 하느님의 자식입니다.

    홰? 하느님의 입자인 세포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물질에너지, 모든 이 우주에 있는 입자는 모두 물질의 입자다. 이 말입니다.

    이것이 어떻게 쓰임에 따라 갖고, 전부 다 다르게 움직이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인간 육신을 빚는 것이, 이 물질 입자를 에너지를 갖고 빚어낸 것입니다.

    인류에 이것을 다 풀어내야 됩니다. 신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인간은 무엇인가?

    또 인간일 때와 우리가 사람이 됐을 때는 무엇이 다른가? 이것을 다 풀어야지,

    그때부터 우리가 이야기가 되는 것이지, 자기 논리를 갖고 엄청나게 만지다 보니까,

    오만 논리로 갖고 풀어놓으니까, 우리가 전부 다 헷갈리고 있는 것입니다.

    정리를 해야 됩니다. 천손들, 대한민국 사람들로서 마무리를 해야 됩니다.

    나 자신의 마지막 시간을 불태워 갖고, 인류를 위해서, 많은 사람들을 위해서,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면서 내 일생을 불사르고 가는 사람들,

    이게 홍익인간 지도자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오늘날 그렇게 해야 됨에도, 그렇게 안 하고 있는 게,

    2013년부터 십몇 년이 지나가면서 누가 안 이끌어주다 보니까,

    우리가 인간이 사는 방법으로 살다 보니까, 우리 할 짓을 못 하고,

    전부 다 힘들어지기 시작하면서, 십몇 년을 오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대로 놔두면, 어려워진 데서 더 어려워지는 것은, 비약적으로 더 크게 어려워집니다.

    조금의 차이도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죽고 싶게끔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살고 있으니까, 사람으로 안 살면, 나는 죽고 싶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왜? 다 질량을 갖춘 사람들이, 내 할 일을 안 하고 사는 게, 엄청나게 무서운 시간이 됩니다.

    우리가 할 일을 하고 있을 때는 엄청나게 즐거운 삶이 되고,

    할 일을 못 하고 살고 있으면, 엄청나게 힘든 삶이 됩니다. 이것이 천손들의 운명입니다.

    이렇게 살면 어떤 파장이 나올까? 이제 사람 세상이니까 사람답게 살면 어떤 파장이 나올까?

    파장도 질량이 다릅니다. 저 드럼통 놓고 몽둥이로 두드려 갖고 나오는 파장하고,

    사람이 아주 사람을 위해서 살면서 이렇게 요동치면서, 여기서 나오는 파장이 다르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동물처럼 사는 게 인간입니다. 그러면 인간이 성장을 하면서 덜 동물적으로 살 때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성장을 다 하고 나서 사람이 되면, 사람은 신에 가깝게 산다는 말입니다.

    신에 가깝게 살며 마무리를 해 갖고, 결국은 신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아주 가벼운 천신으로 갑니다. 천신으로 가면, 천신으로 가면 어떤 일들이 일어나냐?

    이런 걸 우리들이 공부를 해야 되고, 이것이 마지막 일생을 사는 홍익인간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홍익인간 30%는 다시 육신을 받아 갖고, 이 땅, 지구에 못 태어납니다.

    이 30%는 전부 다 천신으로 해 갖고, 가볍다고 표현을 하면,

    가벼우면 뜨는데, 이게 중력에 머무르지도 않습니다.

    그러면 이 가벼운 걸 어떻게 가볍다고 하냐? 우리 사람이 가벼운 것은 집착을 놓았을 때 가볍고,

    어디 붙들 데가 없고 뜹니다. 그러면 우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사람들을 널리 이롭게 하며 사는 홍익인간 지도자들은, 이 영혼이 가벼워져서 뜹니다.

    이것을 보고 마지막 일생이라고 해 가지고, 두 번 다시 인간이라는 물질과 비물질이 섞여 가지고,

    그 안에 옥죄어 가지고, 우리가 성장하고 할 일을 다 할 때까지 묶어 놓는,

    그러한 자연의 법칙이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는 물질에 묶여 있는 것입니다.

    나 자신 이 신은, 이것을 보고 정신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바른 신, 신은 나 자신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제 신들이, 이렇게 하면, 나 자신과, 당신 자신들을 신들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개체신, 이것이 하나가 되지 않고, 뜻이 하나가 돼서 같이 힘을 가지는,

    또 이 뜻이 같아 가지고 튼 힘이 되는, 이런 개체신들이 뜻을 모아서,

    우리가 하나가 돼 가는 이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바른 길을 찾았을 때 뜻을 모아서 큰 힘을 써야 되니까, 이것이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것입니다.

    이런 말은 많이 듣던 소리인데, 연구를 해서 정리를 안 하고 살았기 때문에, 스승님이 상기시켜 주는 것입니다.

    세상에 말 안 한 적도 없고, 다 했는데, 그걸 우리가 만질 줄을 몰라서 지금까지 그냥 흩어 놓고,

    그냥 살다 보니까, 우리는 자연을 만질 수가 없는, 이렇게 됐던 것입니다.

    파장을 이야기하자면, 물질의 이야기가 아니고, 오만 파장이 다 있는데,

    자기 파장을 전부 다 꺼내는 시대인데, 이것이 하나의 우주 파장이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입자 하나도 파장이 나옵니다. 우리가 물질 입자 하나, 이걸 딱 뜯어 놓으면, 입자가 눈에 안 보입니다.

    그런데 이게 파장이 나옵니다. 자동으로 나오는 파장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전자파 파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전자파 파장은 물질 입자보다 더 안 보이는 그런 작은 단위의 파장이 있다는 말입니다.

    입자 하나가 뜯어지면, 여기서 파장이 만들어지는 게, 전자파가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뭉치면서 변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는 어떤 상태냐? 사람이 된 상태이고, 사람이 사람의 행위를 못 하고 살면,

    사람이 행위하면서 나오는 파장을 일으키지 못하면, 인류 평화는 오지 않는다. 이것이 답입니다.

    그러면 사람답게 사는 방법은 우리가 어떻게 사느냐?

    이런 것들을 같이 논해 가지고, 우리가 같이 살 수 있는 답을 찾으면,

    우리는 다 같이 힘을 모으게 돼 있고, 힘을 모은 파장이 이 지구촌을 흔들 게 돼 있고,

    지구촌을 흔드는 게 우주를 흔들 게 돼 있고,

    우주를 흔드는 이 파장이, 하느님을 흔들어버리는 파장이라는 말입니다.

    조상님들을 흔들고, 모든 우주의 파장을 흔들어버린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사람답게 사는 시대를 지금 만들어야 되는 게, 해동 대한민국부터,

    천손들로부터, 인류에 그 파장이 나가야 된다. 이것은 숙명이고 우리 삶입니다.

    이것을 못 만들면, 우리는 아무리 네가 잘살려고 그래도, 잘 사는 법칙은 없고,

    즐겁게 살려 그래도, 즐거운 법칙은 없고, 행복하게 살고 싶어도 행복하게 못 사는,

    이것이 딱 정확하게 일어납니다. 0.1미리도 안 틀리게 일어납니다.

    이제 동물처럼 살면 안 되게 돼 있다. 이 말입니다.

    욕심을 부리지 않는 삶을 산다고 해서, 내 것이 다 없어지냐?

    다 너한테 줍니다. 더 많이 더 즐겁게 잘 살 수 있도록 줍니다.

    그런데 내가 욕심을 가지고 살면, 줄 수가 없습니다. 

    그 욕심으로 누구를, 또 네 주위를 힘들게 만들려고.

    이런 것들을 짧은 시간에 두서없이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헷갈릴지 모르는데,

    오늘 공부한 것은 몇 번 들어야 될 것입니다. 그러면 정리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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