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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을 유지하려는 인간의 욕망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72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30. 11:52
https://youtu.be/2LsKFySmlSE?si=k3NCol7xafihr6gG
천공 정법 13972강 우리가 인생을 길게 살고 싶고, 젊게 살고 싶다고 합니다.
이제 지금부터 이런 것들이 막 살아나기 때문에 오만 방법이 다 나옵니다.
지금 우리 인생은 백 년 안팎입니다. 빠르면 80세 안팎이고,
지금 우리가 바르게 살고 오래 살면 120세 안팎입니다.
안팎이라는 것은 무슨 소리냐 하면, 우리가 건강하게 할 일을 하면서 산다. 이것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할 일을 못하면서 120세까지 살면서, 건강하지 못하면서 오래 산다?
이것은 사는 게 아니고, 추한 것을 다 보여주고 죽는, 그런 것들은 우리 인생이 아니고,
기압 받고 사는 것이라는 것이라는 얘기입니다. 우리 자식들한테, 또 이 사회의 이웃들한테,
가까운 사람들한테 못난 것을 다 보여주고 산다.
마지막에는 그렇게 해 갖고 우리가 인생을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바르게 살았을 때는 어떻게 하냐?
즐겁게 살고 내 할 일을 하면서 사는 인생, 이런 것들은 아주 즐겁게 사는 인생입니다.
즐겁게 사는 인생이 인생이지, 아주 어렵게 사는 것은 인생이 아닙니다. 이런 걸 기준을 우리가 둘 때,
우리가 어떻게 오래 살고, 어떻게 짧게 살고, 이런 기준을 바르게 잡아야 됩니다.
지금 앞으로 뭐 바이오산업부터 해 가지고, 지금 현재는 이제 해 보고 있는 것이지,
아직은 완전한 시대가 안 왔습니다. 앞으로 이제 그런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올 2026년이 변곡접이라고 스승님이 계속 이야기를 합니다.
이 변곡점을 지나 가지고, 우리가 인생을 사는 것을 다시 생각해 봐야 되고, 우리는 인생을 살아야 되지,
오래 살려고 욕심을 낸다든지, 이러면 다른 것으로 해 가지고, 우리한테 엄청난 시련을 주게 돼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지금 3등분이 있는데, 윤회가 없는 사람 한 등분, 30%입니다.
지금 인류에 살고 있는 인간이 윤회가 끝나는 시대라는 얘기입니다.
홍익인간 시대라는 것은, 윤회가 끝나는 시대입니다. 30%는 윤회가 없습니다.
두 번 다시 인간 육신을 가지고 환생을 못 한다는 얘기입니다.
이 생이 마지막 일생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일생을 살고 나면 어디로 갈까?
이제 이런 것들을 우리가 알아야 되는, 우리가 공부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시 인간신이 아닌, 신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우리 근본은, 나 자신이 신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동물 육신에 신이 와서 융합돼 갖고 살고 있는 게 인간입니다.
그런데 이게 분리가 되면, 영원히 신 쪽으로 가버려야 되는 시대가 지금 온 것입니다.
그것을 보고 어떻게 이야기하는 집단이 있으면, 해탈 시대라 그럽니다.
1차 해탈 시대라고 이야기하는 것이니까, 이것은 나쁜 일이 아닌 것입니다.
인생을 인간으로 다 살고 해탈한다. 이 말입니다. 해탈하면 신으로 돌아간다.
그러면 지금까지 인류에 해탈한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나요? 없습니다.
이제 시작인 것입니다. 이것을 보고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선천 시대는 100으로 놓고 볼 때, 30% 진화하고, 70%까지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가 남았죠. 이것을 후천 시대라고 이야기합니다.
마지막 일생을 살고, 30%를 마지막으로 살고, 우리가 해탈해 버린다.
왜 지금 인류가 전부 다 지식을 갖추면서, 많은 우리 영혼에 질량을 흡수할까?
내공을 채울까? 해탈하기 위해서. 그래서 우리가 공부도 하고,
많은 걸 보면서 축적시키는, 축적시키는 것을 보고 내공을 쌓는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니까 물질에는 중력이 있고, 신들한테는 내공이 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내공을 쌓고 있는 것입니다. 내공이 성장하게 되면,
두 번 다시 내공을 채우려고 오는 게 아니고, 해탈을 해 가지고 신으로 돌아간다.
30%는 마지막 일생입니다. 이런 것을 나중에 배우더라도, 기본은 알아야 됩니다.
우주의 운행의 법칙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백 년 안팎을 살고 우리는 해탈하게 됩니다.
오래 사려고 할 필요도 없고, 물론 120 넘게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일생이라는 것을 알고, 욕심을 낼 필요는 없습니다.
우리한테 경제를 넉넉하게 준다는 것은, 그 경제를 잘 활용하고 쓰면서,
우리가 오래 살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가 이 경제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해 봐야 됩니다.
만일에 못 하고 경제를 놔 놓고 간다면, 이것은 할 일을 다 못하고 간다는 소리입니다.
경제는 내가 쓸 만큼 쓰는 것이지, 내가 억지로 더 쓴다고 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경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것이 생병을 연장한다고 하니까, 해 볼 수도 있습니다.
할 일이 많은 사람은 좀 젊어져도 됩니다. 조금 더 살아도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일생을 살 때, 여기는 3차원이니까, 3번의 기회를 얻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한 번 인생을 받아 왔다가, 이것을 정지시키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 청년일 때 두 번째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이 다 끝나고 나면 3번째는 마무리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먼저 죽는 사람은 왜 죽을까요? 내가 희생을 함으로써, 내가 던지는 게 있는 것입니다.
내 집안에 던지든, 이웃에 던지든, 이런 희생 속에서 뭐를 남기는 게 있는 것입니다.
슬픔을 남기든, 우리가 뭔가를 찾게 하는 공부거리를 남기고 갑니다. 이것은 희생하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청년 때, 아주 잘 키워놨더니, 우리 집안에서 최고 잘난 놈이, 이게 한 30대 돼 가지고 죽어버렸다.
엄청난 충격을 남기는 것입니다. 어디에다가? 우리 집안에다가.
집안이 뭔가 잘못 살고 있는 것을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큰 충격을 남기고 갑니다.
충격을 남기고 갈 때, 우리 집안에서 제일 못난 놈을 데리고 가면 어떻게 될까요? 속이 시원하죠.
그때 데리고 가는 것은, 제일 잘 키운 사람, 아까운 사람을 데리고 갑니다.
그래야 집안의 충격이 크겠죠. 그렇게 지금 우리 인간한테는 그런 작업을 하면서,
지금 뭔가를 깨우치게 하고, 알게 하기 위해서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차사고가 그냥 나는 게 아닙니다. 뉴스에 나올 만큼 크게 다치고,
크게 아픔을 가지고 가는 사람이 그냥 나올까? 아닙니다. 소문 없이 죽은 사람이 그냥 죽을까? 아닙니다.
모든 일에는 0.1미리도 틀리지 않게 세상을 운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께서 하는 일이고,
신을 우리가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다르지만, 자연이 하는 일이다 이 말입니다.
이 대자연이 신입니다. 이런 것들이니까, 우리는 부러워하지 말고,
나한테 주어지는 것을 잘 활용하고 잘 쓰면서, 우리 인생을 마무리하는 게 맞습니다.
저 사람이 이렇게 한다고, 이것을 부러워하고, 거기에다가 불평을 하면서 살면,
지금 내 인생이 떠오르지 않고 못 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내 인생을 살려고 왔지, 저 양반들 간섭하다가 죽으려고 온 게 아닙니다.
그러면 우리가 왜 인생을 잘 살아야 될까? 우리가 해탈하고 신으로 가면, 인생 사는 것은 끝입니다.
신으로 가서 거기서 정해지는 삶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살 때,
우리는 조금이라도 바르게 사는 걸 찾고, 우리가 노력해 가면서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신들이기 때문에, 신으로 사는 게 우리 삶이지, 인간으로 사는 것은,
여기에 와서 잘못된 것을 다 고치고, 분별할 수 있는 것, 이런 것들은 인간이라야만 합니다.
신들은 그것 분별을 못 합니다. 육신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지, 우리는 이런 걸 깨달아야 됩니다.
인간으로 살 때 우리는 무엇을 하기 위해 인간으로 사는가?
인간으로 살 때만 우리가 아주 고통스럽게도 살고, 아주 희열을 느끼면서 살고, 막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살 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해도 이해하려고 들고, 말을 할 때 이해시키려 들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인간만 할 수 있는 것이지, 신은 그 게 안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벗고 신으로 갔을 때, 그런 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들이 우리가 인간으로 왜 사는지? 이제 홍익인간들은 그런 원리를 깨달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일생을 바르게 살아야 되고, 그렇게 하고 우리가 우리 세계로 가면,
인간 세계는 지금 우리가 인간으로 살 동안은 우리 세계 맞습니다.
하지만 우리 신들한테는 완전 우리 삶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으로 돌아가는 게 목적이지, 여기서 오래 사는 게 목적이 아닙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충분히 공부를 해야 되는데, 아직 이런 공부가 안 나오고, 못 가르치다 보니까,
지금 그런 것들이, 오래 살고, 짧게 살고, 이런 것들에 자꾸 잣대를 댄다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살면서 조금 아래 일을 한다고 해서 불평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사람은 한 번 더 인생을 받아 올 것이기 때문에, 조금 내가 성장하면서 살고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인생을 받아 왔을 때, 못 했던 걸 다 해야 됩니다. 그것이 한 분류가 있고,
그래서 30%는 지금 현재로 사는 게 마지막 일생이고,
30%는 한 번 더 윤회를 해서 육신을 받아 올 것입니다.
그때 와서 지금 못 했던 걸, 다 하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두 번 인생을 받아 윤회를 두 번 더 할 사람들이 있는데, 그게 일반 백성들이라고 이야기합니다.
40%가 됩니다. 4대 3대 3. 우주의 법칙이 이렇게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세 번을 우리가 이 안에 들었다는 것은, 마지막 일생들을 살고 있다. 이렇게 하는 것이고,
윤회가 없는 분들은, 마지막 일생을 살고 있다. 우리는 지금 이렇게 정리를 해 들어가면 됩니다.
그래서 부러워하지 마라. 네가 지금 해야 될 필요가 없을 때는 그러한 힘을 주지 않을 것이고,
네가 해야 될 필요가 있을 때는, 그런 힘까지 줄 것이다. 부러워하지 말고,
내 인생을 열심히 살고 있으면, 내가 더 살아야 될 것 같으면, 그런 기회를 너한테도 줍니다.
네가 인생을 멋지게 살아야 될 길을 지금 찾아 갖고 노력을 한다면, 너한테 누군가가 그런 혜택을 줍니다.
몸이 조금 거지로 살면서 어려웠다면, 몸도 풀리게 해 줄 것이고, 더 오래 살 게 해 줄 것이고,
할 일이 없다면, 그렇게 하려고 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가 지금부터 가닥을 좀 잡아야 되지, 자꾸 원망하면서 살면,
내 인생이 더 못난 삶을 살기 때문에, 그런 것은 안 할수록 좋습니다,
이렇게 이해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우리가 해탈을 하고 신으로 가면, 거기서 정해지는 삶이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우리가 인생으로 살 때, 조금이라도 바르게 사는 걸 찾고,
우리가 노력해 가며 열심히 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신들이기 때문에 신으로 사는 게 우리 삶이지, 인간으로 사는 것은,
여기에 와서 잘못된 것을 전부 다 고치고, 분별할 수 있는 것, 이런 것은 인간이라야만 합니다.
신들은 그것 분별을 못 합니다. 육신이 얼마나 중요한 일을 하는지 깨달아야 됩니다.
인간으로 살 때만 우리는 고통스럽게도 살고, 아주 희열을 느끼면서도 살고,
막 이렇게 사는 것입니다. 인간으로 살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우리가 말을 해도 이해하려고 들고, 말을 할 때 이해를 시키려고 들고,
이런 것들이 전부 다 인간만 할 수 있는 것이지, 신은 그 게 안 됩니다.
우리가 육신을 벗고 신으로 갔을 때는 그런 게 안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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