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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잠을 자는 동안 영혼의 상태 (홍익인간 인성교육 13997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8. 11:22
https://youtu.be/xu7_mmLzv2A?si=burGwUoRnQF2w0Zk
천공 정법 13997강 우리가 하루에 실제로 깊이 잠드는 시간은 23분밖에 없습니다.
왜 그렇게 이야기하냐? 진짜로 네가 잠잘 때는 누가 마당에 던져도 모를 정도로 그냥 잡니다.
도둑질을 하려면 23분을 노려라. 가서 막 생지랄을 해도, 저 사람 안 일어납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활동력에 따라서, 어떤 시간에 어떤 활동을 하고,
어떻게 했느냐에 따라서, 어떤 시간에 30분을 자고 있겠죠.
그러면 나머지 시간은 뭐야? 피곤해서 곯아떨어졌다.
이것은 잠자는 시간이라고 이야기하는 게 아니고, 곯아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면 곯아떨어졌는데, 일어나면 아주 개운할 거냐? 안 개운합니다.
곯아떨어져 갖고, 자고 일어났다고 하는데 몸이 힘듭니다.
그러면 자면서 쉬게 한 자는 시간이 아니죠. 그러면서 어떤 사람은 막 꿈을 꿉니다.
이 꿈을 꾸는 게 뭐냐? 텔레파시 받는 꿈도 있고, 그러면 텔레파시는 누구한테 받냐?
뭐 이런 것들, 우리 조상도 있고, 서인도 있고, 신들도 있습니다.
그러면 내가 거기에 갔다 왔냐? 아닙니다.
그 환경이 나한테 주는 텔레파시를 내가 소화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꿈을 꾸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어디 갔다 온 기분이 납니다. 갔다 온 것 맞습니다.
맞는 게 무의식 중에 네 육신을 재워 놓고, 지금 육신하고 따로 노는 것입니다.
그러면 거기에 갔다 올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이, 내가 간 것이냐?
차원계에서 그렇게 나를 환경을 만들어서, 영혼이 살 이렇게 해 갖고 데리고 갔다 온 것이냐?
이런 게 다른 것입니다. 그것도 유체이탈은 맞습니다. 유체이탈을 내가 한 것이냐?
자연의 환경이 만들어져서 유체이탈이 이루어진 것이냐? 이것이 다른 것입니다.
유체이탈은 네 육신에서 영혼만 빠져나와서 지금 활동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혼이 빠져나왔는데, 너는 죽었냐? 지금 동물 육신만 있는 것입니다. 영혼이 빠져나왔으니까.
문제는 네가 아직 인생이 끝난 게 아니니까, 마음 에너지는 이 안에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이것하고 지금 같이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죽은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사람이 죽었다고 이야기하는, 인생이 딱 끝나면 어떻게 되냐?
마음 에너지 6006개 파일이 자연으로 나가 버립니다.
6006개 마음 에너지 입자라는 게 있는 것입니다. 그게 활동하는 게 있습니다.
이게 내가 인생이 끝났기 때문에, 활동을 전부 다 끝냈으니까, 마음 에너지가 할 일이 없습니다.
그러면 이 6006개 파일이 전부 다 자기 주파수하고 연결하고 있던 그 자리로 가버립니다.
이것은 시공도 없이 갑니다. 마음 에너지가 그만큼 역할을 하고, 역할을 다 했으면,
정보를 교신하던 자리로 에너지가 가버립니다. 마음에너지가 떠나버렸다. 그러면 너는 죽은 것입니다.
왜? 그때부터 활동을 못 하게 돼 있습니다.
마음 에너지라는 것이 여기서 작동을 할 때, 내가 살아서 운용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마음 에너지, 파일 에너지 자체가, 어떻게 생산되는 원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아기가 태어납니다. 태어나면 태어나자마자 응애 우냐? 아닙니다.
몇 초가 걸리든, 태어나고 나서, 우리 영혼이 이리로 탁 덮치는 것입니다.
뱃속에서는 절대로 못 덮칩니다. 분리돼 줘야 됩니다. 그래야 덮치는 것입니다.
영혼 에너지가 와 있어도, 아기가 안 나왔으면 대기해야 됩니다.
아기가 나와서 분리가 됐을 때, 이때 쫙 달라붙습니다. 달라붙으면 하는 짓이 다릅니다.
응애라고 갑자기 발발 떱니다. 이때가 뭐가 와서 쫙 붙어 갖고,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육체는 불질 에너지잖아요. 비물질 에너지가 하나 와서, 6006혈로 쫙 들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들어가는데,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이기 때문에, 쫙 들어가서 자리를 딱 잡으면,
아기가 언제 그렇게 울었냐는 듯, 흥얼흥얼 합니다. 두 번 다시 그렇게 안 웁니다.
아기가 이때 한 번 우는 것입니다. 그다음에는 세상 좋습니다. 왜? 인간 환생 성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 치고 들어갈 때 엄청나게 빠른 시간에 치고 들어가는데,
물질 에너지와 비물질 에너지가 지금 섞이는 중이라 가지고, 이때 아기가 몸서리를 치는 것입니다.
그때 벌어지는 게, 마음 에너지 파일, 이것이 두 차원 파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비물질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게 파일 하나하나가 전부 다 에너지는 에너지끼리 모이기 때문에, 이것이 딱 끝나고 나면,
이 6006개 입자 파일이 쫙 모입니다. 이것이 딱 자리를 잡는 게, 우리 마음 에너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 자연의 물질과 비물질 에너지가 막 쪼으며,
엄청나게 빠른 시간에 활동을 하면서 스파크가 일어난 것입니다.
이것이 스파크 파일이 하나 생긴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인간한테는, 자리 잡아야 동물이 아니고,
인간이라는 환생이 됐다는 표현이 여기서 나오는 것이고, 마음 에너지가 없으면 인간이 아닙니다.
이 마음 에너지가 하는 일은, 이제 상대한테 말을 들어서 내 영혼에 갖다 넣는 것도,
\마음에너지를 통해서 들어와야 됩니다. 6006개 마음 에너지 파일로 통해 갖고 들어와야 됩니다.
아주 빠른 시간 속에서 이게 움직이지만, 6006개 파일에 전부 다 이게 걸치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왜? 우리가 말 한마디를 하고, 행동 하나를 해도, 사물을 보고 인지하고 갖다 넣는 것도,
전부 다 이것이 아주 미세 분리 분야가 다 다릅니다. 인간이 사는 것은 아주 단순한 게 아닙니다.
정보를 하나 갖다 넣어도 단순하게 갖다 넣는 게 아니고, 정보를 전부 다 분석을 해 가지고 싹 들어갑니다.
그것이 6006개 파일이 그 작업을 합니다. 나한테 들어올 때는 파일을 통해서 그냥 들어옵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서 소화를 해 가지고, 어떤 말을 입으로 뿜어낼 때,
이때도 마음 에너지를 거쳐 갖고, 전부 다 분석이 끝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나오는데, 마음 에너지가 분석해서 꺼내 나오면서, 상대한테도 듣게 하지만,
자연에 6006개 차장으로 전부 다 보내집니다. 그래서 내가 한 행동은 자연에 다 남습니다.
상대가 한 행동도 자연에 남고, 내가 받아들일 때는 내 것이 자연에 남는 것은 아닌데,
내가 여기서 소화를 해 갖고 내보낼 때는, 내보낸 것은 자연에 다 남습니다.
이게 6006 행로로, 마음 에너지가 주파수로 다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내 앞에 있는 환경에 말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뭐냐? 생산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인간은 말만이 생산품이다. 말을 하는 이 자체가 생산품이고, 이것이 우리가 활동에서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앞의 사람한테 정성껏 이것을 뿜어내 가지고, 이 사람한테 들려서,
느낌이 조금이라도 다르게 만들어줬을 대, 나는 이 사람한테 도움이 되는 일을 한 것이고,
이 사람이 나한테 이야기를 잘해 가지고, 이렇게 정성껏 해 줬을 때,
내가 조금 달라지게 만들어준 게 있다면, 이것이 나를 도운 게 됩니다.
인간은 말로써 상대를 돕는 것이고, 표현으로 상대를 돕는 것이지, 물질을 줘 갖고 돕는 게 아닙니다.
물질은 방편으로 쓰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우리는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좋다고 결혼을 했잖아요. 좋아서 결혼할 때는,
나한테 이야기를 내가 이해 잘 되게 자꾸 해 주려고 노력하니까, 좋아 가지고 결혼한 것입니다.
옛날에 결혼할 때는 좋아 갖고 한 게 아니고, 부모님이 허락하면 한 것입니다.
지금 홍익인간 시대는, 만나 가지고 나한테 뭐라 했는데, 나한테 도움이 되는 행위를 했을 때,
내가 좋아서 같이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도 그렇게 하니까, 둘이 좋아 가지고 사는 것인데,
결혼을 딱 하고 나니까, 내가 말을 하니까 잘 안 듣네, 또 저쪽 말을 나도 제대로 안 듣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정이 살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갖고 언제부터 말을 안 하고 입을 닫습니다.
이제 도움이 되는 일을 안 하고 같이 살면, 너도 어려워지고, 너도 어려워집니다.
우리 자식 하고도 말을 안 한다면, 도움 주는 게 없기 때문에 너희는 멀어집니다.
인간은 말을 하면서 상대를 돕는 것입니다.
말을 하는 것은, 말 안에 말 에너지는 비물질 에너지 생산품입니다. 이것을 주면서,
이 사람의 질량이 요만할 때는, 요만한 질량으로 노력해서 주면, 이 사람이 도움이 되고,
이 사람 질량이 요만한데, 질량 약한 말을 하면, 쓸데없는 말이 됩니다.
질량이 요것보다 나아야 나한테 도움이 되지, 노력한 게 있으면 낫게 나오게 돼 있고,
노력이 없이 주는 것은 쓸데없는 말이 될 수 있고, 이렇게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이 통하지 않는 사람이 오래 같이 있다 보면,
너희는 다 시간을 잘못 보내고 있으니까, 앞으로 어려움을 겪게 돼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말이 통하지 않고, 말을 안 나눌 것 같으면, 떨어져 있어라.
그 사람하고 시간을 많이 보내지 말고. 친구도 말을 안 하고 자꾸 만나기만 한다?
딱 끊고 만나지 마십시오. 인간한테는 시간이 최고 보물입니다.
시감을 잘못 그렇게 썼다면, 분명히 너한테는 불이익이 옵니다.
우리가 만나면 웃으면서 이러는 것도, 준비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말을 했을 때, 잘 받아주면 그것이 도움이 된 것입니다.
또 그 말을 잘 들어줌으로써 도움이 된 것입니다. 인간만 말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말은 인간만 합니다. 신도 안 합니다. 동불도 안 합니다.
인간만 말을 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은 말이 생산품이고, 말의 질량이 우주를 변하게 하고,
신들을 변하게 하는 이런 작용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말을 잘못하면서 지도자를 한다면 망신을 당할 것이고,
질량 있게 말을 잘하면서 지도자를 하면, 성공을 하고 존경을 받을 것이고,
이것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정법 강의를 재미있게 들어 질량을 높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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