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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스피스의 역할 (홍익인간 인성교육 3468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20. 11:14
https://youtu.be/U7g0HdXg3O8?si=qXzZ_ad04HTFcv-N
정법 강의 3468강 호스피스 간호하는 게 말기 암 환자가 아프니까 도와주는 거잖아요.
조금 덜 아프게 해 주고, 신경 덜 쓰게 해 주다가 죽게 하는 거잖아요.
우리는 암 환자를 어떻게 해 줘야 되는가? 이 근본을 못 찾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고 있는 중이지, 아직 답을 못 찾았습니다.
우리가 암이 왔다고 하는 것은 내가 잘못 살은 것입니다. 내가 다 살아보지도 못하고 죽는 게 억울하죠.
그러면 억울하게 죽게 해서는 안 되고, 아프고 안 죽으려 하는데 죽게 하는 것은 이게 잘못되는 것입니다.
내가 갈 때가 되면 편안하게 가게 해 주는 것, 갈 만큼 넘어섰다면, 이것은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편안하게 가게 해 줘야 되는데, 이게 뭐냐?
당신이 왜 암이 올 수밖에 없었다는 것을 가르쳐줘야 되는 것입니다.
가르쳐주는 이런 콘텐츠가 있어야 됩니다.
암환자를 이렇게 모을 테니까 공부를 좀 시켜주십시오 하면,
스승님이 그 사람들한테 맞게 법문을 해 주죠. 그렇게 해서 이 공부를 시켜주면, 모르던 것을 알고 나면,
사회 탓도 안 하고, 억울해하지도 않고, 그러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편안하게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몸이 암으로 해서 되게 아픈 게 왜 아프냐 하면, 신경을 이렇게 잘못 쓰면 더 아픕니다.
몸이 아플 때 다른 신경을 쓰면 더 아픈 것입니다. 몸이 아파 왔는데, 이걸 다른 신경을 안 쓰고,
여기 주파수에 딱 맞게 이러고 있으면, 그렇게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전부 다 정리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거꾸로 생각하면 이게 아프거든요.
그러니까 되게 아플 때는 내가 뭔가를 지금 잘못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픈 자체에서 되게 아픈 것은, 뭐 생각이 지금 잘못되고 있는 것입니다.
생각을 바르게 돌리면, 이제 그만 안 아픕니다.
남이 볼 때 암이니까 되게 아플 텐데, 저 사람은 아픈 게 표가 안 납니다.
우리가 스승님 공부하면서, 암 환자 몇 명 간 사람 있죠. 이 사람들 가기 전에 얼마나 아파했습니까?
아프다고 항암치료도 억지로 다니고, 안 된다 그래도 다니면서, 아파서 그러면서 다녔잖아요.
스승님 공부를 하고 있으니까 안 아프잖아요. 생각이 바뀐 것입니다. 살려고 노력하는 게 아니고,
아, 이러고 정리를 합니다. 사람들한테 미워했던 것도 안 미워하고,
다시 불러 가지고 미안하다 그러고, 바르게 하니까, 그러면 안 아픈 것입니다.
자기들이 스승님한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안 아프니까, 이제 살 건지?
안 아프니까 혹시 살까? 이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나아가는 줄 아는 것입니다.
네가 바른 생각을 하면 아픈 게 확 줄어듭니다.
진짜 바른 생각을 하면, 아픈지 안 아픈지도 모르고, 지금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네가 갈 때는 편안하게 가야만, 다음에 윤회할 때,
편안한 집안에, 편안한 환경에 살 수 있는 집안에 온다는 사실이거든요.
암 환자들이 안 죽으려고 막 아프고 그러니까, 짜증을 내고 이러다가 죽잖아요.
다음에 짜증 내고 살아야 될 집안에 분명히 태어납니다. 그 공부 또 해야 됩니다.
여기서 내가 잘못해서 어려워진 것은, 내가 이 환경을 잘 만져 갖고,
이런 걸 잘 다스리고 가면, 다음에 윤회를 해 갖고 올 때, 이것을 뛰어넘어,
이렇게 아픈 삶이 아니고, 아주 좋은 환경에 윤회해서 온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있을 때, 너한테 문제가 있는 점을 해결하도록, 지금 우리를 이끌고 있는 것입니다.
에너지 질량이 모자라는데, 어떻게 다음에 에너지 질량이 좋은 곳에,
우리가 육신을 받아와 갖고, 거기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자연법에 없습니다.
질량이 거기서 스톱했다면, 그 질량을 내가 다시 받아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왜? 그 집착에 물려있기 때문에, 이 주파수대로 사주를 맞춰 갖고, 우리가 오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뭔가 이제 세상을 더 살 수 없는 지경이 됐다면, 이 원리가 왜 그런지 공부를 시켜야 됩니다.
가르쳐줘서 내 근기에 맞게끔 이해가 잘 되게 설명을 해 주면,
인간이라는 사람은, 내가 이해가 되면 마음이 정리가 되고, 생각이 달라지고,
이것은 평정을 찾게 돼 있는, 스스로 센서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 누가 일깨워 주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어야 되는 사회에서, 이게 없는 것입니다.
암 전문의라면, 이게 회복될 것인지, 안 될 것인지를 지금 판단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암 전문의가 앞으로 해야 될 사명이 뭐냐 하면, 진단은 진단의 첨단 기술들이 많이 나왔으니까,
이게 살 수 있는지, 아닌지, 3등분으로 나눠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게 해서, 이것은 도저히 살 수 없는 것은 제일 위에,
이 사람들은 돌아가실 수밖에 없다. 이러면, 이 사람들은 편안하게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조금 덜 아프게 하면서 편안하게, 안 나을 사람을 항암 치료한다고 괴롭게 만들지 말고,
편안하게 해 주는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교육을 바르게 시키면 편안해집니다.
아플 게 안 아픕니다. 그리고, 갈 준비를 하게 해 주고, 이 교육 패러다임이 나왔어야 되고,
그다음 중간에 이 사람들은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는 사람입니다.
네가 지금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서, 더 악화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어떤 생각을 하느냐에 따라 갖고, 내가 DNA 변화가 막 일어납니다.
이게 죽을 사람이 살았다. 참 알 수 없다. 이러거든요. 이런 것들이,
인체는 아직까지 살아나갈 수 있는 환경이 돼 갖고 있다고 하면, 변하기 시작하면, 급변하는 것입니다.
살릴 수도 있고 갈 수도 있으니까, 여기는 여기 중간에 맞는 공부를 시켜야 됩니다. 혼낼 것은 혼내고,
이 위에는 혼내면 안 됩니다. 잘 가르쳐서 편안하게 만들고, 모든 인생을 마감을 잘하게 만들고,
중간에는 혼낼 것은 혼내야 되고, 네가 잘못한 것들을 지적해 갖고, 혼낼 것은 혼내야 됩니다.
네가 이것을 받아들이면 회생합니다. 네 몸이 어려워진 것은 네가 잘못해서 어려워진 것입니다.
사회 잘못도 있고, 자연의 환경도 있겠지만, 네 몫이 네가 잘못한 게 많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혼날 것은 혼나야 됩니다. 이런 걸 채찍해 줄 사람이 이 땅에 지금 안 나타난 것입니다.
우리가 멘토가 된다는 것은, 나한테 가르침을 받으러 왔으면, 네가 지금 어렵잖아요.
어려운 사람은 잘못한 게 분명히 있기 때문에, 이 사람들을 뭐라 할 때,
네가 잘못 살은 것들을 호통칠 때는, 엄청나게 날카롭게 쳐 줘야 됩니다.
그러고 쓸어안아 줄 때는, 내 자식이고, 내 가족으로 끌어안고, 기운을 줘야 되는 것이지,
호통칠 때는 쳐줄 수 있는 멘토들이 아직까지 안 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받아들이고, 눈물을 흘리고, 반성을 하면, 이게 회복됩니다.
그래 갖고 눈물을 흘리면서 반성을 하면, 지금 운용되는 이 육신의 체제가 급변합니다.
그 눈물이 이 나의 독소를 씻어내는 눈물입니다. 회복이 됩니다.
항암치료? 그것은 거기에 비하면 치료도 아닙니다. 그런 것을 해서 회생시켜 주고.
그다음 제일 밑에 부분, 이것은 초기니까, 더 발전되지 않고, 회복되게 해 주는 게 굉장히 빠르니까,
내가 지금 잘못 살고 있는 걸 빨리 정리를 해 갖고, 우리가 이걸 만져주는 이런 교육을 시켜야 됩니다.
그러면 고생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다음에는 내 버릇을 바꿔서 살면, 이 암 자체가 안 온다는 사실입니다. 재발도 안 하고. 이런 것입니다.
원래 우리 인체에는 탁한 질량의 에너지 육신의 분자가 30% 있고,
태어날 때부터 좋은 질량의 분자들이 79% 합해 갖고, 3대 7로 조율을 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습관이 이렇게 잘 짜여 갖고 있는 교육을 받으면서 잘 성장을 해서 행동을 바르게 하면,
절대로 아프지 않는 게 인간입니다. 인간은 그렇게 돼 있는데, 이 교육이 잘못됐든, 어떻게 됐든,
내가 하지 않아야 되는 활동을 할 때마다, 30% 탁한 기운이 발복을 합니다.
안 좋은 기운들이 발복 합니다. 내가 반대 방향으로 하니까 그러는 것입니다.
내가 누구와 친하게 지내다가 성을 낸다든지, 네 탓을 한다든지, 이러면 탁한 기운이 발복 하는 것이지요.
남 탓을 하면 여기서 발복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낼 때 발복하고, 이렇게 발복 하는 것인데,
우리가 아플 때는 탁한 기운이 발복을 해서 70%가 되고, 좋은 기운이 30%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아야 하고 병원에 가는 일이 생긴다든지, 교통사고가 나 갖고, 내가 어떻게 해서든,
내 환경이 몸을 다친다든지, 이제 엄청난 변화가 막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래서 아픈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잘못하지 않는데 아프다? 이런 법칙은 자연의 법칙에 없습니다.
내가 잘못하면 아파진다. 이것이 누적이 돼서 몸소 내가 진짜 상할 때까지 온다. 이것이 아픈 원리입니다.
그래서 몸이 아플 때는, 빨리 나의 습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가?
빨리 짚어보는 습관, 이렇게 되면, 회복 길로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아프다 하니까,
맨날 쳐다보는 게, 무슨 음식 먹으면 나을까? 눈이 동그래 갖고 홈쇼핑이나 쳐다보고,
뭘 구하러 간다. 너는 이제부터 큰일 나는 것입니다.
내 습관을 빨리 뒤집어 봐야 됩니다. 그것이 최고의 약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약 될 만한 좋은 음식도 우리가 흡수를 하면, 빨리 회복이 되는 것입니다.
이해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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