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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인이 많은데 왜 범죄와 시련이 많은지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77강)
    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3. 31. 11:09

    https://youtu.be/0SXvOF2tJ3A?si=cDHGXbWEHcMFkr72

    천공 정법 13977강

     

    이것이 아이러니죠. 우리가 범죄를 안 저지르면서 살 때가 있었습니다.

    범죄를 저지른다고 해 봐야, 뭘 훔쳐먹는 것입니다.

    2차 대전 끝나고, 훔쳐먹는 게 범죄이지, 뭔가 지금 일어나는 범죄는 없었습니다.

    왜 이럴까? 우리는 자기 일을 찾지 못하고 욕심을 내면서 부만 찾으러 다닌 것입니다.

    엉뚱한 욕심을 내면서 사니까, 거기서 전부 다 멍청이들이 된 것입니다.

    명청해야 범죄자가 되는 것입니다. 내 일을 찾지 못하고, 옆으로 뒤틀고.

    그러면 멍청한 사람은 왜 나올까요? 사회가 노력을 안 했으니까, 지도자들이 노력한 게 없으니까.

    지금 범죄자가 나오는 것은, 이 사회를 정확하게 이야기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회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가지고, 아주 맑은 사회도 되고,

    어떻게 운용하느냐에 따라 지저분한 사회도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힘을 가지고 자리를 못 찾고, 자기 일을 못 찾으니까, 헤매고 있으니까,

    엄청난 일들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범죄는 범죄자가 잘못한 게 아니고,

    이 사회가 잘못하는 것을 그대로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범죄 저지르는 걸 보면 우리가 어떤 생각을 합니까? 저 놈 돌았다고 합니다. 누가 돌게 했을까요?

    이 사회가 돌게 만들어서, 그 사람이 돈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이 사회를 살면서,

    지금 나만 알고 이 사회를 바르게 안 사니까, 그러한 이런 모순이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저 범죄자 저것은 하느님의 자식이 아닐까? 그것도 하느님의 자식입니다. 하느님이 아끼는 자식입니다.

    그 역할을 시킬 때는 얼마나 아픔을 가지고 시키겠습니까?

    하느님이 그 역할을 시킬 때, 우리는 그 범죄자를 미워하지만, 자기도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자연이 시켜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미워한다고 되는 게 아니고, 이런 일은 왜 일어날까?

    이것을 연구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범죄가 이만큼 크지 않았습니다.

    조금 줘도 모르고, 더 줘도 모르니까, 나중에 이런 범죄가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공부를 너무 안 했습니다. 우리 자신을 두드리고, 이 사회가 지저분해지는 것도 모르고,

    오염되는 것도 모르고, 내 삶만 찾아갔다는 말입니다.

    내 삶이 뭔지도 모르고, 그래서 일어나는 것입니다.

    조직 카르텔이 많이 만들어졌다고 해서 범죄가 없어지는 게 아니고,

    여기서 자기 할 일을 못 하면, 범죄자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조직을 크게 줬다는 것은, 이 사회에 큰 일을 하라고, 그 큰 힘을 준 것입니다. 지금 종교 조직이 다 컸습니다.

    전부 다 컸는데, 이게 전부 다 신앙만 하려고 했지, 종교가 뭔지를 모릅니다.

    종교와 신앙이라는 말을 같이 씁니다. 지금까지 신앙만 했지, 종교를 한 적이 없습니다.

    답부터 이야기하면, 신앙하고 종교 두 가지가 있는데,

    신앙하는 것은 사람, 우리가 어려우니까, 신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모이는 것이고, 모여 갖고,

    여기서 우리가 연구도 하고, 같이 노력을 해 가지고, 이제는 우리가 배우는 종교로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우리가 큰 질량의 가르침을 받는다. 이 큰 질량은 진리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진리는 또 무엇이냐? 바른 걸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진리라고 하니까 대단한 걸 자꾸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바른 것, 이게 자연의 운행의 이치를 풀어 갖고 바른 답을 찾는 것, 이게 진리입니다.

    그래서 종교는 큰 진리를 가르침을 받는다. 이것입니다. 이것이 진리를 찾아서 가르친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신앙을 하는 것은 종교가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인류가 전부 다 종교라는 이름으로 조직을 모아 갖고, 100% 전부 다 신앙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가 아닙니다. 모인 것은 잘했는데, 여기서 바르게 사는 가르침을 주는 종교로 바뀌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인류에서 안 일어나고 있습니다. 왜? 대한민국이 길을 못 찾고 있으니까.

    세계의 종교라는 문화가 대한민국으로 다 들어왔습니다. 종교라는 문화가 들어왔는데 우리도 따라 했습니다.

    어떻게? 예수한테 절하자 하니까, 예수한테 빌고 매달리고, 부처한테 매달리자 하니까, 거기에 매달리고 절하고,

    우리도 국제사회의 문화를 가지고 들어오니까, 이 문화에 똑같이 따라만 하고 있지 연구를 안 했습니다.

    과연 종교는 무엇인가? 우리가 매달리고 있는 이것은 무엇일까? 이런 것을 연구하면서 성장했어야 됩니다.

    신앙하고 종교는 180도 다릅니다. 신앙은 우리가 힘들고 어려우니까, 동정받는 것이고,

    여기에 모여 가지고, 우리는 지식도 갖춘 사람들이기 때문에, 여기서 연구를 해 가지고,

    신앙과 종교는 분리를 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직까지 종교 집단이라고 하면서, 우리는 종교를 믿는다고 합니다.

    종교는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학교입니다. 가르칠 진리를 못 찾았으니까, 못 가르치는 것입니다.

    스승님이 지금 무엇을 하나요? 물으면 가르칩니다.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런데 나는 집단을 안 만들었습니다. 물으면 가르치기만 합니다.

    스승님은 누구든지, 천지 아래 무엇이든지 물으라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렇게 선포를 했습니다. 네가 답답하고 모르는 것을 물으면,

    이것을 스승님이 풀어서 전부 다 가르침을 줄 테니까 물어라. 나는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그것을 보고 종교라고 이야기합니다. 진리로, 자연의 이치를 풀어서 가르친가. 이것이 종교입니다.

    그런데 내가 종교라는 이름을 쓰지 않는 이유가, 전부 다 매달리면서 종교라고 하니까,

    나도 종교라고 하면 매달리려고 할 줄 아는 것입니다.  이 사람한테 와서 뭐라고 하느냐 하면,

    여기는 뭐 찾으면 되는데요? 이럽니다. 예수를 찾냐? 부처를 찾냐? 이 말입니다.

    스승님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걸 왜 찾냐? 다 종교에 가니까 찾던데요?

    나한테도 와서 그걸 찾으려 하냐? 물어라. 부처가 뭔지? 예수가 뭔지? 하느님이 뭔지? 네가 누군지?

    물어라. 나는 이렇게 갑갑한데, 왜 갑갑한지 물어라. 네가 이해되게 풀어줄 테니까.

    지금은 자연의 이치에 맞게 풀어줘야 이해를 할 때입니다. 왜? 다 지식인들이니까.

    지금 이런 것을 우리가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집단은 있어도, 종교활동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사회가 힘들어지고, 물러지는 데도, 자기 역할을 못 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단이 자기 역할을 못 해 갖고, 이 사회가, 인류가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바르게 잡는 데는, 모든 종교문화가 대한민국으로 들어와서, 이 최고의 지식인들한테 넣어줬는데,

    답을 찾지 않고, 이 답을 못 찾아 갖고, 우리가 인류에 이런 것들을 보금을 못 해 갖고,

    전부 다 이 카르텔들이 싸우고, 아직까지 힘들게 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역할이 그 역할입니다.

    우리가 안 해 봐서 그렇지만, 우리가 우리 할 일을 조금만 한다면, 이것이 대판 표가 나게 돼 있습니다.

    우리는 문화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 문화사업 속에 종교문화도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전부 다 신앙을 하고 있는데, 신이 뭔지도 모르고, 귀신이 신인줄 알고, 거기에 매달리고 있고,

    하느님이 뭔지도 모르고, 하느님이라고 매달리고 있고, 이것을 전부 다 풀어서,

    인류의 형제들이 같이 나눌 수 있도록,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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