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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 서인, 시간을 귀하게 쓰려면 (2/2)(홍익인간 인성교육 3470강)홍익인간 인성교육 2026. 4. 15. 11:14
https://youtu.be/dvYzgLRkW4c?si=FPGhAOVV6G_16Edu
정법 강의 3470강 너 혼자 남겨두지는 않습니다.
누군가가 같이 있는데, 내 수준에 따라 가지고 바뀝니다.
내가 공부하는데, 나하고 같이 있는 이 서인들이라고 가만히 있겠습니까?
서인이 있고 선관이 있는데, 선관은 내 육신에 있는 게 아니고,
서인은 내 육신에 오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리 조상 줄이기 때문입니다.
선관은 관이라는 것은 관청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우리 서인들이 가서, 거기에서 허비를 받아와야 되는 관, 여기서 힘을 받아 와야 됩니다.
허락을 받아 와야 되고, 행사를 할 수 있다 이것입니다.
여기는 선관이라 하고, 우리 조상님들은 나하고 지금 동참하는 서인이고,
그래서 이런 신들이 하는 역할이 다르다 이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와 있는 서인들은 왔다 갔다 존재하는데,
이것이, 내가 실력을 이렇게 쌓는데, 서인들이 농땡이를 쳤다?
그러면 너는 실력이 굉장히 좋아졌는데, 서인이 공부 안 해 갖고 실력이 약하다 이러면,
이 서인은 떠나야 됩니다. 그러면 어떤 조상이 오느냐?
내 수준에 맞게끔 공부를 같이 할 수 있는 서인으로 바뀌어서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정리가 돼 버립니다. 왜? 나 따라 못 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항상 갖추게 되면, 네 갖추는 데 비례한,
그러한 힘이 강하고, 원력이 있는 조상들이 옵니다. 그래서 동참해서 같이 공부를 하고 가는 것입니다.
내가 크게 실력을 갖추게 되면, 이 조상 서인은 나하고 일을 못 합니다.
어떤 때냐? 이 조상 서인은 사적인 신입니다.
내 자식을 위해서 노력을 하는 신이다. 이 말입니다. 이게 사신입니다.
그러면 나는 공부를 해 갖고 공인으로 변했다. 그러면 공신이 됩니다.
그러면 나한테 와 갖고 역할을 하는 신은, 공신이 와 줘야 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사신은 어떻게 하느냐? 나한테 쫓겨나는 것이 아니고,
같이 노력해서 이만큼 올라온 공이 있으니까,
이걸 해탈시키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길로 보내준다. 이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나한테 역할을 하는 신이 바뀝니다.
내가 대인이 되면, 큰 대신하고 손발을 맞춰서 일을 해야 되게 돼 있고,
내가 사적인 사람이면, 사신들하고, 그러면 이게 조상신 하고 같이 어울리는 것이죠.
이것을 내가 어떻게 갖추느냐에 따라 갖고, 스스로 대자연이 조정해 주는 것이지,
내가 어떻게 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기운은 끼리끼리 놀거든요.
시간을 귀하게 쓰려면?
스승님이 누군가? 조금 생각을 달리 합시다.
수행자들이 지금까지는 산에 들어가서 수행을 했습니다.
왜냐? 산신 밑에서 해야 되니까. 산에 들어가서 수행하는 걸 아주 좋아했다. 이 말입니다.
왜? 산신이 보호하고, 거기서 배울 수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산신이 담당해 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스승님이 어디에서 수행을 하고 나왔느냐?
산신 밑에서 보호받고, 산신 밑에서 기초 수행을 해서, 천상의 수행을 했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기초를 모를 때는 스승님도 산신 밑에 매어 있었습니다.
스승님이 산신을 능가했기 때문에, 산신이 나를 보호할 수가 없으니까,
천상에서 보호하고, 천상에서 공부를 가르친다. 이것입니다.
이 공부를 마치고 나니까, 품계가 지상의 품계가 아니고, 천상의 품계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산에서 산 정기를 다 먹고, 전부 흡수를 해 갖고, 지금 스승님이 산에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스승님이 산이냐? 들이냐? 이 스승님이 산으로 보이냐? 들로 보이냐? 이 말입니다.
네가 산에 들어가는 목적이 뭐더냐? 공부하려고 산에 들어가는 것 아니더냐?
산에서 스승님이 나왔는데, 너는 산에 들어간다? 그러면 네 공부가 거기서 될 것 같냐?
스승이 산에 있으면 산에 찾아가면 되겠지만, 스승이 들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너는 산에 들어가 버리면 공부되냐?
너무 힌트를 줘도 모르니까, 대놓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스승님은 산신도 되고 천신도 됩니다. 이 지상의 기운을 쓸어마시고,
천상의 기운을 쓸어마시고 나온 사람입니다. 네가 누구를 찾고 있느냐? 어디서 무엇을 배우고자 하느냐?
네가 산신한테 배운다면, 가서 돼지 대가리 올리는 걸 배워야 될 것입니다.
그다음 소대가리 올릴까요? 족발을 가지고 올까요? 오이를 썰어서 올릴까요?
이것을 배워야 되겠지. 너희들이 지금 그런 수준이냐? 그것을 배우려면 산에 들어가면 되겠죠.
뭐를 바치면서 잘 보이려고 하는 게 아니고, 네 자신을 찾고자 하고,
이 세상을 존엄 있게 살고자 노력하는, 그래서 너를 갖추고자 하는 것이냐?
만일에 그렇다면 스승을 찾아야 될 것이고, 스승이 산에 없고 들에 있다면,
들로 와야 될 것이고, 스승이 산에 있으면 산으로 가야 될 것입니다.
신들한테 배우는 것이 있고, 스승한테 배워야 될 때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회는 네가 지도자가 되려고 하고, 뜻있게 살려고 하는데,
무언가를 내가 추구하는 게 없다면, 너희들은 스승을 찾아야 되는 것이지,
박수를 찾아서도 안 되고, 내가 그것을 안 해 봤다고, 거기서 그걸 가르쳐주니까,
이것도 해 봐야 될까? 그러면 해 보면 되고, 오래는 못 갈 것입니다.
나는 돼지 대가리를 저기에 안 놔 봤으니까, 한 번 놔 보겠다면,
그것도 한 번 놔 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오래가지는 못할 것입니다.
그것은 알면 되는 것이지, 그것을 내가 손수 해 볼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그때가 지났습니다. 얼마나 무릎 꿇고, 절도 해 봤지 않느냐?
그 절 하니까 네 무릎이 아프더냐? 무릎이 성하더냐? 깨우치라고.
네가 무릎 꿇고 절을 하고 있다면, 비굴한 삶을 사는 것이고,
이걸 깨우쳐서 세상을 아주 지혜롭게 살고, 존경받으며 살면,
너는 비굴하지 않고 떳떳하게 세상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같이 세상에 나왔다고, 이걸 믿는다면, 어떻게 하면 내가 스승님한테 가르침을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걸 연구하고 찾으려 노력해야, 그게 내 손에 오는 것입니다.
스승이라고 네가 인정을 할 것이냐? 까지는 너희 멋대로 하지만,
스승이라고 인정을 했다고 하면, 독약도 주면 먹어야 됩니다.
독약을 주면서, 이것을 먹으면 네가 산다고 하면, 이것도 먹어야 됩니다.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결정할 때까지는 본인이 하는 것이고, 내 마음이 결정을 했다면, 따라야 됩니다.
그래서 목숨까지 거는 게, 스승을 얻는 것입니다.
이해가 됩니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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